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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8일 토요일 벙개 후기

※ 이날의 별점은 개인적으로 그날 플레이 인원, 플레이 멤버, 플레이 경험에 따른 별점이므로, 게임에 대한 절대적 평가는 아닙니다. 비욘드 더 썬 (태양계 너머로) 이날의 별점: (4인플) 평이 좋았던 게임이라 큰 기대를 했던 게임입니다만, 결과적으로 1회플 해보니 어느 정도는 아쉬움도 컸던 게임입니다. 일단 게임을 플레이할 때는 테크를 달리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플레이어간의 인터액션할거리도 많은 편이라 무엇에 집중을 하고 무엇에 힘을 빼야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꽤 큰편입니다. 굳이 유일한 단점을 꼽으라면, 테크 카드들이 너무 유사한 것들이 많고, 1레벨 기술은 사실상 고정인데 확실히 효율이 좋은 것이 존재하는 편이라서 좋든 싫든 특정 테크를 강요받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선 플레이어가 살짝은 더 유리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레벨 2부터의 테크 카드들의 능력들이 그렇게까지 다양한 편은 아니라서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줄 것 같았습니다.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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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ang] 학습 1일차

언어의 큰 특징 1. 고수준 언어 2. 정적 컴파일 3. 강 타입 언어 (strict한 type만 지원, C++보다도 더 strict함) 4. 가비지 컬렉터 지원 문법적 특징 - 세미콜론을 절대 쓰지 않음 - := 로 선언&대입을 함, 이 경우 타입이나 var를 적지 않아도 됨 - indentation이 사실상 고정 - {는 무조건 줄 바꿈을 하지 않음 (별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ㅠ) 변수 // 변수 선언법 var a int = 10 기본적으로 "변수 선언"을 알리는 var, 그리고 변수 네임인 a, 타입인 int 이후에 대입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변수 타입 - complex64, complex128: 각각 8바이트 복소수, 16바이트 복소수로 진수, 가수로 나누어 처리 - rune: int32의 별칭, UTF-8로 문자하나 표현할 때 사용 - 포인터: C++과 같은 포인터를 지원함 - Slice: 가변 길이의 배열 - Channel: 멀티스레드 환경에 특화된 큐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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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후기] 브라질: 임페리얼 체험 후기

<사이쓰>와 유사한 게임이라는 이야기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던 찰나, 운 좋게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부리나케 신청하고 25일 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후기를 읽어보시기에 앞서 저는 <사이쓰>, <루트> 같은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제 선입견을 바꿔주지 않을까? 아니면 내가 아쉽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보충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참석하게 된 체험 행사였습니다. 룰은 이미 한번 훑어보고, 동영상도 보고 간거라 크게 들을 필요는 없었지만, 혹시나 놓친 것이 있는지 리마인드 하면서 컴포넌트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컴포넌트들의 품질은 꽤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색상별로 병력들은 모두 디자인이 달랐습니다. 게다가 "생산 비용"도 다르게 해두어서, 이런 차이점을 두었을 뿐 기본적인 능력은 같습니다. 그리고 "지도자"의 능력이 비대칭이라서 각자 능력에 맞게 게임을 꾸려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떤 점에서는 <사이쓰>보다는 좀 더 명확한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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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ang] GoLang 학습 2일차

상수와 리터럴 const PI = 3.14 var a int = PI * 100 // 위의 구문은 사실상 아래의 코드로 변환됨 var a int = 314 GoLang에서는 상수는 리터럴(Literal)과 같이 취급됩니다. 그래서 컴파일 때 리터럴로 변환되어 Binary File에 "값으로" 기록이 됩니다. 그렇기에 실제로 실행 단계 때 CPU 자원을 거의 쓰지 않게 됩니다. 그 결과 상수의 메모리 주소값에 접근을 할 수 없습니다. 쇼트서킷 (Short-Circuit) 문장을 판단할 때에 앞부분이 참이거나 거짓인 경우 뒤의 문장은 건너 뛰는 것을 쇼트서킷이라는 용어를 쓴다고 합니다. 이런 용어가 있는 것은 처음 알았던지라 정리! if false && true // 뒤의 true는 평가하지 않고, 처음의 false만 보고 다음 문장으로 감 if true || false // 뒤의 false는 평가하지 않고, 청므의 true만 보고 다음 문장으로 감 if 초기문; 조건문 if f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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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11일 와이프랑 2인플 (사실상 테포마 아레스 리뷰)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 엑스페디션 이날의 별점: (2인플) 얼마전에 4인플을 해보고서는 맘에 들어서 집에서 와이프랑 2인플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4인플에서의 경험이 나쁘지 않았던지라 2인플의 재미에 대해서 좀 궁금했습니다. 4인플은 사실 액션 카드를 고를 때 대충(?) 골라도 어느 정도는 원하는 액션을 하는 것이 대부분 가능한 편입니다. 근데 2인플 기준으로는 액션 5개 중에서 최대 2개만 골라지다보니깐 이 부분에서 생각보다 심리전이 꽤 있습니다. 나만 이득을 누리면서, 상대방에게는 이득을 주지 않는 쪽으로 짱구를 굴리는 그 맛이 재미있습니다. 물론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서로 같은 것을 고르기도 하는 등 이 액션 선택 시스템은 다인플보다는 2인플에서 좀 더 빛을 발하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본판인 <테라포밍 마스>보다 낫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카드풀"이 적어도 2/3 정도는 돌아갑니다. 테포마의 카드들은 초반 자원 생산량을 늘려주는 카드, 생산량을 바탕으로 점수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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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메도우 + P + R

이번에 구매한 것은 P + R을 모두 포함한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카드 풀이 늘어나고, 일부 룰이 바뀌는 것도 있다보니, 확장은 많을수록 좋지! 라는 마인드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R 확장의 경우에는 내부에 카드팩 뿐만 아니라 게임 전부에 플텍을 씌우고도, 앞으로 나올 몇몇 확장에서도 쓸만큼의 플텍이 들어있습니다. P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R만큼은 필수 확장인 것 같네요. 화살표로 설명한 부위는 무엇이 기준인건가...?! 뜬금 더듬이, 날개... 마치 내가 자연을 산책하며 무언가 발견하러 다닌다라는 컨셉으로 게임을 플레이한다면, "카드 목록집"은 아랫쪽에 자그맣게 설명이 있는 것처럼 "나만의 관찰일기장"이 될 수 있습니다. 테마와 몰입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런 부분을 적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룰북에 게임 내부에 들어있는 모듈의 경우에도 특정 "업적" 같은 것을 달성했을 때 오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Y는 12월 24일에 열어보라는데, 왜 하필 게임을 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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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어센션 10주년판

개인적으로 덱빌딩 게임 중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게임을 꼽으라면 <어센션>, 그리고 <하트 오브 크라운>을 꼽고 싶습니다. <하트 오브 크라운>은 일러 때문에 상당하다 싶을만큼 저평가를 받고 있지만, 게임만 놓고보면 순수 덱빌딩류 중에서는 제일 시스템을 잘 만들어놓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센션>의 경우 초기 몇개 확장까지만 해보고, 이후의 확장은 앱으로 해보기는 했으나 룰 읽기가 귀찮아서 DLC를 사놓기만 하고 플레이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후 Year 1, 2, 3, 4 Edition을 다 샀으나, 포일 카드에 한국어화를 하기엔 참 오묘해서 그냥 거의 반값에 팔아치워버렸네요. 그리고 현재는 본판도 갖고 있지 않은데, 지난번에 "한국어판" 발매 소식도 올라온 게임이죠. 나름 앱으로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인 <어센션> 10주년판이 이번 개봉기의 주인공입니다. 웬만해선 개봉기 전에 잡설이 잘 없는데, 이 게임엔 애정이 과하게 있다보니... 앱까지 포함하면 플레이 횟수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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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15일 토요일 벙개 후기

트라야누스 이날의 별점: (4인플) 플레이를 엄청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하면 할수록 내 취향과는 맞지 않은 것 같다란 생각을 확실하게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날을 마지막으로 제가 갖고 있던 <트라야누스> + 긱업빗, <제국의 투쟁>을 세트로 아는 지인에게 판매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칼라를 풀어나가는 재미도 있고, 게임이 꽤 담백하니 좋기는 한데... 그냥 너무 옛날 게임 같다라는 느낌을 지우기도 힘들고, 플레이의 다양성이 그렇게까지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물론 물고 물리는 그런 맛은 있지만, 초반의 뭔가 빡빡함과 다양함을 걷어내고 나면 중후반부터는 정해진 일을 얼마나 잘해내느냐 정도로만 귀결이 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힘들고, 확실히 옛 게임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트로가노프 이날의 별점: (3인플) 14즈음 오는 멤버가 한명 있고, 시간이 약 2시간 정도 남았길래 해보고 싶어서 꺼낸 <스트로가노프>입니다. 지난번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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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어센션 택틱스

이틀 전 개봉기를 올린 <어센션> 10주년 판을 구매하지 않으려다가 마지막 애드온 때 실수로(?) 구매를 해서 영문판을 갖게 만든 원흉(?)인 게임 <어센션 택틱스>입니다. 어센션인데, 보드판이 있다구?! 하면서 무지성 구매를 했었는데... 개봉기] 어센션 10주년판 개인적으로 덱빌딩 게임 중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게임을 꼽으라면 <어센션>, 그리고 <하트 오브 ... m.blog.naver.com 룰북도 있고 시나리오북도 있습니다. 시나리오 북은 내용을 훑어보니 그냥 세팅이 달라지는 형식이었습니다. 오브젝트들도 놓이고 하는 형태여서, 어떤 식의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펀칭보드는 4개가 들어있습니다. 룰북을 아직 다 읽은 게 아니라서 정확히 어떻게 쓰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보드판이 보입니다. 저런 헥사 타일로 이루어진 곳에 피규어와 오브젝트들이 놓이게 됩니다. 아마도 비공개로 뽑는 것으로 보이는 트레져용 백 원래 어센션에서 쓰이던 점수 토큰 플레이어 피규어 구분을 위한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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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후기] 행성 X를 찾아서

행성 X를 찾아서 1월 15일 별점: (3인플, Standard) 1월 16일 별점: (2인플, 3회플 - Standard) 1월 18일 별점: (2인플, 2회플 - Expert) 2월 04일 별점: (4인플 Standard 1회, Expert 1회) 2월 22일 별점: (4인플, Standard 1회, Expert 1회) 지난번 모임 때 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구매를 하진 않고, 일단 빌려온 <행성 X를 찾아서>입니다. 집에서 별 생각없이 즐겼다가 내리 3판, 2판을 즐겨버린 게임입니다. 집에서 이렇게까지 연달아 한 게임을 즐긴 경우는 드뭅니다. 특히나 저는 어떤 게임을 한번 하고 나면 금방 물려서 쿨타임이 돌아야만 플레이를 하는 성향이 꽤 강한 편이기도 합니다. 그런 제가 하루에 3번씩 할 정도면 어지간히도 맘에 든 게 분명합니다. 그래도 단시간에 5회플 이상을 즐긴 게임이기 때문에 리뷰를 씀에 있어 부족함은 없을 것 같네요. 디덕션을 어떻게 풀어냈는가? 다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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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2년 1월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듄: 임페리움 - 익스의 부상 영화를 보고 나니 더더욱 애정이 생겼던 게임 <듄: 임페리움>(이하 <듄>)의 확장 <듄: 익스의 부상>입니다. 기존 스토리에 더해 "익스"라는 행성의 "생각하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그들의 기술력을 탐내기 시작한다는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아마 영화나 소설에서 본격적으로 전란이 벌어지게 되면서 자연스레 "군비 증강"으로 힘이 쏠리게 될 것이고, 익스라는 행성이 그 중심에 놓이거나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물론 원작은 1도 모르기 때문에 사실 맞을지 아닐지는 전혀 모릅니다. 원작이 있어도 없는 셈치고 혼자서 추리하는 재미를 누릴 예정입니다. ㅋㅋㅋ 이니스 빅박스 별바에서 낸다고 한참을 소식을 전하다, 결국 상당히 늦게 출시해버린 <이니스 빅박스>입니다. 결과적으로 방출을 하기는 했으나, 긱의 평가가 높기도 해서 오래간 궁금해왔던 게임인지라 구매를 했습니다만... 역시 이런 직접적인 인터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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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뉴 뮤턴트

뉴 뮤턴트 감독 조쉬 분 출연 안야 테일러 조이, 메이지 윌리암스, 찰리 히튼, 헨리 자가, 블루 헌트, 앨리스 브라가 개봉 2020. 09. 10. 우리는 항상 히어로의 좋은 면을 보고, 빌런의 나쁜 면만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드라마들에서 그렇게 하고 있죠. 하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모두들 자신의 힘을 어떻게 습득하고 익혔을까? 그리고 그 사이에 문제는 없었을까? 하는 고민을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 내놓은 것이 바로 이 영화 <뉴 뮤턴트>입니다. 그리고 히어로 장르에 싫증이라도 났는지 쓸데없이 "공포" 장르를 도입하게 됩니다. 영화를 보고 나면 왜 도입을 하려고 했는지 충분히 납득은 가능하지만, 문제는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이 좋은 배우들로, 특히나 "안야 테일러 조이"는 <퀸즈 갬빗>에서 너무 환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고, 그 외의 배우들 또한 다른 작품에서도 이런저런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아니게 쓰다니 참 대단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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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부품/저장장치/SSD] WD Black SN850 히트싱크 M.2 NVMe SSD

현재 회사에서 SSD가 꽂혀 있음에도 부팅까지 너무 답답해서 도대체 왜 이렇게 느린가?! 해서 찾아보니 그렇게까지 성능이 좋은 SSD가 아닙니다. 클레브 ESSENCORE NEO N400 SSD COUPANG coupa.ng 순차 접근은 314.98MB/s, 랜덤 4k는 236.55MB/s, 16.13MB/s로 상당히 낮게 나옵니다. 하지만 일반 HDD에 비하면 조금은 빠르기는 하지만... 이 정도 속도라면 사실 있으니만 못한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7200RPM짜리 HDD를 써도 만족할만한 속도? 그런데 물론 이 제품도 충분히 장점은 있습니다. 일단 가성비로만 따지면 그렇게까지 나쁜 선택지는 아니라는거죠. 차라리 그냥 외장SSD로 쓰거나, 아니면 그냥 보조 SSD로 써도 충분히 좋은 가성비이기는 합니다. 예전 거의 10년만의 컴퓨터 업글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나름 좋은 SSD를 달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영상 작업을 위해 좋은 컴퓨터가 필요하다하여 와이프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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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블 스튜디오 레전드

MCU의 인피니티 사가는 끝났고, 이제는 새롭게 펼쳐질 스토리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명확히 누가 메인 빌런이 될 것인지 알지 못하기에 정확한 명칭은 붙지 않고, Phase 4라고만 진행이 되고 있죠. <마블 스튜디오 레전드>는 편당 약 10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에피소드의 제목은 "완다 막시모프", "비전", "팔콘", "윈터 솔저" 제모 남작", "샤론 카터", "로키", "테서랙트", "블랙 위도우", "페기 카터", "어벤저스 이니셔티브", "라바저스", "샹치 / 텐링즈", "호크아이"로 총 14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해당하는 제목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일이 아니라, 지금껏 있었던 인피니티 사가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이어지는 페이즈 4를 보기 전에 복습하는 개념에서 보기 좋은 영상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사실상 일부는 뒤의 이야기를 먼저 본 뒤에 이것을 보게 되어서 좀 아쉽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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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월 플레이 로그

22년 1월에는 총 20개의 게임을 32회 플레이 했습니다. 새롭게 해본 게임 목록 (20개 중 15개, 75%) 듄은 "확장"을 꼈어도 같은 게임으로 카운트 되어 14개의 새로운 게임으로 표기되었음 1. 행성 X를 찾아서 2. 큐비토스 3. 트라얀 4. 메도우 5.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 익스페디션 7. 이스케이프룸: 퍼즐 어드벤처 - 과학자의 비밀 9. 브라질: 임페리얼 10. 듄: 임페리움 - 익스의 부상 11. 태양계 너머로 (Beyond the Sun) 13. 이니스: 빅박스 14. 스타 스크래퍼스: 오비탈 16. 원더풀 킹덤 17. 크리처 컴포트 19. 쿵푸 파이터 20. 월드 체인저스 그 외 수치들 H-Index는 <행성 X를 찾아서>와 <큐비토스> 덕에 겨우 2를 유지했습니다; 워낙 신작만 즐기는 스타일이다보니 자연스레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와 종종 게임하는 비중이 작년보다 늘어나서, 이제는 2인플 비중도 꽤 늘어났습니다. 물론 중간에 다른 분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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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30일 와이프와 2인플

메도우 이날의 별점: (2인플, 2회플) 크게 기대를 가진 것 때문인지 살짝은 실망했던 게임 <메도우>입니다. 워낙 주변 몇몇 분들이 평이 좋아서 기대를 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심심했습니다. 비슷한 매커니즘의 게임들이 많은 편이고, 그 게임에 비해 특출난 장점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비슷한 포지션의 게임들은 좀 더 난이도가 쉽고, 장고할만한 요소가 적습니다. 그런 게임들에 비하면 좀 더 복잡하고, 어떤 심볼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모아갈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기는 합니다만... 고만고만한 유사 장르 게임들에서 굳이 이렇게까지 할거라면, 좀 더 빡센 게임을 돌리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지만, 이후 3인플을 한번 더 돌려볼 기회가 있었는데, 3인플로 돌려보니 적어도 2인플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이날은 2인플이라 아무래도 별점이 좀 더 낮게 잡힌 것 같습니다. 어째꺼나 한판하면서 뭔가 심볼의 중요도(?)에 대해 깨닫고 바로 다음 게임을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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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ang] GoLang 학습 3일차

구조체 type Student struct { Name string Class int No int Score float64 } var a Student var b Student = Student { "아무개A", 0, 0, 95.00, // 여러줄로 초기화할 때 중괄호와 줄바꿈이 다르다면 무조건 쉼표로 끝낼 것 } var c Student = Student { Name: "아무개B", No: 1 } type User struct { Name string ID string Age int } type VIPUser struct { UserInfo User Name string VIPLv int Price int } vip := VIPUser { User { "백두산", "BAEK", 50 }, 0, 100, } // 포함된 필드 type NewVIPUser struct { User Name string VIPLv int Price } nVip := NewVIPUser { // 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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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2년 1월 22일 벙개 후기

듄: 임페리움 - 익스의 부상 이날의 별점: (3인플, 첫플) 게임이 바뀌어봐야 얼마나 크게 바뀌려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장을 뜯었을 때에만 해도 사실 내용물이 별거 없었거든요. 그냥 보드판 2개(1개는 기존 껏 덮는 용) 추가에 카드 몇장 추가, 가문 추가라서... 단순히 변주만 늘려주는 정도의 확장일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게임을 돌려보니 예전과 꽤 달라진 플레이 감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본판 기준으로는 "소드 마스터"를 빨리 뽑은 사람이 꽤 유리합니다. 저는 이날 드레드노트를 3 전투력이 아니라 4전투력으로 쳐주는 가문인 "롬버 버니우스 대공"을 받았던지라 첫 라운드에 번 솔라리로 드레드노트를, 그리고 드레드노트로 격전에서 승리하여 솔라리를 보상으로 받았고, 2라운드에는 소드마스터를 뽑고, 3라운드에 2번재 드레드노트를 뽑으면서 빠르게 게임을 플레이해보았습니다만... 놀랍게도 소드마스터는 끝까지 뽑지도 않은 플레이어(는 기술 타일을 잘 가져갔습니다. 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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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2년 2월 4일 벙개

듄: 임페리움 - 익스의 부상 이날의 별점: (3인플) 또 돌아간 <듄: 임페리움 - 익스의 부상>(이하 <익스 확장>입니다. 현재까지 기본모드로는 안해보고 에픽모드로만 해보고 있는데, 예전엔 교전카드 Ⅰ짜리가 그렇게 구려보였는데, 에픽모드로 하고나서는 Ⅱ짜리가 그렇게 구려보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간사한지 알 수 있습니다. 에픽모드로 하면 승리조건이 12점으로 바뀌게 되어서 게임이 더 길어지는 게 아닐까 싶지만, 다소 지지부진한 Ⅰ짜리 교전카드가 빠지고, 바로 Ⅱ짜리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좀 더 화끈하게 게임이 가능합니다. 승리 보상도 좀 더 빵빵하게 줍니다. 하지만 좀 재미난 부분이 있는데, 이 Ⅱ짜리 교전 카드가 초반부터 나오는데, 초반에는 오히려 1등보다는 2등 보상이 훨씬 좋습니다;; 그렇다보니깐 사실 교전을 이기는 것 보다는 차라리 적당히 2등을 하는 게 더 좋은 경우가 좀 더 많았습니다. 물론 Ⅲ짜리 카드는 무조건 이기는 게 좋구요. 물론 이때는 그런 전략적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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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예정] 틴다야(Tindaya) - 한국어판

Tindaya: Deluxe Edition by Red Mojo Games Lead your tribe to survival in a world ruled by gods and shaped by natural disasters. This theme-driven adventure has the soul of a Eurogame, but hardcore events will make the board evolve, forcing you to adapt or face extinction. Tindaya will fit any group, with its Solo, Coop and Competitive modes... gamefound.com 게임 파운드에서 4.5일 후에 오픈될 예정의 제품이 하나 공개되어 있습니다. 뭐 평소에 보던(?) 게임들이니 그냥 넘어갈 듯 싶은데... 엇?! 리테일 파트너들을 보니... 네. 그렇습니다. 우리의 개구리 형님들이 있습니다. 않이... 이 형님들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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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2년 2월 5일 벙개 후기

비토쿠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제가 들어가있는 몇몇 오픈톡방에서 꽤 핫한 게임인 <비토쿠>입니다. 게임을 해보지도 않고 그냥 평들이 좋아서 일단 해구부터 걸어놓고 뒤늦게누군가 게임을 갖고 계셔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게임 설명도 해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일단 결과론적으로 게임은 4인플 기준으로 장고가 조금씩 섞여서 룰 설명부터 플레이 완료까지 3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게임을 해보니 생각할 것이 너무 많더라구요. ㅋㅋ 자신의 차례가 되면 할 수 있는 일은 플레이어 보드에 카드를 플레이하기(칸이 3개이기 때문 3번까지 가능), 그리고 활성화된 개인판의 주사위 3개를 보드판에 배치하기, 그리고 보드판에 배치한 주사위의 강 건너기. 이렇게 최대 한 라운드에 9번의 액션을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보드판의 액션은 "칸 수" 제한이 있고, 누군가의 주사위보다 눈금이 높아야지만 메인액션이 가능합니다.(보조액션은 눈금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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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다섯 부족 + 술탄의 변덕 + 나칼라의 장인들 + 업글 스티커

구매는 월요일에 했는데, 배송은 목요일 오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택배 파업 덕에 배송이 늦어도 너무 늦네요. ㅠ 다섯 부족 : 나칼라의 정령들 결과적으로 풀확을 트레이에 담을 수는 없어서 트레이는 버렸습니다. ㅎㅎ; 풀옵(?)을 살 사람들을 위한 옵션으로 트레이 빼고, 가격을 낮출 수 있는 그런 옵션 같은 것들이 생길 수는 없으려나요? 데오윈에서 빅박스를 만들어줬음 좋았을텐데... 아쉽..! 다섯 부족: 나칼라의 장인들 다섯 부족: 술탄의 변덕 미플 업그레이드: 다섯 부족 분홍색 텐트는 금이 심하게 가서 부숴지기 직전이라 AS 요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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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감독 리처드 스탠리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코리안카 킬처, 조엘리 리차드슨 개봉 미개봉 니콜라스 케이지 형은 점점 더 이상한 영화들만 출연하는 것 같습니다. 흔히들 부르는 "코스믹 호러"를 표방한 영화인데... 저는 아무래도 코스믹 호러랑은 참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꾸준히 찾아서 보는 것을 봐선 혹시라도 "이겨낼 수 없는 그 공포"가 스며드는 그 느낌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찾아보는 듯 싶습니다. 전체적인 색상, 특수 효과등은 볼만했지만, 영화가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 스며드는 공포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은 그나마 최근에 봤던 <유전>이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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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양식] 정돈 (안심 + 등심 돈카츠)

정돈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26 1층 메뉴 가게 전경 음식 등심 + 안심 돈카츠를 시켰습니다. <정돈>이 그렇게 유명하지 않을 때 대학로에서 처음 먹어본 뒤로는 제 인생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돈카츠" 집이 되었고, 여전히 최고의 돈카츠 집으로 생각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흔한 돈카츠 소스도 주고 추가로 "소금"을 주는데, 생각 이상으로 흔한 돈카츠 소스보다는 "소금"에 찍어먹는게 더 맛이 있습니다. 고기 자체가 꽤 담백하고, 고기의 밀도가 높은 편이라서 씹으면 꽉 차는 듯한 느낌이 드는 튼실한 돈카츠입니다. 그것 외의 메뉴인 "카레"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맛이 그렇게까지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한번즈음 호기심에 드셔보시는 것은 추천하지만, 자주 시켜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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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2년 2월 12일 벙개

상인과 약탈자들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최근 대항해시대 관련 게임이 킥스에 하나 보이길래, 모임 방에서 이야기를 꺼냈다가 돌려보게 된 게임 <상인과 약탈자들>입니다. 꽤 고전 게임으로 알고 있는데, 예전에 룰 설명을 간략히 봤을 땐 가벼운 게임인줄 알았으나 확실히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리고 최신 게임의 신선함이나 트렌디함은 보기 힘든, 역시나 클래식함이 묻어나오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인 액션이 늘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항구 액션이나, 전투는 너무 늘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게다가 전투는 주사위로 이루어지는데, 주사위 빨 망겜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차라리 던전 크롤링이나 유쾌한 게임이었다면 주사위가 저렇게 나와도 이해를 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반에는 룰을 100% 이해 못해서(설명은 열심히 들었지만, 요약표가 너무 컸다! 어떤 경우에 어떤 수치를 쓰는지가 계속 헷갈렸던...) 초반에 해적과의 전투에 특화된 캐릭터를 고른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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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오늘] 간만에 저금통 깨기!!

2011.2.15. 11년 전 오늘 간만에 저금통 깨기!! 작년 1월에 샀던 3마리 돼지 저금통! 그 중 하나는 이미 작년에 100원짜리로 그득히 채워서 교환을 했고, 반년만에 다시 교환하게 된 2번째 저금통! 이미 회사에서 금액이 얼마인지 체크는 해둔 상태! 15,940원!! 뭐... 그리 큰 돈은 아니지만, 소소한 즐거움이라 생각하니깐!! 그렇게 한 손에 거머쥔 1.5만원... ㅋㅋㅋ 소... 한껏 게을러터진 냥이 집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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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21년 2월 15일자 기준 롤에 사용한 총 금액

이미 1000만원은 아득히 넘었겠지?! 얼마 썼나 다시 문의해볼까?! 2021.2.15. 1년 전 오늘 21년 2월 15일자 기준 롤에 사용한 총 금액 예~~~~ 60만원만(?) 더 지르면 1000만원치 쓴 그랜드 로열 킹 갓 호구 유저가 될 수 있겠네요. 진성 흑우인데, 뭔가 혜택이라고는 없는 것 같고... 남들은 다 하는 "나만의 상점"도 못 누리고, 썩어 남아도는 보석은 당췌 쓸 일이 없고... 역시나 남아 도는 영원석도 이미 세트로 사버려서 쓸 데 없고, 감정표현 ... 한껏 게을러터진 냥이 집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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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플 소스 킥스 도착

Board Game Upgrade Kits by Meeple Source - 2021 Series Upgrades for Over 35 Games: Scythe, Wingspan, Obsession, Creature Comforts, Darwin's Journey, Lost Ruins of Arnak, West Kingdom & more! www.kickstarter.com 미플 소스에서 2021년 시리즈 중에서 갖고 싶었던 것들, 그리고 오래 갖고 있을 예정이거나(?) 재미있어 보이는 게임 위주로 주문했습니다. 마음은 온갖 것들 다 담고 싶었지만, 지갑이 한정적이기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담았는데, 어제 우체국을 통해서 우편으로 배달이 와서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좌하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다윈의 여정>, <아르낙>, <본 파이어>, <언더워터 시티즈>, 그리고 <캐스캐디아> 순입니다.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다른 자원(화살촉, 루비)은 모두 3d로 되어 있는데, 나침반과 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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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스타트업의 평균 스톡옵션은?

재미거리 공략 [공유] 스타트업의 평균 스톡옵션은? 슬픈단잠 2022. 2. 15. 13: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스타트업의 평균 스톡옵션은? by tigerjk0409 스타트업의 평균 스톡옵션은? 창업을 하면 사장은 동료를 모은다. 당연히 초기직원은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보장해야한다. 그래서 세계...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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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남자 시계, 지갑 계급도? 현실적인 브랜드 서열 순위

여자들에게 있어서 드림 아이템이라고 하면 명품 브랜드 가방이 아닐까 싶은데 남성분들은 아무래도 지갑, 시계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오늘은 기본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남자 시계, 지갑 계급도와 함께 현실적으로 판매가 많이 되는 순위도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남자 시계 계급도 저는 시기별로 계급도를 찾아보게 되면서 낯익은 브랜드가 참 많아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이름도 어렵고 또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남자분들은 이걸 다 알까?" 싶어서 지인한테 보여줬는데 그래도 유명한 상위 브랜드는 잘 알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남자 시계 계급도에서 비교적 저렴하고 데일리로 차기 좋은 아래 단계부터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 E 클래스 : 스와치, 루미녹스, 카시오, 쥐샥, 시티즌 F 클래스 : 다니엘 웰링턴, 쥐씨, 마크제이콥스, 브리스톤, 캘빈클라인, 타이맥스, 포체, 아르마니, 스카겐, 폴스미스, 케네스콜 정말 다양한 남자 시계 브랜드인데요 E~F 사이의 모델들은 대부분 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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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게임

미루고 미루다가 뒤늦게 시작합니다. 61위까지는 20개씩 끊어서 올리고, 1~40위는 10위씩 끊어 올릴 예정입니다. 게임 Top100은 순수하게 주관적인 리스트이며, "플레이 횟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플레이 횟수가 0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순위가 잡힐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내 맘이 가는대로 만들어진 리스트!) 100. 큐비토스 2021년 플레이 횟수: 1 (NEW) 보유 중 2021년 말에 리뷰를 부탁받으며 게임을 제공 받아서 한판 해보고서는 바로 Top 100으로 올라온 루키 중 하나입니다. 2022년에 들어서 더 많이 플레이를 했기에 아마 2022년에는 좀 더 높은 순위에 랭크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처음 플레이할 때만해도 좀 아쉬운 느낌이 있었지만, 플레이가 누적될수록 이 게임도 평생 소장용 게임이 될 것만 같은 느낌의 게임이 되었습니다. 쉬운 룰, 그리고 은근 주사위 굴리는 맛이 좋고, 실패 확률을 컨트롤 해가면서 각 주사위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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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Earth 킥스타터와 리테일 공지

Etc [공유] Earth 킥스타터와 리테일 공지 슬픈단잠 2022. 2. 16. 15: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Earth 킥스타터와 리테일 공지 by 옐로우미플 Earth 킥스타터와 리테일 공지 안녕하세요. 옐로우스타게임즈옐로우미플 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Earth 킥스타터 펀딩에 동시 참여를 하...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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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매트릭스: 리저렉션

매트릭스: 리저렉션 감독 라나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캐리 앤 모스 개봉 2021. 12. 22. 용산 IMAX에서 관람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악평들이 많기는 하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나쁘다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다만 대단히 깊디 깊은 이야기를 다루던 <매트릭스> 시리즈였는데, 리부트가 아니라 4편이 되어서 새로운 이야기로 회귀하면서 너무 전반적인 주제 의식이 가벼워진 것 같아서 그 부분은 많이 아쉬운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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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드게임 Top100] 61~80위 게임

게임 Top100은 순수하게 주관적인 리스트이며, "플레이 횟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플레이 횟수가 0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순위가 잡힐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내 맘이 가는대로 만들어진 리스트!) 80. 머천트 코브 2021년 플레이 횟수: 3 (NEW) 방출 도색된 피규어 결국 방출은 했지만 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단순히 갖고 있는 능력의 비대칭이 아니라, 매커니즘의 비대칭인 게임입니다. 유사한 게임으로는 <루트> 정도가 떠오르는데, <루트>와는 기본적으로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루트>는 매커니즘도 다르지만, 승리하기 위해 각자 해야할 일도 다르지만, <머천트 코브>는 기본 시스템은 모두 공유합니다. 결국 캐릭터 플레이 방법만 설명하면 되는데, 캐릭터들의 매커니즘이 엄청 복잡한 건 또 아니라서, 캐릭터 하나 설명을 끝내고 나면 나머지 캐릭터 설명은 꽤 금방 끝납니다. 앞서 말한대로 각 캐릭터들마다 "기본 매커니즘"이 확 다릅니다. 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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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빨리 죽는 이유...

보기만해도 제가 다 쫄깃해지는데, 이 분은 정말 매번 볼때마다 즐겁게 타시는 것 같습니다. ㄷㄷ 1인칭 캠 말고 3인칭으로도 한번 보고픈데, 그건 쉽지 않겠죠.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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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NFT 를 준비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저작권 상식 #1

본의아니게 베트남 친구들때문에 NFT 계에 발을 들이게된 순순입니다. 베트남 애들과의 사건이 어느정도 일단락 되고 ( 향후 포스팅 예정 ) 그 사이에 시간과 돈을 써가며 배우고 정리를한 저작권 관련 상식들을 좀 정리해놓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들은 제 기술 블로그에서 공유하고 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soonsoon.dev/?p=99 NFT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저작권 상식 #1 NFT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저작권 상식 #1 soonsoon.dev 참고적으로 위 포스팅을 보실때 가장 눈여겨봐야 할 점은 "저작 인격권" 과 "저작 재산권 " 이 좀 다른 개념이라는 부분이고요, 우리가 흔히 저작권이 있다, 저작권을 양도한다 등등 저작권을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저작 재산권" 입니다. 그리고 저작권 관련 내용은 궁극적으로는 법률적인 해석이 필요할 수 있기때문에 인터넷을 맹신하시기보다는 참조 공부용으로 활용하시고 저작권 관련 전문 분야에서 종사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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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 wchar_t, std::string, std::wstring을 모두 출력하기 위한 1차 노오력

여러 std::basic_ostream을 등록해놓고, 해당 ostream을 통해서 log를 찍되, char, wchar_t, std::string, std::wstring의 기본 클래스와 데이터 형만큼은 최대한 함수 오버로딩 없이 만들 수 없을까하는 쓸데 없는 집착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냥 다 구현해도 되는데, 매번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하나하나 수정하기 너무 번거롭더라구요. 일단 굳이 std::basic_ostream에 집착한 이유는 C++ 표준을 따르되, cout, wcout, std::ofstream, std::wofstream과 같은 좀 더 편리하고 표준인 녀석들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출력을 하고 싶었던 탓이 큽니다. 아무리 좋든 싫든 char, wchar_t는 따로 출력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혹시나 std::wcout에서 그냥 일반 ascii 문자열도 출력해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 wcout에 literal string을 넣어보았습니다. std::wc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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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비토쿠

1달 전 즈음 플레이 후기를 올렸던 게임 <비토쿠>입니다. 상자를 받아보면 깜짝 놀랄만큼 무거운 게임인데, 왜 그런가 하고 박스를 열어보면 납득을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정리를 하고 나면… 이럴거면 박스를 좀 크게 만들지! 라는 소리가 자연스레 나옵니다. ㄷ 데이비드 투르치 아저씨가 여기서도 보입니다. 근데 작가로 참여한 것으로는 안 보이고, 이미지를 보니 대애충 1인플 룰을 설계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1인플의 황제 중의 황제인 것으로! 어째꺼나 <비토쿠>도 결과적으로 1인플을 포함하여 4인까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다만, 게임 자체가 매커니즘적으로 사람이 많아야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룰북과 참조표는 영문, 에스파뇰해서 2개 들어있습니다. <비토쿠>의 참조표가 큼직하기는 한데, 의외로 룰 설명 한번 듣고 나면 크게 볼 일이 없습니다. 그만큼 룰 자체는 잘 만들어졌습니다. 아주 약간의 잔룰이 있기는 한데, 참아줄만한 수준입니다. 처음엔 펀칭할 게 많아서 그런거겠지 싶은 높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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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크노바

이번 개봉기를 다룰 게임은 <아크 노바>라는 게임입니다. 동물원을 운영하고, 동물 보호프로젝트도 실시하는 등의 액션을 취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박스는 살짝 길고 살짝 큰 편인데(비딸 게임들보다는 또 작음), 재미있게도 눕혀서 꼽는 사람들을 위해 제일 우측의 사진처럼 저렇게 눕혔을 때 텍스트가 똑바로 보일 수 있도록 짧은 쪽 면이 인쇄가 되어 있습니다. 근데 유사한 사이즈의 박스가 없어서 사실 저렇게 꽂아놔도 이쁘지가 않다는게... 섬세함이지만, 실질적으로 쓸데없는 섬세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열자마자 보이는 모습은 의외로 풍성합니다. 바로 어제 올린 <비토쿠> 개봉기 때문인지 오히려 "없어보이는" 착시효과를 겪게 되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은 이렇게 들어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게 정상이죠. 그리고 카드가 약 350장 정도 되기 때문에 플텍 씌우고나면 사실 엄청 널널한 공간이라 보기는 힘듭니다. 카드들은 실사 사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러스트를 더 좋아하는 보드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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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노 1800

이 게임 또한 워낙 평이 좋아서, 한국어판이 나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너무 빨리 해보고 싶어서 중고 구매를 하게 된 게임입니다. 다행히 신품을 해구하는 것과 거의 차이없는 가격(사실 그게 맞는거지;;)으로 구매를 했네요. 영문판이 나오니 좀 더 싸게 구하면 좋았겠지만, 매물이 존재하질 않아서 그냥 만족하고 구했습니다. ㅎ 어째꺼나 제가 제일 사랑하는 게임 중 하나인 <브라스>의 작가인 "마틴 월레스" 옹이 오래간만에 괜찮은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게임은 동명의 PC게임을 보드게임으로 포팅한 사례입니다. 여러 PC게임의 보드게임 포팅이 있지만, 이런 전략 게임을 포팅한 사례는 그리 많지 않은 듯한 느낌이라(상대적으로 다른 게임들이 너무 많은 탓인 것도 같습니다.)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스팀에 있는 아노 시리즈. 연도는 1404, 2070, 2205 뿐이지만, 실제로 아노 1800이라는 PC게임도 있습니다. Anno 1800 9월 2일부터 7일까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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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생산성/툴]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저자 김대중 출판 원앤원북스 발매 2022.02.17. ※ 이 도서는 리뷰를 목적으로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객관적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노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회사에서도 업무 정리를 하기 위해 계정을 하나 더 파서 역시나 노션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특히나 "보드게임"을 위한 노션도 하나 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3계정으로 노션을 사용 중인 셈이지요. <글룸헤이븐>이라는 보드게임의 로그 기록을 노션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리뷰 의뢰가 들어왔고, 노션 관련 책은 리디 북스에서도 한두개 읽어봤습니다만, 너무 기초만 읊어주는 책들이 많았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쓸 줄 알기에 문제였을 듯 싶네요. 이 책도 비슷한 책일 것 같았지만, 목차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리뷰를 신청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제가 찾는 형태의 책은 아니었습니다. 일단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비어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레이아웃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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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 basic_ostream 만들기

괜히 작업하다가 뭐 하나에 꽂히면 뻘짓을 저지르고는 합니다. 최근에 다른 업무를 하다가, 일단 지난번에 만들었던 Logger를 쓰는 과정에서, 정작 다른 모듈에서 이 Logger를 통해서 출력할 방법이 거의 전무(?)하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게 뭔지도 모르고 쓰는(?) 쪽에서까지 header를 집어넣어서까지 써야하나 싶은 생각인데... 일단은 std::basic_ostream를 상속받아서 어케 만들어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선회하게 됩니다. 현재 다른 모듈에 넘겨주기만 하면 정상적으로 출력이 되는지는 확인을 해본 단계는 아니라서 명확히 말하기는 힘들지만... 일단 테스트해볼 가치는 있겠다 싶었습니다. class LogStream : public std::wostream , private std::wstreambuf { private: template <typename T> struct is_char : std::false_type {}; template <> str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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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체납 전세사기의 위기에 봉착한 현재

2월 19일 걸려온 부동산 전화. 집이 압류 되었는데 우리가 어떻게든 사람을 구해줄테니 빨리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 주변에서 "깡통 전세"로 이미 한번 당한 사람이 있었기에 "보증 보험"을 꼭 가입해야겠단 생각을 하기는 했고, 보증 보험은 가입 가능 기간을 최대한 늦출수록 보험료가 싸다길래 나름 절약 해보고자 9개월즈음 지나 마지막 가입이 가능할 즈음에 서울 보증보험 공단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입이 불가합니다. 이유는 개인 정보라 알려줄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입주하고 6개월즈음 집 주인이 "전세금 그대로 양도 받을 생각이 있느냐?" 라고 물었을 땐, 아직 입주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생각은 없다고 말했는데, 이제와서 그때 집을 양도받았어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거형 오피스텔이라 무주택 자격은 계속 유지도 되는데 말이죠. 다만 서울시 보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라 이자율이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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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주사위 병원 - 디럭스 애드온

제작사측에서 누락하는 바람에 배송이 늦어버린 <주사위 병원> 디럭스 애드온입니다. 이미 게임은 팔아버린 뒤라 구매하신 분께 다시 전달해드려야 하지만, 게임은 뜯어봐도 된다고 해서 이렇게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다이스 타워, 그리고 추가 병동이 들어있습니다. 뭔가 다른 능력이 생긴 것 같은데, 아무리 본판 룰북이 잘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타일이 하나 새로 추가되었는데 룰북이나 참조표라도 하나 넣어줬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너무 게으릅니다. 헬스팩, 사망자(?) 표시용 업글 컴포인 것 같습니다만, 펀칭 보드에서는 양이 많았는데 컴포넌트는 꽤나 소심하게 줬습니다; 물론 저기 있는 것 다 쓰기도 힘들어서 상관은 없기야 하지만... 그럴거면 펀칭한 타일은 왜 그렇게 많은가?! ㄷ 새로 추가된 "갈색" 의사입니다. 점수를 주는 능력도 있고, 아닌 능력도 있는데. 정신의학과 의사님의 능력은 무엇인지 보면 대충은 알긴 하지만, 실제로 룰북에 따로 설명도 없는 능력이라서...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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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12일 와이프와 2인플 - 다섯 부족

다섯 부족 이날의 별점: 집에서 새벽까지 스티커질을 마친 김에 와이프랑 2인플을 돌려보았습니다. 확실히 이것저것 챙겨볼 것이 많은 게임인데, 딱 1명만 신경 쓰면 되니깐 훨씬 쾌적하고 좀 더 전략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어서 좋은 게임 같습니다. 물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게임은 아니고, 그렇게 그려서 이득을 보기도 힘든 게임이기에 매턴 최선의 수를 찾아 나가는 것이 재미가 있습니다. 아직 확장 룰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던 때라, 그냥 룰을 기억하고 있는 본판으로만 플레이를 했습니다. 나름 꽤 잘했다고 생각을 했고, 점수 계산을 하면서 이겼을거라고 자신만만했는데... 요즈음 제가 총기를 잃었나..?! 이번에도 와이프에게 패배! 약 11점 차이로 졌네요. 아... 요즈음 모임 나가서도 연패 행진에, 2인플마저도 연패의 연속입니다. 머리가 잘 안 돌아가나?! 왜 갑자기 그럴까요? 농담이 아니라 병원을 가봐야하나..?! 하는 진지한 생각을 해보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어째꺼나 다인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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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C++ - 로케일(Locale)

C Family [공유] C++ - 로케일(Locale) 슬픈단잠 2022. 2. 24. 17: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C++ - 로케일(Locale) by static C++ - 로케일Locale 안녕하세요, static입니다. 그동안 제가 로케일에 대해 대충 어떤 역할을 하는지만 알고 있었고 정확히 어...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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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 wchar_t를 찍으면서 발생했던 많은 문제들

Console 창을 띄울 수 없는 MFC나 Windows 어플리케이션, 웹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디버깅용으로 콘솔창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2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윈도우 기반 환경에서만 기준합니다. // 방법 1 // stdafx.h #pragma comment(linker, "/entry:WinMainCRTStartup /subsystem:console") // 방법 2 // Console 세팅 및 해제 AllocConsole(); // 콘솔을 생성할 때 FreeConsole(); // 콘솔을 해제할 때 // 방법 3 // AllocConsole만으로 안될 경우 AllocConsole(); FILE* dummy; freopen_s(&dummy, "CONOUT$", "w", stdout); 방법은 대충 3가지 정도 나옵니다. 방법 1이 제일 별로인 것 같고, 방법 2가 제일 깔끔하다면 깔끔한 방법입니다. 일부 환경과 세팅 등에 따라서 2번만으로도 안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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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언차티드

언차티드 감독 루벤 플레셔 출연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안토니오 반데라스, 타티 가브리엘, 소피아 테일러 알리 개봉 2022. 02. 16. 골수팬까지는 아니더래도 한정판 H/W를 살 정도는 되는 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찐팬이냐 물으면 거기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언차티드 4> 한정판 PS4를 산 이유는 색깔이 이뻐서인 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정말 이 시리즈의 골수팬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신작이 나오면 할인을 기다리거나 하지 않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비슷한 시리즈로는 <DJ MAX>, <갓 오브 워>, <여신전생>, <페르소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어째꺼나 최근 MCU <스파이더맨> 홈 시리즈로 최고의 몸값을 구가하고 있는 "톰 홀랜드"가 주연이라는 점이 영화 개봉 전에는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 뜬 스틸컷을 보면 의외로 잘 어울려서 내심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꽤 비슷한 느낌 영화에서 보여주는 액션씬은 쉴새가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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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팬데믹 레거시 시즌 1, 2, 0

시즌1, 시즌2를 각각 3회씩 플레이, 그리고 시즌0은 그 전의 파티와는 완전히 다른 파티로 1회차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팬데믹 레거시는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 원래는 시즌 1, 2를 같이 했던 파티 중 한팀과 함께 하려고 시즌 0을 사뒀지만, 코시국, 그리고 여러 사정으로 보는 것이 너무 소원해져서 집에 자리도 없거니와 방출을 해버렸습니다. 아마 2회차가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어찌되었건 시즌 1, 2를 3회 플레이하느라 게임상 시간 6년을 썼고, 시즌 0으로 1년을 썼으니 사실상 게임 내 시간으로는 7년의 시간동안 재미있기도 했고, 지루하기도 했던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즌 1은 처음 "레거시"류를 접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념비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팬데믹 레거시 시즌1> 로그. 스포가 많이 포함되었으니 주의하세요!) 보드판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카드를 찢는 등이 게이머로서는 겪어보기 힘든 참신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나마 스포가 덜 될 사진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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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캐스캐디아 (한국어판)

※ 제품은 아직 출시 전이며, 약 3월 말즈음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드게임몰에서 리뷰를 위해 게임을 제공받았습니다. 리뷰는 다음주 중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 개봉기 치고는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졌습니다. ㄷㄷㄷㄷ 반정도는 후기인걸?! ㄷㄷ 킥스판에도 포함이 되었던 프로모 동물 카드도 포함입니다. 보드게임몰발 정보를 바탕으로는 1500개 한정 프로모를 제공하고, 선주문 이후에는 일반 판매로 프로모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1500개 한정이라면, 게임은 최소 2000개는 찍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예측을 해봅니다. 현재 추상전략 부분 1위인 게임이기 때문에 2000 카피인데다가, 현재 리테일가 $39.99를 고려한다면 의외로 가격이 잘 뽑혀 나온다면 4만원대에서 커트라인을 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0 카피 정도면 국내에서 흔히 찍는 물량이 아님을 고려한다면 확실히 이번 선주문이 가장 저렴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현재 긱 기준으로는 전체 랭크 123위, 추상전략 기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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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양식/패밀리레스토랑] TGIF 영등포점

T.G.I.프라이데이스 롯데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46 영등포민자역사 지상3층 가게 전경 어떻게 독특한 시간대에 간 것인지, 아니면 요즈음 영등포도 발길들이 뜸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한팀도 없었습니다. 물론 식사 주문하고 시간이 좀 지나니 5팀 정도 더 와서 그나마 레스토랑 같았는데, 이날 와이프 생일이었는데 마치 제가 대관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TGIF은 Thanks God! It's Friday!의 약자로, "앗싸! 불금!"과 같은 뜻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반대말로는 GDIM(God Damn, It's Monday)나 OSIM(Oh, Shit! It's Monday)같은 용어가 있습니다. 저도 뜻을 몰랐는데, 와이프가 알려주더라구요. 재미있다고 기억해뒀네요. ㅋㅋㅋ 메뉴판 일단 확실한 것은 그 옛날 패밀리 레스토랑 전성기 때의 TGIF는 아니었습니다. 옛날엔 꽤 비쌌고, 요즈음 잘 나가는 패밀리 레스토랑들과 가격과 퀄리티면에서는 어깨를 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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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20일 일요일 벙개 후기

아크 노바 이날의 별점: (3인플) 이번주 신작 3총사(<비토쿠>, <아노1800>, <아크노바>)중 하나인 <아크노바>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의 큰 골자가 카드를 내려놓고, 심볼을 모으는 엔진 빌딩 스타일의 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테라포밍 마스>(이하 <테포마>)와 비교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포마>라고도 부르기도 하죠. 게임의 큰 매커니즘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를 만들어가는 매커니즘이 꽤 크게 차이가 납니다. 일단 1~5까지의 액션 포인트를 가진 카드를 개인판에 놓게 됩니다. 내가 이번에 선택한 액션은 해당 위치(1~5)의 액션 포인트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번턴에 사용한 카드는 무조건 1액션 포인트로 넘어가고 나머지 카드들을 전부 오른쪽으로 밀면서 액션 포인트가 올라가게 됩니다. 즉, 묵혀둘수록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바뀌게 되는 것이죠. 게다가 해당 액션 카드를 업그레이드 하면 액션이 훨씬 좋아지게 되는데, 게임에서는 최대 카드를 4장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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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고기] 서울집 (신림)

서울집 신림직영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길 6 가게 모습 와이프가 고기 먹고 싶대서 가고 싶은데 고르라고 했더니 뜬금없이 퇴근 중에, 신림에서 내리라고 합니다. "서울집"이라는 곳이라는데, 평소답지 않게 굳이 밖에서 고기 먹는 게 신기했습니다. 주기적으로 삽겸살 노래를 부르는 그녀이기에, 삼겹살을 먹나 하고 온 집입니다.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고, 내부엔 사람도 꽤 많이 들어차있었습니다. 코시국인데도 이렇게 많다면, 코시국 전에는 줄을 서서 먹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 집이었습니다. 메뉴 메뉴는 너무 단촐해서 처음보고는 좀 놀랐습니다. 우삼겹, 삼겹살, 그리고 갈비살. 딱 이 3개가 끝이었거든요. 음?! 그리고 식사도 그 흔하디 흔한 "냉면"도 없이 된장찌개, 공기밥으로 깔끔하게 마무으리. 게다가 가격도 생각 이상으로 저렴합니다. 된장찌개를 1000원에 주는 곳은 흔치 않은데... 하지만 어쩌다보니 찌개는 결국 시켜보질 않아서 1000원의 값어치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우삼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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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21일 와이프와 2인플

아크 노바 이날의 별점: 돈이 너무 쌓이는데, 계속 돈을 못 쓰고, 와이프가 턴을 종료시킴;;; 20일에 모임에서 한번 해본 뒤에 와이프랑 2인플이 한번 해보고 싶어서 하게 된 <아크 노바> 2인플입니다. 일단 와이프님께서는 한판 이후 맘에 드셨는지, 한판 더 하자 이야기를 하셨고 자연스럽게 2회플이 돌아갔습니다. 근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여러 게임을 다양하게 즐기는 스타일인 저와 한게임을 여러번 즐겨야 하는 와이프님의 성향 차이 때문에 집에서 하면 일단 2회플은 깔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게임 끝나고 나면 "이 게임 팔까?"라는 질문을 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네요. <벨 에포크 파리>는 디럭스를 사기 위해 팔았다가 한 소리 들었거든요. ㅋㅋㅋ 바로 전날에는 3인플을 즐겼지만, 한명의 장고러 덕분에 게임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2인플을 해도, 제 와이프가 장고러이기 때문에 힘들기는 매한가지지만... 적어도 3인보다는 훨씬 쾌적한 플레이는 가능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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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2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18개 중 8개, 신작 플레이 비중: 44% 1. 아노 1800: 3회플(3인플 2, 4인플 1) 2. 아크 노바: 3회풀 (2인플 2, 3인플 1) 2. 비토쿠: 3회플 (3인플 2, 4인플 1) 3. 상인과 약탈자들: 1회플 (4인플) 4. 스트로가노프: 1회플 (3인플) 5. 죠스: 1회플 (4인플) 6. 롤링 렐름: 1회플 (3인플) 7. 항해: 1회플 (3인플) H-index 웬일로 H-index가 무려(?) 3이나 됩니다. ㄷ 아무래도 신작이 제 손에 쥐어진 게 얼마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 ㅠ 신작 얼평 겉만 훑고 알아보는 나만의 신작 순위! 비토쿠 > 스트로가노프 > 아노 1800 > 아크 노바 > 롤링 렐름 > 항해 > 상인과 약탈자들 > 죠스 저는 이번달 최고의 게임은 <비토쿠>입니다. 게임의 밸런싱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은데, 그럼에도 이번달 한 게임 중에서는 하고 나서도 또 생각 나는 게임은 <비토쿠>가 유일합니다. <아크 노바>는 와이프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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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시에라 웨스트

어쩌다보니 집에 있는 <시에라 웨스트> 개봉기입니다. 긴 시간 집에서 봉인되어 있었는데, 게임들 정리나 좀 할겸 이번에 뜯어보았습니다. 요즈음 트렌드에 맞게 1인도 지원하며, 최대 4인까지의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14세 이상이면 상당히 어려운 게임이란건데… 뭐 그 정도로 어려운 게임은 아닙니다. 박스열면 언제나 유사한 풍경이 보이죠?! <다이스 세틀러>였던가요?! 진짜 여러게임에서 프로모가 발견이 됩니다. 이 정도면 한국어판 내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목재로 업글 되어 있는 <테오티우아칸>에서는 쓸 수 없는 프로모가 또 한개. 펀칭타일은 5개가 들어있습니다. 게임은 총 4개의 모듈이 있습니다. 설명을 봐선 한번에 쓰지는 못하고 하나만 쓰는 것 같은데 , 룰북을 좀 더 자세히 보기는 해야겠습니다. 개인판은 더블레이어인데, 카드를 개인판 아랫쪽에 끼워넣어야하기 때문에, 뒷면 부분만 더블레이어입니다. 실질적으로는 싱글레이어라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타일들 외의 구성물입니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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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행성 X를 찾아서 - 새로운 지평선 업그레이드 팩

이걸 업그레이드 팩을 파는 것도 웃기지만(?) 배송비까지 하면 가격이 만만찮은 것이 더 웃깁니다. ㄷㄷ 게임 가격을 상회하는 컴포넌트 업글인데, 정작 그 값어치를 하는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저 플라스틱 토큰의 손맛이 좋은 것은 확실하지만... 굳이 이 정도까지 돈을 들일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하지만 확실히 손맛은 업글한만큼 좋습니다. 무엇보다, 도대체 왜(?) 메탈인지는 모르겠지만 메탈 코인의 무게는 묵직합니다! 사실 너무 쓸데없이 묵직하고, 그닥 크게 쓸일이 없다는 게 단점이기는 합니다. 나 이 능력 쓸게요! 할 때 내놓기만 하는 용도치고는 사실 과유불급 수준이죠. 자주 만지작거리는 논문 토큰이야 그나마 괜찮다쳐도... The Search for Planet X COUPANG link.coupang.com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위의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게 되면 일정량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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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게임] 레트로의 유니티 게임 프로그래밍 에센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구성 저야 원래 게임 개발자를 나름 오래했기 때문에 "유니티" 사용은 별로 어렵지는 않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게임 개발을 완전히 첫삽부터 퍼본적이 없고, 유니티에서 제공하는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해본 적도 없던지라, 목차에 있던 해당 내용들에 대해서 궁금해졌던 차에 이 책을 제공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책의 정가가 "6만원"일정도로 책의 페이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도대체 이 책을 어떻게 볼까 싶었으나, 재미있게도 책은 2권으로 나눠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책들의 경우 1권으로도 들고다니기 편하게 해주는데... 보이시나요? 일단 두권이 상당히 쉽게 분리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굳이 1권으로 갖고다닐 이유가 1도 없는 것 같습니다. 굳이 이런 곳에 힘을 쓰지 말고, 2권을 그냥 팔면 좋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아마도 2권을 따로따로 보내기엔 책을 묶어둘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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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Treat Code 행사 중 - 코드 및 정답 공유

Treat Codes | 참가하고 PS5 당첨 기회를 받으세요 | PlayStation Treat Codes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2주 동안 예상치 못한 장소에 코드가 나타납니다. 각 코드는 PS5 당첨 기회를 줍니다. www.playstation.com 현재 PlayStation 공홈에서는 PS5 당첨을 받을 수 있는 TreatCode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정 키를 입력하고, 퀴즈 정답을 풀어서 Treat Code를 하나 완료하면 응모권이 하나씩 생기는 형태입니다. 총 14개의 퀴즈가 있는데, 이 퀴즈의 입력 코드, 그리고 같이 딸려오는 퀴즈의 정답을 여기에 적어둡니다. 다 함께 투표해서 좋은 결과를 내어보아요! 코드 입력하기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아래의 입력 코드를 누르고 나면, 퀴즈를 하나 내어줍니다. 그러면 표의 우측에 있는 퀴즈 정답을 복붙해서 붙여넣으시면(복붙보다는 타이핑 추천합니다. 종종 인식이 안되는...)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근데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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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트루아, 트루아의 여인들

트루아 (Troyes) 주사위 일꾼을 눈금으로 쓰는 게임 <트루아>입니다. 고전 명작 중 하나입니다. 저도 아주 먼 옛날 트루아가 나왔던 2010년도에 2~3번 정도 해보기는 했으나, 그때는 보드게임력이 워낙에 낮았던지라 사실 게임에 대해 큰 인상을 갖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어려운 게임이구나?! 그리고 당시 게임들은 워낙 인터액션이 많던 시기인지라... 지금 해보시면 의외로 게임이 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임 구성물들입니다. 게임에서 사용하게 되는 군인, 성직자, 농민, 그리고 외적들에 해당하는 주사위들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개인 구성물, 그리고 중립 일꾼들 구성물입니다. 트루아의 여인들 (Troyes: The Ladies of Troyes) 게임에 모듈 2개를 추가합니다. 2개의 모듈은 원하는대로 조합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확장은 끼고 플레이를 해본 경험은 거의 없기에(먼 옛날 딱 1번 해본 것 같습니다.) 조만간 한번 확장도 끼고 돌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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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2년 2월 27일 벙개 후기

※ 이 날의 별점은 그날의 컨디션, 플레이 경험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이날도 게임하느라 정신이 팔려 사진을 안 찍어둬서 긱에서 긁어온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양적완화 (Q.E) 이날의 별점: (3인플, 2회플) 다른 멤버들이 올 시간이 좀 오묘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양적완화>를 돌렸습니다. 재미있게도 두 분 다 안해보셨길래 설명 간단하게 드리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확실한 건 이 게임은 플레이어 성향을 확실히 따라갑니다. 마냥 막 지르는 멤버들도 있지만,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멤버들도 있습니다. 첫판에는 다들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방향이었던지라 제가 최대금액을 써내며 탈락! 두번째판에는 다들 지르는 분위기가 되어 흥미진진하게 흘러갔습니다만, 결과론적으로 가장 마지막 4짜리 기업에 너무 큰 금액을 써낸 경매 진행자가 해당 기업을 지원함으로 탈락! 나머지 두명의 대결이었는데, 동점!! 결국 돈을 가장 적게 쓰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보니 저는 2등으로 마무으리했습니다! 비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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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드게임 Top100] 41~60위 게임

게임 Top100은 순수하게 주관적인 리스트이며, "플레이 횟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플레이 횟수가 0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순위가 잡힐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내 맘이 가는대로 만들어진 리스트!) 60. 재빠른 나무늘보 2021년 플레이 횟수: 1 2020년 순위: 45 와우! <블랙 프라이데이>에 이어 또 올라와있는 FF 아저씨의 게임, “않이!? 이게 여기에?” 1탄 <재빠른 나무늘보>입니다. 게임은 엄청 특출나지는 않습니다. 스스로도 글을 쓰면서 여기 있을 게임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는데… 줄을 세우고보니 여기 있습니다. ㅋㅋ 게임은 게을러터진 나무늘보(자력으로 단 한칸도 못 움직임)를 다른 동물들을 이용하여 운송하며 나뭇잎을 누구보다 빠르게 모으는 게 목표인 게임입니다. 친구가 많은 아싸로군요! https://bit.ly/3KgqLe2 나무늘보는 점수가 되는 나뭇잎을 집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기에 당연하게도 “다른 동물”이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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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h of Decks: 시즌2

PM이 열렸는데, 재미난 것이 있습니다. 커스텀 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소식! 능력은 대애충(?)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니깐 아예 Creator가 있어서 원하는 값을 넣으면 알아서 코스트가 계산이 되어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마나는 5 코스트로 중 코스트가 필요하고, 카드 이름은 원래 고양이의 이름을 딴 "네코", 그리고 나이를 적어줬습니다. 귀여운 냥이(?)답게 심장에 무척 해롭기 때문에 공격력을 5로 잡아줬습니다. 또한 고양이답게(?) 잘 회피한다는 컨셉으로 Protection도 달아줬습니다. 체력은 적당히 3 정도! 방패 모양인 Protection은 처음 들어오는 공격 1회는 무조건 막아주는 능력입니다. 또한 Avoidance(초록색 배경의 사람 그림이 있는 아이콘)를 넣어서, 공격을 당하면 카드열 제일 뒤로 가게 해뒀습니다. 이 둘은 고양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집어넣었고, 변덕스러운 고양이를 표현하기 위해 Mercenary(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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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2년 2월

이번달엔 뭔가 킥스를 많이 넣었는데, 워낙 새롭게 들어오는 게임들이 없다보니(?) 저도 모르게 많이 집어넣은 것 같습니다. ㅎㅎ; 환불에 실패한 게임이라거나, 이제야 PM이 열린 게임들도 포함이니 엄청 많은 것은 아마도... 아닐겁니다. 여튼 신작이 없다보니 저도 모르게 뭔가 무지성으로 막 집어넣은 느낌입니다; 다음달은 좀 더 지성을 갖추고 넣어야겠어요;;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다섯 부족 다섯 부족: 술탄의 변덕 다섯 부족: 나칼라의 장인들 작년에 처음해본 <다섯 부족>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4인플로 진행을 했는데, 장고러가 몇명 껴있어서(그때는 저도 장고러!) 꽤 힘든 게임을 플레이한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아무튼 작년에 해본 경험 덕분에 게임 구매까지 하게 되었고, 게임 구매 1년 전에 이미 <다섯 부족>용 스티커도 구매를 해뒀었죠. 끝끝내 게임을 수령받았고, 스티커까지 적용하여 드디어 돌려볼 수 있었습니다. 와이프와 2인플도 돌렸고, 다인플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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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환경 설정하며 발생하는 문제들

Couldn't find manifest... Scoop을 통해서 각종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install하길래 따라해봤습니다. 하지만 Couldn't find manifest "android-sdk"라는 내용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Scoop bucket add extras 위의 명령어 하나만 콘솔창에 넣어주면 됩니다. VS Code에서 Prettier로 single quote(홀따옴표)가 적용이 되지 않을 때... .prettierrc.js에서... module.exports = { singleQuote: true, semi: false, } 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lint마냥 코드 스타일을 통일시켜주는 것인데... 아무리 값을 바꿔보고, 혹여 오타가 있나 싶어 찾아봐도 안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하나 더 바꿔줘야합니다. settings.json 파일을 열어서 ... 전략 ... "typescript.preferences.quoteStyle": "single",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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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화이트 프라이머, AK 호세 다빈치 시그니처 세트, AK 메탈릭 도료

떼샷입니다. 집에 아카데미 물감, 인스턴트 컬러만 있는데, 확실히 비싼 물감이 잘 발리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아카데미 물감이 아닌 걸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간 AK 3세대가 좋단 이야기는 주변에서 들었는데, 쓸데없이 브리프 케이스에 담겨 최소 50만원짜리 제품만 있어 손을 못대고 있던 찰나… 이번에 새롭게 시그니처 세트가 나와서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 주 목적은 흰색 프라이머가 너무 떡져서 최근에 흰색 프라이머를 안 뿌린 걸 만회하고자 흰색 프라이머를 사려고 간 것이긴 한데… 추천을 듣고 메탈릭, 시그니처 세트를 영입! 프라이머는 미세 분출이 가능하도록 노즐이 한세트 더 들어있습니다. 아직 사용을 안해봐서 어느 세 미세 분출이 가능한 녀석인지는 모르겠네요. 조만간 뿌려보고 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메탈릭 도료입니다. 총 6색이 들어있는데, 원래 집에 은, 금 밖에 없었던지라 좀 더 다양한 메탈릭 계열의 색상을 칠할 수 있겠다 싶네요. 온도와 압력 때문인지 이미 뚜껑엔 도료가 넘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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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불릿, 불릿: 오렌지

게임은 제때 제때 받았는데, 개봉을 이제야 했습니다. 집에 자리가 없어지다보니 자리를 만들어야겠단 일념하나에 한번에 뜯어보게 되었네요. 불릿 다들 아시듯 1인플이 지원이 되고 4인플로 협동, 또는 경쟁 모드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게임은 해보신 분들은 이미 아실테고 "탄막슈팅"이라 불리는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구현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사실 탄막슈팅과는 상당히 느낌은 다르지만, 그래도 "너낌"은 비슷합니다. ㅋ 기존에 <불릿>이 있었고, 이번에는 스탠드 얼론 게임인 <불릿>(이하 <별릿>)입니다. 탄막슈팅 Easy 난이도 탄막슈팅 흔한 난이도 8개의 캐릭터는 스탠드 얼론 확장인 <별릿>에 나오는 캐릭터들 일러스트와 설명입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 난이도는 "쉬움", 그리고 "어려움" 뿐입니다. "중간" 난이도라는 게 존재하질 않아요. ㅎㅎ; 난이도를 세분화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분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굳이 디테일하게 난이도를 나눈다면 좀 더 디테일하게 나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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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감독 에단 코엔, 조엘 코엔 출연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개봉 2008. 02. 21. / 2018. 08. 09. 재개봉 놀랍게도 리뷰를 쓴 적이 없었고, 또한 본지도 너무 오래되어 기억도 나지 않아서 다시 보게 된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입니다. 미국의 현 주소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3개의 캐릭터(카우보이, 노인, 그리고 살인마?!;)가 등장을 합니다. 사실 카우보이는 미국에만 있는 독특함(총기, 마약)을 대표하는 캐릭터라면, 노인은 전 세계 공통의 인물로 대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들의 한 가운데를 해집고 다니는 "살인마"가 사실상 이들의 중간에서 극을 굴리는 역할로 등장을 합니다. 특히나 영화 내내 BGM이 단 한번도 깔리지 않을만큼 영화는 꽤 건조하게 연출을 했습니다. 특히나 지나가던 마트 같은 곳에서 주인장과 안톤 시거가 벌이는 그 기묘한 긴장감이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서 가장 하일라이트 장면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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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아미 오브 더 데드: 도둑들

이미지 준비중 아미 오브 더 데드: 도둑들 감독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출연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개봉 미개봉 본편이랄 수 있는 <아미 오브 더 데드>는 사실 그렇게까지 좋은 평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무려 별 1개를 줬거든요. 하지만 의외로 넷플릭스에서는 성공을 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이것까지 만들 것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쌩뚱맞게 극중 금고털이범으로 나오던 유쾌한 캐릭터 한명을 외전으로 따로 빼서 스토리를 만들기에 이릅니다. 영화 내내 4개의 금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실제 영화에서 4개의 금고를 찾아가는 여정이 나옵니다. 점점 더 난이도가 높아진다고는 하는데... 사실 영화에서 그런 것을 느낄만한 장치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4개의 금고를 터는 내내 긴장감은 거의 0에 가깝거든요. 이는 연출의 부족, 그로 인해 점점 어려워지는 금고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보니 뒤로 갈수록 집중하기 힘든 환경만 조성을 할 뿐, 진짜로 어려운 금고인지 따라가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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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리뷰에 앞서... 이미 어느 정도 스토리를 안채로 시작한 게임입니다. 1편의 주인공 "조엘"의 죽음, 그리고 쓸데 없는 PC와 동성애 등 꽤 많은 잡음이 있던 게임입니다. 워낙 나오자마자 평이 안 좋았던지라 가격이 곤두박질을 쳤습니다. 특히나 한정판은 정말로 "함정판"이라 불릴만큼 퀄리티도 좋지 않았기에 더더욱 미뤄둘 수 밖에 없었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할인할 때 덜컥 구매를 하고 맙니다. 제가 신작 게임들은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 아니면 바로 안 사는 편입니다. 일단 사놔도 바로 플레이를 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좋아하는 게임이 아니라면 말이죠.(<페르소나>, <여신전생>, <갓 오브 워> 같은 일부 프랜차이즈) 이 게임도 사두고서는 1년 가까이 묵혀두다가 뭔가 할 게 없을까 싶어서 꺼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픽 개인적인 평가: 너티독의 그래픽은 정말 나무랄데가 전혀 없다! 이미 <라스트 오브 어스>에서 PS3의 황혼기에 미친 그래픽을 보여준 적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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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 게임즈의 섭아스트랄, 그리고 스텔라 한국어 이름 확정 소식

GBA 채팅방에서 누군가 갑자기 "최고의 아이디어상 축하드려요"라고 하시길래... 그게 뭔 소리죠?! 라고 여쭤봤더니... 이렇게 뙇! 사진을 한장 올려주시더군요. 크... 이렇게 MTS 게임즈에 5만 포인트 적립! 이걸로 저 2게임 살 때 쓰면 될 것 같습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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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데드 스페이스 3

1편과 2편에서 정말 고생이란 개고생은 다했던 "아이작 클라크"는 여자친구도 잃고, 정신병원에 갇힌 사람처럼 지내다가 갑작스레 3편의 무대에 등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3편이 시작이 되는데... 1편과 2편의 메타크리틱이 각각 86, 87점이란 것을 고려했을 때, 3편의 메타크리틱은 78 정도로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이에 대해선 여러 할말이 있을테니 아래에서 풀어보도록 하죠. 1, 2편의 후광에 기댄, 큰 노력없는 작품 한때 명맥을 잃은 호러 장르의 FPS, 또는 TPS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었습니다. 특히나 1편에서의 그 "공포심"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어둑어둑한 우주선 안에서 "오로지 나밖에 없는데", 나를 향해 덮쳐오는 기괴하게 생긴 생물체와의 전투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특히나 후레쉬 빛 하나만 믿고 전투를 벌여야 할만큼 전반적으로 무척 어두웠습니다. <데스 스페이스>에서의 흔하게 접하게 되는 화면. 어두움이... 어휴.. 그리고 호러 게임은 2편에서는 그 공포심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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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아끼던 애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월요일. 화이트 데이이지만 와이프는 홍콩에 가있고, 저는 그날 외부 업체와 미팅이 있어서 안양까지 갔다가 미팅이 끝나고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당시 시간은 오후 6시. 웬만해선 애들에게 저녁을 10시즈음 주는데, 그날은 좀 일찍 주고, 쉰 다음에 저녁 늦게 밥을 한번 더 줘야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애들을 불러모으는데, 제가 가장 아끼던 "네코"가 아무리 불러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목을 늘어뜨린 자세인데... 숨을 쉬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감이 너무 안 좋아서 애를 만져보니 체온도 많이 느껴지지도 않고, 얼굴을 보니 이미 혀가 나와있습니다. 고개는 축져져서 아무리 힘을 줘봐도 제대로 힘을 내질 못합니다. 급한 맘에 많이 울면서 동물 병원으로 가서 긴급 조치를 취해봤으나, 결국 무지개 다리 건너는 것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평소에 지병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꽤 건강했었는데...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평소와 정말 미세하게 다른 행동들이 있었는데, 그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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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2. 각종 개념들 (1)

DOM과 랜더링 DOM은 Document Object Model이라고 해서, HTML에서의 단순한 구조가 아니라 실제 프로그래밍 Object들 처럼 상속 등에 의해 구현한 형태의 모델입니다. 웹 ReactNative <div> HTMLDivElement의 Instance <h1> HTMLHeadingElement의 Instance 단순히 Text(Mark Up)로 만들어진 것들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특정 클래스의 instance를 생성해서 해당 Html Tag를 만들어내는 것 처럼 작동하는 형식입니다. 그런데 React Native Framework에서는 물리 DOM과 가상 DOM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물리 DOM을 웹 브라우저에서 Js 코드가 생성하는 실제 DOM을 뜻합니다. 이와는 달리 가상 DOM의 경우에는 React 코드가 만든 자바 스크립트 구조체입니다. JIT 컴파일러처럼 중간 언어를 만들어낸 뒤에 이후 Renderer를 통해서 실제 물리적인 DOM을 만드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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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1절 벙개 후기

비토쿠 이날의 별점: (4인플) 진짜 쉬지 않고 매주 돌아가는 게임 <비토쿠>입니다. 이날은 오래간만에 지옥의 4인플로 돌아갔네요. 정말 모든 방면에서 경쟁이 치열해서 박터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다가 몇칸 못 갔지만 비토쿠 카드 7장을 다 모으는 업적을 처음 달성하며 1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첫플러 3명과 함께 했기에 잘 풀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날은 독특하게 자원칸에 좋은 건물을 누가 깔아뒀다고는 하지만 유독 이 칸을 많이들 들어가시더군요.(라기엔 4명중 2명만 사용한 칸) 그리고 흔치않게, 턴오더 경쟁이 꽤 치열했습니다.(라기엔 앞선 2명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이…) 뭔가 평소와 너무 다른 분위기로 흘러간 게임이네요. ㅎㅎ; 메도우 이날의 별점: (3인플) 해보고 싶다고 하신 분이 있어서 챙겨간 <메도우>입니다. 게임이 살짝은 어중간한 포지션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간단한 게임이라기엔 생각할거리가 있는 편이고, 그렇다고 전략 게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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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플루언서는 또 탈락...

도대체 왜 탈락이 계속 되는지 모르겠다. 게임쪽 관련 컨텐츠를 엄청 쏟아내고 있는데,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인플루언서 되신 분들 보면 여러면에서 나보다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양이나 질이 적은 분들이 적지않은데... 진짜 열심히 해도 지속적으로 낙방(벌써 6번째)인데... 도저히 왜 안되는지 이유를 알 수없으니 그냥 답답하기만 하다. 적어도 "어떤 어떤 기준이 부족한 것 같으니 어떻게 해라!" 같은 피드백이라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인데... 꾸준하게도 "아쉽지만..." 하는 그냥 매크로 같은 답변 뿐이다. 진짜 1도 이해하기 힘든 네이버 인플루언서 제도!!! 하도 보드게임만 올리는 것 같아서, 미루고 미뤄둔 콘솔 게임들 리뷰도 쓰기 시작했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지금 내 블로그에서 가장 검색 유입이 많은건 HDMI ARC, 그리고 It takes two 내용인데...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조회수가 낮아서 그런건가? 그렇다기엔 하루 방문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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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드게임 Top100] 31~40위 게임

게임 Top100은 순수하게 주관적인 리스트이며, "플레이 횟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플레이 횟수가 0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순위가 잡힐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내 맘이 가는대로 만들어진 리스트!) 40.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2021년 플레이 횟수: 7 2019년 순위: 45 2020년 순위: 100 너도 모르고, 나도 몰랐던… 운5기5의 게임이죠. 물론 대부분은 운8기2라고들 하시지만, 제 승률은 놀랍게도 64%입니다. 항상 3인 이상으로 즐겼기 때문에 단순히 운에 기댄 게임이라면 64%의 승률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토큰이 많아도, 꽝꽝 나무만 전부 뽑힐 수 있기는 합니다. ㅠㅠ <큐비토스>와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는 운에 기대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그 운을 어느 정도는 컨트롤 가능한 범위내로 둘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큐비토스>처럼 각 약재의 성능을 잘 파악하여 적절하게 빌드업을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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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법공학 아수라장: 리그 오브 레전드

최근에 회사에서 점심 시간 때 짬짬이 할 게임이 없을까 하다가 예전에 사뒀던 <마법공학 아수라장: 리그 오브 레전드>를 다시 플레이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아이콘이 시키는대로 했는데, 아무리 해도 톱니기어나 게임 "아수라장" 보너스를 받기 힘들길래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싶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 게임! 흔한 리듬액션 게임과 많이 다릅니다. 기본적인 리듬액션 게임은 "노트"에 맞춰서 버튼을 입력하는 순발력과 동체시력을 요구하는 스타일인데, 이 게임은 게임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고 무엇을 누를지 나름은 능동적으로 판단을 해야합니다. 물론 정해진 "방법"이 있기에 무조건 그걸 제대로 수행을 해야 액션 정확도 100%, 아수라장 100%가 가능한 게임입니다만... 적어도 다른 리듬액션 게임들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더 내가 참여한다는 느낌을 줘서 대단히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줍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롤 챔피언 중에 좋아하는 챔피언 중 하나인 폭파광 "직스"가 주인공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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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한식] 신정

신정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길 29 신정 장모님과 장인 어르신과 함께 와이프 생일날 들렸던 곳 "신정"입니다. 위치는 강남역 1번 출구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한식당으로 즐겨드시는 메뉴는 국수 전골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첫 방문이라 일단은 냅다 사진부터 찍어봅니다. 메뉴 일단 메뉴판이 좀 지저분합니다. 오래된대다가, 여기저기 가격을 수정한 스티커들이 잔뜩 붙어있고, 찢어진 곳도 있고... 단순히 삼겹살 같은 것을 파는 고기집이면 뭐 메뉴판에 국물도 좀 튀고 하면 그래도 이해는 가는데, 가격이 저렴한 곳도 아니고 나름 가족들끼리 식사하는 나름 고오급을 추구하는 한식당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메뉴판은 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메뉴는 이것저것 많기는 했는데, 이날 저희가 시켜먹은 것은 국수전골, 그리고 등심구이를 시켰습니다. 내부 나가서 사진을 찍지는 않아서 내부 전경은 없습니다. 지금 보이는 곳은 룸인데, 다른 룸이 저렇게 사이 틈으로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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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4일 집벙 후기

클래쉬 오브 덱 이날의 별점: (2인플) 킥스에서 배송비만 내면 게임을 제공해줬던 게임 <클래쉬 오브 덱>입니다. 집에 3덱인가 있는데, 아직 뜯지도 않고 냅뒀는데, 이날 집 주인분께서 게임을 알려주셔서 쉽게 배워서 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덱 n장을 갖고서 "성"의 위치에 따라서 체력을 표시하고, 2개의 Lane에서 서로를 공격하여 상대의 체력을 다 깍아내면(성 카드가 가장 오른쪽으로 오면) 승리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잘 만들어서 놀랐습니다. 게임을 해보지도 않고 저렴하단 이유로 시즌2도 들어가있는데, 잘 들어간 것 같습니다. 해리 포터: 호그와트 배틀 이날의 별점: (2인플) 덱빌딩 덕후인 집주인분의 초이스였습니다. 간단한 덱빌딩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하고 있습니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협력을 베이스로 깔고, 위협 관리를 하면서 보스의 체력을 깍는 것이 기본 시스템입니다. Game 1만 해봤는데,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고 점점 더 위협관리가 어려워지도록 베이스를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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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야옹섬 킥스타터팩, 보트팩, 새끼 고양이와 맹수들

드디어 <야옹섬>(이하 <먀몸섬>) 확장과 킥스 팩이 도착을 했습니다. 원래는 작년에 도착을 했어야 했으나, 뭐 아시잖아요?! 킥스에서 미뤄지는 것은 너무 흔한 일이니 그냥 그러려니 기다리다보니 이제야 도착을 했습니다. 원래 2020, 2021년도에 올 게임이 많았는데, 코시국으로 많이 늦춰진 것들이 많습니다. 어째꺼나 한국어판 본판을 갖고 있는데, 나머지 구성품이 갖고 싶었던지라 나머지만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결과론적으로 게임을 정리하고보니... 오거나이저를 샀어야 하나?! 싶을만큼 생각보다 널널했던 본판박스가 자리가 없더군요;; 샀..어야했다!!! 먀몸섬: 킥스타터 팩 역시나 안타까운 "영문판"의 단점. "영문"입니다. ㅎㅎ 당연한 소리라면 소리겠지만... 이걸 한국어화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들기는 하는데... 굳이(?) 싶네요. 누군가 해주리라!!!? ㄷㄷ 구성물은 프로모용 타일, 그리고 이쁘게 실크 스크린 인쇄까지 된 미플입니다. 기존에는 그냥 종이 토큰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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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벨 에포크 파리

메탈 코인 기존에 종이 코인이 아쉽기는 했는데, 이렇게 받아든 메탈 코인은 생각만큼 엄청 이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당시 시대의 느낌이 나는 앤티크한 동전이라 마음에는 듭니다. 다만 원하는대로 이쁘게 스택이 되는 동전은 아닙니다. 벨 에포크 파리 + 확장 박스에 전체적으로 UV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고오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Game Brewer 회사들의 디럭스 버전이 갖고 있는 대부분의 것들을 갖춘 게임입니다. 그리고 박스 사이즈도 이 회사 특유(?)의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오히려 <자금성>과 유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구성물을 보도록 하죠. 대부분은 룰북부터 보이는데, 특이하게 종이 오거나이저부터 보입니다. 이 회사의 게임들의 디럭스 버전은 이렇게 종이로 만드는 오거나이저가 들어있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이 종이 오거나이저는 대부분 쓸모는 없었습니다. 물론 위아래 잘 구분해서 쌓아놓으면 문제는 없지만 일부 운반을 위해, 또는 보관을 위해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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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글] 스티커 업글짓은 계속된다

가장 저렴한 가격, 그리고 그에 어울리지 않는 로동력을 갈아넣으면 업글할 수 있는 수단이 바로 “컴포넌트용 스티커”입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게임들엔 스티커질을 해놓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알마마터>가 마음에 들어서, 그리고 <듄> 업글이나 할겸 두 업체를 통해 추가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비토쿠> 스티커 사려다가 이것저것 담았네요. 판매를 할까 진지하게 고민했으나 끝끝내 판매까지는 이어지지 않은 <하드리아누스 방벽>입니다. 이제야 귀족, 군인 등이 구분이 잘 가니 좋네요. 자원이 웬지 더 좋아진 것 같은 착각도 듭니다. 겉절이로 같이 구매한 <듄: 임페리움>의 스티커입니다. “익스의 부상” 확장까지 포함된 걸로 결국 샀습니다. 드레드노트 디자인이 안 이뻐서 그냥 자원만 살까 했는데, 뭔가 이도저도 아닌 것 같아서 걍 풀셋으로… 스티커가 좀 아쉬웠던 건, 책을 앞, 뒤로 붙이는 스티커를 만들어줬던데, 그냥 표지 따라서 라운딩 해서 붙일 수 있는 스티커였으면 어땠을까 싶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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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파워 그리드: 리차지드, 지도모음집

보력이 짧은 것은 절대 아닌데, 어쩌다보니 작년에 처음 돌려 본 <파워그리드>는 "지도 모음집"이 나오면서 함께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판 나왔을 때에도 구매 생각이 없다가 갑자기 뭐에 꽂혔는지 샀었네요. 받아본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사 뜯어봅니다! 파워그리드: 재충전 프리드만 프리제 아저씨(녹색 아저씨)의 불세출 출세작 <파워 그리드>의 본판 패키징입니다. 기존판과 다른점은 리차지드가 되면서 컴포가 약간 업글이 되었다 외에는 차이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FF 아저씨의 다른 게임들도 좋아하는 편이라 <블랙 프라이데이>, <포펜>, <후지 플러시>, <파이윰> 등을 갖고 있습니다만...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 호불호가 확실한 작가 중 한명입니다. 적어도 <파워 그리드>만큼은 크게 호불호를 안 타는 것 같더라구요. 의외로 이것저것 목재 컴포넌트가 풍성하게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민짜인 녀석의 모습을 보니 뭔가 스티커질이라거나 업글질이라거나... 아무튼 뭔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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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분레이크 (Boonlake)

이번에 개봉기로 소개할 게임은 알렉산더 피스터 아저씨의 신작 <분레이크>입니다. 게임이 생각보다 재미있단 평을 듣고 구매를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다가, 취소했던 것 같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집에 와있더군요. 그거슨 취소를 하지 않은 까닭... 박스는 흔히 보는 직사각형 사이즈 박스입니다. 크게 모나는 사이즈는 아니라서 좋은데, 박스를 열어보니?! 음?? <비토쿠>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무우욱직합니다! 잘못 들면 박스 뒷면이 움푹 패일 수도 있을 것 같은 그런 묵직함! 근데 막상 열어보면 또 내용물이 많은 것 같지만은 않습니다. 뭐가 많길래 이렇게 무거운걸까?! 에 대한 의문은 잠시 뒤에 풀립니다. 어찌되었건 카드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혹여나 다른 카드들인가 싶어서 매뉴얼을 봤으나, 저 카드 모두 같은 종류의 카드이고, 게임에서는 1종류의 카드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와...! 이렇게 많은 카드가 있으니 리플레이성이 쩔겠네?!??? 싶었는데, 게임을 직접 해보니 n장씩 같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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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5일 벙개 후기

트루아 이날의 별점: (4인플) 모임 장소로 이동하면서 급하게 룰북을 읽느라, 확장까지 룰북을 읽을 틈은 없어서 본판만 넣고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게임을 같이 진행하셨던 분 중 한분이 그날 자리를 여기저기 뺏기면서 막 라운드에는 주사위 1~2개로만 플레이하시는 지옥을 맛 보시기도 했습니다. 역시 옛날 게임은 "정도껏"이 없는 것들이 있는 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1등을 하셨으니 얼마나 게임을 잘 플레이하신건지. ㄷ 아무튼 주사위 일꾼을 이용하여 공동의 적도 막고, 그러면서 도시 건설에 힘쓰는 귀족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막상 플레이를 해보면 내 자리를 누가 뺏어가고, 점점 내 입지는 줄고... 뭔가 암투가 벌어지는 것 같은 게임인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아이콘이 알아보기 쉬운 것 같으면서도 알아보기 힘들기도 해서, 플레이를 많이 해보지 않았다면 요약표는 항시 펴놓고 게임을 해야할 정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마지막 점수 계산"용 카드의 존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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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와 함께한 시간들 중 일부...

처음 데려왔을 땔 잊기 힘듭니다. 저렇게 땡그랗게 눈을 뜨고 여기는 뭐지?! 하더니 바로 집 밖으로 나와서 활보를 하던 네코. 알고보니 고양이들은 영역 동물이라 이렇게 기존 고양이랑 합사를 하게 될 경우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둘이 너무 잘 지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집을 기웃기웃... 냥쎄시노! 구석탱이에도 짱박혀 보고... 살도 별로 안 쪘고 젊음이 느껴지는 때 네코는 오래된 자기 집처럼 잘 지낸 반면, 니아는 불편함에 몸서리를 치던 때입니다. 첫날은 정말 둘의 사이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정확히는 니아쪽만 안 좋았죠. 이 때 니아가 너무 귀여워서 동영상을 찍어놓은 게 있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싸이월드에 올려뒀던 것 같은데... 발 너무 귀여워!!!! 며칠이 지나니 둘이 제법 친해져서 이제는 모니터 앞에 상주하게 됩니다. 니아, 네코 둘이서 모니터를 가리고 다녀서 뭘 할래도 하기 힘들던 시기... 키보드 져아! 저 앙증맞은 발로 맨날 키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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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캐스캐디아 (한국어판)

개봉기와 간략한 후기는 이전에 작성해둔 포스팅을 먼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몇명이 하는 게 좋을까? 개인적으로는 2~4인 모두 균일한 재미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한동안 추상전략 1위를 차지한 게임은 <아줄>입니다. <아줄>은 좋은 기억이 있는 분도 있을테고, 이게 왜 1위?! 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게임이란 생각이 듭니다. 추상 전략 게임들은 대부분은 2인이 최적이고, 3인을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게임성이 바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꽤 오래 아꼈으나, 집안의 공간 문제로 방출을 했던 <탈루바> 또한 2인 최적입니다. 현재 추상전략 게임 차트 순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로 다인플을 돌려도 나쁘지 않은 게임은 <사그라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해당 게임들을 하나씩 눌러서 몇인 추천인지 보면 대부분은 2인 추천으로 뜹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예상 외로 다들 2인 추천이 많다. 실제로 추상 전략은 다인플이 되면 플레이 경험이 많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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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공지능]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 (번역개정 2판)

※ 이 글은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의 일환이며, 리뷰를 위해 도서를 제공받았음을 알립니다. 이번 리뷰 도서는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 (번역개정 2판)으로 2판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책이 괜찮은 책이라는 반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팔리니 나오는 것이겠죠. 예전에 "초중급" 도서를 신청했는데, 초중급 도서의 경우 기본적이 지식이 없다면 전혀 할 수 없는 도서였다는 것을 한번 깨달은 적이 있어서, 파이썬도 모르고, 머신러닝도 모르는 분야인지라 배워볼 겸 고민을 했는데, 때마침 도서의 난이도 또한 "초급"으로 되어 있어서 옳다꾸나!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일단 파이썬에 대해서도 제대로 다루지를 않습니다. 물론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아예 안 해본 것은 아니고, 도서들을 통해서 이것저것 실습을 해봤지만, 전혀 처음 보는 형식의 코드라서 도대체 어떻게 따라가야하는 것인지 이것을 파악하는 데에만도 2~3일을 썼습니다. In [11]이라는 것은 따라해야 하는 것인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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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12일 GBA 벙개 후기 (홍대)

마르코 폴로2 이날의 별점: (3인플) Nadicle님께 오거나이저를 구매한 뒤에 처음 돌려보는 <마르코폴로 2>입니다. 간만에 돌려서 룰을 까먹음직도 하지만, 워낙 <마르코폴로>와 유사점이 많아서 막상 설명을 하다보니 크게 막힘은 없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룰북을 한번 읽어둔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날 꼴등이 되신 분께서 먼저 인물을 선택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플레이하기 어려운 캐릭터를 골라 잡아가시는 바람에 오히려 더 힘든 플레이를 하셨습니다. 저는 해보니 개사기(?)인 캐릭터를 골라서 게임을 꽤 편하게 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능력이 너무 출중하게 좋단 생각이 들어서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ㄷㄷ 1편과 시스템이 크게 다르지 않은데, 약간의 변주로 이만큼이나 다른 재미를 주면서도 동시에 통일감을 느끼게 한 것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작가 칭찬해! 다윈의 선택 + 전과 후 이날의 별점: (3인플) 테이블의 자리만 허락한다면 언제나 돌려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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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모비우스

모비우스 감독 다니엘 에스피노사 출연 자레드 레토, 아드리아 아르호나 개봉 2022. 03. 30. 자레드 레토의 영화 고르는 센스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게 만든 영화 <모비우스>입니다. 그의 최근 히어로물 영화라고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저스티스 리그>(잭 스나이더 판), <모비우스>인데, 사실 이 3개의 영화 모두 제게는 최악의 영화 중 하나입니다. 물론 <저스티스 리스>는 잭 스나이더 판을 본 게 아니라서 온전히 평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빌런인지 히어로인지 현재로서는 확실치 않은 우리 <모비우스>는 아무튼 "히어로 무비"의 그것을 기준으로 아무래도 평가를 해야할 듯 싶습니다. 먼저 액션부터 평가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액션은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실패라고 보여집니다. 점수로 따지자면 별 5개 기준으로 별 1개 정도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잔상과 연기를 남기며 이동하는 씬은 "나이트 크롤러"의 그것과 사실 완전히 동일한 느낌입니다. 그렇다보니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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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히어로] 문나이트 1화

마블은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MCU를 점점 키워서 이제는 정말 어마무시한 팬층을 거느린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을 완성했습니다. "Universe"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만큼의 커다란 세계관을 만들어냈죠. 하지만 MCU는 아쉽게도 "영화"에만 국한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영화가 개봉하기를 마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고, 큰 영화들 사이의 빈 공백기는 그냥 마냥 기다리는 것 밖에는 할 것이 없었죠. 하지만 Disney+ 서비스를 하고 나서부터는 본격적으로 MCU는 드라마에 힘을 들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나온 <완다와 비젼>, <로키>, <팔콘 앤 윈터 솔져>등의 작품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까지는 최고의 작품은 <완다와 비젼>이었고, 그 뒤를 <로키>가 있습니다. 뒤이어 <왓 이프...?>, <팔콘과 윈터솔져>, <호크아이> 순이었습니다. 사실 <왓 이프...?>까지는 볼만했지만 그 뒤의 순위로 생각 중인 <팔콘과 윈터솔져>, <호크아이>는 실망이 더 큰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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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싸이코 고어맨

싸이코 고어맨 감독 스티븐 코스탄스키 출연 매튜 니나버, 애덤 브룩스, 니타 조제 한나, 오웬 마이어 개봉 미개봉 고어한 영화이기는 한데, B급 장르이고, 그러면서도 애들 영화같은 기묘한 장르적인 혼종의 작품입니다. 진짜 독특한 영화가 보고 싶거나, 시간이 남아 도는 게 아니라면 굳이 보는 것은 말리고 싶습니다만... 어째 생각해보면 <모비우스>보다는 또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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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3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28개 중 11개, 신작 플레이 비중: 39.2%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확장 여부 분레이크 3인플 1회 4인플 1회 트루아 4인플 1회 4인플 1회 + 트루아의 여인들 확장 테오티우아칸 4인플 1회 + 확장기 테케누 - 태양의 오벨리스크 4인플 1회 + 세트의 시간 야옹섬 4인플 1회 + 새끼 고양이들 햄릿 3인플 1회 with TTS 섀도우 레이더스 6인플 1회 와데믹 4인플 1회 투스카니의 성 3인플 1회 어센션 택틱스 4인플 1회 클래쉬 오브 덱 2인플 1회 H-index: 2 기본적으로 H-index는 2가 나오는 게 맞습니다. 신작들이 일단 1~2주에 걸쳐서 1~2번 돌아가고, 그런 신작들이 여러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한 달동안 제일 많이 돌아가도 2회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종종 특수한 상황 때 H-index가 높게 나오는데, 웬만해선 그럴 일이 잘 없습니다. 신작 얼평 겉만 훑고 알아보는 나만의 신작 간략평 게임 이름 감상평 분레이크 비슷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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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GBA 3월 13일 집벙 후기

어센션 택틱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제 블로그에서 수차례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저는 "덱빌딩" 장르를 좋아하며, 덱 빌딩 장르 중에서는 <어센션>과 <하트 오브 크라운>을 좋아합니다. 특히나 BG Stats에 기록을 하진 않았지만, 앱으로만 한 4~500판을 했을 정도로 <어센션>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이 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바로 이 게임의 "보드 게임" 버전이 나온다고 해서 킥스를 그냥 무지성으로 들어간 게임 중 하나입니다. 룰북 읽기 귀찮음, 그리고 언어 압박도 좀 있는 게임이라(사실 어려운 영어는 아니지만...) 그간 돌릴 틈을 못 찾고 있다가 이날 겨우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게임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기존 <어센션> 자체에서 룰이 크게 바뀐 것은 없고, 오히려 기존에 "Hero" 카드들이 하나의 소환된 유닛으로 취급이 되어서 보드판에 나와서 이동하면서 공격하는 형태의 게임으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생각보다 룰이 크게 바뀌진 않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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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3. Style

Style 속성과 스타일 객체 리액트와 리액트 네이티브 컴포넌트에서 style 속성에 설정되는 값은 HTML과 같은 마크업 언어와는 달리 문자열이 아닌 "객체"입니다. 그렇다보니 구현하는 모양이 조금 다릅니다. <SafeAreaView style={{flex: 1, backgroundColor: 'blue'}}/> 가장 바깥의 {, }는 JSX 구문에서 js 코드를 설정할 때 쓰는 구문이며, 안쪽의 {, }는 객체를 뜻하는 중괄호입니다. 그렇다보니 저런 모양새를 갖추게 됩니다. StyleSheet API 리액트 네이티브는 StyleSheet API를 제공합니다. import {StyleSheet} from 'react-native' const styles = StyleSheet.create({ key_name1: style_obj1, key_name2: style_obj2, ... }) StyleSheet.create 함수는 매개변수에 설정된 스타일 객체는 Native Module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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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감독 매튜 본 출연 랄프 파인즈, 해리스 딕킨슨 개봉 2021. 12. 22. 본인이 왜 성공했는지를 모르는 자의 말로의 표본에 가까운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급 감성의 "스파이 첩보물"이 매력적인 영화였고, 그 속에 있는 약간은 병맛스럽지만 진지한 모습이 대단히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일단 스파이물의 전매특허인 "스파이용품"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이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사실 이런 장르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데, 이 부분이 없는 것은 무척 아쉽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미스터리하게 끌어가기는 하지만, 그렇게까지 이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도 없습니다. 괜시리 사뭇 진지한 표정만 지을 뿐... 실상 빈 수레마냥 시끄럽게 굴러가니... 도통 집중을 하기도 힘듭니다. 실제 역사와의 적절한 대체 현실을 만드는 노력까지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으나, 정말 자신들이 왜 성공했는지를 모르는 자들의 자신감이 이 영화를 아쉬운 영화로 만든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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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

구매는 출시 때 했지만, 한참을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뜯어보았습니다. 뭐 내용물이야 다들 아시니, 기록을 위해 이렇게 개봉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