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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메도우 + P + R

 개봉기] 메도우 + P + R

이번에 구매한 것은 P + R을 모두 포함한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카드 풀이 늘어나고, 일부 룰이 바뀌는 것도 있다보니, 확장은 많을수록 좋지!

라는 마인드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R 확장의 경우에는 내부에 카드팩 뿐만 아니라 게임 전부에 플텍을 씌우고도, 앞으로 나올 몇몇 확장에서도 쓸만큼의 플텍이 들어있습니다.

P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R만큼은 필수 확장인 것 같네요. 화살표로 설명한 부위는 무엇이 기준인건가...?!

뜬금 더듬이, 날개... 마치 내가 자연을 산책하며 무언가 발견하러 다닌다라는 컨셉으로 게임을 플레이한다면, "카드 목록집"은 아랫쪽에 자그맣게 설명이 있는 것처럼 "나만의 관찰일기장"이 될 수 있습니다.

테마와 몰입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런 부분을 적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룰북에 게임 내부에 들어있는 모듈의 경우에도 특정 "업적" 같은 것을 달성했을 때 오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Y는 12월 24일에 열어보라는데, 왜 하필 게임을 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