현업에서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는 요즈음은 개발하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옛날만 해도 정말 땅에 헤딩하면서 어떻게 "정보"를 찾아내느냐가 중요한 시대였으나, 지금은 AI를 이용한다면 조금 더 편안하게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이 가능한 시대거든요.
저는 copilot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잘 알지 못하는 분야라 할지라도 다양한 AI 툴을 활용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바로 이런 형태의 코딩을 바이브코딩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개발 자동화를 하거나 자동 코딩 에이전트 등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현재 회사에서 goLang으로 grid system을 만들고 있었고, 최근에는 기존에 있던 코드의 유지보수를 위해 ffmpeg을 32bit 환경에서 빌드하기 위해 mysys2를 활용하는 단계, docker 등을 활용하거나, 아니면 간단한 게임 개발을 위해 cocos creator를 개발하면서 type script도 써보고, ai 관련 정부 지원 과제 때문에 다양한...
원문 링크 : MCP Cursor AI, AI 코딩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