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타큘라 이날의 별점: 6인플 플레이 누적: 3회 다른 모임원분이 찍은 사진 이날 인원이 6인이라 <스펙타큘라>를 풀 인원으로 돌려보기 좋겠다 싶어서 가져갔습니다. 이 작품이 대단한 점은 <7 원더스>처럼 인원이 늘어난다고 해서 플탐이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간단하면서 꾸준히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좋은 게임이지 않나 싶어요. <캘리코>만큼 답답하지도 않으면서, <캐스캐디아>보다는 좀 더 전략적이라서 재미있습니다.
다만 동시에 턴을 진행하다보면 누군가 실수를 꼭 하게 되는데, 그거 때문에 플레이 중 복구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 점이 좀 아쉽습니다. 어떻게 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을지 고민스럽습니다.
에버스톤: 불의 발견 이날의 별점: 3인플 플레이 누적: 4회 제가 있는 테이블은 <에버스톤: 불의 발견>(이하 <에버스톤>)을, 다른 한쪽 테이블에서는 <인페르노>가 돌아갔습니다. <에버스톤>은 판타지 테마 세계관에서 유물을 발굴하고, 자신의 마차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