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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룰벤더스 - 마법사, 그리고 지니

일단 마법사 진영은 최대한 간달프처럼 만들어보려고 했지만, 처음 배색 실패로 어떻게 복구를 해야하나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마법사 옷차림에 웬 덩굴같은 음각이 있어서 그냥 거기 따라 대충 메탈릭 계열 도료를 이용해서 문양을 넣어줬습니다. 이렇게 넣어주고 나니 나머지 부분이 심심한 것 같아서 소매 끝부분, 모자 챙 끝부분에도 같은 방식으로 금박을 둘러줬습니다. 얇게 붓을 힘조절해서 쓰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 굵기는 제각각인데... ㅠ_ㅠ 조금씩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 ㅎㅎ;; 인스턴트 컬러로 칠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어려워요. 저는 그냥 일반 물감이 사용하기 좀 더 편합니다. 아무튼 베이스가 너무 심심하길래 뭘 넣어볼까 하다가 허접하게나마 마법진을 하나 그려넣어봤는데, 보기에는 좋은데, 마법진도 너무 삐뚤빼뚤 지저분해서... ㅠ_ㅠ 힘드네요. ㅎㅎ; 두번째 칠한 것은 램프의 요정, 지니 성님입니다. 지니 성님은 인스턴트 컬러를 전혀 묻혀두지 않은 상태라 오히려 칠하기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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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패스트푸드] 아라비아따 리코타 치킨 버거, 스파이시 치킨 맥너겟

와이프는 주기적으로 먹고 싶어하는 음식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맥도날드 감자튀김"입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감자 수입이 잘 되지 않아서 감자튀김이 평소보다 일찍 떨어져서 먹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프가 지점에 전화를 해보고 감튀가 가능한지 물은 뒤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일단 감튀는 오래 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눅눅하고, 감자의 퀄리티가 좋지 않아서 맛은 없었습니다. 웬만해선 감튀를 남기는 경우가 없는데, 이 날은 처음으로 감튀를 남기고 말았네요. ㅠ_ㅠ 스파이스 치킨 맥너겟 일단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색깔"입니다. 기존의 황금빛, 또는 약간 노란빛이 돌던 맥너겟이 약간 불그스름한 빛을 띄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파이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무언가가 들어가서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평소대로 스파이시 소스를 시키려면 와이프를 만류하고 스위트 사워 소스를 시켜서 찍어 먹었습니다. 일단 베이스가 "맥너겟"이기 때문에 맥너겟 식감을 벗어나진 않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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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음식/고기] 육풍

육풍 구로디지털단지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20 예전에도 리뷰를 썼으나, 그 사이에 가게의 메뉴판이 없어졌고, 무엇보다 가격이 1000원 정도 상승이 하는 등 약간의 차이점이 있어서 한번 리뷰를 또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구로 디지털역 근처에서 고기집을 돌아다녀봐도, 여기가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왼쪽이 작년, 오른쪽이 올해 주는 야채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육풍>의 특이점이라면 바로 고기와 함께 구워주는 생 야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야채의 양이 좀 줄었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올해는 미나리와 콩나물도 추가가 되어서 비쥬얼로만 본다면 올해 스타일이 좀 더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이날은 꽃삼겹, 가브리살, 목살로 각 1인분씩 도합 3인분만 시켜먹었습니다. 먹음직스러워보이는 것은 아무래도 꽃삼겹의 칼집 때문에 좋았고, 가브리살도 상당히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목살은 무난했던 것 같네요. 엄청 맛있는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적어도 구디역 근처에 삼겹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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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시승 후기

중형 세단이나 좋은 차를 뽑으면 좋겠지만... 은근 들어가는 부대비용이 많아서 기존처럼 경차를 뽑는게 좋겠다라는 이야기만 와이프랑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캐스퍼"라는 경형 SUV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시승을 신청하려고 해봤으나, 시승을 잡으려고 봤더니 5월이나 되어야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포기할까 하고 있었는데... 안양쪽 쏘카에서 렌탈이 가능하길래 처음으로 #쏘카 가입도 하고 해서 렌탈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외관만 놓고 봐서는 단순한 SUV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 차를 다른 차들과 함께 놓고 보니 확실히 경차인 게 명확할 정도로 좌우폭은 엄청 좁았습니다. 현재 타고 있는게 모닝인데, 모닝보다 어떤지 궁금했던 정도였기 때문에 일단 시승을 해보았는데... 내부는 생각보다 널찍했습니다. "레이"만큼 미칠듯한 공간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좁은 곳에 꽤나 적절하게 많은 것들이 들어가있었습니다. 렌트를 해보기 전에 유툽 리뷰를 참 여러개 봤는데(한 15개즈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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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한식] 명가 누룽지 백숙

명가누룽지백숙 경기도 의왕시 학현로 150 데이트 겸 캐스퍼 시승 겸 해서 와이프랑 안양을 지나 의왕시까지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누룽지 백숙"을 좋아하는지는 이날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ㅎㅎ 주차 공간은 생각 이상으로 널찍합니다. 다만 주차 공간에 줄이 그어져있는 것은 아니라서 대애충 차들을 대어놓습니다. 그렇다보니 사람이 많을 때에는 차를 빼기가 좀 어려운 경우가 많더군요. 거의 이중주차급으로 대어져있는 경우가 많아서... 다행스럽게도(?) 이날도 차는 경차 "캐스퍼"였던지라 쉽게 뺄 수 있었습니다. 오른쪽 사진에서 사진에 온전히 보이는 차 중에서는 첫번째 차가 경차 SUV라고 광고하고 있는 캐스퍼의 좌우 폭이고, 나머지 차들이 오른쪽에 보입니다. 보이시듯 차폭이 상당히 좁은데, 이렇게 나란히 놓고 봐야 경차구나 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뭐 차 이야기하는 포스팅은 아니니 넘어갑니다. 가게 내부 조금 주변에 아무런 건물이 없고, 사진에 보이시듯 전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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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히어로] 호크아이

아무리 평이한 히어로의 이야기라고는 해도,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애들 드라마 같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듭니다. 그래도 마블 드라마라서 정줄 최대한 붙들어 매고 보기는 했지만, 2대 블랙 위도우가 나오기 전까지는 정말 버티기 힘듭니다. 니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저는 PC에 대해서는 나름 관대하게 보는 편입니다만, 세대 교체랍시고 일어나고 있는 PC는 다소 약간은 과하다 싶은 수준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원작이 있고, 그 원작이 PC의 영향을 받은 것은 맞지만... 너무 한번에 이렇게 물갈이를 하니깐 없던 거부감이 생기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 2대 호크 아이로서의 활동이 예정이 되었고, 앞으로 영화에서도 보게 될 2명의 새로운 여성 히로인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다만, 2대 호크아이로서 과연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사실 걱정이 조금은 됩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모습이 너무 매력이 느껴지질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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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19일 벙개 후기

큰 어깨들의 도시 이날의 별점: (3인플) 간만에 땡겨서 하고 싶다고 2주 정도 노래를 불러서 겨우 돌릴 수 있게 된 <큰 어깨들의 도시>입니다. 한국어판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아직까지도 조용한 것을 봐선 아마도 안 나올 확률이 100%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주식은 18 시리즈의 그것을 닮아 있으나, 그 외의 것들은 전부 흔한 일꾼 놓기 게임의 틀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차길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일꾼 놓기를 통해 "회사가 상품을 생산"하고 "판매"를 함으로써 이득을 내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렇게 벌어들인 이번 Decade 동안의 수익을 주주들에게 배분을 할 것인지 아닌지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재미있는 점은 팔 수 있는 시장이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작아지게 됩니다. 원래는 원가로 받을 수 있던 물건들이, 어느 순간부터는 1/2로 팔아야 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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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 26일 벙개 후기

벨 에포크 파리 + 확장 이날의 별점: (4인플) 디럭스 버전이 온 김에 정말 오래간만에 돌려본 <벨 에포크 파리>입니다. 일단 종이 타일이었던 것들이 목재 토큰으로 바뀌면서 확실히 두툼해지고 손맛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막상 게임을 해보니깐, 생각보다 굳이 목재토큰일 필요는 없어 보였습니다. 괜히 디럭스로 사서 또 박스가 커져버린 안 좋은 케이스로 기록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이것 외에도 디럭스 버전은 추가로 메탈 코인도 제공이 됩니다. 메탈 코인이 확실히 이쁘기는 한데, 단점이 좀 명확한 편입니다. 단점은 바로 "수량"입니다. 너무 수량이 부족해서, 게임 내내 돈을 바꿔가면서 플레이를 해야만 하는 부분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제가 바랬던 디럭스에 비해 뭔가 상당히 많이 아쉬운 느낌입니다. Game Brewer사의 게임들 중에서 디럭스 중에서 확실하게 디럭스로서의 품질이 괜찮았던 게임은 <후지코로>뿐인 것 같네요. 나머지 게임들은 디럭스가 뭔가 있으나마나한 느낌입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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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요즈음 작혼을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

제가 마작을 원래 좋아하는 거야 공공연한 사실이고, 다만 자주 치질 못하니 이야기를 꺼낼 일이 없는데... 최근에 침착맨 등의 유튜버 등을 통해서 마작이 자주 돌아가는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작혼의 한국어 패치가 있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면서 최근에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 기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일단은 안전 우선 주위에, 리치로 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편입니다. 화료율이 27.91%인데, 쯔모율이 22%로 나오는군요. 방총률을 18.60%로 5판 중 1판은 쏘이네요. 다만 크게 쏘이는 경우가 잘 없기는 한데, 여기 기록에는 쏘인 점수 평균이라거나 이런 것들이 없어서 살짝 아쉽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1, 2위율이 각각 합쳐서 70.83%이고 , 스타일에서 공방속을 기준으로 보건데 나름 밸런스 잡고서 치는 스타일인 것 같네요. 실제로 1, 9, 자패 우선으로 버리고 종종 특정한 패가 만들어질 때만 목적을 갖고 조패하는 스타일이라서... 저는 중간중간 패를 만들어가는 그 재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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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마작 패의 종류 with 작혼

마작은 같은 패가 4개씩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 2가지 종류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수패"와 "자패"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수패"는 "숫자"로 이루어진 패를 뜻합니다. 즉, 1~9까지의 순서가 있는 패를 말합니다. 그리고 "자패"는 字자를 써서, "글자"로 이루어진 패를 뜻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풍패"와 "삼원패"가 이에 해당합니다. 마작이 무엇이냐 물어본다면, "더 멋진 용"을 만들어서 승천 시키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아무 용"이나 승천시킬 수는 없죠. 그래서야 "용"이라고 부를 수 없을테니깐요. 이렇게 승천시키기 위한 최소 조건에 해당하는 것이 마작에서 말하는 "역", 또는 "족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승천시키는 것을 "화료"라고 부르게 됩니다. 적고보니 어렵지만, 사실 우리가 흔히 치는 고스톱과 비교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화료를 하기 위한 최소 조건은 고스톱에서 최소 3점은 나야한다와 같은 것입니다. 고스톱도 고도리, 삼광, 초단, 청단, 홍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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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슬픈단잠의 보드게임 Top100 목록

순위 2018년 2019년 2020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1 2 1 1 동일 브라스: 버밍엄 2 - - - NEW! 글룸헤이븐 3 4 2 3 동일 가이아 프로젝트 4 6 3 2 2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5 - 24 5 동일 언더워터 시티즈 6 - - 8 2 온 마스 7 10 39 10 3 트릭케리언 8 - - - NEW! 듄: 임페리움 9 - - - NEW! 엑시트: 오리엔탈 특급열차 살인사건 10 23 18 6 4 7원더스: 듀얼 11 - - - NEW! 서스펙트 게임 12 25 22 9 3 위대한 로렌초 13 27 8 4 9 촐킨: 마야인의 달력 14 - - - NEW! 르아브르 15 - - - NEW! 리스보아 16 - - - NEW!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17 - - - NEW! 알마 마터 18 - - - NEW! 타르기 19 40 41 24 5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20 - - - NEW! 퉁가루 21 - - - NEW! 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22 24 3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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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4월 신작 보드게임 체험단(더헝거, 머핀타임)

Etc [공유] 4월 신작 보드게임 체험단(더헝거, 머핀타임) 슬픈단잠 2022. 4. 12. 12: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4월 신작 보드게임 체험단(더헝거, 머핀타임) by 아스모디 코리아 4월 신작 보드게임 체험단더헝거, 머핀타임 전설적인 보드게임 작가 리처드 가필드의 덱빌딩 레이싱 게임 "더헝거" 정신없이 웃다가 끝나는 ...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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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IRIS의 가이아 프로젝트 공략 [기본 가이드라인]

재미거리 공략 [공유] IRIS의 가이아 프로젝트 공략 [기본 가이드라인] 슬픈단잠 2022. 4. 13. 9: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IRIS의 가이아 프로젝트 공략 [기본 가이드라인] by IRIS IRIS의 가이아 프로젝트 공략 기본 가이드라인 이 공략은 가장 많이 플레이되는 4인플을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2~3인플의 경우에는 전략이 크게 달라질 수...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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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드게임 Top100] 21~30위

30. 타반누시 - 우르의 건축가들 2021년 플레이 횟수: 1 (NEW) 보유중 많이 플레이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꽤 좋은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었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작년 연말과 올초의 이야기인 듯 싶습니다. 지금은 팔까말까도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 ㅎㅎ 참 제 마음은 갈대와 같습니다. 허허허~ 집에 자리가 없으니 온갖 게임들이 판매 후보에 오르고 있습니다. 아무튼 또 다른 T시리즈 중 하나인 <타반누시>입니다. 이 게임의 매력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눈치 싸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밑에 터를 닦아 놓으면 얌체처럼 누군가 건물을 세워버리는 게임이지요. 실제로 이렇게 세운 건물, 그리고 강물이 꽤 큰 점수를 주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미션들도 건물을 어느 구역에 몇개를 지으라는 미션들이기 때문에 더더욱! 물론 내 터에 건물을 지으면 나도 약소하나마 보상을 받지만, 건물 지은 것만 하겠습니까? 물론 내 부지에 건물을 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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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휘슬 마운틴

박스는 흔한 정사각 사이즈 박스입니다. Standard한 사이즈라서 일단 보관에 있어서는 장점을 안고 가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종종 기묘한 사이즈의 박스 게임이 나오면 한숨부터 나오는 것을 생각한다면 저는 이런 표준화(?)된 사이즈들을 무척 좋아합니다! 일단 박스를 열어보면 생각보다 휑한(?) 느낌의 구성물입니다. 요즈음 워낙 구매한 게임들의 내용물이 알찬 게임들만 구매했다보니 살짝은 비어보이는 느낌이어서 아쉽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사진은 없지만 정리를 하고 보니 꽉 들어차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더군요. 큼직큼직한 미플들이 꽤 마음에 듭니다. 아직 룰북을 읽어본 적도 없고, 룰도 모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비행선 미플들이 크니깐 좋네요. 기묘하게 생겨먹은 정체 불명의 것. 정리를 위해 룰북을 보니 물 타일을 꽂는 녀석인 것으로... 펀칭타일은 꽤 많습니다. 무엇보다 보드판이 4개의 펀칭보드로 나뉘어져 있어서인지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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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1 이상에서 Singleton 만들기

#include <mutex> // for std::once_flag (C++11) #include <memory> // for std::unique_ptr (C++11) class Single { static std::unique_ptr<Single> _inst; static std::once_flag public: static Single& Inst() { std::call_once(Single::_once, []() { _inst.reset(new Single()); }); return *_inst.get(); } }; std::once_flag - cppreference.com std:: once_flag C++ Concurrency support library Defined in header <mutex> class once_flag ; (since C++11) The class std::once_flag is a helper structure for std::call_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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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로스트 시티

<로스트 시티> - 적당히 삼삼한 소모험 <로스트 시티> (The Lost City) 형제 감독 아담 니와 아론 니가 함께 메가폰을 잡고 산드... blog.naver.com 킴지님 블로그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덜컥 당첨이 되어서 보고 온 <로스트 시티> 후기입니다. 와이프랑 가고 싶었지만, 와이프는 이날 촬영 스태프로 일하느라 바빠서 혼자 보고 왔네요. 일단 보드게이머라 그런가 "로스트 시티"라는 단어만 들어도, 보드게임부터 떠오릅니다. 그만큼 제목은 꽤 식상한 축에 속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잃어버린 도시라니... 너무 진부하잖아?! Lost Cities Set out on expeditions, but will your findings outweigh the cost of each adventure? boardgamegeek.com Lost Cities: The Board Game Gain points by mounting profitable archaeological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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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카네기 디럭스 에디션

게임의 구성은 본판인 게임과 자원으로 쓰이는 목재 토큰을 대체하는 메탈 큐브가 들어있습니다. 메탈 큐브는 꽤 퀄리티가 좋아서 손맛이 좋은 편이고, 5짜리 자원은 꽤 큰데 상당히 묵직합니다. 맘 먹고 누군가에게 집어던지면, 확실히 누구 하나는 골로 보낼 수 있는 강성과 뾰족함, 그리고 무게감을 갖고 있습니다. 뒷박스는 킥스 게임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일러스트, 또는 패턴 등으로 처리가 되었으며, 사이사이 스크래치가 일어난 것 같은 패턴을 넣어 약간은 오래된 듯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게임 내부 보드판 등에서도 보이는 디자인이며, 그래픽 디자이너가 “이안 오툴”이라는 이야기까지 듣게 된다면 납득이 될만한 통일성을 보여줍니다. 박스 옆면 디자인입니다. 양장본 책같은 디자인이라, 시리즈로 게임이 나온다면 이쁘게 꽂아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에는 룰북과 함께 확장에 대한 추가 설명서도 들어있습니다. 참고로 룰북은 잘 쓰여지기도 했으나, 잘 쓰여지지 않은 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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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월 16일 토요일 벙개 후기

카네기 이날의 별점: (3인플, 첫플) 따끈따끈한 신작 <카네기>를 첫 게임으로 돌렸습니다. 기묘한 트리프ㄹ레이어 때문에 살짝 기분이 상할뻔 한 수준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게임을 꺼낼때 저쪽으로 꺼내다가는 아랫쪽 레이어를 찢어먹기 쉽상이기 때문에 최대한 반대쪽으로 들어올릴 수 있도록 정리를 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첫 게임답게 일단은 게임 분위기와 매커니즘을 파악하는 데에 집중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것 치고는 처음 가져온 2개의 타일이 꽤 성능이 좋은 녀석을 가져온 덕분인지 게임은 상당히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고용" 타일과 "신규 로비" 2개로 초반에 거의 모든 사람들 다 뽑고 시작한 덕분에 넉넉한 사람들로 여기저기 파견도 보내고, 초반 2번 제외하고는 모두 빠짐없이 복귀 혜택과 수입을 챙긴 덕에 꽤 넉넉한 게임을 한 것 같습니다. 기부 할인 건물 없이도 6기부를 달성하면서 모두 12점씩 획득했네요. 겨우 20라운드를 돌고, 건설과 경영을 제외하면 사실 동시 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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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4억 로또' 구미 당기는데…"온종일 골프공 치는 소리 어쩌죠"

Etc [공유] '4억 로또' 구미 당기는데…"온종일 골프공 치는 소리 어쩌죠" 슬픈단잠 2022. 4. 19. 14: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4억 로또' 구미 당기는데…"온종일 골프공 치는 소리 어쩌죠" by 땅집고 '4억 로또' 구미 당기는데…"온종일 골프공 치는 소리 어쩌죠" 땅집고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분양 광고가 말하지 않는 사실과 정보’만을 모아 집중 분석하는 ‘디...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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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월 17 와이프랑 2인플 & 18일 벙개 후기

카네기 이날의 별점: (2인플) 바로 전날 이미 <카네기> 3인플을 2회나 즐기고 왔는데, 이날 와이프가 게임 하자고 하길래, <카네기>할까? 라고 물어보고 시작하게 된 2인플 게임! 2인은 부서 타일도 16개, 맵에 중립 토큰을 18개나 놓고 시작하기 때문에 시작부터 미리 큰 그림을 그려야만 하는 게임이 되더군요. 특히나 S급이라 평가되는 "고용" 타일이 딱 1개가 남았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해보고 싶어서 해당 타일을 양보하고 게임 진행을 했습니다. 아예 기반 시설만 열심히 지어서 회수할 때마다 점수를 쭉쭉 얻는 플레이를 해봐야지! 라는 마음을 먹었으나 엔진이 생각만큼 쉽게 돌아가질 않더군요. 특히나 해당 타일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업글 비용이 많이 들다보니 생각만큼 쑥쑥 뽑히지 않았습니다. 결국 돈이 부족하여 주거 시설과 상업 시설을 뽑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너무 엔진 없이 마구잡이로 뽑아보니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판이었습니다. 결국 와이프에게 6점 차이로 패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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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매 성공!

일단 용아맥 첫 시간대에 한번, 그리고 저녁에 한번! 관람할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 상태입니다! 헑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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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드게임 Top100] 11~20위

리스트업을 하고 보니 의외로 11~20위권에 새로운 게임들이 많습니다. 사실 진즉 있었어야 하는 리스트였어야 하나, 그간 플레이가 너무 적었거나, 또는 여러 이유로 리스트에 존재하지 않다가 뒤늦게 그 재미를 깨닫고 리스트에 올라온 게임들도 있습니다. 30위권 이내에서는 별다른 격동(?)이 없을 줄 알았지만 의외로 위에 있다가 내려간 게임들이 많아서인지 상위권도 나름 격변의 순위입니다. 20. 퉁가루 2021년 플레이 횟수: 3 (NEW) 보유중 정말 정말 진짜진짜! 1도 기대하지 않았던 게임 <퉁가루>입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이 게임은 무지성 구매의 마지막 즈음에 구매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냥 맵이 쨍~한 것이 이뻐보였거든요;; 룰북을 읽는 것은 당연히 사치. TTS로 플레이를 해보는 것은 정신 나간 짓 정도로 스스로 취급하던 시기가 막을 내리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제 딴에는 구매력 끝판왕까지 갔을 때네요. 이렇게 인생 회고를 또 하게 됩니다. ㄷ 아무튼 룰이 상당히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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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테익스 투(It Takes Two) 영화화 소식

너무 감동을 받았던 작년 최고의 게임 It Takes Two(잇 테익스 투)가 영화화 된다는 소식입니다. 잇 테익스 투, 영화로 나온다 2021년 더 게임 어워드를 비롯해 여러 게임 시상식에서 GOTY를 휩쓴 '잇 테익스 투'가 영화화가 확정됐다.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해외 영화 전문 매체는 지난 20일, 아마존과 dj2 엔터테인먼트, 세븐 벅스 프로덕션이 잇 테익스 투 영화 제작에 참가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dj2 엔터테인먼트는 '수퍼 소닉'과 '수퍼 소닉2'의 영화화를 담당한 영화 www.in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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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2: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꼭 IMAX로 봐야할까?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to Debut in Expanded Aspect Ratio for IMAX Screenings The Marvel movie was filmed using IMAX-certified cameras. collider.com Doctor Strange 2 IMAX Trailer Shows Off the Chain's Expanded Picture Format The official IMAX trailer for Marvel Studios'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highlights the theater chain's expanded picture format. www.cbr.com 일단 해외 기사를 기준으로 IMAX의 장점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는 것을 봐서는 IMAX의 비중이 꽤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듄>은 거의 95% 이상을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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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2년 3월

정말 역대급으로 아무 것도 산 것이 없는 한달인 것 같습니다. 딱히 뭔가 끌리는 게임도 나오질 않은 한달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달에 게임을 산 것은 없지만, 다행스럽게도(?) 제 손에 쥐어진 게임들은 있어서 그나마 쓸 것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ㄷㄷ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야옹섬: 보트팩 야옹섬: 아깽이와 맹수들 야옹섬: 킥스타터팩 1 야옹섬: 킥스타터팩 2 일단 개봉기는 최근에 썼기 때문에 개봉기를 먼저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별바의 유산 중 하나인 게임인데, 이제는 확장이 나올 일이 소원해진 게임이라 그냥 킥스를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ㅠ_ㅠ 게임은 꽤 단순합니다. 카드 드랲, 그리고 거기서 선 결정, 그리고 얻은 자원들로 고양이를 데려와서 자신의 배에 테트리스. 이렇게 7라운드 해서 점수가 높으면 이기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테트리스류 중에서는 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히 정석을 보여줄만큼 게임은 무척 간단합니다. 격언의 존재로 약간의 변주가 생기기는 하지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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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히어로] 로키

MCU 영화 속 등장하던 오리지널 로키는 진짜로 "타노스" 손에 죽어버렸고, 멀티버스 상에서의 새로운 로키가 사실상 현재 MCU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로키는 결국 시간 관리국(TVA)에 붙잡혀 가게 되어 시간 관리국 요원으로 일하는 것을 종용받게 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것이 드라마 <로키>에서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일단 "톰 히들스턴"이란 배우가 너무나 매력적이다보니 드라마마저도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일각에서는 "레이디 로키"까지 나오면서 너무 최근 페이즈 4에서 갑작스레 모두 여성 히어로로 변환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던데, 과연 이후 MCU에서 어떻게 그들이 나오게 될 것인지는 호기심이 생기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둘 다 매력있는 캐릭터라 어떻게 나오는 상관은 없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을 여행하면 자신의 다양한 버전의 로키를 보여주면서, "멀티 버스"의 개념에 대해 다루고, 메인 빌런일지도 모를 "정복자 캉"을 MCU 영화가 아닌 "드라마"에서 먼저 데뷔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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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리뷰] 마이 시티 (사진 無)

정말 1도 기대를 하잖았고, 가격이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평이 너무 좋더라구요. 도대체 무슨 재미가 있길래?! 라고 하며 약 4일에 나눠서 챕터 8, 시나리오 24까지 마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대식 시스템인 “레거시” 시스템을 클래식한 거장이 만들면 이런 느낌이다! 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꽤 적절한 예시란 느낌입니다. 게임의 룰만 놓고보면 대단히 간단합니다. 카드를 공개하고, 그 카드에 그려진 타일을 모두가 원하는 곳에 놓는다. 그리고 이걸 다시 반복하되, 기존 타일과 면이 닿도록 놓는다. 이게 전부입니다. 그 외 자잘하게 시작은 강에 인접하게 놓는다거나, 강을 가로지르지 못한다거나, 산이나 숲에 못 놓는 등의 규칙이 있거나 새로운 규칙이 생기거나 사라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처음엔 점수 주는 규칙도 무척 간단해서, 이게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챕터 1개엔 이미 시나리오 3개에 대한 설명이 다 나와있어서… 이걸 미리 보고도 괜찮을까?! 하는 의구심을 많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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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기능성/바람막이] K2 독도 3L 자켓 KMU20111

올 연초(1월 11일)에 와이프를 생일선물겸(이라고 해봐야 2월말;)해서 롱패딩을 사주러 가산에 있는 현대 아울렛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저도 뭔가 걸칠걸 하나 살까 하다가 고르게 된 바람막이 "K2 독도 3L 자켓 KMU20111"입니다. 저는 의외로 이런 "국뽕"삘 나는 제품들을 꽤 좋아합니다. 게다가 "독도"라뇨! 특히나 일본의 이런 영토 분쟁, 그리고 위안부, 일제 강점기 등에 대해서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 썩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라 이런 것 입고 돌아다니면 좋겠다 싶은 생각도 하는 편이거든요;; ㅎㅎ 사실 그걸 다 떠나서 너무 이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품은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블랙과 화이트 모델 2개가 있습니다. 검은색은 생각보다 포인트 요소가 잘 보이질 않는지라 하얀색이 확실히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때가 탈 것을 각오하고 흰색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왼쪽 팔뚝에 적혀있는 내용입니다. 한국 기업인 K2는 독도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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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없으므로 ~~ 파일을 로드할 수 없습니다.

VSCode 오류 : 이 시스템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없으므로 ... VSCode 오류 : 이 시스템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없으므로... VSCode의 터미널을 통하여 npm혹은 yarn을 사용하여 처음 작업을 수행할 때, 다음과같은 에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이 시스템에서 스.. hellcoding.tistory.com 스크립트 실행 권한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이에 대해서는 위의 티스토리 링크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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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레 앙크가 싸보이는...

비뉴디 해외 판매가랑 똑같이 보면 사실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오히려 싸다고 느껴지는 수준이기는 한데, 그래도 게임 몇개 담지도 않았는데... 50만원이! 뙇! 이제는 보드게임은 옛날처럼 5만원이 기본가가 아니라 10만원이 기본가인 것 같습니다. 5만원이 기본가이던 시절이 거의 10년 전이란 걸 생각해보면, 10년 후에는 기본가 15만원부터 시작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무튼 구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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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드게임 Top100] 1~10위

원래는 연말부터 쓰기 시작해서, 연초에 마무리를 짓는 스케쥴로 3년(2018년부터 시작)을 잘 해왔는데, 2022년엔 게으니즘이 폭발하여 무려 2월 17일부터 시작하여, 오늘까지 쓰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허헛. 게다가 Top 10은 워낙 좋아하는 게임들로만 그득그득하다보니깐 분량 조절에 실패했습니다. 4월 21일부터 Top10을 쓰는 중인데;;; 진짜 오래 걸렸네요. ㅠ_ㅠ 10. 7원더스: 듀얼 2021년 플레이 횟수: 2 2018년 순위: 23 2019년 순위: 18 2020년 순위: 6 보유중 문명 테마의 게임들을 꽤 좋아합니다. 게다가 Easy To Learn, Hard To Master를 좋아하죠. 그런 것에 부합하는 게임 중 하나가 <7원더스: 듀얼>(이하 <세듀>)입니다. 이 게임은 룰 자체는 무척 쉽습니다. 그런데 문명 게임이 갖추고 있어야 할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2인 게임이다보니 치열한 인터액션이 맘에 듭니다. 카드를 없애는 등의 직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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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

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 저자 전석 출판 오베이북스 발매 2017.08.11. 집 문제를 겪고(현재는 공시송달까지 진행) 돈을 좀 더 벌 방법을 찾아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은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초반에 하이브로 꿀빨다가 한때 -400만원까지 갔다가 현재는 -290까지 다시 복구가 된 상태입니다. 뭐 아직까지 쥐고만 있고 현금화를 하지 않았으니 손해는 아니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주식거래로 인한 수익은 75만원 정도입니다. 나름 차트를 보면서 열심히 매매도 해보고 야수의 심장도 가져보고 했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차트를 볼 때마다 이게 맞나?! 저게 맞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왜인고 하니 저는 머리로 이해하지 못하면 납득하지 못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못하니 뭘 할 때마다 매번 기준이 달라지기 마련이더군요. 그래서 주식 책을 여럿 사서 읽어봤습니다만 전부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분명 필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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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 10년후 인기 유지 전망은 글쎄?

최고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 10년후 인기 유지 전망은 글쎄? - 코딩월드뉴스 파이썬은 지난 20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지표인 티오베 인덱스(TIOBE Index)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파이썬... www.codingworldnews.com 본문 내용에 공감하는 부분이 좀 많네요. 파이썬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꽤 오래되긴 했는데, 큰 규모의 프로그램을 만든 사례는 거의 없다시피한 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긴 할 것 같습니다. 2001년도만 해도 파이썬을 누가 해?!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일단은 지금은 딥러닝, 머신러닝 분야에서는 거의 메인이다 싶을만큼 쓰이고 있는지라... 또 어떤 격변이 일어났을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외로 오래 갈거라 생각은 듭니다. 다만 이대로는 메이저로서의 역할은 끝끝내 못할 수도 있겠단 생각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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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벙개] 최근 모임 후기

2020.4.29. 2년 전 오늘 벙개] 최근 모임 후기 후지코로 한창 킥스에서 미친듯이 질러대던 때에 구매했던 물건. 하도 안 와서 잊고 지내다가 최근에 받아본 게임입니다. 박스 사이즈가 엠피리얼이랑 거의 같은데, 높이만 아주 살짝 낮은 정도라서;;; 쉽게 들고다니면서 할 수 있는 녀석은 아닌 듯 싶습니다. 이 회사가 <자금성>(<고궁>)을 만든 회사인데, 확... 한껏 게을러터진 냥이 집사의 일기장 반가운 이미지가 보였습니다. <후지코로>는 GameBrewer사의 게임입니다. 고품질의 컴포, 유쾌한 게임 플레이등 크게 빠지는 곳이 없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국내에 매물도 거의 없다시피했었구요. 다만 점점 줄어드는 책장, 유로게임을 좀 더 모으려는 이유 등으로 아는 지인 분께 팔았었네요. 뒤늦게 사진보니 게임이 살짝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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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import할 때 중괄호({ , } )가 있고 없고의 차이?

[JS] 모듈 사용하기 import / export 완벽 정리 모듈 개발하는 애플리케이션의 크기가 커지면 언젠간 파일을 여러 개로 분리해야 하는 시점이 옵니다. 이때 분리된 파일 각각을 '모듈(module)'이라고 부르는데, 모듈은 대개 클래스 하나 혹은 특정한 목적을 가.. inpa.tistory.com ReactNative를 공부하면서도 도대체 어떤 건 {, }로 감싸고 어떤건 감싸지 않는 가에 대해서 매일 혼동이 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서야(?) 궁금해져서 찾아보았네요. 결론은 모듈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녀석은 export default로 export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default로 선언한 애들의 경우에는 {, }를 붙일 필요가 없는 것이죠. // 모듈 전체를 myModule로 가져오기 import * as myModule from 'my-module' // 멤버 중 하나인 StyleSheet 가져오기 import { StyleSheet } from 'react-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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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게임의 정리

Steam News - Going Rogue: A crash course in a confusing (sub) genre - Steam News Login Store Community Support Change language View desktop website Valv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All trademarks ar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 Privacy Policy | Legal | Steam Subscriber Agreement | Refunds STORE COMMUNITY ABOUT SUPPORT Inst... store.steampowered.com 영어로 보이신다면 우 상단에서 Language를 Korean(한국어)로 변경해서 보시면 됩니다. 서브 장르로서의 RougeLike, 그리고 RogueLite 같은 것들에 대해 알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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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마작은 무엇을 하는 게임인가? with 작혼

"마작"이란 무엇을 하는 게임일까요? <아카기>, <마작의 제왕 테쯔야>, <사키>, <도박묵시록 카이지>, <동패>같은 만화나, 80~90년대생들은 홍콩 영화를 보며, 또는 전설(?)로만 전해져오는 이야기만 듣고 아는 것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대부분 "도박"이라고 생각을 하거나, 게임이 어렵다거나, 하기 힘들다거나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게다가 "대만" 마작, "한국" 마작, "홍콩" 마작, "중국" 마작, "일본" 마작 등등 마작도 종류가 무척 많습니다. 각 나라별로 특징들도 의외로 명확해서 모든 마작을 알 수는 없고, 실제로 프로 기사가 있는 마작은 사실상 일본 마작이며, 그 중에서도 "리치" 마작이라 불리는 마작입니다. 우리가 알아볼 마작은 많고 많은 마작 중에서도 바로 이 "리치 마작"에 대해서 알아볼 것입니다. 도대체 뭘 하는 게임인가요? 혹여나 동영상으로 마작을 치는 것을 보신 분이 있다면 "무척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핏 하나 뽑고, 하나 버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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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오늘] 역기획 보고서 (1) - 컨셉 & 스토리 텔링

2008.4.29. 14년 전 오늘 역기획 보고서 (1) - 컨셉 & 스토리 텔링 "City of Hero" & "City of Villain".(이하 COH) Cryptic Studio가 개발을 하고 퍼블리싱과 투자를 NC에서 한 MMORPG. 이 게임을 통해서 NC라는 회사가 북미쪽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는 약 1년 정도의 서비스를 하고서 서비스 종료를 한 게임이나, 북미에서는 꾸준... 한껏 게을러터진 냥이 집사의 일기장 이 때가 여러모로 인생에서 재미가 있었던 때인 것 같네요. 젊을 때라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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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헬스장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피티 후기

신도림 헬스장 추천: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로고 안녕하세요, 슬픈단잠의 아내, 샤스타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목과 어깨가 계속 아파서 정형외과 갔더니 역 C자 목이라고 하더라고요 ㅠㅠ (참고로 역C자는 거북목보다 더 안 좋은 것입니다) 원래 몸을 꾸준히 움직였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운동 하나도 안 했더니 몸이 이 지경까지 왔네요 ㅠㅠ 제 잘못이죠 남편이 권유해서 (잔소리 너무 많이 해서)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신도림 지점을 방문해서 필라테스 1:1 수업을 받아봤습니다 :) 리커버 헬스&필라테스 신도림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102 신도림포스빌 b101-4호 신도림역과 굉장히 가까워서 길치인 저도 잘 찾아갔습니다 신도림역 3번 출구 나와서 5분이면 도착합니다 역시 역세권이 좋아요 신도림역 to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가는 길 신도림 이마트 건너편에 있는 포스빌 건물 지하 1층인데 건물 앞 간판부터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가 보여요 게다가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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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장미를 칠하자 (Paint the Roses)

21년 11월 12일에 킥스가 성공적으로 달성하였고, 빛의 속도로다가 4월 28일에 받은 게임 <장미를 칠하자>(Paint the Roses)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매커니즘의 "독특한 조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바로 디덕션 + 협력 + 퍼즐의 조합입니다. 마치 알케미스트를 협력으로 하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Paint the Roses: A cooperative puzzle game in Wonderland Try to outsmart the Queen of Hearts in this cooperative game of logic, deduction and discussion. www.kickstarter.com 제가 구매한 것은 디럭스 버전으로 Paint the Roses 본판, 그리고 Escape the Castle이라는 확장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버전입니다. 가격은 $60, 그리고 배송비가 $35가 나왔습니다. 실제로는 저렴한 게임이었으나 배송비까지 합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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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이어폰/케이스] 포르토 에어팟 케이스 아베이루

로고에 맞춰진 문구인 듯 싶은데, Drop Anchor는 어떤 의미일까요? 대부분은 제품 외관에 제품 명세나 이미지 등이 있는 것에 비해서 패키징이 대단히 독특한 형태입니다. 스티커가 생각보다 튼튼하여 칼로 개봉하는 것은 반즈음 필수입니다. 어째꺼나 오늘 리뷰할 제품은 "포르토 에어팟 케이스 아베이루"입니다. 이 "포르토 에어팟 케이스, 아베이루"의 경우에는 에어팟 1, 2세대와 호환이 되고, 또한 에어팟 프로와도 호환이 되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금형 자체가 2가지 뿐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아이폰의 카메라 모양 때문에 시시각각 바뀌는 케이스는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에어팟 1, 2세대용 투명 젤리 케이스가 드러납니다. 기존 케이스들의 대부분의 단점은 뚜껑과 바디를 연결하는 부위가 없어서 종종 뚜껑이 벗겨지는 경우(쓴지 좀 되면 헐렁해짐 ㅠ)가 많습니다. 지난번 슈키 케이스를 산 이유도 기존에 쓰던 올라프 케이스 머가리가 없어진 것이 이유였거든요. 제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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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IT 소식

외신 "이 프로그래밍 언어, 10년 이내로 사라질 확률 유력해" - 코딩월드뉴스 개발자로 오랫동안 살아남고 싶다면 현존하는 언어들이 과연 미래에도 남아있을지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모든 인기 언어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기가 변한다.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드류 드볼트... www.codingworldnews.com 마우스 실제 이동시켜 적 겨냥··· 한 유튜버의 하드웨어 에임봇 ‘눈길’ 배틀 그라운드, 오버워치와 같은 슈팅 게임을 즐긴다면 아마 ‘에임봇’을 알고 있을 터다. 적을 자동으로 겨누는 이 치팅 소프트웨어는 오늘날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슈팅 게임의 골칫거리다. 그렇다면 ‘하드웨어 에임봇’은 어떨가? Karmal Carter유튜버 카말 카터가 이 이색적인 장치를 제작했다. 해커데이 보도에 따르면 카말 카터의 이 동창적인 장치는 일반 마우주 변에 4개의 바퀴가 배치된 형태다. 게임 시 화면의 적을 www.ciokorea.com “브라우저의 파이썬” 아나콘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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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4. Functional Component, and React Hook (1)

JS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독특한 lambda함수 사용 때문에 코드가 한눈에 잘 안 보이다보니 여러모로 고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4장이 역대급으로 가장 진도가 안 나가는 것 같네요. 일단은 정리를 한번은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중간 내용이라도 정리하면서 개념을 다시 한번 잡을까 합니다. 리액트 훅이란? 이전 개념쪽 포스팅에서 DOM에 대해서 다룬 적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Document Object Model이라고 하여, 단순 HTML이 아니라, 클래스들처럼 상속 등을 이용하는 형태의 HTML의 클래스들을 구현해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React Native에서는 가상 DOM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실제 물리 DOM을 생성하면서 실질적으로 멀티 플랫폼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처리를 합니다. 특히나 "컴포넌트"라는 기법을 이용하여, 가상 DOM 객체를 만든 뒤, 실제 객체에 어떤 변화가 감지되면 해당 변화 내용만 화면에 재렌더링하는 형식으로 전체 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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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스토리상 스포는 없습니다. 다만 영화의 감상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 모르므로, 온전히 순수하게 감상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리뷰는 보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화 보기 전 <로키>, <완다와 비전>, <노웨이홈>, <왓 이프...?!> 등을 봐야한다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일단 꼭 챙겨봐야할 것은 <완다와 비전>, <왓 이프...?!>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 외는 보면 본 대로 보이는 게 있을 수는 있지만 전면에 대놓고 나오지는 않기에 사실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극중 스토리를 온전히 따라가려면 <완다와 비전>, <왓 이프...?!>는 꼭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칼렛 눈나 사진 밑으로는 스포가 아예 없기는 하지만, 어째꺼나 후기입니다. 혹시라도 미리 정보를 전혀 보고 싶지 않다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눈나... 넘나 이뻐요! ;ㅁ; 멋졍!!! 저는 샘 레이미 감독을 무척 좋아하고, 이번 작품의 큰 틀을 봤을 때, 그였기에 가능한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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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월 29일 와이프와 2인플, GBA 4월 30일 벙개

페인트 더 로지즈 이날의 별점: (2인플, 3회플) 일단 먼저 "리뷰"를 써뒀으니, 자세한 것은 그것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인플 소감은 생각보다 게임이 괜찮았습니다. 다만 추론하기 위해서는 시트지를 쓰는 것 보다는 결과적으로 일반 종이에 적는게 더 편합니다. 물론 시트지를 쓰는 게 훨씬 편하기는 하지만, 시트지는 수량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영 불편합니다. 시트지는 코팅을 해서 보드마커로 표시를 하는 식으로 플레이를 한다면 편의성은 좀 오를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퍼즐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나 2인플, 기본판 기준으로 HARD 카드를 잡는다면 사실상 게임은 패배하기 쉽상입니다. 둘이서 돌아가면서 해봐야 맞출 문제가 많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2명이서 하게 될 경우에는 무난하게 Medium을 2장 뽑는게 훨씬 낫더군요. 어쩌다보니 연달아 3판이나 했습니다. 첫판은 처참하게 패배(괜히 처음에 와이프가 HARD를 집어갔다가 전진을 못 시켜서 피를 보았네요). 이후 2번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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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과 하루종일 뒹굴뒹굴

안녕하세요, 슬픈단잠님의 와이프 샤스타입니다! 바쁜 스케줄 와중에 드디어 하루 쉬게 되어 우리 애들과 시간을 좀 보내게 되었어요 요즘 진짜 매일 바쁩니다 ㅠㅠ 제가 최근에 했던 일을 생각하면 진짜 많은데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애기들과 같이 자고 놀아주는게 정말 소중한 시간입니다 심심한 삐요 제가 바쁜건.. 음 많이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요 우선 요즘 수빈 아카데미에서 업스타일 헤어 배우고 있고요 영화 감독을 하고 있으니 시놉 쓰고 촬영 준비하고 게다가 배우이기도 하니 출연도 하고; 1:1 수업으로 영화 대학원 입시도 준비하고 짬 나면 메이크업 프리랜스 일도 하고요 우리 애기들 병원 데리고 치료 받으러 가고 변호사와 상담하면서 집 문제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고 신도림엔 리커버 필라테스 수업도 받고 잠실엔 라미체 클리닉까지 가서 시술도 받고 (이 와중에 위염도 걸려서 병원 다녀오고) 등등.. 암튼.. 그래서 우리 애기들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하루종일 애들과 뒹굴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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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미국식 중식] 차알 중식당 (용산점)

수요일 오전(5월 4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관람차 용산에 방문을 했습니다. 않이.. 그런데 사람이 이렇게 많아도 되는건가요? ㄷ 제한이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극장은 정말 미어터질듯이 사람이 많았습니다. 간만에 극장에 활기가 도는 것을 보니, 새삼 코시국 전이 생각이 나고 그렇더라구요. 뭔가 코끗이 찡~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1회차 관람을 하고, 저녁에 2회차 관람(with 와이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출근은 해야하기에 오후 출근을 했습니다. 차알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지하1층 그리고 저녁 8시 50분 영화였기 때문에,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아모레 퍼시픽 건물에 있는 "차알 중식당"이 오늘 들를 곳인데, 지하철과 통로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여름이든 겨울이든 크게 개의치 않고 식당에 접근이 가능한 점은 매력적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연결 통로에서 만난 풍경입니다. 하늘에 별이 무수히 떠있는 것 같은 모습이 이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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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비뉴스 디럭스

파주 슈필 때 몇개 안 담았(?)더니 많이 왔습니다. ㄷㄷ 그리고 40만원 이상 상품인 <사운드 퀴즈쇼>도 받았습니다. 상품 중에 유일하게 집에 없었던 게임인데, 갖고 싶지만 묘하게 돈 주고 사기 싫었던 제품이었단 것을 고려한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Win-Win한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꺼내서 비교해봤는데, 사실 큰 차이는 못 느꼈지만, 이왕 대체 타일로 줬으니 그냥 대체 타일로 전부 교체했습니다. 코보게 기준에서 욕을 먹을만한 퀄리티라고 생각이 되었나봅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바로 생산을 해서 보내준 것을 보면... 국내에서 보드게임 장사를 한다는 것은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ㄷㄷ 박스의 앞뒷면입니다. 흔히 보는 이글그리폰 사이즈입니다. 비딸 게임들 전부를 한국어판으로 모아야겠단 목표를 세운지도 그리 오래된 것 같지 않은데, 드디어 이글그리폰 사이즈의 현재로서는 마지막 빈칸을 이렇게 채웠습니다. 현재 출시한 게임들은 일단 모두 컬렉팅하게 되었네요!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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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문나이트

문나이트 | 디즈니+ 해리성 정체 장애가 있는 스티븐 그랜트. 그는 온화한 기념품점 직원인가 아니면 무자비한 용병인가. www.disneyplus.com 현재까지 마블에서 직접 만든 MCU 드라마의 공식 명칭은 Marvel On Disney+입니다. MODP라고 부르면 되려나요? ㅎㅎ; MCU가 만들어진 이후 사실 여러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ABC에서는 에이전트 시리즈(<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시즌 7개, <에이전트 오브 카터>는 시즌 2개), 인휴먼즈(폭망 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넷플릭스에서는 디펜더스 + 퍼니셔 제작을 했었죠. 디펜더스 중에서는 <데어데블>(시즌 3개)은 그냥 올웨이즈 굳! 이었고, <제시카 존스>(시즌 3개)는 시즌 1만 그럭저럭 볼만했고, <루크 케이지>(시즌 2개)는 할말이 없고... <아이언 피스트>(시즌 2개)는 그저 눈물 바다를 만들게 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디펜더스>를 내놨으나 "데어데블" 혼자 멱살 캐리를 열심히 하지만 "아이언 피스트"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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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파이퍼

파이퍼 감독 앨런 바릴라로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개인적으로 단편이야 말로 만들기 어려운 장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애매하게 그냥 만들면 아무 내용이 없고, 그렇다고 뭔가 내용을 담으려면 시간이 너무 짧거든요. 이 둘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게 단편에서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런 단편들이 종종 있습니다. <파이퍼>도 여기에 속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어릴 때의 치기로 한번 나갔다가 "파도"에 휩쓸리며 겁에 질려 지내지만, 웬 어린 게와 만나면서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대단히 뻔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하지만 그 전달 방식, 그리고 캐릭터들의 귀여움 등등이 합쳐져서 보고나면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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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리프팅 - 인모드 / BBL쥴레이저 / 스킨 보톡스 후기

안녕하세요, 슬픈단잠님의 와이프 샤스타입니다! 나이 앞자리 바뀐 후 거울이 보기 싫은 요즘이네요 ㅠㅠ 살도 어렸을 때에 비해 많이 쪄서 그런지.. 사진 찍으면 얼굴 라인이 예쁘게 안 나와서 고민이 많은데 스트레스를 이렇게 받을 바엔 뭐라도 좀 하자는 마인드로 큰마음 먹고 피부과 다녀왔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술 전 모습 예전부터 인모드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주변에 인모드 리프팅 한 사람들이 바로 눈에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인모드 리프팅을 잘 하는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아보고 싶었어요 피부과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몰랐는데 가보니까 엄청 인기 많은 곳이었나 봐요; 평일 낮 시간인데도 사람 많더라고요 기다리는데 먹으라고 샌드위치를 주셨어요! 하지만 사람 많은 거 치곤 제 차례가 빨리 와서 샌드위치를 먹을 시간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직 실내는 마스크 써야 하니 용기가 없어 먹지는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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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미용실 숍 라몽드 볼륨 매직 후기

홍대 미용실, 상수 미용실, 합정 미용실 #라몽드 유안 디자이너님 볼륨 매직 후기 안녕하세요, 슬픈단잠님의 와이프 샤스타입니다!! 제가 원래 미용실 꾸준히 다니지 않으면 머리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정신 없어지는 편인데요.. 그래서 1년에 3-4회로 매직 볼륨 파마를 하곤 합니다 지난 1월 이후 머리를 케어하지 못했는데 봄이 되니까 남편님이 제 머리를 보고 슬슬 미용실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ㅅ; 요즘 제 머리가 진짜 거지 같긴 해요 ㅠㅠ 특히 제 앞머리... 거지 같죠? ㅠㅠ #라몽드 건물 입구 쪽 역광을 통해 부각이 되는 내 곱슬머리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게 되어 늘 하던 매직 볼륨 파마를 하러 이번에 상수역 근처에 있는 샵 라몽드 (#라몽드) 미용실을 방문했습니다! 샵 라몽드 (#라몽드) 위치 샵라몽드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44-1 4층, 상수역 도보 4분, 합정역 도보 10분 #라몽드 미용실 건물 입구 미용실 인테리어 입구 문이 화이트와 골드 디자인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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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도전과제"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에서 "도전과제"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그간 게임 플레이해오면서 획득 가능했던 "업적" 같은 것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기존 Steam 게임에 있던 그런 도전과제들과 거의 유사합니다. 위에 보시면 기존의 "아이콘 설정" 하는 곳을 클릭하면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클릭을 해보면 먼저 "테두리" 설정이 가능한데, 특정 티어를 달성하여 받는 테두리라거나, 특정 레벨을 달성하여 받는 테두리가 있습니다. 현재 저의 롤 계정 레벨은 313이라서 "아이오니아"라고 불리는 300따리 테두리를 받았고, 현재는 이 녀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큰과 명칭은 앞서 말한 "도전과제"와 유사합니다. 특정 조건들이 있고, 그것을 몇 % 달성했느냐를 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도전과제와 다른 점은 그 분야의 점수는 그레이드가 있고 쌓이면 쌓일수록 등급으로 분류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시듯 등급이 있고, 특정 수치 이상을 달성하면 다음 등급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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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보드게임 페스타 겸 GBA 5월 7일 벙개

작년에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했던 페스타 이후로, 드디어 아무 인원 제한도 없이 진행한 제대로 된 페스타인 것 같습니다. 줄을 상당히 많이 서있더라구요. 상하이 항구 봉쇄 때문인지 이번에는 신작이 많지가 않은지라 저에게는 다소 심심한 페스타였습니다. 신작! 신작을 달라고!!! 더 헝거 이날의 별점: (3인플) 덱 빌딩을 맛깔나게 만들던 리차드 가필드 형님의 <더 헝거>는 기대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애정의 게임 <클랭크>와 유사하다고 해서 더더욱 기대하고 있던 게임입니다. 기존 덱빌딩 게임과는 꽤 많이 다른 시스템들을 채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기본 카드들이 덱이 구리기 때문에 덱압축을 위해서는 초기 카드들을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게임은 오히려 "쓰레기"들을 가져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테마상 사람들을 흡혈해야하며, 이 경우 점수는 획득하지만, 덱에 불협화음이 끼어들게 됩니다. 덱 압축은 일반적으로는 맵에 있는 곳곳의 장소에서 같은 색상의 인원들을 소화(?)하면서 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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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라미체 시카 리페어 재생크림 & V라인 턱선 리프팅 패치 리뷰

안녕하세요! 슬픈단잠의 아내, 샤스타입니다 :D 얼마 전에 피부과를 다녀온 이후로 피부 상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꾸준히 관리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닥터 라미체의 시카리페어 크림과 뷰티풀 라인 스트렝스 패치를 사용하면서 나름 피부과에서 받은 인모드 리프팅을 유지하면서 집에서도 열심히 피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닥터라미체 뷰티풀 라인 스트렝스 패치 Dr. Lamiche Veautiful Line Strength Patch (Chin Lifting Patch) 뷰티풀 라인 스트렝스 패치 패키징 먼저 소개할 제품은 닥터라미체의 뷰티풀 스트렝스 패치입니다 처음 사용한 것은 피부과 인모드 리프팅 바로 이후 모든 시술 끝나고 약간 보호막(?)처럼 씌워줬는데요 막 뜨거운 레이저로 지진 피부를 시원하게 쿨링해줬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스크를 씌우고 나갔는데 큰 무리가 없을 정도로 패치가 얼굴과 목에 촥 감기더라고요 얼굴이 더 슬림 해 보이는 효과도 있고 써보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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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할러타우

<카베르나>와 함께 이번에 함께 구매한 "우베"의 게임 <할러타우>의 개봉기입니다. <카베르나>는 워낙 정리가 ㅈㄹ맞아서 폴디드 스페이스 오거나이저를 구매해서 조립해서 넣어뒀습니다. 아.. 참고로 <아를의 평원>도 폴디드 스페이스 오거를 샀는데... 샀는데... 지난번 나무 오거나이저도 그렇고 이 녀석도 또 작습니다. 아... 아무리 봐도 국내용으로 나온 박스가 약 5mm 정도 작게 나왔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ㅠㅠ 나무 오거나이저는 진짜 글라인더로 갈아서 넣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았으나, 이게 뭔 짓인가 싶어서 관두고 있다가 이번에 폴디드 산건데... 폴디드도 작... ㅠㅠ 코보게 극혐!! 박스가 작아졌음 안내를 좀 해주지 ㅠ 전체적으로 우베 게임스러운 느낌의 구성입니다. 뒷면은 너무 정신 없는 느낌도 있습니다. 요즈음 디럭스 게임들은 뒷면에 별다른 정보가 없거나 정말 심플하게 내는 경우가 많은데... 뭔가 약간 올드한 게임 느낌을 주는 구성인 것 같습니다. ㅎㅎ 박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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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카페] 카페 라붐

카페라붐 경기도 의왕시 학현로 170-86 "캐스퍼" 시승할 겸 찾아갔던 안양에 온 김에 오래간만에 드라이브도 할겸, 어디 좀 달릴 데 없나 싶어 찾다가 가게 된 곳 "카페 라붐"입니다. 다녀온지는 좀 되었는데, 게으니즘에 포스팅이 무척 늦어버렸네요. 온전한 리버뷰는 아니지만, 전방에 호수의 끄트머리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카페 바로 앞은 공사 중인 것인지 땅을 갈아엎어놓아서 약간은 휑한 느낌을 주는 풍경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량이 주차할 공간이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습니다. 발렛 주차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현찰을 챙겨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니깐 다른 업체들과 함께 협약을 맺어 서로 나눠서 주차를 하는 형식인 것 같았습니다. 입구가 꽤 특이했는데, 약간 우주 공간을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문도 특이했고, 입구는 다소 어두워서(상대적으로 밖이 밝아서일지도?) 그렇게 느낀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리고 카운터쪽으로 갔는데... 와우! 저는 그냥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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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디북스 도서 결제 내역

열혈강호 16권 (2,000원) 열혈강호 17권 (2,000원) 열혈강호 18권 (2,000원) 열혈강호 19권 (2,000원) 열혈강호 20권 (2,000원) 파티피플 공명 5권 (3,150원)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1권 (2,500원) 에덴즈 제로(EDENS ZERO) 16권 (3,000원) 일하는 세포 BLACK 8권 (완결) (3,000원) 일하는 세포 프렌드 3권 (3,800원) 일하는 혈소판짱 2권 (3,800원) 일하는 세포 BABY 2권 (3,800원)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22권 (7,500원) 괴수 8호 37화 (400원) 괴수 8호 38화 (400원) 괴수 8호 39화 (400원) 괴수 8호 40화 (400원) 괴수 8호 41화 (400원) 괴수 8호 42화 (400원) 괴수 8호 43화 (400원) 괴수 8호 44화 (400원) 괴수 8호 45화 (400원) 괴수 8호 46화 (400원) 괴수 8호 47화 (400원) 괴수 8호 48화 (400원) 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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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4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14개의 게임 중 5개, 신작 플레이 비중 35.71%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확장 여부 카네기 2인플 1회 3인플 2회 4인플 2회 + 추가 부서 (1회)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 2인플 5회 장미를 칠해라 2인플 3회 3인플 1회 4인플 1회 + 앨리스 모듈 적룡객잔 4인플 1회 6인플 1회 폴터패스 6인플 1회 H-index: 3 4월도 독특하게 H-index가 3이나 나왔습니다. 좀만 더 노력(?)했다면 4도 가능했을 것 같은 느낌인데, 아쉽네요. 3월에는 신작들이 많지 않았던지라 새로운 게임의 비중이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신작 얼평 겉만 훑고 알아보는 나만의 신작 간략평 게임 이름 감상평 카네기 기묘한 게임. 어떤 때는 갓겜이었다가, 어떤 때는 질리는 게임이었다가...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 썩어도 준치라 했던가?! 아무리 신규 유저 친화적으로 만들어도, 글룸의 맛은 그대로! 장미를 칠해라 협력, 추리, 디덕션이란 독특한 매커니즘의 조합과는 달리 게임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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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고기] 대두족발 (구로디지털단지역)

대두족발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97-6 1층 대두족발 퇴근길 와이프랑 시간이 맞아서 지하철로 같이 퇴근을 하던 어느 날, 집에 가서 귀찮게 밥 먹지 말고 뭔가 먹고 들어가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뭘 먹을까 고민하면서 마냥 걷고 있다가 가게가 확 눈에 들어와서 들어가게 된 가게입니다. 가게 전경 가게 전경은 의외로 눈에 띄는 스타일입니다. 저희가 시간을 잘 맞춰갔는지, 이후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약간의 대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있는 동안 배달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더군요. 차림판 대두 족발이라는 상호명에 맞게, 족발이 메인입니다. 그리고 족발을 파는 가게는 대부분 보쌈도 같이 하는지라 반대쪽 메뉴에는 보쌈도 있습니다. 하지만 족발집이 족발을 먹어봐야죠. 저희는 담백한 튀김반 + 매운맛 반이 보이길래 반반을 다른 것으로 혹여 교체해서 먹을 수 있느냐 문의를 드렸더니 해주신다고 하셔서 살짝 메뉴를 변경하여 먹었습니다. 그래서 매운 튀김 + 일반 족발로 주문을 했습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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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MSI 일정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번 MSI는 부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RNG에 대한 특혜 논란으로 여전히 시끄럽고, 이전 MSI, 롤드컵에서의 중국팀 특혜 논란도 여전히 많은데, 꾸준히 같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한방에 훅 가는건 진짜 순식간인데 말이죠. 아무튼 지난주를 끝으로 그룹 스테이지가 끝났습니다. 결과는 3+1대 리그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끝났습니다. +1은 북미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VCS인 동남아로 해야할지 애매합니다. 묘하게도 동남아가 의외로 또 미국을 밟고 올라오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결과론적으로 한국, 중국, 유럽의 3강 리그와 함께 2중 리그(동남아, 미국)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도 같습니다. 아무튼 재미있게도 각 대표 리그들이 각각 전승으로 그룹 스테이지를 마무리하면서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각 그룹 내에서 다른 리그들과의 격차가 너무 많이 나서 10분에 1만 골드 격차가 자주 보이다보니 해설들의 말마따나 금전감각(?)이 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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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젠 PS5 유저!

슬슬 PS5에 하고 싶은 게임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제 PS5를 구해볼까 하고 응모 전쟁에 끼어들었는데, 다행스럽게 3번째만에 당첨이 되었네요. 물량이 많아서 구하기 쉬워졌다고 하더니 이렇게 덜컥 당첨되는 것을 봐선 확실히 구하기 쉬워진 것이 맞는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일단 <고스트 오브 스시마>나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라챗 앤 클랭크>를 플레이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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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2022 럼블 스테이지 일정, 그리고 볼만한 경기들

드디어 럼블 스테이지 일정표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금요일인 20일부터 드디어 3대 메이저 지역의 대결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처럼 흥행 보증 수표인 T1부터 시작입니다. 그 상대는 바로 G2네요. 아... 첫 게임부터 벌써 설레게 하는 경기입니다. 언능 빨리 20일인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당연하지만 첫날인 5월 20일에 눈여겨볼 경기는 역시나 T1과 G2의 경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상 메인 이벤트를 오후 5시에 하는 셈이죠. 그 다음으로 눈 여겨볼 경기는 역시 PSG와 SGB의 경기입니다. SGB의 경우 그룹 스테이지에서 나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기에 과연 PSG와의 전투력 측정에서 누가 강할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올해 MSI 승부의 추이를 볼 수 있는 또 다른 매치업인 G2와 RNG전이 오후 8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경기까지 보고 나면 G2를 전투력 측정기 삼아 대략 T1과 RNG의 서열 정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게임 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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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중복 당첨?!

이미 당첨되어 결제까지 했는데, 취소분 당첨 소식이 떴네요. 어차피 2개 사지도 못할테니, "예약 조회하기" 들어가서 그냥 간단하게 주문 철회를 누르고 왔습니다. 신도림 한우리에서 직접 받아 갈 수 있어서 좀 더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겠지만(집에 가는 내내 설렘!), 퇴근 시간 만원 지하철(그것도 신도림)에서 그걸 들고 다닐 깜냥까지는 없으니 그냥 지마켓에서 배송해주는 것을 받는 게 나을 것 같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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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라면] 카구리

저는 일반적으로 "새로운 음식"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무엇을 하든 금방 질리는 성격이라 뭐 하나를 오래 붙잡고 있지를 못하는 성격인데요. 그나마 인생 살면서 오래 붙잡았던 것들이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 크래프트", "DDR", "철권", "마술", "조주", "사이클", "스쿠바 다이빙", "클래시 로얄", "여신전생 시리즈", "보드게임" 등등 꽤 많은 분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들조차도 사실 내부에서는 금방금방 소비하는 패턴을 갖고 있는 편입니다. 최근 가장 열심히 하는 취미는 단연 "보드 게임"인데, 보드게임의 트렌드에 맞춰서 새로운 게임들을 사고, 룰을 익히고, 또 새로운 게임들을 하는 것이 가장 큰 낙이랄까요? 아무튼 잡설이 길었는데, 저는 그만큼 새로운 것에 대해서 항상 궁금해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하루는 편의점에 마실 것을 사러 들어갔다가 "카구리"라고 쓰여져 있는 상품을 발견하고는 냅다 구매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몇주를 잊고 지내다가, 와이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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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갤럭시 트러커

한때는 정말 좋아하는 작가였으나, 요즈음은 사실 살짝 뜸한 작가 중 하나인 "블라다 크바틸" 형님의 불세출 명작 중 하나인 <갤럭시 트러커>입니다. 게이머즈 파티 게임이라는 수식어를 종종 이야기할 때가 있는데, 이 게임이야 말로 진정 "게이머즈 파티 게임"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게임입니다. 당시 "실시간" 게임이 한창 유행하고 시험적으로 나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꽤 다양한 게임들을 접해봤습니다만, 실시간 게임 중에서는 가장 만듦새가 뛰어난 게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튼 "체코 게임즈"의 게임들은 상당히 앱으로 잘 만들어져 나옵니다. 그냥 단순히 보드게임을 앱으로 옮겨 놓은 것이 아니라 "모바일"에 맞는 다양한 모드 및 시스템이 추가되어 나옵니다. <쓰루 디 에이지스>의 경우에는 정말 빡빡한 "도전 모드"를 추가했고, 유머러스한 튜토리얼도 볼만한 재미죠. 그리고 <갤럭시 트러커>도 같은 회사에서 만든 것이라 판단이 될만큼 많은 것들이 추가되어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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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NS] 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

※ 한빛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물품 제공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순수하게 주관적으로 평가를 남겼습니다.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이면 아시겠지만, 나름 열심히 블로그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기장"이라는 제 블로그 명칭과 같이 기본적으로는 기록을 위해 열심히 글을 쓰고 있죠.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협찬도 받아보고프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도 하고 싶고, 무엇보다 그냥 조회수 올라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뭔가 속세와 번뇌를 잊게 해주는 어떤 힘이 있습니다. 종종 방문자가 확 늘면 포스팅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대체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블로그 방문자수는 획기적(?)으로 늘지 않는가 하는 고민이 무척 많았습니다. 2007년부터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꾸준히 할 생각은 없던 때였습니다. 그렇게 종종 글을 쓰는 수준이었고, 2010년부터야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쓰기 시작했습니다. "싸이월드"에서 블로그로 본격적으로 넘어온 타이밍이 바로 이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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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월 14일 벙개 후기

토요일 GBA쪽 벙개 인원이 많길래 글룸이나 할까 싶어서, 글룸 파티원들과 시간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글룸을 챙겨갔는데... 글쎄, 제 캐릭터 시트지와 카드, 그리고 피규어까지 죄다 냅두고 왔더라구요; 결국 챙겨온 글룸은 못하게 되어 그냥 일반 게임 벙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텐 페니 파크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첫 게임은 요즈음 해외 인스타에서 자주 보인다는 소개를 받은 게임 <텐 페니 파크>입니다. 폴리오미노 스타일의 게임인데, 특이하게 공원끼리 인접하기 놓기 보다는 꼭지점조차 닿지 못하게 타일을 놓아야하는 게임입니다. 그렇다보니 지형의 넓이가 꽤 중요한 편이고, 공원 부지 곳곳에 나무들도 많이 심어져 있어서 적절하게 나무도 베어가며 게임을 해야합니다. 게임은 총 5라운드를 진행하고, 일반적으로 본인이 갖고 있는 일꾼 3개로 액션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15번의 액션을 하면 끝이 납니다. 할 수 있는 액션들도 대부분 간단한 편이라서 게임의 난도는 그렇게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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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특공대 에너지팩

귀염뽀짝 동물특공대 출격! -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스킨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만나보세요! www.leagueoflegends.com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에서 "동물 특공대" 스킨을 내면서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이벤트의 내용은 별 것 없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동물특공대 메가 세트’를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 ‘동물특공대 에너지팩’을 드립니다. 준비된 수량이 전부 소진되면 해당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롤 공지사항 중 일부 저야 뭐 스킨충이니깐, 일단 스킨들은 전부 조합으로 먼저 뽑은 뒤에 세트 구성을 사는 편입니다. 이미 갖고 있는 것들은 RP 총합 가격에서 제외되니깐 훨씬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거든요. 아무튼 올스킨인 덕분에 큰돈 안 들이고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네요. 선착순 6000명인데, 다 팔렸을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많이들 사나? 아무튼 받았으니 또 개봉기 써봐야죠. 외관은 그냥 롤, 라이엇 게임즈라고 적혀 있는 박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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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룰벤더스 3번째 피규어 도색 (여관 주인)

하일라이팅을 최대한 해보고, 바닥도 표현을 다양하게 해보려고 했으나 스킬 부족으로 결국 개판이 된 3번째 피규어입니다. 1, 2번째 피규어는 지난번 도색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베이스는 암것도 안 칠하는데, 이번에는 최대한 뭔가 테마에 맞는 색상을 고르거나 디테일을 살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달프 같은 마법사를 제외하고서는 아직까지는 만족스러운 바닥이 나오진 않은 것 같네요. 무엇보다 붓으로 직선 그리기 너무 어려워요. ㅠ 나무 판자로 이루어진 여관 바닥을 표현하고팠는데, 생각만큼 이쁘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도색은 어려워요. ㅠ 이마에 실수로 빨강색이 묻었는데, 보니깐 모양이 T1 모양 같길래 그냥 흉내내서 새겨버렸습니다. 사실은 T1 팬인 판타지 세상의 드워프 술집 주인장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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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 ScaleColor Artist Smooth Acrylic Paints 2

SCALECOLOR ARTIST Smooth Acrylic Paints 2 SCALE75 expands its well-known range of acrylic paints for modeling and miniatures, with NEW colours, formats and formulations. www.kickstarter.com 집에 이미 아카데미 아크릴 물감, AK 3세대 아크릴 물감을 갖고 있음에도 뭔가 색상의 한계(조색 귀찮고, 조색 새로 하면 색깔이 다름 ㅠ)를 느끼고 있는지라 이번에 열린 ScaleColor의 Smooth Arylic Paints를 보니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페인트만 산다면 겨우(?) 140유로(리테일가 190유로), 그간 나온 세트들까지 하나의 구성으로 산다면 겨우(?) 380유로 밖에 안합니다. 냐하하하하... 근데 가격이 너무 넘사벽이라서 사실 주문까지는 이어지지 않겠지만... 좋은 물감 써보니 확실히 발림성이나 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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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룰벤더스 - 공룡, 좀비

지난번 <룰벤더스> 도색 1탄(마법사, 지니), 도색 2탄(여관 주인)에 이어서 이번에는 도색 3탄입니다. 이번에는 테마가 공룡, 그리고 좀비인데, 실제 색감이 저렇게까지 연둣빛은 아닙니다만, 조명을 너무 과하게 쏜 탓에 다소 연둣빛이 과하게 도네요. 역시 사진은 조명빨!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새삼스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냥 찍으려니 너무 어둡게 나오길래, 도색용 조명을 쏜 다음에 찍어봤는데 노출이 잘못 잡힌 것 같습니다. 다음에 사진 찍을 땐 배경지라도 찾아서 세워보든가 해야겠네요. 일단 최우선적으로 위쪽 피부와 아랫쪽 피부의 색감을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할 수 있게 해보려고 이것저것 해보았습니다만, 경계선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미세한 주름들이라도 좀 넣어볼까 했지만 그냥 안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중간중간 점을 미세하게 찍어보려 했으나 붓의 한계로(드라이를 씨게 하니 색이 안 찍히고, 다소 진하게 하니 색이 너무 뭉치는 등) 실패했습니다. 집에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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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삶의 만족도 수직 상승 보장, 생활 필수 아이템?!

그외 잡다 공략 [공유] 삶의 만족도 수직 상승 보장, 생활 필수 아이템?! 슬픈단잠 2022. 5. 23. 10: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위티리스트 | 네이버 포스트 삶의 만족도 수직 상승 보장, 생활 필수 아이템?! [BY 위티리스트] [이 글은 Connect8이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하여 위티리스트에 의해 작성된 글입니다....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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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2022 럼블 스테이지 중간 상황

MSI 2022는 착실하게 진행 중입니다. 각 리그들은 MSI로 현재 쉬고 있는 중이다보니 볼 것이 MSI밖에 없는 것은 아쉽기는 하지만 워낙 결과들이 재미있어서 앞으로의 경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중입니다. 충격의 첫째날입니다. G2가 RNG, T1을 이기면서 사실상 G2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게 된 날이기도 합니다. T1은 이날 아슬아슬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G2의 나머지 경기는 사실상 당연한 결과이기 때문에 2승을 챙겨갔으며, T1은 결국 RNG에게도 지면서 사실상 올해는 G2와 RNG가 승리할 확률이 높아졌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2일차 기준으로는 RNG는 3승 1패, G2는 4승 0패였습니다. T1는 다소 당혹스러울만큼 2승 2패를 했고, 의외로 약팀들을 상대로도 지속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5연갈을 하던 때의 T1이 살짝 겹쳐져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가장 흥미로웠던 경기는 바로 G2랑 EG 경기였습니다. 매번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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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2022 럼블 스테이지 4일차 결과, 그리고 경우의 수

MSI 잘 즐기고들 계신가요? 드디어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경기는 충격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나 G2는 한때의 북미를 보는 것 같은 흐름입니다. 중반까지는 잘 나가다가 어느 순간 고꾸라지던 바로 그 북미! 어제자 충격의 경기는 G2의 PSG전의 충격의 1패입니다. G2 킬러라고 불러도 될만큼 이상하리만치 경기를 끌고나가늠 모습을 보여줍니다. T1이 PSG에게는 2승을 올렸고, G2와는 1승 1패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요일만 해도 T1을 이긴 G2를 이긴 PSG를 이긴 T1이었으나, T1이 G2를 이기고, G2가 PSG에게 충격의 2패를 당하면서 상관관계는 좀 틀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승도 못 챙길 줄 알았던 SGB가 선방을 하면서 혹시라도 토너먼트 진출의 희망을 품기 좋았던 PSG에게 브레이크를 걸어버린 상황입니다. ㄷ 팀별 순위 및 상대 전적 순위 팀 상대팀 전적 1 7승 1패 1승 2승 1승 1패 1승 2승 2 5승 3패 1패 1승 1패 1승 1패 2승 1승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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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2022 넉아웃 대진표 완성

마지막 5일차 경기가 5월 24일 화요일에 끝났죠. 그리고 MSI 토너먼트 대진표가 막 완성이 되었습니다. 일단 5월 24일자 이야기나 먼저 해볼까요? 대부분은 예측한대로, 또는 희망한대로 끝났습니다만, 첫경기인 G2와 SGB의 경기는 좀 예상밖이었습니다. 첫 경기에서 G2가 최하위인 SGB에게 패배하면서 이거 설마 무슨 일 생기는거 아냐?!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귀신같이 EG에게는 또 이기면서 결국 5승 5패로 3위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EG가 4위가 되었습니다. 음?! 왜 둘 다 같은 5승 5패인데 3위인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이유는 바로 승자승 원칙 때문인데, 어쩌다보니 EG는 G2를 한번도 이긴 적이 없는 것이죠. 그렇다보니 그냥 좀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가있습니다. 예정대로 PSG가 RNG를 잡아버리면서 T1이 1위로 진출할 가능성은 진작에 날아갔지만, 2위라고 가길 바랬던 타이밍에 마지막 T1과 RNG 경기를 아주 시원하게 이겨버리면서 우승의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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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2년 4월 보드게임 변화

열심히 내다팔고는 있지만 이제 웬만큼 나갈만한 큰 게임들은 나간 뒤인지, 더 이상 방출되는 게임들이 많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건 또 "악성 재고"들만 남고 있는 상황이로군요. ㅠㅠ 가격은 긴 텀을 두고 떨구고는 있습니다만,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게임들이 많군요. ㅎㅎ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퍼서비런스 (Perseverance) 마인드 클래시 게임들 다 모아야지! 하던 다짐을 박살내어버린 게임 <퍼서비런스>입니다. 사실 해보지는 않았어요. 그냥 주변에서 해보신 분들의 평이 생각 이상으로 좋지가 않아서, 방출할 수 있을 때 방출하자 싶어서 그냥 내놨놨습니다. 결국 5월까지 와서 밀봉인채로 그대로 있...었고, 운 좋게 5월에는 판매를 했네요. 그래서 후기도, 개봉기도 없이 그냥 바로 방출로 떠난 게임 되시겠습니다. 모임원 중에 한분이 갖고 계셔서 언젠가 해볼 일이 있다면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 그냥 마음 편하게 버려(?)두기로 합니다. 18Korea 마참내 출시된 <18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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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나이저] 폴디드 스페이스: 아를의 평원

저는 의외로 우베의 게임을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일단 사서 해보고 너무 싫어하는 게임은 없었거든요. 그렇다보니 현재 집에 <오딘을 위하여>(이하 <오딘>), <르아브르>, <할러타우>(살짝 아쉽지만), <카베르나>(안해봄), 그리고 오늘 이야기를 할 <아를의 평원> (이하 <아를>)정도가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아를>은 <오딘>의 바로 이전 버전이라고 해도 누구나 믿을만큼 프로토 타입스러운 부분들이 보입니다. 물론 <아를>이 만들다 만 게임이란 이야기는 또 아닙니다. <아그리콜라>에서의 빡빡한 중세의 유럽 세상으로 성공도 했지만, 수많은 "밥 먹이기 스트레스"를 만들어낸 장본인인 그가, "부농"으로서의 삶을 영위하는 게임을 만든 것은 어찌보면 정해진 수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아를>의 폴디드 스페이스 오거나이저를 이번 보드게임콘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미 오거나이저를 갖고 있었습니다. 무려 목재 오거나이저이고, 제작사는 TowerRex입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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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4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4 감독 브리턴 스테빈스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그런 영화들이 있습니다. 나름 성공을 거두면서 어느 순간 비디오 무비로 꾸준히 후속작을 내어놓는 영화요. 어느 순간 처음 성공의 공식의 일부만 남을 뿐 이제는 제목만 같은 완전히 다른 영화로 와전이 되는 현상을 많이 볼 수 있죠. 하지만 사실 이 영화는 후속작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갑자기 제목이 바뀐 케이스 중의 하나입니다. 배급 단계에서 기존 영화들의 성공(?)에 편승하기 위해 날조해 붙인 제목에 가깝습니다. 이미 1, 2, 3편을 보고 리뷰까지 써둔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상황이었던지라 속편이니깐! 하면서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 3편의 영화는 실제 영어 제목이 I Spit on Your Grave이고, 뒤에 II와 III이 붙은 진짜 정식 버전의 작품입니다. 하지만 4편인 이 영화의 영어 원제는 많이 생뚱 맞습니다. 바로 <Red 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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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히 도착에 가까워지고 있는 PS5!

현재 PS5 소프트가 없는데, 라챗부터 사러가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서 지금 소프트웨어 구매 가능한 매장이 어디있나 서칭을 해보지만 근처에는 없네요. 큰 마트가 강남 근처에 있던가?! 마트를 찾아봐야겠단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PS5 플레이 룸과 <라챗 앤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가 가장 햅틱 트리거를 잘 활용했다고 해서 일단은 이 게임들부터 클리어할 생각입니다. 에드센스 충전 거치대도 사야하고, PS5용 M2. NVMe도 하나 사야할텐데, 돈 들어갈 곳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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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보양식] 신라원 (삼계탕)

신라원삼계탕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9길 6 가게 전경 삐까뻔적한 고층 건물들 뒤쪽으로 위치한 나즈막한 건물들 중에 이 시간에 환하게 불이 켜진 가게가 보였습니다. 그곳이 바로 이번에 포스팅하게 된 "삼계탕" 전문점 "신라원"이 있는 곳입니다. 가게 밖은 "닭갈비 전문"이라 쓰여있고 흔히 보는 식당의 모습입니다. 가게 내부 가게 내부는 올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편입니다. 딱 아저씨들이 술 한잔에 반주 삼아 드시기 좋은 집 분위기랄까요? 일하시는 이모님도 대단히 말투가 씩씩하시더라구요. 가게 곳곳에 인삼주를 담궈놓은 것들이 보이는데, 아마도 진짜겠죠? 차림표 따로 차림표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그냥 벽에 붙어 있는 메뉴를 보고 주문하면 되는 것 같은데, 와이프 속이 좋지 않던 때라 부담스러운 것은 먹을 수 없어서 둘 다 삼계탕을 주문했습니다. 혹시나 한방 삼계탕이라거나 녹두 같은 옵션이 있는 삼계탕이 있느냐 물었는데, 별다른 옵션이 없더라구요. 딱 그냥 노멀 삼계탕 하나 뿐입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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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지금여기 챌린지] 모먼트에 장소스티커를 붙여주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팀입니다. 지난 4월 매일루틴챌린지에 이어 새로운 모먼트 챌린지로 돌아왔습니다 :) 이번에 준비한 챌린지는 #지금여기 챌린지입니다. #지금여기 챌린지는 '장소 스티커'를 활용해 모먼트를 올려주시는 분들께 추첨을 통해 혜택을 드리는 챌린지입니다. 다양한 장소를 방문해 모먼트를 남겨주시는 블로거 분들을 생각하며 준비한 챌린지에요. 앞으로 다양한 테마로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축하드립니다! '지금여기 챌린지 일상회복 편' 당첨자는 아래 전체 명단에서 확인해 주세요. 아래 첨부파일에서 Ctrl + F로 아이디를 검색해주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지금여기 챌린지 일상회복 편 당첨자.pdf 파일 다운로드 당첨되신 분들께는 혜택 사항과 함께 당첨 안내 메일을 발송해 드립니다. 혜택은 6월 14일 이후 응모한 네이버 ID로 순차 지급됩니다. 지급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공지 하단의 유의사항을 꼭 참고해주세요. 꼭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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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카베르나, 카베르나: 잊힌 종족

구매한지는 한참 전인데, 역시나 하아아안참 늦어진 개봉기입니다. 우베의 <아그리콜라>이후에 밥 먹이기 부담을 낮춰버리고, 카드 드래프팅의 부담을 줄인 게임 <카베르나>입니다. 주변에 좋아하는 팬층이 많은데, 어쩌다보니 지금껏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계속 못하다보니 결국 제가 사고 말았습니다. 특히나 확장인 <카베르나: 잊힌 종족>(이하 <잊힌 종족>)의 경우에는 비대칭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하니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모든 구성품을 모아봤습니다. <카베르나> 본편, 그리고 확장인 <잊힌 종족>, 수정 스티커, <카베르나> 프로모, 그리고 <잊힌 종족> 프로모까지 꽤 알찬 구성과 비싼 가격(ㅠ)의 구성품입니다. 카베르나 내부 구성물은 옛날의 그 풍성한 구성물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간의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다면 생각보다 가격이 오르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옛날 제품들의 단점은 고스란히 안고 있습니다. 눈으로 확인하기는 힘들지만 박스가 생각 이상으로 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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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PS5 디스크 에디션, 듀얼 센스 블랙

PS5는 아직까지 즐길 소프트가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리스트업을 보면 게임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꺼라위키 기준 현재 독점 타이틀 하지만 8월에 제가 좋아하는 아틀러스의 악마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 <소울 해커즈 2>가 나오기 때문에 8월까지는 PS5를 구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렇게 계획을 세운 것이 5월 초였습니다. 그래서 총 2회의 응모를 하였고, 2회차만에 2번의 당첨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같은 차수에 중복 당첨! 그래서 하나는 취소를 누르기도 했네요; PS5를 사게 만든 1등 공신 당첨이 너무 쉽게 되길래 이제 물량 좀 넉넉해졌나? 싶어서 게임 커뮤쪽을 보면 여전히 물량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흐음~~터레스팅! 저는 PS5 디스크 에디션 + 추가 듀얼센스로 구매했습니다. 듀얼센스 색상은 랜덤이라 선택지가 없었는데, 아쉽게도 블랙으로 왔습니다. PS5 오자마자 격하게 반겨주는 울 집 냥이들… 박스 패키징은 대단히 깔끔함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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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헬스장 추천: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후기 (2)

신도림 헬스장 추천: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 로고 안녕하세요, 슬픈단잠의 아내, 샤스타입니다! 오늘은 신도림 헬스장, 리커버 헬스 & 필라테스의 2 & 3회차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요즘 계속 바빴지만 건강은 소중한 것이니 웬만큼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 특히 요즘 위염 때문에 계속 속이 아파서 거의 3일 앓아눕기도 했습니다; 조금은 회복했지만 완전히 치료된 것이 아니어서 먹는 것을 계속 조심하고 있어요 본의 아니게 식단까지 하고 있네요; 저 요즘 죽, 고구마, 감자, 닭고기, 국 등 이렇게 위주로 먹고 있어요 밀가루X, 매운거X, 기름진거X, 유제품X ㅠㅠ 힘듭니다.. 아무튼 속이 이래가지고 운동을 조금 쉬었다가 글이 조금 늦어졌네요! [신도림 리커버 & 헬스 필라테스 내부 시설] 깔끔한 내부, 운동 전 마음이 편안해져요 여기 올 때마다 느끼지만 진짜 시설이 깨끗하고 좋아요 운동 전에 기분이 편안해집니다 2회차 잠깐 대기 사이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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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리스타트

리스타트 감독 조 카나한 출연 나오미 왓츠, 멜 깁슨, 양자경, 프랭크 그릴로, 켄 정, 애나벨 월리스 개봉 2021. 03. 11.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어느날부터 시작된 하루의 반복을 다룬 영화 <리스타트>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신을 죽이러 온 킬러를 상대해야하고, 킬러를 겨우 상대하고 나면 뒤이어 나타나는 개틀링 건을 단 헬리콥터까지 상대를 해야합니다. 그는 반복되는 일상에 온갖 짓을 당연히 다해보지만 여기서 탈출하지 못하죠. 하지만 이런 장르의 영화는 언제나 왜 루프가 시작되었는지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나갑니다. 나름 매력적인 배우들을 많이 모셔다놓았습니다. 평점은 TMDB 기준 약 69%, 왓챠피디아 기준으로는 평균 별점 2.9, IMDb에서는 6.8 정도의 점수를 받은 영화입니다. 현재는 Netflix에서 상영 중에 있습니다. 이 배우를 저는 MCU에서 본 덕에 은근히 낯이 익은 배우입니다. 참고로 MCU에서는 "크로스 본즈"로 출연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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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나이저] 타워렉스: 비토쿠

플레이할 때마다 별점이 4~4.5는 꾸준히 나왔던 게임 <비토쿠>의 오거나이저도 구매를 해서 1달 전즈음 조립을 했습니다. 뒤늦게 사진첩을 정리하던 과정에서 사진이 있는 것을 뒤늦게 인지! 그리고 업로드 하게 되었네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로의 일반적인 침공 때문에 우크라이나에 본사를 둔 타워렉스의 물건들은 배송이 꽤 늦어졌었습니다. 러시아가 생각보다 약해서 결국 침략은 실패로 돌아갔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러시아는 어떻게 될런지... 제가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만;; 제가 예전에 조립하던 타워렉스 오거나이저들과는 달리 이번에 구매한 아이들은 "아크릴"을 생각보다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크릴이 내부가 비쳐서 좋기는 한데, 굳이 아크릴을 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저로서는 엄청 좋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굳이 아크릴이 필요한 오거나이저를 만나본 적이 없어요. 적절한 아크릴 사용 예시 <가이아 프로젝트>의 짱토르님의 오거나이저 같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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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레리아의 변경의 군주들 (발레리아의 변경백, Margraves of Valeria)

미국 배대지로 주문을 넣었으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자동 완성 빌어먹을 기능 때문에 이상한 주소를 만들어버리면서 결국 택배 내용물이 사라지게 만드는 기이한 결과물을 생성한 덕분에 결국 원래 가격인 약 $190에서 절반 정도인 $90 정도를 더 내고 사게 만들어버린 엄청날정도로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와... 물론 혼자서 산 게임은 아니지만 어째꺼나 제 실수로 벌어진 일이니 돈을 땅에 버리는 일은 어쩔 수 없죠. 그래도 편의를 봐준 Daily Games에 감사를 표합니다. 아... 참고로 이것 말고 Valeria Card Kingdoms의 프로모도 주문을 했는데, 프로모가 없다는 이유로 그냥 자기들이 임의로 같은 가격의 물건을 보내줘버리는 바람에;; 공구가 뭔가 이상하게 꼬여버렸는데, 이건 대화를 나눠서... 이후에 재입고가 되면 그냥 받기로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ㅎㅎ; 발레리아 세계관에서 국경에 살고 있는 군주들, 굳이 구글 검색하여 나온 단어로 번역을 하자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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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컴퓨터 조립 (feat. 내돈으로 안 산 컴)

어쩌다보니 2개의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어서 컴퓨터를 한대 더 맞춰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회사컴인지라 사심 듬뿍 넣어서 본체만 380만원 견적을 뽑아봤지만 거절 당하면서 견적을 줄이고 줄여서 아래까지 견적을 줄였네요. ㅎㅎ; 한창 택배 파업으로 택배 받기 힘들던 타이밍에 받아보느라 며칠 걸려서 받아보았습니다. 집 컴도 화이트로 쓰고 있는데, 회사 컴도 "파워"와 "램"에 꽂혀서 화이트로 또 맞췄습니다. ㅎㅎ M/B: ROG Strix B550-A GAMING 완전히 화이트 M/B로 살까 했으나 가격이 다소 비싼 축에 속해서 그냥 무난한 M/B로 골랐습니다. 가격을 다운시키다보니깐 어쩔 수 없이 내려오게 되었네요. ㅎㅎ 결과적으로 구성품은 위와 같이 들어있습니다. 요즈음은 옛날과는 달리 케이블도 잘 안 넣어주다보니 들어있는 구성품이 대단히 단촐합니다. 쓸데없어보이는 스트랩도 들어있는데, 어디서 쓸 수 있을런지...?! Ryzen 5800X 아무래도 프로그래머로서 일을 하다보니 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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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용어 정리 1편

마작 용어 정리 1편 [BY 슬픈단잠] 마작은 도박 아닌가요? 흔히들 하는 오해 중 하나입니다. 여기저기 미디어들에서는 마... m.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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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월남쌈&샤브샤브] 채선당 월남쌈&샤브샤브 금천구청점

채선당 월남쌈&샤브샤브 금천구청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277 와이프가 속이 좋지 않아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그나마 속에 부담이 덜한 "샤브샤브"를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오가며 본 "채선당"이 있어서 거기로 가보기로 하고 걸어서 갔습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널찍합니다. 많은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는 단체석 등도 마련이 되어 있는데, 코시국 때에 이 동네에 이사를 와서 사실 손님들이 많은지 아닌지는 아직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규모로 아직까지 장사를 하고 있다면 적어도 손님들이 그래도 꽤 찾아오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근처에 단체가 식사를 할만한 곳이 없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내부에 아이들 놀이공간이 있어서 아이를 데리고 오기에도 꽤 좋아보였습니다. 놀이공간이 있는 곳에 테이블도 같이 있어서 식사도 함께 가능한 부분은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차림표 샤브샤브를 취급하는 집 답게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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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너지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

저의 몬스터 사랑은 아시는 분은 잘 아시고, 종종 블로그에서 소식을 보시는 분들도 대충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포스팅만 4개(몬스터 망고로코, 몬스터 간증 인증 #1, #2, #3)의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코카콜라 제로, 스타더스트를 아직 다 먹지 않아서 몬스터 주문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정작 매일 편의점에서 2,200원씩 꼬박꼬박 내고 사먹고 있기 때문에 이럴거면 그냥 차라리 대량 주문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난번 제품에 이어 이번에도 신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 - 제로 슈거"라는 제품입니다. 사실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는 이미 제로 슈거 제품군이 많습니다만은, 국내는 첫 출시입니다. 디자인은 몬스터 에너지 오리지널과 거의 유사합니다. 그냥 색상만 다른 정도에, 캔에 슈거가 0이라는 것이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이는 "고카페인 함유"! 카페인이 몸에 잘 받지 않아서 카페인빨을 느껴본 적은 없지만, 너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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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사랑은 꿈과 현실의 외길목에서 (단편 애니)

사랑은 꿈과 현실의 외길목에서 감독 최희승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그림체는 약간은 일본 느낌, 정작 스토리는 한국 느낌인 독특한 단편 내용입니다. 웬 건어물녀(?) 같은 여고생이 초절정의 미남 둘에게서 사랑의 썸을 타는 내용의 흔한 여성향 애니메이션입니다. 물론 여자 캐릭터는 다소간 웃기게 그리고, 남자 캐릭터들만 각잡고 만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나 같은 애가?!"라고 할만한 캐릭터가 되어야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자 캐릭터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떨어트림으로 인해 오히려 "나도?"와 같은 이입을 하기 쉽게 하는 형태로 몰입감을 올리지 않나 싶습니다. 시작하자마자 벽치기부터 나오면서 긴장한 여주(사람이긴 한가? ㄷㄷ)와 진지한 남주1의 모습이 나옵니다. 순정 만화들에서 설렐만한 웬만한 메타포들을 짧은 러닝 타임에 다 욱여넣습니다. 그리고 여주의 반응에 따라서 장르가 좀 나뉠텐데, 여주는 일단 반 정도는 자신의 상상에 빠진 코믹한 캐릭터로 그려집니다. 순정만화의 메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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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기묘한 이야기 시즌4 - 파트 1

기묘한 이야기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기묘한 이야기 2016 | 15+ | 시즌 4개 | 호러 시리즈 인디애나주의 작은 마을에서 행방불명된 소년. 이와 함께 미스터리한 힘을 가진 소녀가 나타나고, 마을에는 기묘한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아들을 찾으려는 엄마와 마을 사람들은 이제 정부의 일급비밀 실험의 실체와 무시무시한 기묘한 현상들에 맞서야 한다. 주연: 위노나 라이더,데이비드 하버,밀리 바비 브라운 크리에이터: 더퍼 형제 무제한으로 즐기세요. 지금 가입하기 1부 절찬 스트리밍 중 1980년대 SF와 호러 영화의 추억으로 빠져든다! 드라마 시리즈 부문 3회를 포함... netflix.com 2016년부터 시작된 <기묘한 이야기>는 어떻게 시즌 4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16년도, 17년ㄷ, 그리고 19년도에 시즌 3이 끝나고 난 뒤, 코시국이 오면서 한참 미뤄지다가 2022년도에 마참내 시즌 4가 나왔습니다. 이번엔 독특하게 파트 1, 파트 2로 나눠서 넷플릭스에서 공개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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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 현황 (220913)

플레이 중인 게임 PS5 라쳇 &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스위치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Steam (PC) 루프 히어로 리뷰 써야할 게임 PS5 아스트로 플레이룸, 인왕 2 PS4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Steam (PC)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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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배드 헤어 (공포, 코미디)

배드 헤어 감독 저스틴 시미엔 출연 바네사 윌리암스, 엘르 로레인, 제이 파로아, 샹떼 아담스, 블레어 언더우드 개봉 2021. 05. 05. 언젠가 보기 위해서 담아두고서는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가, 하루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멍하게 볼 게 없나 싶어서 쇼파에 누은 김에 그냥 손 가는대로 틀어버린 공포영화 <배드 헤어>입니다. 예전에 <가발>이라는 국산 공포영화가 있었는데, 그 영화가 반정도는 생각나는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아프리카계의 민담이 나오는데, 이 민담에 기대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성공을 위해 머리 손질이 필요했던 그녀는, 민감한 두피의 고통도 참고 붙임머리를 하였고,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그렇게 실제로 회사 내에서 승승장구를 하게 되는데, 점점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알고보니 머리는 자의식이 있고, 사람의 피를 탐하는 위험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이전까지는 나름 공포영화로서의 모습을 잘 보여주지만, 본격적으로 붙임 머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