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아 (Troyes) 주사위 일꾼을 눈금으로 쓰는 게임 <트루아>입니다. 고전 명작 중 하나입니다.
저도 아주 먼 옛날 트루아가 나왔던 2010년도에 2~3번 정도 해보기는 했으나, 그때는 보드게임력이 워낙에 낮았던지라 사실 게임에 대해 큰 인상을 갖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어려운 게임이구나?!
그리고 당시 게임들은 워낙 인터액션이 많던 시기인지라... 지금 해보시면 의외로 게임이 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임 구성물들입니다. 게임에서 사용하게 되는 군인, 성직자, 농민, 그리고 외적들에 해당하는 주사위들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개인 구성물, 그리고 중립 일꾼들 구성물입니다. 트루아의 여인들 (Troyes: The Ladies of Troyes) 게임에 모듈 2개를 추가합니다. 2개의 모듈은 원하는대로 조합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확장은 끼고 플레이를 해본 경험은 거의 없기에(먼 옛날 딱 1번 해본 것 같습니다.) 조만간 한번 확장도 끼고 돌려봐야겠습니다....
원문 링크 : 개봉기] 트루아, 트루아의 여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