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피아의 회심의 3종 세트 중 하나인 <자반도르의 챕터>입니다. 이상할 정도로 자반도르의 고등어를 매번 치게 되는데...
우스갯소리로 시작한 게 너무 굳어버려서 계속 오타가 납니다; ㄷ 아무튼 제품을 구매한 날이 폭우가 몰아치던 날이나 좌측 사진을 잘 보시면 비에 좀 젖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뜯뜯해서 물기 닦아주고 외부 비닐은 포기!
기존에는 마법 학교에서 마법을 익히는 테마였다고 합니다. 근데 여전히 마법사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것은 동일한지라, 도긴개긴인 것 같은 느낌은 있습니다.
근데 일러는 현대(?)에 맞게 새로 만들 수는 없었으려나?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아무튼 그다지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게임인데, 의외의 재미를 제공해줬습니다.
책박스는 고오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 매번 퀄리티가 좋습니다. 근데 무서운 건 왜 가격은 저렴하냐는 거겠죠.
어디 사람을 갈아넣고 있는건가요? 알고보니 악덕(?)
보드피아!? 아무튼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매번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