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쓰>와 유사한 게임이라는 이야기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던 찰나, 운 좋게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부리나케 신청하고 25일 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후기를 읽어보시기에 앞서 저는 <사이쓰>, <루트> 같은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제 선입견을 바꿔주지 않을까? 아니면 내가 아쉽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보충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참석하게 된 체험 행사였습니다.
룰은 이미 한번 훑어보고, 동영상도 보고 간거라 크게 들을 필요는 없었지만, 혹시나 놓친 것이 있는지 리마인드 하면서 컴포넌트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컴포넌트들의 품질은 꽤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색상별로 병력들은 모두 디자인이 달랐습니다. 게다가 "생산 비용"도 다르게 해두어서, 이런 차이점을 두었을 뿐 기본적인 능력은 같습니다.
그리고 "지도자"의 능력이 비대칭이라서 각자 능력에 맞게 게임을 꾸려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떤 점에서는 <사이쓰>보다는 좀 더 명확한 능...
원문 링크 : 리뷰/후기] 브라질: 임페리얼 체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