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게임즈에서 <플레임 크래프트> 다음 작품으로 나온 <크리터 키친>을 펀딩을 했었죠. 구성 대비 꽤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던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는 선주문가보다 더 싸게 해서 그냥 빨리 팔아치워버렸네요. 언제나 구매가 기준의 금액 책정!
ㄷㄷ 본판은 흔한 정사각 박스입니다. <크리터 키친>은 생각보다 내용물이 풍성한 편이라 본판만으로도 정리가 살짝 버거울 정도입니다.
잘 테트리스 해야만 합니다. 룰북을 치우고 나면 빈 공간을 메우기 위해서 X자 지지대가 있습니다.
처음 보는 형태라 신선하네요. 펀칭 보드가 혹여라도 데미지를 받거나 휘지 않게 하기 위한 용도인걸까요?
본판 기준으로는 펀칭 보드가 4장이 들어있습니다. 식재료, 향신료, 수프, 수세프 등등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저 수세프는 굳이 저렇게 번거롭게 만들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실제 플레이 타임도 무척 짧은 편이고, 그 시간 동안 저거 하나하나 찾고 치우고 하는 것도 일이더라구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