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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첫걸음, IoT스위치 헤이홈 사용후기

 IoT 첫걸음, IoT스위치 헤이홈 사용후기

비싼 신축 아파트의 경우에는 스마트홈 시스템들이 있어서 어디서든 불을 키거나 끄는 것이 가능한 곳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곳은 꿈을 꿀 뿐이죠!

하지만 우리가 누구입니까?! 안되면 되게하라!

해병대는 아니지만, 요즈음은 라즈베리 파이나 IOT 장치들이 워낙에 잘 나와서 안되는 것을 되게 만든 제품들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도 바로 그런 형태의 제품입니다.

Hey, Home일 줄 알았으나, Hejhome입니다. Hej는 어디 인사인가 찾아보니 무려 스웨덴에서의 안녕의 이미라고 합니다.

혹시나 회사가 스웨덴 본사인가 싶어서 찾아봤지만 사업자 정보를 보니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ㅎㅎ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가장 바라는 제품이 무엇일까 하면 바로 "불 꺼주기"라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나: 불렀어? 누나or형: 어.

나 잘거니깐 불 좀 꺼줘! 의외로 가족들 사이에서 흔한 일 아니겠습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피곤한 날은 침대에 붙어버렸는데, 불 끄러가기 너무 귀찮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