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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14일 벙개 후기

서쪽 왕국의 건축가들 어쩌다보니 서쪽 풀셑을 사뒀는데, 필요량은 많은데, 플텍 가격이 꽤 비싸서, 일단은 북해 출시 때의 플텍을 좀 보고 구매를 하려고 아직은 노플텍입니다. 자신의 턴에 일꾼을 하나만 놓으면 끝나는 꽤 간단한 게임입니다. 독특한 점은 일꾼을 회수하려면 일꾼을 회수하는 칸에 들어가야합니다. 여기서 재미난 점은 내 일꾼을 다른 사람이 수거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거당한 일꾼은 해당 플레이어가 감옥에 보낼 수 있습니다. 일꾼을 놓으면 놓을수록 효율이 좋아지는 시스템인지라 적절한 타이밍에 회수를 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잡아가는 식으로 꽤 많은 인터액션이 일어납니다. 미덕이 높으면 블랙 마켓이 이용이 안되고, 미덕이 너무 낮으면 세금을 할인해주지만 정작 성당 건설에 참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쌓여있는 세금을 털어갈 수도 있... 컨셉 덕에 조금 가벼운 게임일 줄 알았으나 후반을 향해 갈수록 의외로 눈치싸움도 해야하고, 전략도 세워야하고 어려워집니다. 처음 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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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DKVersion, targetSdkVersion

minSdkVersion와 targetSdkVersion 정확하게 사용하기 목차 1. 소개 2. minSdkVersion 3. targetSdkVersion 4. maxSdkVersion 이 포스팅은 안드로이드 SDK Guides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소개 이클립스가 기본 IDE 였을 때에는 minSdkVersion, targetSd.. kkangev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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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dex 오류

유니티 오류 - The number of method references in a .dex file cannot exceed 64K 개요 유니티 빌드시 아래 오류가 나서 multidex 설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 에러가 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글이다. The number of method references in a .dex file cannot exceed 64K htt.. ajh322.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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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배틀콘 빅박스

맴찢! 테스트삼아 운반용 가방에 넣어봄! 만 to the 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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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진 여신전생3 녹턴 HD Remaster

인생 게임의 HD버전을 구매했습니다. 한국어판 특전은 아쉽지만, 그래도 페르소나, 여신전생 시리즈는 한정판으로 모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겟! 게임을 아직 20시간 밖에 안했는데, 너무 옛날 그대로라 살짝 피곤하긴 합니다. 악마합체라도 좀 노가다 안하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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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해피락-알파 전자동 진공포장기

장점 1. 터치로 열고 닫는 버튼 2.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 3. 간단하지만 가벼운 기능 4. 편의성이 높은 커터 단점 1. 생각보다 시끄러운 소음 2. 저울은 사실상 크게 쓸 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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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ipTIME A300NS-M

Mesh Network을 싸게 구성하려고 구매한 ipTime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거실 티비 뒷쪽으로 배치를 해뒀습니다. 현재 agent로 사용 중입니다. 처음 설정법의 내용이 좀 이상하게 번역되어 있어 몇시간을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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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가 클라우드를 주도하는 이유

AWS가 클라우드를 주도하는 이유 AWS(Amazon Web Services)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소문은 시기상조였다. 민주화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추구하는 AWS는 2002년 초대형 유통 기업 아마존의 새로운 사업부로 출범해 2006년에 플래그십 S3 스토리지 및 EC2 컴퓨팅 제품을 출시한 이후로 처음부터 모두를 앞질렀다. 지금도 그렇다. Getty Images BankAWS는 IT 산업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시장을 주도하는 입지를 쌓은 업체로 www.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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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배우자! 빌게이츠 추천 무료 강좌 프로그램 8

코딩 배우자!…빌 게이츠 추천 무료 강좌 프로그램 8 - AI타임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종식 후 출장이 50%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한 빌 게이츠. 그는 일찍부터 코딩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온라인 무료 학습 사이트로 유명한 칸 아카데미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타... www.aitimes.com 추가로 한국 한정 "생활 코딩". 생활코딩 hello world 생활코딩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생활코딩은 일반인들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는 무료 온라인, 오프라인 수업입니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기 전에 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이유에 대한 이유를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을 한번 보시죠. 온라인 강의 소개 입문자의 가장 큰 고충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일 겁니다. 온라인에는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가 있지만, 이 지식들은 게시판이나 블로그 또는 커뮤니티에 포스팅 단위로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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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그 숲속에선 누구도 잠들 수 없다

공포 영화라면 기본적으로 크게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슬래셔, 고어물, 심리적인 공포물, 호러 등등 가장 오락적인 영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 "공포심"이라는 것은 마치 매운 음식마냥 다 맛보고 나서는 결국엔 쾌감으로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인지 꾸준히 챙겨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제가 매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역치가 높아져서 웬만한 것들을 먹어선 매운 맛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인데도 말이죠. 그리고 대부분은 실패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만들기 어려운 장르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의 심리를 건드려야 하는 장르적인 특성상 클리셰를 이만큼 많이 사용하는 장르도 드물 것입니다. 무엇인가가 등장하는 타이밍, 각도, 그리고 효과음 등등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한 모든 장치들을 동원해야 의미가 있기 때문이겠죠. 뒤에서 누가 휙하고 지나가는데, 효과음이 없다면 절반은 눈치를 못챌지도 모를테니깐요. 결과적으로 만들기 쉽지만, 잘 만들기 힘든 장르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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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타짜: 원 아이드 잭

이미지 준비중 타짜: 원 아이드 잭 감독 권오광 출연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개봉 2019. 09. 11. 배우 면면들만 본다면 적어도 절반 정도는 좋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 이들을 한데 모으는 구심점이 될만한 이야기가 너무도 부족하여 결국 죽도 밥도 되지 못한 설익은 밥알갱이들의 집합체가 되어버린 영화. 과거의 이야기들의 접점이 있어서 흥미롭단 부분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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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 Excel 파일 쉽게 읽기

기본적으로 Excel 파일을 읽기 위해서는 Microsoft.Office.Interop.Excel을 통해서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workbook에 접근하고, sheet에 접근한 뒤에 하나의 cell에 접근하는 것이 쉽지많은 않습니다. C# 엑셀 프로그래밍 - C# 프로그래밍 배우기 (Learn C# Programming) C# : Excel 프로그래밍 C#을 이용해 Excel 파일에 데이타를 읽거나 쓸 때, Excel Automation을 이용하거나 OLEDB를 이용할 수 있다. (1) C#에서 엑셀 오토메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Excel Interop 을 참조한 후, Office Automation COM API들을 사용하게 된다. (2) C#에서 엑셀을 OLEDB로 이용할 경우에는 ADO.NET 의 OleDb 클래스들을 사용하여 엑셀 데이타를 핸들링하게 된다. C#에서 Excel Automation 사용 엑셀 오토메이션은 COM API들이고, ... www.csharpst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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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폴디드 스페이스 오거나이저 : 펄서 2849

킥스 특전으로 들어있던 주사위. 리테일에서 샀는데 킥스 특전이 들어있을 줄이야... 악..성재고? 역시나 지금껏 단 한번도 본 적 없었던, 위치 표시용 스티커가 들어있었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게임이나, 평가는 그리 좋지 않은 게임 중 하나인 듯 싶습니다. 특히나 정리가 좀 힘든 게임 중 하나인데, 그간 오거나이저를 사려고 벼르기만 하다가 최근에야 구매했습니다. 2달 넘게 조립 안하고 있다가 새벽에 퇴근했다가 스트레스 풀 겸 조립해서 정리까지 끝냈네요. 마음이 편안! (사진 찍을 당시엔 목공풀이 마르지 않아서 정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조만간 <펄서2849>나 한판 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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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ipTime A9004M-X2

역시나 CAT.6! 현재 Easy Mesh를 통해서 Controller로 사용 중인 공유기입니다. Wifi Mesh 구성을 통해서 집에서 2G, 5G 구분 없이 하나의 네트웤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핸드폰의 경우 잠금을 풀고 사용을 하려고 할 경우에만 와이파이가 잡히는데, 이 때에도 바로 잡히진 않습니다. 집에 왔을 때 한번은 갱신(?)을 해줘야 Wifi가 잡히는 느낌이랄까요. 어찌되었건 현재 상황에 맞게 가장 빠른 네트웤으로 잡히기 때문에 2G, 5G 중에서 알아서 잡아줍니다. 현재 거실에 하나, 그리고 컴퓨터 방에 하나가 있는데, 큰 방에서는 벽 때문에 은근히 Wifi가 잘 안 잡히는 편입니다. 조만간 공유기를 하나 더 사서 안방에도 Wifi Mesh를 확장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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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향] Combo: Hi-Fi Bluetooth TX/RX Audio Adapter

5핀과 USB-A Optical Cable 5핀 전원, 수신 송신으로 각각 Aux지원, Optical 지원. 모드 변경용 스위치 존재 TV를 보는데 새벽에 사운드 바로 보기엔 자고 있는 사람에게 방해가 될 것 같아서 Bluetooth 스피커 사용을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그나마 크기도 작고, 필요한 기능만 있는 아이라서 구매했습니다. 티비를 한번 교체 받으면서 기존에 붙였던 스티커를 사용할 수 없어서 새로운 아이를 붙였지만, 접착력이 너무 약해서 떨어지고 현재는 그냥 바닥에 둔 상태입니다. 어찌되었건 크게 지연 현상을 겪지는 못했습니다만, 티비를 사용하지 않다가 다시 키면서 블투 기능을 사용하려면 다시 연결부터 세팅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덕분에 요즈음은 잘 안 쓰고 있네요. 무엇보다 블투 지원 제품들의 배터리들이 너무 빨리 닳아서, 한번 사용할 때 오래 사용하는 환경이 더 많은지라 불편한 상황이 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좀 더 오래가는 블투 지원되는 헤드셋이 아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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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감독 우에다 신이치로 출연 하마츠 타카유키, 슈하마 하루미, 마오, 아키야마 유즈키, 나가야 카즈아키 개봉 2018. 08. 23. 일본의 영화 시장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러브레터> 등의 작품 등이 알려지고, 공포영화, 애니메이션들도 많이 들어오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일본 영화 시장은 특이점이 왔는지 애니메이션이나 애니메이션의 실사화에만 목을 맵니다. 애니메이션 실사화는 다들 아실테니 넘어가고, 애니도 이제는 픽사, 디즈니 등에 밀려 예전만큼 글로벌하게 먹히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즈음은 일본 작품을 볼 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영화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봐주기가 너무 참혹합니다. B급 공포영화는 그래도 재미있었는데, 이건 C급에도 못 미치는 것 같다!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다행인지 이야기는 짧아서 금방 끝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종료를 하려고 봤는데, 남은 시간이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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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욕실/잡화] 방수가 되는 휴지걸이 (YZB-002, YZB-002P)

요즈음은 아예 이렇게 중국산 제품으로 많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설치법 핸드폰 거치가 가능한 곳. 하지만 너무 세워지는지라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음 고정 지지대 부착하는 곳 뒷면에 붙일 지지대는 안쪽에 수납되어 있음 기존 집에 달려있던 휴지걸이는 자가가 아닌 관계로 어딘가에 보관 기존에는 샤워라도 시원(?)하게 하고 나면 휴지가 꽤 많이 젖어서 사용하기 힘든 경우가 많았는데, 이것을 설치한 뒤로는 확실히 휴지가 젖는 일이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내려와있는 부분으로 젖지 않을까 싶었는데, 얇은 면이 노출이 되어 있다보니 의외로 크게 젖는 일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케이스가 어느 정도 커버도 쳐주다보니 아랫쪽 노출된 부분이 젖기 쉽지 않기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사서 꽤 잘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일부 휴지걸이는 미리 휴지를 보관할 수도 있고 그런 잡다한 기능들도 있긴 하던데, 그냥 본질에 충실하게 휴지만 제공해주면 될 거 같아서 요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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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컴퓨터/악세서리] G918 TKL (화이트/택타일)

현재 이미 G918 TKL(Click)을 사용 중이었습니다만, 회사에서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일을 할 때에는 확실히 타이핑 힘이 세게 들어가서 시끄럽긴 한 것 같습니다. 종종 시끄럽단 피드백을 받은지라 키보드 자체의 완성도와 기능, 키감이 맘에 들었던지라 다른 모델을 하나 더 사야겠단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직접 타건을 해봤을 때에는 갈축(택타일)이 생각보다 키압이 무겁게 느껴져서 구매를 보류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적축을 사자니, 기존에 있던 키보드도 적축이고, 조용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누르는 맛도 없어서 적축은 좀 피하고 싶었거든요. 어찌되었건 구매할 때는 되었고, 화이트 모델이 사고 싶었는데, 화이트모델은 갈축만 나왔던지라, 다시 한번 타건을 해보고 사야겠단 생각에 타건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키압이 높지 않은 것 같으니 구매해도 되겠다! 라는 결론에 도달해 구매를 하기는 했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 키가 무겁게 느껴지고, 보통 이상의 날에는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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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28일 벙개 모임 후기

타쉬칼라 모임분 중의 한분이 가져오셔서 한번 해본 뒤로 좋아하게 된 게임 중 하나입니다. 블라다 크바틸 옹의 총기가 살아있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특정 모양을 만들었을 때 소환진(?)이 발동되면서 유닛을 소환하는게 가능한데, 뒤집거나 방향을 돌려놓아도 소환이 되는 형태다 보니 오딘할 때 힘들어하는 분들에게는 이 게임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구매해봐야 돌리기는 힘들 것 같고, 그냥 가져오실 때마다 돌려보는 것 정도로 만족하기로 합니다. 에이언즈 엔드 2인플은 확실히 쉽다고 느껴집니다. 기본적으로 한 라운드에 네메시스는 2번 행동을 하는 것은 고정인데, 2인플의 경우에는 플레이어도 2번씩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뭐가 되었든 "업글된 유저"가 2번씩 행동을 하기 때문에 조금 더 난이도가 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자기 차례가 2번씩은 확실히 오니깐요. 근데 3~4인플의 경우에는 라운드당 1번 또는 운 좋으면 2번 정도 할 수 있다보니 확실히 차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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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컴호러 3rd ed.

매번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존재하는 트레이 아컴 호러 2판(1판은 엄청 과거에 나왔더군요.)이 한국어판으로 나왔고, 여러차례 시도를 했으나 잔룰과 룰 설명의 번거로움 등으로 결국엔 3번의 구매, 방출을 거쳤던 게임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게임들을 구매하면서, 나는 참 아컴 시리즈랑 안 맞는구나?! 해서 더 이상 안 살까 하는데도, 주변 말에 솔깃해서 이것저것 사버리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아컴호러: 카드게임>도 일단 2코어, 1던위치로 구매해뒀고(이걸로 4인플할 예정;;;), <광기의 저택>도 어쩌다보니 풀확을 모으고는 있지판 노플이고, 이번에 <아컴호러 3rd ed>까지 사면서 흑우 인증을 제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회사에 목매여 개인시간 1도 없이 지내다보니 1인플이나, 여자친구와의 2인플은 엄두도 못내고 있고... 그냥 보관만 고이해두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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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푸드체인 거물

언젠간 오겠지 했지만, 직접 받으니 감회가 새롭.... 개암나무님의 업글 컴포. 조명을 좀 구해야겠다. 그림자 보소! 이것은 무엇인고 하니... "조립된" 오거나이저! 김치 명인의 자리도 있다! 마치 그 언젠가의(?) 오거나이저 같은 느낌. feat. 트램웨이즈 누락된 "ㅣ"! 추가 증정된 프로모 마일스톤 참조표가 들어있는데다가, 대단히 두꺼움! 김치명인 프로모도 함께! 언제나 저렴해보이는 스플로터社의 게임박스;; 흔한 뒷면 박스 디자인도 없음 깔끔하고 두꺼운 참조표 영문판은 이게 10만원이 넘는 가격! 앞으로 평생(?) 쓸일이 없을 종이돈 어마무시하게 많은 카드들 업글할까말까 아직도 고민중인... 오리지널 음식컴포 그리고 언제봐도 허접한 펀칭타일 팝콘 블랙라벨까지 씌우고 정리 완료! 의외로 꽂기힘든(오거가 너무 빡빡 ㅠ) 뚜껑 그 위에 참조표와 남은 펀칭 타일들을 넣어주고 룰북을 넣어주면 해결! 명성만 열심히 듣다가 3~4년 전즈음 한번 해보고 홀딱 반했던 푸체거입니다. 이후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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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11월 정산

영입 & 획득 레드 아웃포스트 우주로 이주한(?) 사람들이 모여서 공산주의 아래에 사람들이 뭉치는 것을 그린 간단한(?) 전략 파티게임입니다. 룰북을 아직 안 읽어봤고, 당시에 맞는 플텍이 없어서 플텍도 아직 안 씌워둔 상태입니다.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 여정 - 에리아도르의 악한 기본판은 언제해볼까... ㅠ 4인플을 할까 했지만, 그냥 포기하고 2인플로 돌리려고 하는데, 그 마저도 바쁘고 피곤해서 해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ㅁ; 흐규흐규... 배틀콘: 빅박스 <배틀콘> 코리안 에디션인 "빅박스"가 11월에 드디어 나름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도착을 했습니다... 만 역시 돌릴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모임을 자주 나가서 함께 꾸준히 돌려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꾸준히 돌려줄 사람은 없는 것 같은 현 상황입니다. 일단 박스채 들고다닐 수는 없고... ㅠ 벨 에포크 파리 사실 예(쁜)쓰(레기)가 아닐까 생각했던 게임 <벨 에포크 파리>입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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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쪽 왕국의 건축가들 (한국어판)

이번에 같이 온 플텍과 기타 프로모 및 메코 박샷 내부에 존재하는 매뉴얼 유일한 펀칭타일 큰 의미는 없는 듯 싶지만 한국어화 된 보드판 실제 내용물 한국어화가 잘 되어 있는 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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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2월 5일 벙개 후기

세븐 원더스 듀얼: 아고라 <세듀>의 일단은 마지막 확장이 될 <세듀: 아고라>(이하 <아고라>)를 끼고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세듀: 판테온>(이하 <판테온>)만 껴도 굳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아고라>를 끼니 게임의 양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본판에는 문화승리가 강했고, 종종 전쟁 승리였고, <판테온>을 끼니 많이 아쉬웠던 과학 승리가 좀 더 수월해졌죠. 근데 이번 <아고라>가 추가가 되면서 “정치 승리”라는 항목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6구역의 의회 구역의 의장석을 모두 차지하면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의장을 차지하면 이런저런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혜택 타일도 꽤 많은데다가, 과반 초과해서 차지해야하다보니 서로 눈치를 보면서 꾸준히 <아고라>를 신경써야만 합니다. 자칫 놓쳤다가는 정치 승리인지라, 더더욱 상대의 수를 신경써야 합니다. 특히나 이 액션은 파란색 문화 건물을 건설 시 더 강해지는 효과가 있다보니 점수 뿐이던 건물을 모으는 또 다른 이유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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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북해의 침략자 + 영광의 전장 + 영웅의 전당

않이... 사이즈 맞는 플텍 줄 것 처럼하더니 5687인가?! 북해의 침략자: 컬렉터즈 박스 북해의 침략자 북해의 침략자: 영광의 전장 북해의 침략자들: 영광의 전장 3대장 중 가장 늦게 도착한 <북해의 침략자들> 풀 세트입니다. 확장 2개와 함께 메탈코인까지 해서 상당할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했었죠. 기다림을 돈으로 해결하려면 조금 더 쌌어야 하지 않나?! 수고했어 2018이 수고했어 2020이 될 줄은 몰랐네요. 뭐 비슷한 시기에 킥스한 게임 중에 아직도 안 온 게임이 몇 있는 것을 보면 ALG가 정말 못났다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게임은 최근에 후기를 남겼기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아직은 1회플이라 얼마나 더 재미있게 돌릴 수 있을지는 역시 조금 더 돌려봐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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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Pull Request

6. Github으로 협업하는 법 Pull Request 와 Code Review | 지난 글에서 Github Organization을 만들고 원격 저장소에 Commit History를 Push하기까지 했다. 공동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 이제 동료들과 '너도나도 여기저기에서' commit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 해보자. 0. 되돌아보기 로컬 저장소에서 브랜치를 만들어서 작업한 commit을 master에 Merge 했었다. 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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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버/개념]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저자 Masahiro Kihashi 출판 정보문화사 발매 2016.12.15. 리디북스에서 저렴하게 팔길래 구매했던 책입니다. 나온지는 이미 4년이나 되기는 했지만, 서버쪽 개발자는 아니기에 볼만한 내용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여기저기서 기사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는 내용들과 함께,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책은 왼쪽은 텍스트로 된 설명이 있고, 오른쪽에 "그림 한 장"으로 되어, 왼쪽의 내용을 좀 더 보기 쉽게 정리한 것들이 있습니다. 굳이 따지면 왼쪽의 내용 설명은 오른쪽의 그림을 이해하기 위한 보조수단으로 생각하고 보셔도 충분할만큼 우측의 그림 한장이 대단히 잘 요약을 해뒀습니다. 다만 원론적이고, 서버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다룬 책이라, 전혀 지식이 없는 분들이 보시기엔 좋습니다. 서버쪽 공부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이나, 관심이 있는 분들이 보시기에 좋은 책인 듯 싶네요. 서버쪽의 전반적인 것들에 대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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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플레이 목록

2020년이 마무리되어가는 요즈음이라 어떤 게임들을 돌려봤는지 BG Stats를 이용해서 리스트를 쭈욱 뽑아봤습니다. 올해 돌려본 점수를 기록한 게임을 기준으로(간단한 파티게임은 점수 기록을 안합니다.) 111개의 게임을 돌려봤습니다.(표기가 안된 게임 중 따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은 아래에 괄호로 횟수를 적어서 표시해놨습니다) 올해 가장 많이 돌려본 게임은 <문명의 시대>, <나무늘보>, <온 마스>, <테케누>, <세븐 원더스 듀얼>, <스플랜더 마블>이네요. 그 외의 게임들은 4회플 이하로만 플레이를 했네요. 보시듯 저는 한 게임을 여러번 돌리는 성격(?)이 못되는 편이다보니깐 여러 게임들을 두루두루 즐겨보는 스타일입니다. 간략 한줄평이라도 남겨볼까요?! 플레이 횟수에 괄호가 쳐져있는 것은 점수 기록을 안했거나 중간에 하다 관둔 케이스입니다.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한줄평 문명의 시대 7 문명 게임 중 가장 간단하면서 가장 잘 만들어졌다!? 나무늘보 6 오래간만에 만난 프리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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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d::map을 사용한 검색 최적화의 아이디어

unsigned val = table["zulu"]; 위와 같이 C 스타일 문자열로 map에서 검색을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렇게 할 경우 모든 검색 작업이 char* 문자열 리터럴을 std::string으로 다시 변환하느라 메모리를 할당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string을 다시 파괴해야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즉 보이지 않는 리소스가 생성, 파괴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만약 키의 최대 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면, char 배열이 포함된 클래스 타입을 키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d::map<char[10], unsigned> table; 하지만 이건 실제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일단 배열 타입에 대한 내장되어 있는 비교 연산자(<, ==)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이 일을 대신 처리해줄 클래스가 필요하게 됩니다. template <unsigned N = 10, typename T = char> struct char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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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방출목록 (1)

게임을 폄훼하거나 깍아내릴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취향에 의해, 아니면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방출한 목록이고, 여기에 적은 것은 모두 순수하게 개인 의견입니다. 다른 포스팅 1. 방출목록 16~30 2. 방출목록 31~45 3. 방출목록 46~57 1. 하나비 한때는 협력 게임의 혁명이라 생각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확실히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새로운 매커니즘의 게임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구시대의 산물처럼 느껴지게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집에 여러버젼을 갖고 있다보니 버젼별로 갖고 있을 필요도 없다 생각하여, 하나의 버젼만 남기고 모두 방출을 했습니다. 남은 하나의 버젼도 결국 돌리질 않다보니 이사를 하면서 지인에게 선물을 하면서 모든 버젼을 다 방출했네요. 기억력 + 협력을 베이스로 한 게임인데, 요즈음은 더 간단하거나 더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아서인지 누가 하자고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이상에야 앞으로 할 일이 아예 없는 게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빌리저스 쉽고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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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마이블로그 리포트] 한 눈에 보는 올해 내 블로그 데이터!

생각보다 별 정보가 없네?! ㄷㄷ 2020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내 블로그 대표 키워드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받아가세요!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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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방출목록 (2)

게임을 폄훼하거나 깍아내릴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취향에 의해, 아니면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방출한 목록이고, 여기에 적은 것은 모두 순수하게 개인 의견입니다. 사진의 대부분은 긱에서 퍼왔습니다. 다른 포스팅 1. 방출목록 1~15 2. 방출목록 31~45 3. 방출목록 46~57 16. B.O.N. (노플) 와디즈에서 펀딩을 했었는데, 룰북 한번만 읽어보고서는 결국 노플 방출! 룰북을 한번만 본채로 그 뒤로 아예 게임을 꺼내본 적이 없다보니, 결국 기억속에서 사라졌... 17. 존 컴퍼니 준협력 게임 <존 컴퍼니>(이하 <존컴>)입니다. 동인도주식회사가 활동하던 시기에 주식회사를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내 사람을 적절히 요직에 꽂아넣고, 내 이득을 최대화 하기 위해서 적당히 욕심을 부려야하고, 그러면서도 회사가 망하지 않을만큼만 해먹어야 하는 묘한 줄타기 게임입니다. 그렇다보니 게임은 꽤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특히나 게임에 깔리는 목표 타일이 매번 다르게 깔리면서 조금씩은 다른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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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방출목록 (3)

게임을 폄훼하거나 깍아내릴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취향에 의해, 아니면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방출한 목록이고, 여기에 적은 것은 모두 순수하게 개인 의견입니다. 사진의 대부분은 긱에서 퍼왔습니다. 다른 포스팅 1. 방출목록 1~15 2. 방출목록 16~30 3. 방출목록 46~57 31. 트랩워즈 (노플) 정확히는 제 것으로는 노플이고, 다른 분 것을 통해 게임을 진행을 했습니다. 단어 맞추기 게임을 한번 살짝 꼬아놓은 게임입니다. 맵을 전진하면서 최종적으로 상대방보다 먼저 골인하면 되는 게임인데요. 누군가 단어를 설명해야 하는데, 상대방팀은 그 단어를 설명할 때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금지어 같은 것들을 채워넣습니다. 그것을 피해서 설명해야 하는데, 당연히 "말할 수 밖에 없는" 단어를 이왕이면 채워넣겠죠. 그런식으로 "함정"(트랩) 단어를 설치하여 우리가 먼저 상대방의 키워드를 맞추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근데 룰 자체적으로 오묘한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룰북에서 이런 경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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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방출목록 (4)

게임을 폄훼하거나 깍아내릴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취향에 의해, 아니면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방출한 목록이고, 여기에 적은 것은 모두 순수하게 개인 의견입니다. 사진의 대부분은 긱에서 퍼왔습니다. 지난 포스팅 1. 방출목록 1~15 2. 방출목록 16~30 3. 방출목록 31~45 46~50. 사이언시아, 아줄3, 황금의 땅: 엘도라도, 니다벨리르, 타이니타운 방출 이유는 간단합니다. 입문용 게임들을 둘 자리가 없었습니다. 욕심에는 갖고 있고 싶었으나, 근 2~3달간 한국어판이 미친듯이 집에 들어오고, 빅박스 게임들이 몇개씩 밀려들어오니 게임 하나를 놓기 위해 2~4개씩 방출을 해야만 하더군요. 그래서 각각 방출했습니다. <사이언시아>는 다른분 것을 통해 게임을 해봤고, <아줄3>은 노플, <황금의 땅: 엘도라도>와 <니다벨리르>는 모임에서 해보고 괜찮아서 구매를 했는데, 신입 멤버가 모임에 거의 오지 않고, 코로나 이슈, 그리고 자주 가는 카페에 웬만한 게임이 다 있는 등의 이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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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2월 19일 벙개 후기

문명의 시대 이 짧은 시간에 테크도 있고, 과학도 있고, 전쟁도 있고, 이벤트도 있고, 문명의 발전도 있고, 원더도 있고... 없는 게 없는 가볍고 쉬운(?) 게임 <문명의 시대>입니다. 조만간 간단히 리뷰라도 쓸까 준비 중입니다. 이날은 처음하시는 분들이라 룰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드래프트까지 하기엔 번거로울 것 같아서 그냥 기본룰로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래프트 룰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국립공원들: 해질녘 확장 받은 김에 돌려본 <국립공원들: 해질녘>입니다. 기본판의 밋밋하던 부분에서 좀 더 많은 액션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공원 카드에 "콤보" 같은 개념을 넣어줘서 이전보다는 확실히 빵빵 터지는 맛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쁜 일러스트는 뭐 두말하면 입이 아프죠! 텀블 타운 최근 신작 <텀블 타운>입니다. 서부 시대에 건물을 열심히 지어 올리는 게임입니다. <스플랜더>에 주사위를 끼얹고 카드별 기능 추가(주사위 게임이면 당연히 보정장치가!!), 약간의 퍼즐, 개인 미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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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분노의 질주 : 홉스 & 쇼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감독 데이빗 레이치 출연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 개봉 2019. 08. 14. 덩치 빡빡이와 슬림한 빡빡이가 티격태격하다가 검은 빡빡이와 힘을 합쳐 싸운다는 바로 그 영화입니다. 크게 관통하는 이야기가 없는 시리즈 같았는데, 어느샌가 메인 줄기가 되는 스토리가 생겨서 이런저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근데 코로나 이후로 다음편을 보기는 힘들어져서, 과연 그들의 다음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것은 언제가 될런지... 드웨인 존슨이 등장하는 영화는 믿고 봐도 될 정도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영화 고르는 안목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무난하게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 홉스와 쇼의 만담이 이번 작품에서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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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이 글을 쓰느라 힘들었던 게 작년 같은데, 벌써 또 쓰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회사일 때문에, 이사 문제 등으로 게임을 절대적으로 많이 못 돌렸던 한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드게임이 있어서 이겨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ㅎㅎ 2019년도의 Top 100은 블로그 원문을 링크해놓았으니, 전체 순위를 보시고, 하단에 있는 링크를 참고해서 디테일한 내용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엔 10위씩 나눠서 했는데, 포스팅 10개로 쪼개지고, 실망한 리스트에 정리글까지 올리니 제가 피곤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40위까지는 20개씩 나눠서 적고, 그 이후부터는 10개씩 쪼개어 글을 쓸까 하는 생각 중입니다. 잡설이 길었으니 바로 81위부터 100위를 달려보죠! 참고로 게임의 왼쪽의 숫자는 현재 순위, 오른쪽의 대 괄호속 숫자는 작년, 또는 재작년 순위입니다. [30-20] 이라면 2018년도에는 30위, 2019년도에는 20위란 뜻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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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단잠의 Top20을 맞춰라!!!

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전문 커뮤니티, 보드게임 순위, 보드게임 쇼핑, 비마켓, 이노펀딩 boardlife.co.kr 자세한 내용은 보라를 가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갖고 싶지 않은 경품도 걸려 있습니다! 이웃이시거나 들리시는 분들은 위의 링크로 가셔서 댓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순위글 올라올 때마다 보라 링크가 같이 올라올 예정이니 한번 시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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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20 주간 보드게임 소식] 1호 - 마블 스플렌더, 내년 초에 출시 예정!

Etc [공유] [2020 주간 보드게임 소식] 1호 - 마블 스플렌더, 내년 초에 출시 예정! 슬픈단잠 2020. 12. 24. 16: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2020 주간 보드게임 소식] 1호 - 마블 스플렌더, 내년 초에 출시 예정! by 코리아보드게임즈 2020 주간 보드게임 소식 1호 - 마블 스플렌더, 내년 초에 출시 예정! 안녕하세요, 코리아보드게임즈입니다.이번 주부터 주간 보드게임 소식이 게시될 예정이에요!코리아보드...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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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드게임 Top100] 61~80위

지난 글 리스트 1. 2020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80. 플람 루즈 + 펠라톤 [NEW] 코로나 이슈로, 그리고 체력 저하 등의 이유로 2년째 쉬고는 있지만 한때 자덕을 꿈꾸던 저로서는 자전거와 관련된 게임을 꼭 하나는 갖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디럭스판이 나오지 않을까 하면서 노심초사 기다려봤으나, 전혀 그럴 낌새가 보이지 않아 그냥 해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지식이지만 제가 알고 있는 자전거 경주를 잘 표현해놨습니다. 다만 게임이다보니 간략하게 스프린터(순간적인 폭발력으로 잠시간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는 포지션) 한명과 스프린터를 끌어주기 위한 방패(바람막이)로서의 역할을 해줄 룰러로만 구성이 되었습니다. 즉, 룰러를 적절히 앞에 세워서 스프린터의 힘을 비축한 뒤에, 마지막에 스프린터가 치고 나갈 수 있게 해주면 됩니다. 이는 룰러와 스프린터의 카드 구성을 다르게 함으로서 구현해냈습니다. "슬립스트림"(일명 "피빨기")을 표현해놓았습니다. 이동을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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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블 스파이더맨

무려 2019년도 5월 23일에 클리어를 했습니다만, 이제서야 클리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썸니악"에서 제작한 <마블 스파이더맨>입니다. 이번에 PS4, 그리고 PS5 용으로 후속작인 <마블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가 나왔죠. 이왕이면 PS5로 하고 싶어서 아직 손도 안 대고 있는 중입니다. 추후 <갓 오브 워> 같은 제 취향의 게임이 나온다면 구매를 해서 플레이를 해볼 생각입니다. 비쥬얼 이 정도면 완벽합니다. "스파이더맨"스러운 액션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그 어떤 스파이더맨 시리즈보다도 액션만큼은 잘 만들었습니다. <프로토 타입>에서 먼저 선보였던 기술들이 이 게임에 오롯히 접목이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후속작인 "마일즈 모랄레즈" 또한 게임에서 등장해서 스파이더맨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팬서비스가 되기도 했죠. 무엇보다 스파이더맨이 갖고 있는 수많은 코스튬 중에서 인기가 있을만한 코스튬이 즐비합니다. 보이시나요? 저 수많은 코스튬이. 저 많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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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세키로: 그림자는 두번 죽는다

스토리 죽지 않는 불사신이 있는데, 하필 그 사람이 자신이 모시고 있는 주군입니다. 주군은 불사를 끊기를 원하기에 주인공인 주군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모험을 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입니다.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파고 들어도 엄청 대단한 내용은 없습니다. 그냥 앞서 언급한 스토리가 다거든요. 근데 1회차 플레이를 끝내고 나면 꽤 재미난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를 살려주고, 나에게 왼팔 의수를 달아준 사람과 나의 관계를 알고나면 그제서야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와닿게 됩니다. 즉 1회차 플레이를 끝내고 나면 그제서야 스토리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이죠. 특히나 게임 특성상 나름 멀티엔딩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엔딩을 보면 좋은 게임은 맞습니다만... 2회차를 시작하면서 "이제 실력이 늘었으니 잘하겠지?"하고 플레이를 해보았지만, 1회차랑 다를바 없이 못합니다. 체간을 잘 깍아내고, 한방에 쉽게 죽이면 되는데, 이게 쉽게 되질 않습니다. 특히나 튕겨내기를 잘해야 하는데, 이 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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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드게임 Top100] 41~60위

현재 보라에서 순위 맞추기 이벤트 중입니다. 블로그 이웃님들도 관심 있으시면 해당 글에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난 글 리스트 1. 2020년 보드게임 Top100: 61~80위 2. 2020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60. 왓슨 앤 홈즈 [38] 22 필기할 펜과 종이는 필수죠. 근데 너무 정보가 많아서 여기서 추려내는 것도 힘들고, 간단히 적어서 요약하는 것도 생각만큼 녹록치 않습니다. 게다가 매턴 한 장소에는 한명만 들어갈 수 있는데, 누군가 봉쇄라도 해버린다면 거길 못 가보는 경우가 생기죠. 여기를 일부러 봉쇄한건지(블러핑), 아니면 정말 중요한 정보가 있어서 봉쇄한 것인지도 모르다보니 용기 있는자는 열어볼 것이고, 아닌 사람들은 그냥 다른 곳을 돌고돌겠죠. 이런 다양한 난관을 뚫고서 추리에 성공했다면 홈즈에게 방문하여 정답과 비교해보면 됩니다. 실패하면 본인이 홈즈 대행을 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립니다. 남들의 답을 비교해보는 것은 꽤 재미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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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위트 홈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 홈>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절반의 성공과 실패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일단 장점으로는 빠른 전개, 꽤 괜찮은 아파트 세트장 정도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점으로는 원작의 다운그레이드, 너무 안 맞는 음악 정도겠네요. 원작의 그림자 원작을 보았던 사람들이라면 필연적으로 이야기의 깊이감이 부족하다고 느낄 듯 싶습니다. 원작은 긴장감을 느끼기에도 충분했고, 그러면서도 캐릭터들을 잘 챙겨갔습니다. 드라마에서도 연출은 잘 해서 긴장감을 느끼게는 했습니다만, 매체의 특성 때문인지 인물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풀어가기엔 다소 호흡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봤기에 기대가 컸던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다른 설정 때문에 적응하느라 힘들었고, 중반부터는 원작의 일부는 반영하되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끌고가려 할즈음에야 원작을 살짝 놓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작품이라고 처음부터 받아들였다면 좀 더 재미있게 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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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드게임 Top100] 31~40위

현재 보라에서 순위 맞추기 이벤트 중입니다. 블로그 이웃님들도 관심 있으시면 해당 글에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난 글 리스트 2020년 보드게임 Top100: 41~6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61~8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40. 코임브라 [15] 25 주사위 색과 눈금이 중요한데, 상황에 따라 쓰이는 방식이 다르다보니 처음 하면 꽤 헷갈리는 게임 <코임브라>입니다. 지난번 <펄서 2849>를 언급할 때에 주사위 일꾼을 쓰는 다른 게임들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 게임 또한 주사위 운빨을 적절한 패널티와 보너스를 잘 넣어둬서 마냥 좋은 주사위를 사용할 수 없게 해놓은 점이 좋았습니다. 운빨은 있지만 그 운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오롯히 본인의 선택입니다. 아쉬운 점은 여행용 맵이 너무 작아서 이것저것 제대로 놓거나 보기가 좀 힘든게 아쉬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순위가 떨어진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올해 한번도 안 돌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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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별점으로 살펴보는 2020년의 영화들

또 한 해가 갔습니다. 작년 결산 글을 어제 쓴 것 같다고 하면 과장이겠지만, 1년씩이나 흐른 것 같지는 않네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2020년도 마지막 날을 맞이했습니다. 다른 산업들도 마찬가지겠으나 영화 산업에게는 특히나 서글픈 한 해였죠. 올해 최고 흥행 스코어가 <남산의 부장들>의 475만이라니, 놀랍고도 슬프기 짝이 없습니다. <블랙 위도우>, <이터널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007 노 타임 투 다이>, <승리호>, <서복> 등 원래 이미 보고도 남았어야 할 영화들은 모두 내년으로 피신했고, 일단 질러 놓은 개봉일들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죠. 볼 게 없으니 사람이 오지 않고, 사람이 오지 않으니 개봉을 망설이는 악순환이 무한정 반복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넷플릭스와 디즈니 플러스, 훌루, HBO 맥스 등 굵직한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약진하기도 했습니다. 각자 자신만의 오리지널 컨텐츠를 자랑하며 시청자 수 확보에 나섰구요. 영화 팬들 중에서도 극장에서의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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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드게임 Top100] 21~30위

현재 보라에서 순위 맞추기 이벤트 중입니다. 블로그 이웃님들도 관심 있으시면 해당 글에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난 글 리스트 2020년 보드게임 Top100: 31~4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41~6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61~8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30. 마르코 폴로의 여정 [11-20] 10 착실히 순위 하락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초중급용 일꾼 놓기 (운빨망) 게임이라 생각하는데, 올해 코로나 이슈 등의 이유, 그리고 없다시피한 신규 멤버의 유입 등의 이유로 돌릴 일이 많지가 않았던 한해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거의 돌리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이렇게까지 순위가 내려왔습니다. <마르코 폴로2>(이하 <마폴>)도 있지만, 아직 많이 돌려보지 않아서 순위는 <마폴1>보다는 낮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폴1>을 많이 돌려봤고, 아직까지는 이능력 배틀 게임이 조금 더 재미있습니다. 본판만 돌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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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나크로니 인피니티 에디션 (without 애드온)

애드온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애드온이 없습니다. ㅠ 정리는 한번 더 해야겠군요. 애드온이 아직 미도착이라니... ㅠㅠ 요즈음 비싼 게임들은 확실히 박손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133번! 꽤 빠른 번호! 아앗!! 맴찢! ㅠ 크기비교 with 로코코 크기비교 with 글룸헤이븐 상자가 벌어져있는데, 정리 끝내고 나면 벌어진 것은 없어집니다. 박스 뒷면 박스 뚜껑의 안쪽 트랙에 놓을 레진 컴포가 4개만...! 하나 더 넣는다고 얼마나 가격 든다고 ㅠ 매 레이어마다 이렇게 종이를 넣어뒀습니다. 엑소 수트들... 조형 퀄리티야 뭐 원래 좋았습니다! 저 구멍 사이에는 사람 토큰을 꽂아두게 됩니다. 룰북의 상태가!!!? 아... 펀칭 타일은 전혀 두꺼워지지 않았네요. 참고로 꽤 흐물거립니다. 아.. 흐물흐물 펀치보드가 너무 많잖아?! 엑소수트 앞면 엑소수트 뒷면 매뉴얼들과 아트&스토리 북. 심지어 트레이 메뉴얼이 별도로!! 저거 없음 정리 불가. 시간 여행 타일이 레진으로 두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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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불릿

내 사랑(?) Lv99. 이제 밀레니엄 블레이즈 남았나!? 펀칭보드가 꽤 두툼! 주머니 안 넣어주는 아컴이라거나 아컴, 아니면 아컴 같은 게임과는 다르다구!! 풍성한 목재 구성품 생각보다 적은 카드. 재질의 품질은 배틀콘과 비슷 펀칭타일 1 펀칭타일 2 넘나 묵직한 것! 묵직함이란 이런것!!!! 카드 뒷면은 캐릭터 일러, 앞면이 카드 능력 김영자 할머니(어린이)의 정보. 매뉴얼 뒷쪽엔 캐릭터 배경설정들이 있음 보스 패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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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칸반 EV

고급라인들에는 앞으로 이런식으로 박스를 따로 신경쓸 예정인 듯?!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룰북! 믿을만한 포장방식인 것 같습니다. 딱 들어맞는 편안함! 이안 오툴 그는....!!! 정말 많은 게임들의 일러를 그리시는 듯!!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지 않은 룰북 중 하나 애드온으로 구매한 메탈카! 뚜껑 들다보면 함께 딸려오는 트레이 ㄷ 시험주행용 선두 차량의 메탈 위엄! 카드 디자인이!! 회의하는 느낌이 진짜 난다?! 목재 카 메탈카와 한곳에 놓고... 메탈카가 다소 심심해보이기는 해도 손맛이 죽여줌! 니들은 이제 안녕! 박스 수납도 안되더라?! ㅠ 이 차는 좋군요!!? 새롭게 목재로 재탄생한 각종 컴포들 정리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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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이스케이프 테일즈: 웜우드의 아이들

오~ 책만 3권!? 게임의 근간 시스템이 바뀐 것은 아니라서 구성물은 거의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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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서리] 긱업빗 뉴턴 & 언더 워터 시티즈

긱업빗 뉴턴과 언워시 메코! 크기도 다르고, 색상도 달라 시안성이 확실히 올라감! 바뀌어라 얍! 트리플 레이어 넣고 나면 내용물 넣을 자리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다이소의 힘을! 긱업빗의 플라스틱의 쫀득함이 은근 중독성 춰러! 럭키식스님의 오거나이저 함께!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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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미플 스티커

현재까지는 <오딘을 위하여>, <서쪽 왕국의 건축가들>, <에버델>, <북해의 침략자들> 정도만 해둔 상태입니다. 이후에 나머지 서쪽 시리즈와 미리 구비해도 <오부족>도 스티커 붙이는 짓을 해야겠네요. 참고로 <북해의 침략자들>의 경우에는 확장이 고려되어 있지 않아서, 스티커가 부족합니다. 개발사에 요청을 했는데, 제작 후에 보내주신다고 하시네요. 게다가 스티커 하나가 누락되는 바람에, AS도 받아야 하던 차였던지라... 구매하는김에 다른 스티커들도 공구로 추가 진행을 했네요. 1월 말이나 2월 초 정도에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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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텀블 타운

낭창낭창 들어있는 주사위! 금색은 약간 펄이 들어간 것 같아 고급스러워보이기 보단 왜케 촌티....가... 카드는 생각보다 적다. 흔한 다이스 타워 다이스타워도 수납 가능! 트레이 맘에 듦! 선마커인 선인장! 집사! 집사는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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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이상한 정원의 앨리스

갓겜이란 평가를 하셔서 <미크로마크로> 구매하는 김에 함께 구매해본 <이상한 정원의 앨리스>! 조만간 플레이를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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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드게임 Top100] 11~20위

현재 보라에서 순위 맞추기 이벤트 중입니다. 블로그 이웃님들도 관심 있으시면 해당 글에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난 글 리스트 2020년 보드게임 Top100: 21~3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31~4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41~6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61~8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20.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 [NEW] 연초에 돌렸던 게임인데, 아직까지도 20위에 있습니다. 그때의 충격과 경험은 정말 말로 할 수 없을만큼 신선했고, 2일동안 너무 즐겁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3인이서 진행을 했고, 시나리오 한개당 거의 평균 3시간씩 쓴 것 같네요. 3명이서 토론을 하고 의논을 하며 뭐가 맞을까 머리를 맞대고 뭔가를 하는 것은 참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일반 "협력" 게임들과는 다르게 알파 플레이어가 나오기가 힘든 게임이다 보니 정말로 순수하게 협력하며 플레이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물론 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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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심이 가는 책들

물리 기반 렌더링 저자 매트 파르, 웬젤 제이콥, 그렉 험프리스 출판 에이콘출판 발매 2020.01.07. 6.21만 불칸 프로그래밍 가이드 저자 그레이엄 셀러 출판 에이콘출판 발매 2017.03.29. 3.6만 게임 엔진 블랙 북: 울펜슈타인 3D 저자 파비앙 상글라르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20.10.30. 3.15만 DirectX 12를 이용한 3D 게임 프로그래밍 입문 저자 프랭크 D. 루나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17.05.25. 4.5만 셰이더 코딩 입문 저자 카일 할러데이 출판 에이콘출판 발매 2019.11.29. 3.24만 유니티 물리 기반 셰이더 개발 저자 클라우디아 도피오슬래시 출판 에이콘출판 발매 2019.04.30. 2.7만 유니티 셰이더와 이펙트 제작 저자 존 도란, 앨런 주코니 출판 에이콘출판 발매 2019.06.20. 3.15만 유니티 5.x Shader와 Effect 제작 저자 앨런 주코니, 케네스 램머스 출판 에이콘출판 발매 2017.01.0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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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보드게임 Top100] 1~10위 + "왜 없는가?"

지난 글 리스트 2020년 보드게임 Top100: 11~2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21~3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31~4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41~6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61~80위 2020년 보드게임 Top100: 81~100위 드디어 마지막 1~10위 글이 남았네요. 예상치 못한 순위 상승을 한 게임들이 많습니다. 작년 여러번 돌리면서 인상이 좋아졌거나, 아니면 원래 좋아했지만 여러번 돌려서 순위 상승한 게임도 있습니다. 그러면 Top10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요? 애정이 듬뿍 담긴 게임들도 있고, 할 말이 많은 게임도 있고 하나보니 여느때보다 글이 깁니다. 10. 트릭케리언 + 아카데미 + 뒷골목 [10-39] 29 빼~~~곡히 들어선 공간; 이렇게 급격하게 수직 상승할 줄은 몰랐습니다. CE가 도착하고, 한동안 돌려보려고 몇번 들고갔다가 본판+뒷골목 확장만 뻔질나게 돌리다가 최근에 "아카데미" 확장을 돌려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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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코로나 사라지면 다시 가고 싶은 세계 도시는 어디인가요?

재회 (再會) 재회란 것은 헤어진 연인 사이에서나 쓰는 단어인 줄 알았는데, 여행이 사라진 시대에 살고 있다 보니, 여행지와의 재회가 간절한 요즘입니다. 어느덧 우리가 여행을 잃어버린 지도 1년이 다 되어가네요. 11월 말부터 진행된 3차 대유행으로 국내여행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이 시국이 답답하기만 한데요. 그래도 새해 들어 확진자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고, 여전히 그 끝이 안 보이지만 올해가 가기 전 우리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고 하루하루 보내는 연초입니다. 잃어버린 여행도 다시 찾을 수 있게 될 텐데요. 예전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한국의 도시와 별다를 게 없었던 다른 해외의 도시들의 일상이 유달리 그리운 요즘입니다. 저마다 그간의 여행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시가 있으셨을 텐데요. 이 역병의 시대가 끝나고 다시 여행을 하게 된다면 가장 다시 가고 싶은 도시는 어디인가요? 전 너무나 많아서 하나만 꼽기 참 어렵지만 일단 홍콩인 것 같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너무나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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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12월 정산

12월엔 그래도 지출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정작 온 게임은 상당히 많은 기이한 한달이었습니다. <알마마터>, <대만차 연대기>, <지도 제작자들> 프로모, <이상한 정원의 앨리스>, <미크로마크로>만 샀거든요. 꽤 준수하게 지갑 방어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어째 온 게임들이 더 많습니다. 과거의 나에게 칭찬을 해야할지 욕(?)을 해야할지;;; 영입 & 획득 알마마터 + 확장 시국이 시국인지라 오래간 못 돌려볼 것 같아서 플텍도 안하고 그냥 대충 정리만 해서 넣어뒀습니다. 플텍 씌우면 박스에 제대로 수납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 트레이가 실제 게임 플레이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근데 생긴 것 보면 도움이 안될 것 같이 생겼습니다;;) <코임브라>를 꽤 맘에 들게 했던지라, <알마마터>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편이라, 1월 중에 2.5단계가 끝나서 가볍게 게임 좀 돌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ㅠ 대만차 연대기 평이 좋고, 호기심이 생겨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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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러 시티 한국어화 작업 시작

포토샵 잘 쓰지도 않는데, 구독권이 비싸서 다른 대체제를 찾다가, 결국 익숙함이란 무기를 포기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몇시간 삽질 끝에 결국 포토샵을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버린 시간이 도대체 얼마야?! ㅠㅠ 이제 겨우 스타트 끊은건데, 주말 동안에 다 할 수 있을까?! 통째로 잘라서 쓰기보다는 차라리 저기 안의 내용물을 잘라쓰도록 하는 게 나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중... 굳이 뒷면 배경까지 인쇄해서 잉크 날릴 필요가 있을까?! 여튼 메코도 받고, 킥스 익스클루시브였던 프로모(익스클루시브 맞는거야?!)도 받았으니, 풀셋 완성! 아무래도 굳이 타일을 다 인쇄해봐야 의미 없을 것 같아서 아래와 같이 새로 작업 시작! 밤새 뻘짓하고, 롤하고(?) 하느라 피곤하니 자고 일어나서 마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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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이코지만 괜찮아 연출 박신우 출연 김수현, 박규영, 서예지, 오정세, 김주헌, 김창완, 김미경, 장영남, 강기둥, 박진주, 장규리, 정재광, 이얼, 최우성 방송 2020, tvN 회당 약 1시간 10분 정도의 러닝타임에 16회차라는 꽤 긴 호흡의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정말 "길게" 느껴지는 드라마입니다.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20화짜리 비슷한 러닝타임의 드라마를 볼때만 해도 다음편이 궁금해서 하루에 1~2편씩은 꾸준히 봤었는데, 정작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2~6일에 1편씩 겨우겨우 보았습니다. 분명히 문강태와 고문영의 연애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이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들이 어떻게 연결이 될까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물론 짝꿍은 이마저도 그다지 재미있게 보지 않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연애가 거의 기정사실화가 되는 타이밍즈음부터는 이야기가 너무 엿가락마냥 쭈욱 늘어납니다. 그리고 가족이 되기 위해 진행되는 마지막 2~3편즈음 와서야 다시 정상화를 찾기는 하는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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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블라인드] 비츠 듀오톤 허니콤 블라인드 (블루)

조명은 비츠조명 비츠조명,인테리어 조명,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온라인최저가 보상제, LED조명,레일등, 거실등, 식탁등 판매 www.vittz.co.kr 블라인드 게시글인가?! 보드게임 게시글인가?! 이사하면서 블라인드가 부족하여 블라인드 주문제작을 했습니다.(20년 6월) 총 7만원 조금 넘게 들었고, 살짝 여유 있고, 창문을 살짝 덮는 수준의 길이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딱 맞는 사이즈에서 오는 편안함이 있기는 한데, 이사할 때는 좋든 싫든 버려야 한다는 게 살짝 아쉽게 느껴지기는 하네요. 하지만 길이와 폭이 넓어질수록 가격도 올라가니깐, 그냥 싸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블라인드 자체를 첨 주문하고, 첨 써보는 거라 다음에 주문할 때엔 약간 더 넉넉하게 사이즈를 주문해야겠네요. 뒤에 모니터 및 이것저것 놓을거라서 많이 내려오게 되면 불편할 것 같아서 최대한 길이를 맞춘건데... 너무 욕심을 부려서 딱 맞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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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CGV SVIP가 힘들게 되기는 했는데...

올해도 코로나로 계속 이 상황이 유지가 된다면, 내년은 모르겠네요. 올해 9월즈음에 12000점밖에 안되어서 2만점은 어떻게 채우나(는 알고보니 1.8만점만 채우면 되는 것을 뒤 늦게 알았음)하고 있었던 차에 최대한 영화를 보러 가볼까 했으나... 개봉하는 영화가 없으니 의미가 없는 짓이 되어가더군요. 그래서 11월부터는 뭐라도 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시국이 시국이라... 이대로는 십몇년간 쌓아온 SVIP로의 길(?)이 사라지는 것이 너무 아까워서 1주일에 영화는 보러가지 않고 그냥 맛있는 것 사먹었단 생각으로 영화 티케팅만 하는 짓거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일궈낸 정말 눈물겨운 성과라... 휴... 작년은 그래도 시도해봄직 했지만, 올해도 이 모냥에 영화도 꾸준히 안 나오고 한다면 내년은 장담하기 힘들겠군요. 언택트 시대가 되고서는, 극장도 점점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것 같아서,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적자나 면할 수 있을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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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er, CES2021에서 프로젝트 제품 선보여 (마스크, 게이밍 의자)

레이저, CES에서 게임용 마스크와 의자 콘셉트 모델 | 루리웹 레이저가 CES 2021을 기해 두 가지 미래 프로젝트의 콘셉트 모델을 발표했다. 코... bbs.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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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코로나 이전-이후 사망자 비교

Coronavirus tracker: the latest figures as countries fight Covid-19 resurgence | Free to read The FT analyses the scale of outbreaks and tracks the vaccine rollouts around the world www.ft.com 2020년과 예년을 비교했을 때 사망자 수의 추이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간단하게 빨간색이 많이 보인다면 초과 사망자(예년 기준)가 더 많은 것으로 보면 되는데... 덴마크, 노르웨이, 대한민국 정도가 그나마 선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나머지 나라들은 초과 사망률이 꽤 높게 잡히네요. 특히나 페루는 코끼리 먹은 보아뱀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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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개봉 예상(정 아님. ㅠ)작들

작년에 너무 보고 싶었지만 보지 못한 작품들이 올해, 그리고 내년으로 미뤄져서 개봉을 하는데, 이제는 정말 연기 없이 개봉할 수 있을 것인지부터 궁금하네요. 일단 MCU라도 좀 제대로 보고 싶습니다. 용산 IMAX 원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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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리뷰] 3D 게임 최적화와 시각적 효과를 위한 유니티 Shader와 Effect 제작

유니티 Shader와 Effect 제작 저자 케니 람머스 출판 에이콘출판 발매 2014.04.30. Shader쪽 공부를 할까 싶어서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일단 1차원적인 단점이 확실하게 존재합니다. 아무래도 그려지는 방식을 결정해주는 Shader인데, 생뚱맞게도 책이 "흑백"입니다. 덕분에 이미지들이 여럿 나오는데, 전혀 차이점을 느낄 수 없습니다. 덕분에 내가 제대로 했는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것인지 등등 애매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제에 오타들도 꽤 있는 편입니다. 덕분에 오타들도 직접 찾아내야 하는지라 답답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shader 파일에 대한 기본 구조 등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이 바로 실습에 들어가서 좋은지 나쁜지 파악하기가 좀 오묘합니다. 물론 컬러 이미지를 받을 수 있는 경로와 함께 예제 코드도 내려받을 수 있게 해주기는 했지만, 이럴거면 현물로 책을 왜 냈나 싶은 수준이라 느껴지네요. 아직 1장 초반을 보다가 답답한 부분들이 많아서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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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목표!

목표 진행률 상세 1. 1주일에 3일은 운동을 최소 30분씩 따로 체크 월수금 2. 매일 1시간30분씩 공부하기 따로 체크 월~일 모두 최대한! 3. 개인 프로젝트 확실히 진행하기 1.5% 1. 비쥬얼 노벨 2. 로그라이트+덱빌딩 4. Socerer City 한국어화 하기 100% 완료 5. Homesteaders 한국어화 새로 하기 0% 새로 스캔, 새로 작업 6. 보드게임 500만원치 이내로 사기 약 10.596% (역으로 계산) 지출: \3,186,001 판매: \2,656,200 (타르기까지) 순 지출: \529,801 7. 2014년도 유럽여행 포스팅 0.1% (0 / 20) 22일~41일차까지 진행해야함 8. 보드게임 보유 목록 자동화 100% 기본적인 정보들 긁어오도록 수정 9. 한빛 서평단 딜레이 없이 열심히 하기! 10. 보드게임 점수 기록 앱 만들기 2% React-Native 학습 중 참 생각이 많아지게 된다. 사실 아침잠이 많고, 저녁잠이 없는 편이라 굳이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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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나크로니 메탈 리소스팩 & 프로모 & 레진 리소스팩

뒤늦게 도착한 프로모팩, 메탈리소스, 레진 리소스 묵직하고, 모양이 다르고, 아노다이징 도색으로 되어 있어 벗겨짐 걱정이 없음 대체하기 전 원래 큐브와 함께... 투명한 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음 레진 소스 팩 되려 빛이 나는 카드보드지가 더 나은 것 같기도... 능력만 되면 LED라도 박고 싶은 마음 역시나 카드보드지가 은은히 빛도 나고, 깔끔해서 더 나은 것 같...다! 정리 완료! 프로모팩 새로운 프로젝트 타일 그 외 추가 카드 및 추가 액션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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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 City(소서러 시티) 한국어화 자료

여차저차해서 작업을 겨우겨우 완료했네요. 도장 기능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아서 그간 작업을 빡세게 해온게 덧없이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한국어화하는 속도가 꽤 빨라지지 않을까하고 생각 중입니다. 자료의 무단 변경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여나 수정이 필요하거나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게임을 못해본 상태입니다. 그래서 번역이 다소 안 맞거나,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혹여 사용간에 문제가 있다면 피드백 주세요. 그리고 사이즈가 살짝씩 안 맞을겁니다.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이 부분만큼은 한계가 있을 것 같네요. 다음 자료에서는 좀 더 괜찮아지리라 봅니다. 그리고 제가 뭘 잘못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색감이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번 이것저것 옵션 바꿔서 출력해보시고 가장 맞다 싶은 색으로 출력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이제 룰북 좀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첨부파일 몬스터들-티어1.jpg 파일 다운로드 첨부파일 몬스터들-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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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코드 & 노코드

대세로 떠오른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클라우드 속으로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코드 작성 거의 없이 자동으로 프로그래밍을 해주는 로우코드(Low-code) 혹은 노코드(No-code) 플랫폼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이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n.news.naver.com 노코드 앱개발 엔터프라이즈도 강타..."코딩은 예외 경우만"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클라우드 시장 '빅3'인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에 이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의 강자인 오라클과 SAP가 노코드(No... www.digita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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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전문사 아스모디, 한국지사 설립

보드게임 전문사 아스모디, 한국지사 설립 보드게임 출판 및 유통 기업 아스모디 그룹이 한국지사인 주식회사 아스모디 코리아(이하 ‘아스모디 코리아’)를 설립한다. 아스모디 그룹은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시장에 지사를 설립하여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보드게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 www.inven.co.kr 국내 보드게임 열기가 확실히 몇년새에 상당히 끓어오른다 생각을 했는데, 아스모디가 한국 지사를 세우는 일까지 벌어질 줄은 몰랐네요. <글룸헤이븐> 같은 검증된 게임이라면 20만원에 가까운 금액이라도 2000개도 소화할만큼 시장이 꽤 커졌는데,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아시아의 교두보로서 한국을 선택한 듯 싶네요. 그간 코보게로 나오던 게임들은 아마 아스모디 출판, 코보게 유통 정도로 재편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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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러 & 빌러니

작년에 이 게임 살거냐 물었다면 안 샀을텐데... 과거의 제민아 왜 그랬니?! 박스를 완벽히 보호하기 위한 완벽한 보호제 당시엔 룰북도 안 보고 이미지만 보고 게임을 사던 시기였던지라... 외관은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3D로 된 골드 체스트가 제공됩니다. 타일은 꽤 두툼한 편입니다. 명색이 디럭스인데, 일부 자원은 3D로 된 뭔가를 제공해줘도 좋지 않았을까....?! 일단은 더블레이어인 개인(?)판으로 추정되는 것 정리하는 방법을 당췌 알 수가 없어서 인터넷 뒤져서 뒤져서 정리! 게임 인원수에 따라 하단부 부분을 뺐다 끼웠다 해서 사용 어....?! 다 좋은데, 저 3D로 된 골드 상자를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트레이에 보관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따로 들고다녀야 하는데... 아시잖아요? 내구성이 그리 좋을리가 없는데... 들고 다니면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부터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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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알마마터 + 확장

코임브라 작가의 신작 게임 <알마마터>! 기대 중인데... 언제 돌려보려나?! 한번에 확장까지 풀셑! 타일은 두툼한 편 들리는 이야기로는 트레이가 무쓸모라고?! 책들이 넘나 귀여운 것! 확장은 아쉽게도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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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23일 벙개 후기

정말 오래간만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거의 1달하고 조금 넘는 시간동안 게임을 못했었네요. 그간 새롭게 온 게임들 룰북을 읽고, 룰 설명도 오래간만에 하고, 그 덕분인지 룰 설명하는데 말 더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캔버스 은근히 비쌌던 게임 <캔버스>입니다. 사실 공구를 했단 사실도 까먹었을만큼 정말 "묻지마 구매" 단계의 마지막즈음에 구매했던 게임입니다. 사실 왜 샀을까 후회도 했고, 룰 설명을 읽어보고 살짝 실망도 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근데 직접 돌려보니 선택지는 거의 없는 게임이라 깊이감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은근히 “만족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미스틱 베일>처럼 투명 플라스틱 카드 3개를 겹쳐서 하나의 그림을 만드는데, 이 그림을 완성했을 때의 만족도는 꽤 높습니다. 오른쪽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나오는데, 정말 뭔가 대단한 작품을 만든 것만 같은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부피도 작고, 플탐도 짧고, 만족도도 좋고, 보기에도 좋아서 필러 게임으로 자주 돌리게 될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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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캔버스

전체 구성물입니다. 디럭스용 구성물 유화풍의 박스 전면부, 그리고 박스 후면 프로모 카드들. 추가적인 리워드와 함께 추가적인 아트 카드들 추가 아트 카드 업글된 컴포와 이젤 카드보드지의 두께가 나무보다 더 두꺼워서 없어도 될 것 같은 업글 컴포 1~5인 지원, 플탐은 30분 아트 카드들 보드판으로 들어 있는 천 조각과 매뉴얼 나무 토큰보다 더 두꺼운 카드보드지 모두 치우고나면 정리방법이 표시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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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슬픈단잠의 보드게임 Top100 목록

순위 2018 순위 2019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1 2 1 - 브라스 : 버밍엄 2 6 3 1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3 4 2 1 가이아 프로젝트 4 27 8 4 촐킨 5 - 24 19 언더워터 시티즈 6 23 18 12 세븐 원더스 듀얼 + 판테온 + 아고라 7 - - NEW! 에이언즈 엔드 8 - - NEW! 온 마스 9 25 22 13 위대한 로렌초 10 10 39 29 트릭케리언 11 - - NEW! 스플랜더 마블 12 - 12 - 갤러리스트 13 - 4 9 큰 어깨들의 도시 14 34 9 5 오딘을 위하여 15 5 29 14 테라포밍 마스+ 서곡 + 격동 16 - 10 6 윙스팬 17 - 27 10 에버델 18 23 - NEW! 문명의 시대 19 - - NEW! 테오티우아칸 20 - - NEW!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 21 - - NEW! 스페이스 크루 22 - - NEW! 북해의 침략자들 23 32 26 3 마작 24 40 21 3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2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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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pread Sheet에서 보드게임 게임 정보 자동 완성하기!

보유 게임 현황 보드게임 게임 이름,순위,인원,보라,BGG,특이사항,그 외,시리즈,구매처,구매일,수령일,금액,Weight,Geek ID,보라 ID 18teen,,,한국어판, 상자 없음. 매뉴얼,노플 7번째 대륙,32,1-4,<a href="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5919&tb=boardgame_strategy&id=">링크</a>,<a href="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180263">링크</a>,한국어화, 상단 비닐, 플텍,킥스,17.09.2... docs.google.com 3년 가까이 미루고 미루던 일을 오늘 끝냈습니다. 그간 게을렀던 스스로를 올해에는 좀 채찍질 해보는 의미에서 미뤄뒀던 일들을 하나씩 해보고 있는 중인데... 오늘 하루만에 뚝딱해서 결국에 완성은 했네요!!! function onOpen() { var ui = SpreadsheetApp.getUi(); ui.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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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컨트롤: 얼티밋 에디션

시작부터 도대체 이게 무슨 게임인가 싶을만큼 사전 설명없이 이야기가 바로 전개가 됩니다. 그리고 기이한 현상을 맞딱드리게 되고, 기묘한 이야기들이 펼쳐지게 됩니다. 그래픽, 음악 DX12를 지원하는지라 테셀레이션이나 기타 등등이 꽤 여기저기서 적절하게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그로데스크하거나 이세계스러운 모습들이 많이 포착이 되는데, 이를 비쥬얼로 상당히 잘 풀어낸 게임입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은 현상들이 많이 보이고, 기묘한 건축물, 그리고 기묘한 색감 등을 사용하고, 일부 실사를 적절히 사용하였는데, 초반 플레이 내내 이건 뭐하는 게임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게다가 내러티브까지 좋아서 오래간만에 게임하다가 새벽까지 플레이하기도 했습니다. 게임 불감증이 생길뻔 했던 것을 이 게임이 막아준 셈이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일부 장면은 마치 <진 여신전생3: 녹턴>의 일부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아포칼립스적인 느낌도 많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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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콜 오브 후아레즈: 바운드 인 블러드

다음편에 해당하는 <콜 오브 후아레즈: 건 슬링어>를 그래도 꽤 재미잇게 즐겼던 경험이 있던지라, 클리어를 해보려고 다분히 시도는 했습니다만... 게임이 살짝 불합리한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난이도를 아무리 낮춰봐도 일부 장면에서는 귀신같은 에임 능력을 요구합니다. 특히나 마차를 타고가는 씬에서는 충격과 공포의 리트라이를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를 클리어하기 위해서 거의 100번 가까이 리트라이를 했는데, 전혀 진전이 없습니다. 서부시대, 총잡이 형제와 여자 1명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는 한데, 진행을 할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할 수 밖에 없네요. 두 똘아이 형제의 이야기는 그냥 안 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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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Primal: The Awakening

Primal: The Awakening A fully cooperative deck crafting boss-battler board game, featuring card-driven tactical combat and large-scale miniatures. www.kickstarter.com 룰북을 읽고서 오래간만에 뭔가 설레는 게임을 만난 느낌입니다. 가격도 쎄고, 배송비도 쎄서 추천을 하기는 힘들지만... 게임만큼은 괜찮아 보여서 빨리 받아보고픈 마음이 벌써부터 생겨납니다. 언어자체도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카드 한국어화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나리오까지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Slash 같은 용어 등은 우리나라말로 또 뭐라 번역해야할지... 이런쪽 한국어 지식이 부족해서 과연 깔끔하게 번역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도라도 해봐야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 1. 멋드러진 피규어 (정말 도색을 제대로 시작해봐야지!) 2. 은근히 재미있을 것 같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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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 경이로운 소문

경이로운 소문 연출 유선동 출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이홍내, 최윤영, 이찬형, 문숙, 이지원, 김소라, 정원창, 손여은, 전진오, 김승훈, 김정진, 김은수, 이도엽, 옥자연 방송 2020, OCN 와이프랑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와 <연애의 참견>, <블랙미러>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어차피 끝나지(?) 않을 시리즈 2개와 머잖아 끝날 <블랙 미러>인지라 뭔가 다른 거 볼 거 없을까 눈독만 들이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만화 원작을 보지 않아서 원작을 전혀 모른채로 봤습니다. 와이프님은 드라마를 너무 잼나게 보다가 궁금해서 원작을 조금 봤다고 하는데, 드라마가 좀 더 이야기를 잘 구성했다고 하더군요. 최근에 봤던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지지부진한 진행을 버텨내는 것이 무척 힘겨웠던 것에 반해서, <경이로운 소문>의 경우에는 진행도 꽤 간결하니 빠른편이고, 무엇보다 이 집 맛집이네?! 할만큼 끊는 타이밍이 무척 좋습니다. 이 두가지가 결국 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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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Capital Lux 2 & Rebel Nox

메코가 상당히 묵직한데, 굴러다닌 탓인지 지퍼백은 모두 튿어져 있었음. 그래서 옮겨 담기! 민트 코인과 비교해봤는데, 두께감은 거의 비슷. 민트 코인이 좀 더 두꺼움 앞&뒤 레벨 녹스 장소 카드들과 참조표, 그리고 플레이 카드들 룰북. 요즈음 돌려보기 힘든 4~6인 게임. 일반 카드 구성. 기본 룰은 트릭테이킹을 따르고 있음 트릭테이킹 + 마피아류 게임이라 역할을 맡아줄 "반란군" 카드 장소 카드들 카드의 앞뒷면 추종자 카드. 이름은 이런데, 실제로는 점수 카드라고 보면 됨. 캐피탈 럭스2 룰북과 참조표가 들어있음 뭔가 많아졌다?! 각종 보드판. 두께는 테포마 수준. 없던 펀칭 타일이 존재. 중앙 사진의 상단에 보이는 것은 메코로 대체해서 사용. 앗! 아.... 내부 트레이가?! 도대체 왜?! 메코는 밖에 있는데!!! 메코로 교체! 사이즈 실화?! 바닥에 둘 수 없는 묘한 길이를 갖고 있다. 박스와 사이즈가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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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퉁가루

박스 앞뒷면 룰북! 펀칭 타일 투성이였을 것 같은 게임이, 정작 펀칭 타일이 하나도 없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주사위. 일반 주사위보단 좀 작다. 수많은 펀칭타일이었을 것들! 저기에 보이는 사람들은 UV 코팅이 되어 있음. 각종 자원 큐브 토템 마커, 그리고 다이스 호스피탈!!!? (은 언제 옴?) 역시나 펀칭 타일 대신에... 미플들이 모두 모양이 다르고, 전면부만 실크 스크린 인쇄가 되어 있음 주사위들을 여기에 태우게 됨. 꽤 큰 사이즈의 카드. 플레이어당 5장씩 갖고 시작함. 그 외 보드판과 개인판. 디럭스라 모든 것이 다 맘에 드는데, 개인판은 왜 그냥 종이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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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액세서리/가방] 데상트 SM123HBP10 (블랙)

기존에 사용하던 가방이 너무 닳고 닳아서 가방을 바꿀 때가 되어서 작년 생일 선물을 이제야 받아보면서 갖게 된 가방입니다. 가방에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과 같은 사이즈의 게임 1개 정도 넣고, 자그마한 게임들 몇개 들어갈 정도의 사이즈는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부피를 꽤 차지하는 가방이라 출퇴근시에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하네요. 일본 회사인지라 웬만해선 가방을 사지 않으려 했으나, 요구 조건에 모두 들어맞는 가방을 찾을 수 없어서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샘소나이트 RED에서도 가방을 사려 했으나, 가방의 내부 공간이 생각보다 비좁은 것들이 많아서 정작 "보드게임"을 넣어다니기엔 살짝씩 애매한 사이즈더라구요. 바깥쪽 공간을 좀 줄이고, 내부 공간에 여유만 좀 있었음 샀을텐데... 은근 요즈음 가방들에는 USB 충전 단자들이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등을 가방 속에 넣어두고, 연결해두면 외부에서 잭을 통해서 충전을 할 수 있는 형태인 것이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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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분만에 MCU 인피니티 사가(어벤저스) 23편 풀스토리 한방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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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30일 벙개 후기

너의 소리가 보여 일단 문제 출제자가 잘못한 것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딱 2판하고 그냥 접어버렸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재미를 느껴야하는지 파악하기 힘든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발러 & 빌러니: 디럭스 에디션 약간 <7대륙>이나 <광기의 저택 1판> 같은 느낌의 게임 <발러&빌러니: 디럭스 에디션>(이하 <발러&빌러니>)입니다. 구매할 당시에는 이런 게임들에 관심이 많던 때가 구매를 했습니다만, 받을 즈음엔 관심이 식어버리기도 한 비운의 게임이기도 합니다. 일단 무엇보다 너무 늦게 왔어요! 좀만 일찍 왔어도 애정을 가졌을 것 같은데... 왜 <광기의 저택 1판>을 언급했냐면, 한명이 빌런인 "모닥"을 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히어로, 빌런의 턴을 거치고 나면 1개의 라운드가 끝나고 이것을 6번 하면 마지막 단계인 전투로 돌입하게 됩니다. 7일이 되기 전에 히어로들은 성소를 3개 찾아야 하고, 빌런은 당연히 히어로들을 때려눕혀야만 합니다. 히어로든 빌런이든 똑같이 하는 애겻ㄴ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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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2일 벙개 모임

발레타 설명을 듣고서는 덱빌딩 이후에 나온 게임인 것 같긴 한데, 왜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발레타>입니다. 푸른하늘 사장님의 추천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가벼운 게임이라 하시길래 심심할 줄 알았는데, 이게 웬 걸?! 숨은 보석의 발견입니다!! 덱 빌딩이고, 자신의 턴엔 3장만 쓸 수 있습니다. 이 3장으로 건물을 짓고, 거기서 획득한 카드로 덱을 빌딩하는 간단한 구조인데, 이 구조가 꽤 신묘합니다. 몇 없는 선택지 같아도, 할 수 있는 게 많ㄱ, 인터액션도 적당하고, 은근 테크라고 탈만한 것도 많습니다! 와~ 재미난 게임의 발견입니다!! 플탐도 길지 않아서 앞으로 이 게임을 꽤 자주 돌리게 될 것 같습니다. <위대한 로렌초>에서의 일부 시스템적 유사점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도 같습니다. 아마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인 듯 싶더군요. 도대체 언젯적 게임인가 보니 겨우(?) 2017년작이더군요. 언제 싸게 구할 일이 있다면 구해두고픈 게임입니다.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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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액세서리/정리] Tap.Up (탭업), 그리고 선정리

구매는 이미 7개월이 훌쩍 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용후기가 되어버렸네요. ㅎㅎ 일단 이 제품을 산 이유는 간단합니다. 다른 선 정리 탭이나 멀티탭 정리함의 경우 바닥에 두거나 책상 위에 올려둬야합니다. 예전에 비슷한 제품들을 써본 경험을 토대로 봤을 때 은근 자리 차지하고 걸리적거립니다. 책상을 찾던 중, 멀티탭 홀더가 있는 제품들이 많길래, 책상을 그런 형태로 사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다양한 어댑터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어 지저분하긴 매한가지입니다. 이사를 하면서 선정리만큼은 완벽하게 하겠다고 다짐했던터라 이것저것 찾아보았고, 그러다 발견한 것이 바로 이 물건 <탭업>입니다. 제 것과 아내 것 2개! 대충 장착하는 방법.jpeg 이 제품을 구입한 이유를 모두 설명해주는 이미지입니다. 멀티탭함을 웬만큼 위치 제한없이 책상에 매달아둘 수 있습니다. 덕분에 책상 위든, 바닥이든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짜투리 공간을 극대화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실제로 그 역할은 제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