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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먼치킨

전체 구성물 박스 인원은 최소 3인부터 가능합니다. 플탐이 1~2시간?! 아직 룰북도 보지 않았고, 보뎀 사장님 믿고 산거긴 한데, 플탐 실화인 부분입니까??? 특전으로 제공되었던 덱박스입니다. 박스 내부 수납은 안되어서 덱박스로만 가져다녀야 할 듯 싶네요. 주사위나 다이얼 수납까지 될까요? 일단 뒷면 색감 문제가 있어 전량 재생산 상태인지라 플텍도 안 씌우고 그냥 그대로 뒀습니다. 프로모 카드들입니다. 국내 웹툰 작가들이 참여를 했다고 알고 잇는데, 사실 몇개는 알겠지만, 몇개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게임의 특성상 좀 더 정신이 나가면 좋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멀쩡해서...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역시나 특전으로 주어진 생명(?) 다이얼. 6이 이상해보이는 것은 기분 탓입니다! 단촐한 구성물! 카드 2더미, 주사위 하나!? ㄷㄷ 카드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커스텀된 주사위! 주사위 눈금 1을 대체하는 먼치킨! 뭔가 핀트가 조금씩 어긋나있는 것이 바로 이 맛이죠. 살짝은 정신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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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데드풀2, 다크나이트 라이즈

그간 벼르기만 하던 영화 블루레이 구매를 했습니다. 비록 중고 구매이지만, 이것을 시작으로 마블 컬렉션과 놀란 컬렉션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웬만해선 스틸북으로 모을 생각도 갖게 되었네요. 뒤늦은 컬렉팅이라 얼마나 모을 수 있을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음?! 완전 밀봉품이었네...?! 아이 에~~~ㅁ 그루트! 데드풀 2 다크나이트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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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앱/입문]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 코딩(소문난 명강의) 저자 오준석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20.03.01. 단순히 Native Code로 언어 개발을 하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사용하는 IDE부터 언어까지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단순 앱 개발을 편의를 위해서 Unity나 Unreal로 개발하는 것은 마치 망치질을 하기 위해서 숟가락과 젓가락을 가져온 것과 다를바가 없는 상태죠. 결과적으로 과유불급이거나 모자란 상황이 지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iOS와 AOS의 디자인 철학이 꽤 다른편이라서 더더욱 이런 문제점은 불거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Alphabet(구글 모회사)에서 내놓은 대안이 바로 "Flutter"입니다. Dart라는 언어를 이용하고, 이 언어를 베이스로 하여 제공되는 프레임워크가 바로 Flutter입니다. 나무위키 MS에서 앱 개발을 위해 Xamarin을 제공하기는 하고, 익숙한 툴인 VS를 통해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만... 막상 시도를 간단한 것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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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6일 벙개 후기

이상한 정원의 앨리스 큰 기대를 하진 않았고, 딱 적당한 수준의 테트리스 게임이었습니다. 가성비, 부성비를 고려한다면 나쁘지 않다 느껴집니다. 주머니보단 차라리 타일 퀄리티를 좀 올려줬음 어땠을까 싶더군요.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타일 고르는 데서 오는 적당한 고민, 적당한 플탐, 적당한 인터액션. 전반적으로 모든 것이 그냥 모나지않고 적당합니다! 마치 6각향 스탯을 갖춘 게임? 다만 6각형이 크지는 않습니다. 레벨 녹스 (2회) 정작 <캐피탈 럭스2>보다 더 많이 돌리는 게임 <레벨 녹스>입니다. 트릭테이킹에 마피아를 끼얹으면 이런 게임이 될 수 있구나 싶습니다. 게다가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반란군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6장을 내리는 동안, 특정 조건이 되면 카드교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상황 때문에 시시각각 팀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처음 카드를 가져갈 때에는 랜덤으로 뽑아가고, 카드를 뽑아간 사람이 원하는 카드를 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렇다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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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11일 벙개 후기

칸반 EV 오래간만에 해서 룰도 제대로 기억도 안 나는 상태에서 그냥 시간 아까우니 게임을 일단 시작한데다가, 전날의 숙취 덕에 대략 뇌를 놓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삽질을 꽤 많이한 덕에 꼴등!!! 매번 하고나서는 잘 할 것 같은데, 정작 새로 시작할 때가 되면 까먹네요. 아마도 제가 직접 룰을 설명한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조만간 마나님과 2인플 하면서 룰 설명하면서, 룰을 한번 더 숙지해둬야겠어요. 블랙 엔젤 작년에 못한 설움을 풀고자, 그리고 저평가받고 있는 이 게임을 조금이라도 알려보고저 오래간만에 돌려보았습니다. 역시 잘 만든 시스템입니다. 제가 오래간만에 설명을 하는 바람에 좀 헤맨 게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그 덕에 앞으로 할 일에 게임들 요약표, 세팅표 같은 것을 만들어 둘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대로는 매번 설명할 때마다 버벅일 것 같은 느낌이네요. 잔룰이라고 할 건 없는데, 계속 다들 자기거하기 바빠서 자기랑 상관 없는 것들을 안 챙기다보니 하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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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13일 벙개 후기

랠리맨 GT 재미있기는 한데, 굳이 또 하고픈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 게임이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단계까지는 좋았고, 하나씩 굴리거나 한번에 굴리거나의 선택지를 주고, 상황을 차등적용하는 것은 매력적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주행 중 느낌표가 일정 수 이상 떠서 미끄러지는 경우에는 계획한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플레이가 갑자기 이루어집니다. 물론 계획한 주사위들로 재구성을 하는 것이니 좋게 좋게 생각하면 납득은 가능하지만, 만족감보다는 아쉬움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시스템들은 은근 매력돋는 부분들이 있어서 차라리 이 시스템을 좀 더 개선 발전 시켜서 다른 게임이나 업그레이드 된 게임이 나와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후지코로 빅박스 사이즈의 협잡&던전 크롤링(?) 게임 <후지코로>입니다. 긴 설명 없이 사진 몇장만으로도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한 게임입니다. 이 날은 경쟁, 비대칭 능력, 캐릭터간 전투 허용 등을 통해 혼돈의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특히나 숟가락만 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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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차인표

어느 순간부터 거의 잊혀지다시피 한 인물의 "차인표스러움"을 통해 일궈낸 코미디 영화.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 블루로 겪고 있는 다소간의 음울함과 우울함을 어느 정도는 달랠 수 있었던 작품인 것 같다. 기상천외한 상황에 놓인다는 점에서는 영화 <라이어>와 유사한 면도 없잖아 있다. 약간은 연극스러운 느낌의 영화. <라이어>의 경우 정말 극도로 싫어하는 영화였는데, 유사한 <차인표>는 괜찮았던 것을 봐선... 시간의 갭 때문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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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뱀파이어 vs 브롱크스

내가 너무 나이를 많이 먹은 것일까? 아니면 이 영화가 별로인 것일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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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어쌔신: 더 비기닝

영화이니 이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까지는 가질 필요야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좀 비약이 심한데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드는 영화였음. 이야기의 구심점이 될만한 것이 처음 주인공의 동기 외에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해서 영화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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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벼랑 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나라 유리아, 도이 히로키, 야마구치 토모코 개봉 2008. 12. 17. 이제야 본 미야자키 하야요 감독의 <벼랑 위의 포뇨>입니다. 2008년도 작을 2021년에 본 셈인데, 그 사이의 갭이 자그마치 13년이군요. 그 사이에 나이를 너무 먹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리뷰보다는 왓차에 있던 리뷰에 너무 극렬하게 공감을 했던지라 해당 코멘트를 첨언하고저 합니다. 포뇨를 통에 넣고 물을 채울 때 "아.. 저거 해수 맞나?? 수돗물이면 큰일나는데..."라고 생각할 때부터 아이들의 눈높이로 보는 것은 포기 물이 범람하는데, 아랫쪽 동네는 괜찮은 것인지 등등 웬만큼 용납을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갭이 점점 생기는 것을 봐서는 어느새 옛날에 그렇게 싫어했던 재미없는 어른이 되어가는 것은 아니었나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봤다면 다른 영화로 다가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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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제인 도

제인 도 감독 안드레 외브레달 출연 에밀 허쉬, 브라이언 콕스, 올웬 캐서린 켈리 개봉 2017. 08. 23. 영화의 포스터만 봤을 때에는 "스릴러" 정도의 장르로, 여자의 죽음을 파헤쳐가면서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그리는 영화인줄로만 철썩같이 믿어왔습니다. 그러다가 넷플릭스에서 뭔가 좀 무서운게 땡기던 찰나에 이것저것 선택을 해봤으나 생각만큼 초반 흡입력이 부족하길래 포기하기를 반복하다가 우연히 이 영화에까지 손이 닿게 되었습니다. 스릴러는 사실상 부수적으로 딸려온 장르일 뿐 실상은 "공포"가 메인인 영화였습니다. 게다가 "초자연 현상"이 메인입니다. 그런데 그런 초자연 현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이 여자의 죽음을 거슬러 쫓아올라가는 단순한 이야기 정도로만 보여집니다. 게다가 대단히 기이한 여자의 시체인지라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호기심을 야기합니다. 점점 밝혀지는 그녀의 정체를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해지다가, 어느 순간 초자연 이야기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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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어둠을 보았다

유사한 느낌이 나는 영화가 은근 있는 편입니다. 정상인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공포적인 근원을 다룬 영화입니다. 다소간 다르기는 하지만 <페이스 블라인드>라고 불리는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스릴러 영화가 생각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페이스 블라인드>에서 주인공은 "안면 인식 장애"를 겪는 사람이었고, 모두가 낯선 사람들처럼 느껴지는 그녀가 느끼는 공포의 감정을 꽤 고스란히 잘 전달한 영화였습니다. 익숙한 감각 하나의 단절이 이렇게까지 공포스러울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처음 가지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사고에 의해 "맹인"이 된 여인의 이야기인지라 완전히 유사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근원적인 공포를 주제로 하고 있는 만큼 유사하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극중 남자가 여인에게 새를 선물하면서 색을 이야기할 때에 처음에 여자가 생각하고 있던 색상에서 남자가 색상을 이야기해주자 그제서야 색상이 바뀌는 연출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외의 상황에서는 사실 "맹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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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블랙미러: 밴더스내치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감독 데이빗 슬레이드 출연 핀 화이트헤드, 크레이그 파킨슨, 앨리스 로우 개봉 미개봉 분명히 리뷰를 쓴 것 같은데, 왜 리뷰를 찾아봐도 안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뒤늦게라도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본지 오래 되어 정확한 것은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기억에 의존하여(?) 써보고저 합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2018년도에 넷플릭스에 올라오자마자 봤습니다;;; 일단 근원(?)이 <블랙 미러>이다보니 이야기자체가 꽤 흥미롭습니다. 게다가 "인터랙티브 무비"를 표방하고 있는 작품답게 영화 중간에 "선택지"가 나오고 그 선택을 진행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게 됩니다. 마치 게임처럼 플레이하면서 보는 영화인 셈이지요. 어떤 의미에서는 예전에 유행하던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의 그것과 닮아 있습니다. 다만 흥미로운 점은 "영화"라는 소재인 특성상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 다른 선택지를 취해본다는 것은 무척 진부하고 번거로운 일입니다. 한때 재미있게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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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오늘부터 히어로

이미지 준비중 오늘부터 히어로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출연 프리앙카 초프라, 비비안 라이라 블레어, 크리스찬 슬레이터, 페드로 파스칼 개봉 미개봉 이런 작품을 즐겁게 보기엔 내가 너무 늙은 것이 분명하다. 와이프가 말릴 때 보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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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빅 브라더

빅 브라더 감독 함가위 출연 견자단, 진교은 개봉 미개봉 참으로 애매한 주제인 학교 폭력을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남자 주인공이 "학교 폭력의 가해자"로 나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려 놓은 사람이 "후회"도, "반성"도 사실 크게 보이지 않는데,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미화해서 어영부영 이야기가 넘어가는 것이 이해가 안 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상당히 좋은 선생인 것 처럼 묘사하는게, 제 감성에서는 많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평생 가해자일 수 없으며, 평생 피해자일 수도 없지만, 그런 중간 과정 없이 결과만 보여주다보니 갑자기 후반부에 전개되는 이야기에 당혹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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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화이트 타이거

이미지 준비중 화이트 타이거 감독 라민 바흐러니 출연 아르다시 구라브, 라지쿠마르 야다브, 프리앙카 초프라 개봉 미개봉 확실히 중반까지의 흡입력과 이야기 전개가 나쁘지는 않은데, 갑자기 후반부로 가면서 "이것이 현재 인도의 현실인가?"하는 의문점만 남긴 영화입니다.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인지라 되려 공감을 하기 힘들기도 했던 것 같네요. 결국 돈으로 신분을 사는 것이 최고이고, 그러기 위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은 아무래도 상관이 없다?! 단순 이야기라고 치부하고 넘어가기엔 인도의 현실을 비꼬는 듯 싶고, 어이없는 해피 엔딩조차 인도의 현실을 비꼬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지... 영화 <어스>처럼 그 나라의 상황을 온전히 알고 있지 않으면, 영화 또한 온전히 즐길 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영화 <기생충>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이유는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공감을 줬기 때문인데, 이 영화는 너무 인도라는 "지역"에 국한한 영화인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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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개봉 2019. 09. 25. 하도 "원스 어폰 어 타임"을 접두어로 달고 나오는 영화들이 많길래 어릴 때엔 "시리즈 물"인줄 알았던 적도 많습니다. 어느 시대에나 "특정 시기"를 그리워하는 영화들이 많습니다. "라떼는 말이야~"를 연신 내뱉을 수 밖에 없죠. 그것은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스레 오게 되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한창 열정과 에너지가 많던, 내가 한창이던, 리즈 시절이던 그때의 이야기는 아무래도 평생 다시 오지 않을 것이기에 회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만 같습니다. 영화는 생각보다 초반이 다소간 루즈하게 느껴집니다. 이야기의 핵심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왜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는지 흐름을 좇아가기에 버겁게 느껴집니다. 나는 그 시대의 "헐리웃"에 추억이 있지 않기 때문일까요? 영화는 왓차피디아 코멘트에도 적었지만 "'서부시대를 그리워하는' 60~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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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2월 15일자 기준 롤에 사용한 총 금액

예~~~~ 60만원만(?) 더 지르면 1000만원치 쓴 그랜드 로열 킹 갓 호구 유저가 될 수 있겠네요. 진성 흑우인데, 뭔가 혜택이라고는 없는 것 같고... 남들은 다 하는 "나만의 상점"도 못 누리고, 썩어 남아도는 보석은 당췌 쓸 일이 없고... 역시나 남아 도는 영원석도 이미 세트로 사버려서 쓸 데 없고, 감정표현 조각조차도 쓸데가 없....으니 도대체 슬슬 돈을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크로마 세트는 올해나 내년 내로는 다 살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있는데...(현재 50개의 크로마 세트가 남았습니다.) 희귀 스킨이나 어떻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궁리만 하게 되네요. 예전에 나만의 상점을 나는 도대체 몇년째 사용을 못하는 것인가 따져 물었더니, 1회에 한해서 보상으로 스킨을 원하는 것 아무거나 준다길래 PAX 트페를 받긴 했는데... 희귀하대서 받기는 했으나, 스킨은 구립니다. ㅠ 현재 감정 표현은 사실상 모을 수 있는 것은 다 모았고, 스킨도 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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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pread Sheet에서 보드게임 게임 정보 자동 완성하기! (2)

기존 스크립트는 좌측의 "링크"를 자동으로 생성해주지는 않아서 하나하나 수동으로 해줬습니다. 그간 해왔던 게 있던지라 그냥 번거로워도 하고 있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귀찮아서져서 자동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idList를 뒤에 무한히 붙이다보니 어느 순간 URL Fetch에서 너무 긴 문자열이라며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또 발생을 해서 대충 200개씩 끊어서 하도록 일단은 수정을 또 1차례 진행을 했습니다. 따로 최적화니 뭐니 이런 것은 하지도 않았고, 아직 Apps Script가 익숙치 않아서 필요 없어보이는 코드가 많습니다. 더 최적화가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수정이 있기에 업뎃을 합니다. function onOpen() { var ui = SpreadsheetApp.getUi(); ui.createMenu('Custom Menu') .addItem('Refresh Data', 'RefreshData') .addToUi(); } function Refresh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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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울펜슈타인: 뉴 콜로서스

시리즈 전통의 난이도 선택할 때의 표정(?) 고르기는 살아있습니다! 이번작은 전작에 비해 유우머 코드는 확실히 더 많이 늘었습니다. 전편도 베이스에 항상 미국식 유머가 섞여있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되려 유머를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게임이 얹어져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탐이 52.8시간이나 잡혀 있는데,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를 하다보니 죽기도 정말 많이 죽어서 저런 플탐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별다른 사이드퀘스트 진행 없이 게임 플레이를 했는데도 저정도면;;; 게임이 끝난 이후 다른 여러 곳을 다니면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것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나머지 이야기들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있기는 한데... 일단은 스토리 자체는 끝난 상황이고, 사이드 퀘스트들은 %를 채우는 것 외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여서 여기서 멈추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시작하자마자 꽤 긴박하게 이야기 진행이되고(전편에 이어서), 갑자기 불구가 된 주인공이 나오고, 휠체어를 타고서(?) 전투를 꽤 오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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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 Stroganov

제작사가 GameBrewer라서 호기심에 룰북을 읽어보았습니다. 최근 킥스 소식이 들렸던지라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일단 게임은 어떤 의미에서는 <국립공원들>과 유사한 느낌이었습니다. 타일들이 있고, 그타일을 봄~가을까지 이동을 할 수 있는데, 거기 도착한 칸에서 액션을 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수입 및 노래 등을 처리하는 중간 정산 단계 같은 것이 존재합니다. 룰 설명만 볼 때에는 게임 자체가 그리 어렵진 않아보이고, 자금성 때도 아이콘화는 잘 되어 있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여러가지 것들이 아이콘화가 잘 되어 있어서 한번 룰 익히면 웬만해선 까먹기 힘들것 처럼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친화적인 회사이기도 하고, 때마침 한국어판이 나올 예정이기도 한 게임인데... 룰만 봐선 너무 단순해보여서 어떤 재미가 있을까에 대해서는 고민이 있습니다. 시스템 일부는 <국립공원들>, 말을 얻어오는 방식은 <자금성>에서 보던 것이 혼재해 있는 느낌이네요. 계약서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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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팀펑크 랠리

박스 앞뒷면. 구판 “스티펑크 랠리”와 신판 “퓨전” 합본 각종 주사위들 메탈코인 맴찢! 2020 프로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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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익스커베이션 어쓰

본판 박스 사이즈 시작부터 에라타! 그냥 붙여서 줄 순 없는가?! 생각보다 치명적인 에라타! 더블레이어 현황판 소소한 더블 레이어 카드가 아무 차이가 없던데, 왜 교체하란걸까?! 각종 미플들 메탈코인 모양과 크기로 특징을 줬고, 앞뒷면은 동일 추가 종족 업적 카드와 새로운 액션 카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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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XIT 3종

예전에 별로라길래 안 사봤던 파라오와 이번에 새로 나온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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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IT 방탈출 게임 - 심해의 보물선

스포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고, 난파선 문제는 기묘한 방식의 해답을 풀어야해서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 외에는 게임 자체가 난이도 2/5인지라 쉽게 쉽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풀고서도 이해를 못해서 헤맨 문제가 하나 있기는 했지만, 난이도가 쉬워 너무 쉽게 푼 뒤에 정리한 감이 없잖아 있네요. 가격을 생각한다면 너무 쉬워서 살짝은 가성비가 아쉽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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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2021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1 저자 빨간고래, 윤이사라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21.01.18. 최근 <소서러 시티>라는 게임의 한국어화 자료를 만들면서 처음으로 도장 기능을 이용해서 글자를 쉽게 지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서는, 예전에 Ctrl + C, V로 인근의 일정 영역을 잘라서 바로 옆으로 옮겨 붙이고, 블러를 먹이던 단순 무식한 방법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덕에 카드의 원래 패턴도 살리면서 한국어화 작업을 할 수 있었죠. 물론 사이즈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나아가야 할 길이 많이 멀기는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포토샵"을 좀 더 기능을 알면 한국어화 작업을 하기 좀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닿게 되어, 선택하게 된 도서입니다. 이 책의 포지션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불행(?)인 부분은 포토샵을 어느 정도는 다룰 줄 안다는 점이고, 다행인 점은 일러스트레이터는 하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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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20일 벙개 후기

배틀콘 사진은 없습니다. 게임부터 하느라 사진이 없네요. 아직은 경험이 많지 않아서, 남이 무얼할지 고민하는 것 보다는 내가 무얼하는 게 좋을까만 고민하는 게임을 했던 것 같네요. 특히나 캐릭터 특징을 살리지 못한 플레이를 했더니 더더욱 의미가 없었습니다. (이건 뭐 대부분의 격투 게임을 처음 배울 때에도 비슷하죠?! ㄷ) 대단히 오래간만에 해서 룰도 기억이 안나서 살짝 헤매기는 했으나, 확실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캐릭터 하나 정하고 그 캐릭터만 꾸준히 하면서 기본 게임 플레이를 익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매번 1 배틀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면 좋겠네요. 스팀펑크 랠리 퓨전 꽤 난장판으로 레이싱을 즐기는 게임 <스팀펑크 랠리>의 확장 <스팀펑크 랠리 퓨전>을 "아토믹 에디션"(본판인 <스팀펑크 랠리>와 <스팀펑크 랠리 퓨전>의 합본)으로 구매했습니다. 킥스로 구매해둔 게임인데, 최근에 도착했네요. 게임 내내 자신의 발명품을 조립, 해제해가면서 결승선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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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반지의 제왕: 가운데 땅의 여정 + 아리아도르의 악한 + 그림자 드리운 길

본판도 제때 하고, <아리아도르의 악한>도 제때 사고, <그림자 드리운 길>(이하 <그림자>)도 제때 샀으나 개봉은 최근에 했네요. 이럴거면 그냥 <그림자> 나올 때 사지 왜 미리 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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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컴호러: 돌아온 광신도의 밤 & 아컴호러 매트

무배맞추려고 이제야(?) 매트도 함께 구매 안 사려고 끝까지 버텨봤으나, 결국에야 사고 말았다! 크~ 창렬함의 대명사(?) FFG! 다운 멋진 구성물!!! 디바이더 역할을 하는 카드들 여전히 밀봉인채로 갖고 있는 <던위치> 시리즈 카드팩 일단 아컴호러 광신도 사이클만 정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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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좀비사이드: 흑사병 세트

정리하기 귀찮아서(?) 아직 밀봉인채로 갖고만 있습니다. 조만간 정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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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Capital Lux 2 프로모 & 확장

누락되었던 확장과 프로모가 도착을 했습니다. 이제야 완전체가 되었네요. 근데 정작 게임 플레이는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1은 자주 했는데, 2는 타일별 요약표라도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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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26일 마작 반장전

정말 오래간만에 집벙을 했고, 집벙으로 마작벙을 열었습니다. 오래간만에 하니 역시 재미있습니다. 오늘 1등은 와잎님께서 하시고, 저는 3등, 같이 온 일행의 남편분께서 2등, 그리고 같이 온 일행의 아내분이 꼴등을 하셨네요. 게임 하다가 피맥도 하고, 게임 끝내고서 와인에 과일과 티라미수 등으로 분위기를 돋구었습니다. 부부 모임으로서는 첫 모임이고, 매주나 격주 금요일마다 모임을 할 예정인데... 마작 외에 이런저런 다양한 게임들을 돌릴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게임 할 생각에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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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다 2월 소식지

올해 500만원 내로 사겠다던 굳은 다짐은 올해 신작 한국어판 러쉬 때문에 아무래도 힘들 것 같은 느낌이군요. 요즈음 <아르낙>부터 시작해서 쉽고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인지 지갑을 방어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이번에 <듄: 임페리움>도 쉽지만 마스터하기 어려운 영향력 게임이라 기대 중인데... 그 외의 다양한 게임들이 나온다고 하니 설레는군요. <카네기>는 이미 펀딩을 해둔 상태고, <그레이트 월>은 금액도 금액이고 취향도 아닌 것 같아서 거른 상태네요. 디자인에 대해 말들은 많았지만, 어째꺼나 관심작이었던 <레드 라이징>, 처음 보는 게임이기는 하지만 컴포 상태를 보니 무조건 사야할 것 같은 <메르브: 실크로드의 심장>, 언압때문에 팔았던 <팍스 파미르 2판>, 그리고 여기저기서 좋은 평이 들렸던 <쿼키 서킷>까지... 지갑을 안 열수가 없네요. <사이드>는 취향이 확실히 아니라 관심 밖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니스>도 사기는 할텐데, <크립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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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27일 벙개 후기

엑스커베이션 어쓰 지난번 큰 에러플이 하나 있었는데, 그 에러플 하나 수정한 것만으로도 완연히 다른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전의 market 액션이 구려보였던 것에 반해 이제는 market과 commnd가 둘 다 어느 정도 전략성을 띄는 느낌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상품의 갯수별로 금액을 받다보니 굳이 market을 할 필요가 없고 buyer의 숫자는 그냥 보너스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buyer의 숫자도 상당히 중요한 요인이 되다보니 market을 안할 수가 없게 되더군요. 단 하나의 에러플이지만, 이 에러플 하나로 이렇게까지 게임의 감각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요즈음 모임을 했다하면 한번도 빠지지 않고 돌아가는 것 같은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이하 <아르낙>)입니다. 확실히 할 때마다 재미있습니다. "조사"를 한다는 테마로 가볍게 본다면 테마도 적절히 몰입하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앞면으로 플레이를 했는데,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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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1년 1월, 2월 정산

영입 & 획득 Exit 방 탈출 보드 게임 - 심해의 보물선,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 파라오의 무덤 EXIT 시리즈야 뭐 다들 아실테니... 저렴한 가격에 1시간 남짓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방탈출 특유의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많은 편이죠. 그 중에서도 일단은 난이도가 낮은 <심해의 보물선>을 먼저 플레이를 했는데,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사실 좀 실망은 했습니다. 남아있는 <파라오의 무덤>과 함께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을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스팀펑크 랠리 퓨전 엉망진창 레이싱 게임 <스팀펑크 랠리: 퓨전>입니다. 자신의 기체를 뻥뻥 터뜨려 가면서 레이싱하는 게임이고, 그 덕에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즐거움"이 컨셉인 게임입니다. 다만 이런 취향의 게임을 그렇게까지 즐겨하는 편은 아니다보니 취향은 살짝 안 맞더군요. <언페어>처럼 처음엔 재미있었으나(테마덕에), 플레이가 쌓일수록 별로였는데, 이 게임도 약간은 <언페어>와 궤를 같이하는 듯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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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ang 겉핥기 중...

변수 선언, 특히나 배열 선언할 때에는 좀 헷갈리기는 하는데, "모아서 선언"하거나, 모아서 값 할당하는 부분을 보고 있으니... 요즈음 언어는 참 좋구나!? 라고 느낍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보기 힘들단 생각도 함께 하는데... 나이가 든 탓일까요? ㄷㄷ // 변수 모아서 선언하기 var ( message string hi string whoAreYou string goodBye string ) // 변수 모아서 선언하고, 값 할당하기 message, isTest := "msg test", false // 상수 모아서 선언하기 const ( MAX_SIZE = 10 MAX_COUNT int = 20 MSG = "message" MSG_TEST string = "test" )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적응은 점점 힘들어져만 가는 것을 봐서는 나이를 먹고 있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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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BoardGameGeek 정보를 활용하기 feat Google Apps Script - 개요, 그리고 BGG API 사용해보기

안녕하세요~ 올해 갑자기 생긴 목표가 BGG XML API2를 활용하는 방법과 Google Apps Script를 이용하여 Google Docs에 자료를 자동으로 얻어오는 방법에 대해서 강의를 올려보자였고... 결과적으로 우리가 완성하고자 하는 모습은 자동으로 데이터 긁어오기 포스팅에 있는 것을 완성하기 위함입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단계로 "Board Game Geek"의 XML API2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BoardGameGeek(이하 BGG)는 전 세계에서 보드게임으로 가장 유명한 커뮤니티 중 하나죠. 방대한 정보량(물론 한국어는 찾기 힘든 타 언어들만 그득하지만...)과 수많은 유저들의 참여로 나름은 신뢰할만한 정보들이 쌓여있는 보드게임계의 원피스 같은 곳입니다. 큰 커뮤니티 답게 BGG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들에 접근할 수 있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합니다. API라는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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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관련 기사들

넷플릭스 IT팀도 레거시와 싸운다? - Byline Network 넷플릭스는 가장 선진적인 IT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있는 회사다. 2008년부터 클라우드를 도입했으며 2015년부터는 넷플릭스의 모든 서비스는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됐다. 클라우드 상에서 넷플릭스는 모든 영상을 수집, 처리, 배포했다. 그런데 넷플릭스는 2일(미국시각) 기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 수집 및 배포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올해 전면적으로 byline.network Science Monitor AI, Quantum Computing Science & Technology Magazine scimonit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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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어들 훑어보는 중

Go는 C를 대체 할 수 있을까 ? 목차 원문 : Will Go replace C in the next two decades ? 1. Go는 C언어를 대체 할 수 있을까 ? 그렇지 않다. 애초에 Go는 C/C++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디자인하지 않았다. Go는 구글의 네트워킹 인프라스트럭처를 유지하던 C++ 의 엄청난 복잡성과 긴 컴파일 시간을 해결하기 위한 C++의 대체폼으로 설계됐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프로그래머들은 구글러이며, 연구자들이 아니란 것이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매우 젊고, 이제 막 학교를 졸업했으며, 아마도 Java 나 C/C++, Python... www.joinc.co.kr Go vs Rust vs C++ vs Java 등 벤치마크 이야기 1. 시작하면서 언어에 대한 벤치마크에 있어서 보편적, 절대적이란것은 없으며, 팀의 숙련도, 제품의 특징등에 따라서 성능/개발속도는 천차만별 일 것이다. 이 포스트는 그 동안 블록체인 연구만 하느라 잊어버.. ham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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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BGG 정보 활용 feat GAS - BGG API로 필요 정보 빼오기

지난 편에서는 사실 필요한 정보를 전혀(?) 빼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 인원이 몇명부터 몇명까지 가능한가 정도의 정보는 뽑아왔죠. 하지만 게임의 Weight나, 게임의 평점 등 실제 필요한 정보들을 빼오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그런 정보를 빼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면 BGG XML API2를 사용하는 방법은 어느 정도는 파악했다고 보면 되겠네요. 일단 BGG XML API2를 보면 command가 몇개가 있습니다. "Thing Items"라고 불리는 녀석은 일단 우리가 검색창을 통해 검색했을 때 뿌려줄 일부 정보를 담고 있는 녀석입니다. 어제 해봤으니, 일단은 넘어가봅니다. 일단 command 중에서 Family Items, Forum Lists, Threads, Guilds, Hot Items, Search 정도는 필요 없는 정보인 것 같으니 없는셈 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나마 우리가 활용할 수 있을만한 정보로는 Plays, Users, Collection 정도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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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로 Flex하기?!

몬스터를 너무 사랑하여, 매일 편의점에서 1캔씩 사먹는데, 않이... 왜케 비싸?! 하면서 예전에 24캔짜리 2개를 사다놓고 하루에 한캔씩 먹었드랬죠. 근데 최근에 2000원에서 가격이 2200원으로 일제히 인상! 너무 비싸서 못 사먹겠다 싶어서 다시 24캔짜리를 주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으헤헤... 씡난다. 음료수만 대충 17만원치를;;; 가즈아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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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대만 차 연대기

꽤 좋은 느낌의 주머니 의외로 단촐하고 조촐한 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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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화살촉과 보석. 디테일함은 좋으나 완구틱한게 살짝은 아쉬움. 허여멀그레한 석판. 지금은 셰이더로 적절하게 낡게(?) 만들었음 보급품과 유물 카드들 생각보다 힘이 없어뵈던 지퍼백. 그래서 따로 갖고 있던 지퍼백 사용 룰북이 여행용 파우치(?) 같은 느낌이라 무척 맘에 듦 펀칭보드가 생각보다 쉽게 탈락됨 펀칭 보드의 경우에는 다른 유저들 말씀처럼 "체리향"이 나는 듯도 싶지만, 조금만 더 맡아보면 그냥 잉크 냄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되려 잉크냄새가 너무 진한게 아닐까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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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도미넌트 스피시즈

영향력 게임에, 서로 치고박고, 3~5시간씩 걸린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왔으나, 게임이 재미있단 이야기 또한 많이 들어왔던지라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게임 중 하나. 때마침(?) 한국어판이 나왔으나, 여전히 어려운 용어들 덕분에 접근성이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룰북을 읽어보니 룰 자체는 그리 어렵진 않아서 쉽게 돌릴 수는 있을 것 같은데... 6개의 동물강 비닐포장 되어 있는 펀칭보드들 검은색 천 조각이 아니라서 그런지 맘에 들었던... 결국 사용하지 않고 모아놓은 지퍼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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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6일 벙개 후기

네안데르탈인 모임에 계신 분이 갖고 오신 신작같은 구작인 <네안데르탈레인>입니다. 게임은 크로마뇽인, 네안데르탈레인 등 이제 막 태동 중인 인간 문명의 리더(?)가 되어 문명을 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족 구성원을 늘리기 위해 사냥을 다수 떠나고, 이 과정에서 죽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근데 주사위를 굴려서 성공주사위가(주로 주사위 눈금 1) n개는 나와야 성공인 시스템이고, 이 주사위 갯수는 사냥을 떠난 인원에 비례하다보니...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꽤 많은 인원을 보내야만합니다. 게다가 일부 동물의 경우에는 1, 2가 나오면 성공인 애들도 있지만, 반면에 6이 나오면 죽거나 동사, 아니면 4~6이 나오면 죽는 등의 위험한 동물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특정 눈금이 n개 이상 나오면 수렵을 할 수도 있게 됩니다. 이것만 놓고 보면 단순 생존 게임이겠지만, 다양한 이벤트 발생과 함께 다양한 유전자를 내포하고 있는 "여성 부족원"이 공개되고, 공개 경매를 통해 해당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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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BGG 정보 활용 feat GAS - GAS 맛보기 및 스크립트 개념설명

지난 시간에는 Geek XML API2를 이용하여, 긱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빼오는 방법을 배워봤습니다. 이제는 이 정보를 실제로 사용하기 위한 작업에 필요한 것을 해볼까 합니다. 일단 그 정보들을 정리하는 것으로는 Google Docs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일단 이 Google Spreadsheet를 이용해서 원하는 기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연하지만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혹시라도 없으신 분들은 구글 계정부터 만드시기 바랍니다. 구글 계정은 어떻게 만드는지 물어보실 수도 있을텐데, 이런 것들은 검색을 해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여기에서 표시하는 것들은 모두 네이버나 구글을 통해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3월 8일자 오후 2시 34분 당시의 구글로 들어갔을 때의 메인 화면입니다. 일단은 Google Spreadsheet에 들어가는 방법부터 간단히 설명하고자 합니다. 우측 상단에 보면 로그인한 아이디의 프로필 사진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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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ignore 쉽게 만들기

gitignore.io Create useful .gitignore files for your project www.top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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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나스카 크루

레이싱 관련한 이야기도 하면서 시트콤같은 이야기가 펼쳐질 줄 알았으나, 나스카 레이싱은 사실상 없는 수준입니다. 그래도 "레이싱 팀"인지라 직장에서 벌어질만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시트콤으로 풀어낸 셈입니다. 한국식 유우머와 일부 타국 유머에는 익숙한 저와 은근히 유우머에 대해 까다로운 와잎님, 둘 모두가 만족한 흔치 않은 시트콤이었습니다. 전형적인 미국식 시트콤인데,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이 통통 튀기 때문에 보는 맛이 좋습니다. 적절하게 잘 된 번역과 함께 그리 길지 않은 러닝 타임, 길지 않은 하나의 시즌 등의 이유로 한번즈음 봐도 좋을만한 작품인 듯 싶습니다. 시즌 1의 마무으리는 어떻게 보면 다소 충격스러운 상황과 안타까움으로 끝나는데, 과연 시즌 2는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 것인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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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룸 스타트를 이제서야 끊었습니다.

영문판만 있던 머어어어언 옛날에 시나리오 1을 깨작거린 이후로 2년 반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죠. 한국어판이 나오고, 확장도 나온다고 하고, 수정 스티커도 다 도착하고... 길다면 긴 시간이 흘러서 언젠간 돌려보겠지 하다가 뒤늦게라도 매주 목요일에 시나리오 1개씩 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3인 팟으로 진행을 했으나, 뒤늦게 와잎님께서도 하시고 싶다고 의사 표현을 하셔서 시나리오 2부터는 4인플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시나리오 1을 진행한 상황에서 참여하는 것이다 보니 집에서 따로 시나리오 1을 같이 플레이하고 난 뒤에 와서 시나리오 2를 진행했습니다. 시나리오 1때는 "주문직인"을 플레이 했으나, 원거리 딜러가 하고 싶다는 강력한 의사 표현으로 조금 더 치명적인 원거리 공격이 많은 "바위 심장"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일단 운용 난이도가 높은 탓도 있구요. 그래서 현재 야만인, 정신도둑, 땜장이, 바위심장의 4인팟으로 진행 중이고, 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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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13일 벙개 후기

타르기 일단은 2인 밖에 없었고, 다른 분들이 오시기까지 30~40분 정도 남은 상황이라서 무얼할까 고민을 하다가 2인 <타르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집에 갖고 있는 것은 긱업빗으로 업글까지 해두기는 했는데, 정작 문제는 독어판이라 한국어화를 해야만 하는데... 귀차니즘에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그냥 계속 그대로 냅두고 있네요. 가로줄 만들고 점수를 매기는 방법을 엉뚱하게 기억하는 바람에 실제 게임과는 조금 다른 플레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은 무척 재미있게 즐긴 것 같네요. 치명적인 에러플 때문에 게임은 정상적인 플레이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여름 방학 테마 몰입을 위해서는 "반말"을 필수로 해야만 하는 게임 <우리들의 여름방학>입니다. 오래간만에 돌리니 재미나게 하기는 했습니다만, 역시나 한판하고 나니 바로 쿨타임이 길게 도는 것 같네요. ㅎㅎ 게임은 지대로 꼴등을 했습니다. 더 게임: 퀵 & 이지 처음 해보는 <더 게임: 퀵 & 이지>였습니다. 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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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요코하마 듀얼: 디럭스

19년 1월에 왔어야 할 아이가 최근에 도착했습니다. 불통의 아이콘이었던 ALG와 유사한 업체였고, 그 덕에 킥스에서 패널티를 받는다 들었네요. 여튼 뽐이 너무 다 죽은 후에 도착해서... 일단 돌려는 봐야죠;; 세상에서 가장 극혐하는 박스 커버!!! 언제나처럼 룰북과 보드판이 반겨줌~ 일본어 영어 동시에 적혀 있어서 꽤나 지저분... 메탈 선마커! 무척 묵!직! 어디에 쓰는지는 아직 모르는 주머니와 후즐그레한 메탈코인 그냥 종이로 주지... 귀찮게... 요코하마 디럭스에서 봤던 그것들과 유사! 보드판엔 UV 코팅이 들어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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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플랜토피아

어맛! 귀여워! 이건 사야해! 했던 게임 <플랜토피아>입니다. 게임은 필러 게임으로 좋습니다. 카드로 액션하고, 카드로 비용을 내는 간단한 매커니즘입니다. 적절한 눈치요소도 있고... 무엇보다 너무 귀여워요!! 박스와 카드 여기저기에 포일! 포일 한가득! 게임의 주인공 포테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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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쪽 왕국의 팔라딘들

오늘 ALG와 별바 인수 소식이 들려오면서 언제 나올지 전혀 알 수 없는 느낌이 된 <서쪽 왕국의 팔라딘>입니다. 구매는 한참 전에 해뒀으나 그간 플텍이 없단 이유로 반년 가까이 방치해뒀다가 몇일 전에야 뜯어보았습니다. 자원의 모양새는 같으니 북해에서 가져다 써도 될 듯?! 개인판이 아니라 보드판 같은 느낌이던데... 않이.. 얘들 왜 스티커는 항상 한두개씩 모자라니?! ㅠ 은근 구성물은 많고 박스는 작아서 온전히 닫히지 않더군요. ㅠ 좀만 여유있게 맹그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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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후드 교체

벌써 한달도 전의 일입니다만... 유툽 누군가가 온도 확인할 때 물방울을 살짝 넣어봐서 체크한다는 것을 보셨던 와잎님이 펄펄 끓는 기름에 물방울을 살짝 뿌렸다가 순간 기화하면서 동시에 펄펄 끓는 기름이 후드에 빨려들어가면서 화재가 발생을 했습니다. 초등 저학년 때 장난으로 소화기를 써 본 뒤로는 인생에서 두번째로 소화기를 사용했습니다. 후드가 켜져있었던지라 계속 공기를 공급해줘서 더 열심히 타올랐습니다. 기본적으로 건물엔 소화기가 비치되어있고, 그런 것들 위치는 파악해두는 편이라 쉽게 해결할 수 있었네요. 와잎님이 패닉에 빠져 물을 뿌리려 하시길래 빨리 말려서 다행이었습니다. 어째꺼나 이후에 자동 소화장치와 함께 후드를 교체했는데, 거의 30만원(후드값 포함)을 받아가셨습니다. 후드와 소화장치만 적당히 사면 10만원 조금 넘던데, 그냥 제가 달 걸 그랬나 봅니다. 당시 설 바로 직전이라 요리도 못할 것 같다는 걱정에 급하게 기사님 불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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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캐피탈 럭스 2 확장 + 프로모

게임을 2세트를 산지라, 확장도 2세트! 박스가 튼튼하진 않습니다. 1편의 그 후즐근한 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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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묘 일상

사이가 무척 안 좋은 네코랑 카루 긔여워! 뭘 보나?! 티비를 참 좋아하는 그녀와 그! 데칼코마니?! Ctrl + C, V?! 아... 숙취.... 앞발을 특이하게 뒀네! ㅋ 역시나 사이가 썩 좋지 않은 그들... 밥 앞에선 무서움따위는 사치다! ㅋㅋㅋ 커여워!!! 하앍.... 뭔가 무섭... 다 기찬타! 아늑~! 대략 꿀멍~ 마작 같이 칠거냥?! 다소곳 좁은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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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레 시즌0도 시작!

이제 겨우 1월을 시작했습니다. 악명(?)대로 저 위장 트랙은 긁어지지가 않...더군요. 스포될 것이 없이 유일한 달이라 맘 편히 사진을 찍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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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향/이어폰] 타이탄 인 이어 2BA

20살. 당시 친구가 갖고 있던 15만원짤 소니 888(제품명이 맞던가?!)을 6만원에 넘겨받음으로써 시작으로 이어폰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사실 처음 써봤을 땐 좋을 줄도 모르겠고, 괜히 소리도 작게 들리고, 게다가 단선도 너무 쉽게 일어나서... 짜증(?)을 내며 1~2만원짤 번들 이어폰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때!!! 이어폰을 끼는 순간 음악이 소음처럼 들리더군요. 음은 다 뭉개졌고, 잘 들리지도 않고... 아!! 쓸 땐 몰랐구나!! 라고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ㅋ 그 이후 다양한 이어폰 거치고, XBA-3를 마지막으로 유선에서 졸업하고, 에어팟으로 넘어와서 “무선”의 편함을 느끼게 되었죠. 물론 음질은 다소 다운그레이드가 되었을진 모르겠지만, 무선의 편함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물론 이어폰 단자를 없애버린 애플 탓입니다만... 하지만 아쉬운 배터리, 종종 발생하는 끊김 현상 때문에 회사에서 음악 듣기 위해 쓰기엔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XBA 시리즈 유무선으로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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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와 Go 중에서 무엇을...?!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2개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엔터프라이즈 개발의 주요 언어로 부상했다. 구글에서 만들어진 고(Go), 모질라에서 탄생한 러스트(Rust)다.2개의 언어 모두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 요소인 정교하고 통합된 툴체인, 메모리 안전성, 오픈소스 개발 모델, 강력한 사용자 커뮤니티를 제공한다.이렇게 비슷한 부분을 제외하면 러스트와 고는 서로 극명하게 다른 언어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른 요구를 해결하고 다른 www.itworld.co.kr 요즈음 Rust와 Go Lang을 배워보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C, C++, C#에만 묶여있는 인생이다보니 무언가 빠르게 개발을 하고자할 때에 정작 가장 느려터진 C, C++, 또는 C#으로 개발을 해야하는데... 하나하나 만드는 재미가 있기는 하지만, "완성이 되어가는" 재미는 없어서 의욕이 생기지는 않는 편입니다. 일단은 Go Lang에 조금 더 손을 들어주고는 있는데, Rust도 재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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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64를 쓰는 이유?

Base64 인코딩이란? 인코딩이란? Base64 인코딩에 대해 알아보기전에 먼저 인코딩이란게 무엇인지 간략하게 알아보자. 인코딩(encoding)은 정보의 형태나 형식을 표준화, 보안, 처리 속도 향상, 저장 공간 절약 등을 위해서 다른 형.. effectivesquid.tistory.com Text 기반의 프로토콜에서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인코딩&디코딩. Binary 데이터를 Text로 변경하고 그것을 전송한 뒤에 다시 Text에서 Binary를 추출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굳이 용량도 늘리고, 추가적인 절차를 진행하는 이유는 "Text 기반의 프로토콜"이기 때문입니다. 전송되는 과정에서 text로 인식을 하는 과정에서 원치 않은 엉뚱한 문자로 치환이 일어나면서 데이터 손실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막기 위해 전세계 공통적인 ASCII로 전환하여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인코딩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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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쪽 왕국의 건축가들: 장인들의 시대

이거슨 추가 캐릭터인가?! 점수 시트도 들어있고, 정체불명의 보드판도 보임 듀...듀얼 레이어!!!? 어디에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추가 미플이 들어있음 추가 카드들 그리고 스티커 노가다 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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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쪽 왕국: 톰사가

미니 확장에 가까운 아이인데, 생각보다 구성물이 알찹니다. <서왕건>, <서왕팔>, <서왕작>을 하나의 게임으로 묶어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도 지원하며, 각 게임을 협력 모드로 할 수 있도록 옵션 룰과 구성품을 제공하는 특수한 확장입니다. 뒤늦게 보니 "북해" 시리즈도 <톰사가>와 같은 <룬사가>가 존재하더군요. 그래서 뒤늦게 북해 나머지 시리즈도 모아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톰사가>처럼 아마도 묶어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뭔가가 있겠죠? 하루 날 잡고 하루종일 "서쪽" 시리즈를 달려보고 싶네요. <서왕건> -> <서왕팔> -> <서왕작> -> <서왕건> with <톰사가> -> <서왕팔> with <톰사가> -> <서왕작> with <톰사가>로 서쪽 시리즈 연대기로 한번 달려보고 싶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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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쪽 왕국의 자작

역시나처럼 카드가 꽤 많다! 기존 게임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얼핏 듣기로는 론델 시스템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 판위에서 벌어지는거겠죠? <북해의 침략자들>도 꽤 재미있었는데, <서왕> 시리즈도 꽤 재미있어보이니... 이제 동쪽이랑 남쪽도 내어주면 좋겠습니다! 스티커는 하나 통채로 붙여봤더니 너무 사이즈가 안 맞아서 결국 이미지를 잘라서 겹치게 붙이더라도 크게 티가 안 날만한 선에서 잘라다가 붙였습니다. 아~~~주 자세히보면 기워붙인 티는 나지만 대애애애~충 본다면 꽤 그럴싸합니다. 지금까지 붙인 스티커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도 남거나 모자른 것 없이 깔끔하게 다 사용했네요. 왜 <서왕건>과 <서왕팔>은 부족한 것이었을까요? ㅠㅠ 형님들... AS되나요!? 어째꺼나 박스 좀 크게 만들어서, 깔끔하게 수납 좀 되게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박스가 작아요. <서왕팔>은 그냥 정리해도 넘치길래 오거나 사볼까 싶어 오거를 봤더니 오거는 박스가 더 많이 들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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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음식/고기] 구로디지털단지역 육풍

육풍 구로디지털단지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20 육풍 최근에 어딜가든 삼겹살이 맛이 없어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때 자주 가던 <부안집> 또한 맛이 꽤 많이 바뀌어서 옛날만큼 맛나게 먹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3.3월 삼겹살 데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와잎님께서 삼겹살을 먹자 하셔서(상술이라굿!!!) 무려 40분의 웨이팅을 하고서 먹게 된 곳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메뉴들입니다. 사진들이야 뭐 믿을만한 것이 아니니 직접 맛을 봐야 알 수 있겠죠? 가격은 뭐 적당한 수듄이고, 고기를 가져다 줄 때에 정육점에서 그램을 달아서 가격표를 뽑아오는 것처럼 가져다 주십니다. 그래서 나름 믿고 먹을 수 있는 느낌은 조성합니다. 보이시나요? 때깔 자체는 좋은데, 비계가 너무 많아서... 한마디 따질까 하다가 그냥 먹었습니다. 혹시 이 비계가 맛의 비결일까?! 하는 호오옥시 하는 기대였는데... 뭐 비계는 비계였을뿐! 같이 구워먹으라고 한움큼 미나리도 같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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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승리호

신파 + 우주 + SF의 어울리는 것과 어울리지 않는 것의 오묘한 조합의 영화입니다. <디 워>때도 그랬지만, 저는 국내에서의 첫 도전에 대해서는 대단히 관대한 성격인 것 같습니다. 이 영화 또한 "한국 영화"라고만 생각하고 보면 나쁘지 않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되려 국내에서 시도하지 않은 것들이 많이 나오고, 겨우 3자릿수 억대의 돈으로 이런 CG를 가진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될 정도입니다. 스토리에 살짝의 구멍도 있고, 아쉬운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단순한 오락 영화로 접근했던 저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외국 영화들과 비교하자면 엉성한 것 투성이지만, 오락 영화로서는 적어도 즐겁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꽤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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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헌트

사랑합니다! 블룸하우스! 개인적으로는 전반적으로 취향에 딱 들어맞는 묘한 영화들을 많이 만들어냅니다. 저 예산의 B급 영화만 만드는 회사인데, 그 감성이 저와는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초중반까지는 전반적인 내러티브나 스토리가 아쉬웠습니다. 생각보다 식상한 설정이기도 하거니와 주인공 캐릭터만 너무 통통 튀어서 전반적인 밸런스가 아쉽게 느껴졌거든요. 근데 흑막이 밝혀지고, 그 분과의 사투, 그리고 마무으리까지 보고 나니... 아.. 이맛이지! 그래! 이맛이야! 하면서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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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삼진 그룹 영어 토익반

코미디도, 사회고발도, 그렇다고 드라마가 있는 것 같지도 않은 오묘한 영화. 출연 배우들의 매력이 돋보여서 끝까지 보기는 했지만... 영화 자체만 놓고보면 너무 평이하다 못해 밋밋함. 당시에만 가능했던 부조리함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었는지, 아니면 우먼 파워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서 활용이 된 것인지 왜 굳이 이 시대를 골라야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현대로 고르기엔 이야기를 극적으로 풀어내기 힘들었기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과거를 고름으로서 이야기를 너무 쉽게 가져간 느낌이 없잖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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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암전

넷플릭스에 떴길래 보게 된 영화. 전반적인 평은 별로인데, 영화 자체는 그냥 평이한 작품 같은 느낌이었음. "너무 무서워서 미쳐버린 사람들이 있는 영화가 있대요" 같은 도시괴담에서 시작하는 영화. 그리고 영화 내내 이 영화를 쫓아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진실, 그리고 점점 얽혀들어가는 이야기들을 보게 된다. 사실 꽤 식상하고 뻔한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만, 배우들의 연기가 워낙 좋아서인지 의외로 꽤 몰입하며 본 것 같습니다. 역시 배우는 중요하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영화의 내용만 보면 마치 감독의 이야기인가 싶을만큼 "공포영화"라는 것이 얼마나 만들기 힘든 것인가에 대한 또 다른 고찰을 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공포에 꽤 무덤덤한 편이다보니 이래저래 더 무서운 것들으 찾게 되는데... 공포영화라는 장르는 감독의 재량과 관객의 기대치를 얼마나 좁히느냐의 싸움인 듯 싶습니다. 이미 검증된 클리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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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

프론트 엔드 언어로만 알고 있던 "React"였습니다. React-Native라는 이름이 붙어서 무엇인지도 잘 몰랐는데, 책을 읽다보니 꽤 매력적인 언어였습니다. Java Script를 그대로 쓰면서 jsx를 이용하여 실제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가능하면서 동시에 웹 개발도 가능하도록 진화를 했습니다. 최근에 Flutter라는 언어를 배울 일이 있었습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크로스 앱 개발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 꽤 놀랐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읽어본 2개의 서적은 실제로 Flutter라는 언어를 통해서 앱을 개발을 해보기에는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책에서 최종적으로 만들어내는 결과물들이 아쉬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최근 리뷰했던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 그리고 서평단으로서 리뷰를 위해 받게 된 도서인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의 경우에는 일단 목차만 보아도 무척 마음에 드는 구성입니다. 300페이지까지는 기본 개념들을 정리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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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20일 벙개 모임

문화의 충돌 고전 명작을 사랑하는 멤버분이 직접 한국어화 자료까지 만들어두셨던 옛날 게임을 가져오셨습니다. 이름하야 <문화의 충돌> 게임은 PC게임 <문명>과 완전히 흡사합니다. 개척자가 있고, 그 개척자를 소비해서 도시를 짓고, 도시를 바탕으로 자원도 생산하고 병력도 생산합니다. 유일하게 단점이라 느껴진 부분이라면 전투가 주사위라는 점이죠. 개인적으로 전투마저 주사위로 치르는 것은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이벤트도 있는데, 이벤트 또한 너무 랜덤하게 발생을 하는데 운적인 요소가 강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같이 하신 다른 분들은 재미있게 하신 것을 봐선 취향을 확실히 타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파티 게임이면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운적인 개입이 과하게 많은 게임은 안 좋아하는 편이라... 제가 먼저 나서서 하자고는 안하겠지만, 하자고 한다면 2~3번 정도는 더 해볼 의향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플레이한 <네안데르탈인>의 경우 운적이 요소가 상당히 강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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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LOL x Logitech 콜라보

로지텍 공식 인증 스토어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로지텍코리아 공식 수입원입니다. 웹캠/헤드셋/마우스/키보드/프리젠터/게이밍/스피커 smartstore.naver.com K/DA G733 LIGHTSPEED 무선 게이밍 헤드셋 K/DA G304 LIGHTSPEED 무선 게이밍 마우스 K/DA G333 게이밍 이어폰 K/DA G502 HERO 유선 게이밍 마우스 K/DA PRO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K/DA PRO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K/DA G840 게이밍 마우스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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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C++과 C#

Modern C++ 과 C# 이젠 확실히 말할수 있네요 제가 유니티좀 만져본다고 C#을 2년 좀 만지작거려봤는데......C#의 장점과 한계를 분명히 느꼈었습니다그 썰을 한번 풀어보... 1st.gamecodi.com 15년도 글이긴 하지만, 글쓴이에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도 대부분 달린 댓글들에는 전반적으로 공감이 갔습니다. C++이야 모토 자체가 사용자가 실수할 여지가 있다 하더라도 "모든 것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언어이기 때문에 정말 트리키한 것부터, 이런것까지!? 싶은 부분까지 제어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죠. 그래서 숙련자는 "내 맘대로" 씹고 맛보고 즐기고가 가능한데, C#은 확실히 그런것들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C#을 쓰면서 느낀 것은 언어가 꽤 유연한 덕에 Unity 같은 녀석도 만들어지고, 빌드 속도도 빨라서 가볍게 작업하고 테스트하기도 좋고, LINQ는 정말 생각보다 꽤 편하고, Rx 같은 지원도 있어서(물론 Rx는 C++용도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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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구매!

앞으론 스팀에서 구매하는 게임들도 언제 무엇을 구매했는지 기록을 할 예정이다. 이미 구매했던 게임들은 보유 목록, 클리어한 게임, 포기한 게임 정도로 분류해서 어딘가 정리를 할까 고민 중이다. 혹시라도(?) Steam API 같은 것을 통해서 자동으로 할 수 있는지도 알아볼까 고민 중... Save 50% on OCTOPATH TRAVELER on Steam Eight travelers. Eight adventures. Eight roles to play. Embark on an epic journey across the vast and wondrous world of Orsterra and discover the captivating stories of each of the eight travelers. store.steampowered.com 50% 할인하여 \59,800 -> \29,900 Save 85% on Beat Cop on Steam A retro, pixe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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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사이클 관련 용품

Bike Radar | Bike GPS | Bike Light | Garmin 한국 Never Stop Cycling - For those who push limits and never settle. Here’s everything we’ve got for bikes to help you train, explore and stay aware. www.garmin.co.kr Tacx NEO Bike Smart | 스포츠 & 피트니스 | 제품 | Garmin | Korea | Home Tacx NEO Bike Smart Part Number T8000.69 ₩ 3,800,000 오프라인 구매처 GBS 온라인샵 WattsSports 제품 특성 제품 사양 업데이트 특별한 라이딩 경험 Tacx NEO Bike Smart는 나만의 방식으로 훈련할 수 있는 혁신적인 스마트 바이크입니다. 정숙하고 강력하며 정확한 이 트레이너는 실내 사이클링을 매우 현실적이고 재미 있는 운동으로 만듭니다. 매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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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27일 토요일 모임 후기

아쿠아티카 모임 참가에 늦어서 2인플로 <아쿠아티카>를 돌렸습니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보드판에 있는 기본 조건이 아닌 상급 조건을 적용을 했는데, 확실히 게임이 길어졌습니다. 그 덕에 게임의 재미가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괜찮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유일한 단점을 꼽으라면 "장소" 카드에 플텍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사실인 것 같네요. 원한다면야 플텍을 씌우고 라운딩 처리를 해서 게임이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번거로움을 생각하니 귀찮아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게임은 무척 마음에 들어서, 종종 돌릴 것 같습니다. 근데 가벼움에 비해 플탐은 다소 긴 것 같은 느낌이네요. 북해의 침략자 (풀확) 다 하고 사진을 찍지 않았음을 깨달은 게임 <북해의 침략자>(이하 <북해>)입니다. 최근 서쪽 3부작 중 2개를 내리 연달아 달리는 게임 플레이를 했더니 이번엔 갑자기 <북해>가 하고 싶더라구요. 일꾼 하나를 놓으면서 놓은 칸의 액션을 한번 하고, 이미 놓여있는 일꾼 하나를 회수하면서 그 칸의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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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의 신규 스마트 워치, 그리고 그 외

Garmin Solar | Garmin 한국 Garmin Solar의 선진 기술은 스마트 웨어의 전력 지속도, 심지어는 순 손목 시계 모드에서도 태양 에너지를 빌려 전력을 무궁무진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합니다. www.garmin.co.kr Descent Mk2i | 웨어러블 | 제품 | Garmin | Korea | Home Descent Mk2i Part Number 010-02132-61 ₩ 1,800,000 Descent Mk2i -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과 블랙 실리콘 밴드 오프라인 구매처 제품 특성 제품 사양 내용물 업데이트 액세서리 물 속과 밖, 당신의 두 세계를 위한 다이브 컴퓨터 멀티스포츠 훈련 및 스마트 기능을 제공하는 시계형 프리미엄 다이브 컴퓨터를 사용하여 가스와 수심을 모니터링하십시오. 당신과 당신의 다이빙 동료들을 위한 에어 인테그레이션 다이브 컴퓨터 수중 모험을 위한 다중 다이브 모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자신의 퍼포먼스를... www.garm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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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라이브러리 추가

Waveform on Steam Navigate the beauty and hazards of the solar system while riding a wave of light through 100+ levels in this innovative action-puzzle game! store.steampowered.com \1000 Save 15% on Dorfromantik on Steam Dorfromantik is a peaceful building strategy and puzzle game where you create a beautiful and ever-growing village landscape by placing tiles. Explore a variety of colorful biomes, discover and unlock new tiles and complete quests to fill your world with life! store.steampow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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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캘리코

프로모 구성물 하앍.. 넘나 귀여운 냥이님... 은근 많은 펀칭 보드 역시나 커팅은 좀 애매하게 되어 있으나, 실제로 게임을 해보니 그리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었음 더블 레이어 개인판! 차곡차곡 사이사이에 컴포들을 집어넣고 위에 타일 주머니와 함께 냥이님들 잘 뫼셔놓고 프로모와 잡다한 것들 집어넣으면 정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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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니어 앤 파

프로모 타일은 사실상 해체가되어(?) 왔습니다. ㅎㅎ; 추가 시트지와 메탈코인 놀라웁게도 메탈코인은 하나씩 포장이 되어 있더군요. 메탈코인의 앞과 뒤! 본판 박스 빼곡한 텍스트일 줄 알았으나, 은근 널널한(?) 공백! 우리가 모험을 떠날 필드 개인판 펀칭타일은 의외로 손만 툭 대도 떨어져나가서 모양을 딸 찍기가 모호 혼돈! 파괴! 망가! 기본 주사위, 그리고 대체 주사위. 시안성은 대체 주사위가 더 안 좋은 것 같음. 그외 그 외 카드보드지와 시트지, 카드들 게임을 몰라서 어디에 쓰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프로모 박스! 열자마자 이렇게 접힌 트레이를 보니 뭔가 이뻐보였습니다. 번거로웠겠지만 효과는 놀랍지 않았나 싶네요. 기존 카드보드지 토큰들을 대체하는 목재 구성물 이런 것 까지 스골로 제공하다니, 미치지 않았나 싶었던 책 스탠드! 음?! 불안하다!! 가운데 지지대가 벌써부터 뒤틀린 어미마냥... 경첩부위 옆으로 왔다갔다하는 지지대 일단 가성비로는 꽤 역대급 수준을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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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월 3일 벙개 후기

테인티드 그레일: 아발론의 몰락 게임 정리하고 보니 사진을 찍지 않았음을 뒤늦게 깨닫고 그냥 가벼웁게 박스 사진만(?) 찍었습니다. 같이 하신 분의 말을 빌리자면 <디스 워 오브 마인>같다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7 대륙>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 게임의 장점이 적절히 잘 섞여있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죠? 확장 펀딩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라 플레이를 해보기는 했는데, 여전히 고민스럽습니다. 에러플로 시간의 대부분을 날리고, 제대로 플레이하고 얼마 안 지나서 나머지 멤버가 오셨기 때문이죠. 이 게임을 해보기 위해서 아침 8시부터 플레이를 했지만, 일단 맛보기는 실패를 했습니다. 어차피 이 게임을 제대로(?) 즐기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은데, 그냥 누군가 중고로 내놓으면 그때가서 구할까 싶기도 싶네요. 어째꺼나 "꿈속에서 어린 암컷"을 쫓아간다는 번역과 "놀이 공간"(은 무엇일지 맞춰보시죠 ㄷ) 등 발번역 같은 것 때문에 살짝 충격을 먹기는 했어도, 그래도 게임을 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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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1년 3월 정산

역대급으로 뭔가 적게 산 것 같은 달입니다. 실제 가계부를 보면 구매한 게임이 꽤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방출도 거의 못한 달이기도 합니다. 크지는 않지만 꾸준히 가격을 낮추고는 있지만 중고로 내놓은 물건들이 요즈음 잘 안 팔리네요. 악성재고들만 남은 것인가... ㅠ 영입 & 획득 언락2, 언락3 <언락> 1편 이후로 꽤 오래간 기다린 것 같습니다. 1편이 2018년도에 나온 것을 고려한다면 무려 3년의 갭을 두고, 2와 3이 나왔습니다. 1편에 해당하는 Escape Adventures가 2017년 작품이고 이후 나온 Mystery Adventures (2편), Secret Adventures (3편)도 2017년 작품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왜 이렇게 늦게 나온 것인가 싶습니다. 확장을 안 내기로 유명한 코보게라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야 한국 시장도 확장에 대한 소비와 함께 니즈가 많아져서 뒤늦게 내놓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기도 합니다. 일단 꽤 많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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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슬기로운 다묘 생활 (고양이책)

※ 이 책은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리뷰이며, 상품을 댓가로 편향적인 리뷰를 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 집사친구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개 고양이 책 만드는 페티앙북스의 편집샵 smartstore.naver.com 6묘와 함께 한다는 것은 6묘 일상 한껏 게을러터진 냥이 집사의 일기장 blog.naver.com 블로그에 종종 놀러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6묘 집사입니다. 물론 제가 혼자서 6묘를 키우게 된 것은 아닙니다. 때는 바야흐로 2020년 6월입니다. 지금의 와잎님과 합치면서 눈덩이마냥 불어난 6묘 집안입니다. 저는 2마리의 품종묘를 모시고 살고 있었습니다. 첫째는 2019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 9년하고 6개월 조금 넘는 나이로 뭐가 그리 급한지 빠르게 저보다 더 빨리 더 좋은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둘째인 네코와 혼자 살다가 합치면서 당시 여자친구의 5묘와 함께 하게 되면서 6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합사한지 거진 10개월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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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테인티드 그레일: 아발론의 몰락, 아발론의 몬스터들

수많은 에라타 1 수많은 에라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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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묘 일상

굳이 거기를....?! 요즈음 저기에만 두는데, 마음에 든 듯...; 항상 사진 찍으려 보면 복붙 느낌 엄마가 체고시다! 삶이란.... 흥... 딱히 꽉 끼어서 좋은 건 아니라굿!! 왜 하필 많고 많은 곳 중 거기냥? 이빨이 있는 애들은 관심이 없고, 없는 애들만... 먹질 못해 ㅠ 내 가방위엔 왜 갔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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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언락2 - 언덕 꼭대기 저택

21년 3월 25일 플레이 젤 쉬운 난이도였음에도 별 5개는 안되는건가... 테마는 공포의 저택인데, 너무나 당연하지만 무섭지는 않습니다. 저는 항상 평균치(?)를 달리는 것 같고 가끔 와잎님께서 번뜩이는 재치를 돋보이시기도 합니다. 언락은 확실히 “앱”에서 흘러나오는 BGM이 한몫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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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툽 시대를 살아가며...

저는 취미가 참 많았습니다. 스쿠버 다이빙, 사이클, 마술, 주조, 게임... 하지만 제가 이들을 정말 열심히 즐기던 때는 20~30초. 즉, 얼추 10~20년 전 이야기들입니다. 정말 나이 많이 먹었음을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마술도 꽤 오래하고 잠시나마 직업으로도 가져보고, 싸이월드 등에 영상을 올리던 때도 있었지만 조회수만 오를 뿐 돈이 되지는 않던 시대였죠. 철권 태그1만 해도 상당히 게임 플레이를 잘했었고, 나름 전국구 수준이었습니다만... 역시나 영상과는 거리가 먼 Y2K로 시끄럽던 시기라 영상은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적어도 철권 태그만으로도 충분히(?) 광고수익이라도 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DDR도 엄청 열심히 했고, 작게나마 팬클럽도 갖고 있던 시절이 갑작스레 떠오르기도 합니다. 역시 영상과는 거리가 먼 시대였죠. 요즈음은 사이클 브이로그, 다이빙 로그 등 남길 것들도 많죠. 하지만 이 또한 유툽 초창기 시절이고, 장비를 갖추는 것도 쉽지 않은 시기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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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크로스 스레드 작업이 잘못되었습니다.

최근에 C#으로 간단한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일이 생겼습니다. 작업을 하다 보니 크로스 스레드 작업이 잘못되었단 문구를 맞딱드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멀티 태크스"(또는 멀티스레딩) 관련하여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는 것에 대해서 예외를 띄워주는 정책을 취하고 있더라구요. 그간 Unity로 게임 개발을 해왔고, 따로 멀티 프로세스를 거칠 일이 없어서 만날 일이 없었던 에러인데, 뒤늦게 이런 초보적인 문제와 맞딱드리고 있는 중이네요;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위에 주석처리 되어 있는 구문을 열어(?)주면 됩니다. Invoke는 실제 함수를 실행할 개체를 찾아서, 호출을 해주는 구문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사실 InvokeRequired를 확인하지 않고 그냥 Invoke로 호출을 해도 됩니다만, 위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해당 오브젝트의 컨트롤이나 폼을 찾을 때까지 부모체인을 뒤지는 형태를 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호출하는 것에 비해서는 확실히 느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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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월 10일 벙개

방금 떠올린 프로포즈의 말을 너에게 바칠게 이번에 쓰레기걸과의 콜라보로 꽤 많은 펀딩 금액이 모인 게임 <방금 떠올린 프로포즈의 말을 너에게 바칠게>(이하 <프로포즈>)입니다. 비슷한류 게임들을 여럿 시도해보았으나, 한번도 재미있게 한 적이 없기에 구매 의사가 전혀 없었는데, 직접 해보니 역시 안 들어가길 잘했단 결과에 도달한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게임 자체는 흥미로웠습니다. "글자" 일부를 가려도 상관이 없고, 컴포로 "반지"도 있고, 반지를 내밀며 프로포즈를 하는 게임이다 보니 파티 게임으로는 나쁘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단어가 좀 자극적이거나 재미있는 단어들이 많이 있는 편인데, 아무리 문장을 잘 구성을 한다고 해도, 그런 단어 하나로 프로포즈 문구가 훨씬 눈에 띄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단어를 잘 조합하는 게임이라기 보다는 카드를 잘 뽑으면 되는 카드빨 망겜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젊은 남녀들끼리 술한잔 하면서 하기엔 썩 나쁘지 않아 보이는 게임이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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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연산

최근에 FFT를 업무 때문에 다룰 일이 있어서 읽다가 볼 일이 있었는데, 분명히 한글, 한국어로 쓰여져있지만 전혀 이해를 하기 힘든 부분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대충 검정, 흰색의 차이는 글자와 배경인 것은 알겠지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임 프로그래머 할 때에도 엔진을 직접 다룰 일이 많지 않다 보니 사실 수학적인 지식을 쓸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등한시해왔는데, 이제는 안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뭐라도 해보려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구매한 도서는 <수학 리부트: 프로그래머를 위한 기초 수학>이라는 도서입니다. 며칠째 냅두고 잘 안 읽었는데, 오늘부터라도 하루 30분씩은 제대로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내용은 안되더라도 보면서 정리된 내용을 간략하게나마 적어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p ∧ q) ≡ ¬p ∨ ¬q ¬(p ∨ q) ≡ ¬p ∧ ¬q 드 모르간의 법칙(De Morgan's Law)로 논리쪽 문제를 풀 때에 꽤 많이 사용되는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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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언어 정리

Go(프로그래밍 언어) - 나무위키 영단어에 대한 내용은 go(영어) 문서 를 , 기타 의미에 대한 내용은 GO 문서 를 참고하십시오. TIOBE 에서 선정한 2021년 3월 기준 검색어 점유율 상위 20개 프로그래밍 언어 1 C 2 Java 3 Python 4 C++ 5 C# 6 Visual Basic 7 JavaScript 8 PHP 9 Assembly language 10 SQL 11 Go 12 Classic Visual Basic 13 R 14 Delphi / Object Pascal 15 Groovy 16 Ruby 17 Perl 18 MATLAB 19 Swi... namu.wiki C++ - 나무위키 하위 문서: C++/문법 TIOBE 에서 선정한 2021년 3월 기준 검색어 점유율 상위 20개 프로그래밍 언어 1 C 2 Java 3 Python 4 C++ 5 C# 6 Visual Basic 7 JavaScript 8 PHP 9 Assembly language 10 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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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Stats를 이용한 이후의 플레이 로그

오늘 보라에 "30회 이상 한 게임이 무엇이 있나요?"라는 글이 하나 올라왔길래 그런 게임이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찾아봤으나... 놀라웁게도 가벼운(?) 게임 2개 외에는 없더군요. 그 다음으로 많이 한 게임이 18회인 <세븐 원더스: 듀얼> 하나 뿐이라니... 뭔가 기존에 갖고 있던 게임들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해야겠구나!? 라고 느끼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없지만 앱으로 뻔질나게 즐기고 있는 게임 2개가 있는데, <쓰루 디 에이지스>(점수 기록 좀 해놓을 걸 그랬나?), <어센션> 정도인 것 같네요. 그리고 점수 기록을 한 적이 거의 없는 <마작>도 포함할 수는 있겠군요. ㅎㅎ 얘들은 그래도 100회는 넘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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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스 버밍엄 FAQ 모음 (ver 0.6.2024.01.12.1)

※ 한국어판을 갖고 있지 않아서 용어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용어가 헷갈리신다면 따로 제보를 주시면 한국어판에 맞게 용어를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액션 Q. 어떤 액션할 때, 어떤 카드를 쓰나요? 브라스는 기본적으로 어떤 액션이든 할 때 카드 1장을 사용하면서 액션을 합니다. 모두 같은 카드 장수를 받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라운드에 게임이 종료됩니다. 자신의 차례가 되면 2액션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2장의 카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 경우 6장의 카드가 손에 있게 되고, 2장을 보충 받아서 다시 8장의 카드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액션을 하든 "카드"를 한장 버리면서 액션을 해야합니다. 이때 내리는 카드는 "아무" 카드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떤 카드를 내리든 의미가 없습니다. 단, "건설" 액션을 할 때에만 이 카드들에 의미가 생기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서는 "건설" 액션의 FAQ 부분을 참고하세요. 참고로 "정찰" 액션의 경우에는 액션을 하기 위해 1장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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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TV [공유]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슬픈단잠 2021. 4. 19. 14: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by 씨네플레이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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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엑시트: 방 탈출 게임 -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

개인적으로는 지금껏 풀어본 그 어떤 엑시트 시리즈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방 탈출 장르와 추리(게다가 유명한 오리엔탈 특급 열차!)의 결합은 정말 훌륭했습니다...만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시리즈와 근간은 같은데, 궤를 달리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을 디테일하게 그려도 사실 대부분 크게 의미가 부여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다릅니다. 디테일함이 정말 그간의 작품과는 완전히 다르다 싶을만큼 과하게 들어가있습니다. 기존 시리즈를 해오던 분들이 이 게임을 접하게 될텐데, 너무 다른 게임 플레이 결때문에 사실 제대로 맞춘 분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확실한 건 저는 아니거든요. 그림의 디테일은 대부분 필요없고, 필요한 것만 취하면 되는 게임이었는데, <오리엔탈>로 넘어오면서 모든 것이 중요하게 된 느낌입니다. 그런 불합리함(?)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재미는 정말 역대급이 아닌가 싶네요. 방탈출 장르와 추리의 결합은 확실히 좋은 시도였고, 비슷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