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션 택틱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제 블로그에서 수차례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저는 "덱빌딩" 장르를 좋아하며, 덱 빌딩 장르 중에서는 <어센션>과 <하트 오브 크라운>을 좋아합니다. 특히나 BG Stats에 기록을 하진 않았지만, 앱으로만 한 4~500판을 했을 정도로 <어센션>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이 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바로 이 게임의 "보드 게임" 버전이 나온다고 해서 킥스를 그냥 무지성으로 들어간 게임 중 하나입니다. 룰북 읽기 귀찮음, 그리고 언어 압박도 좀 있는 게임이라(사실 어려운 영어는 아니지만...)
그간 돌릴 틈을 못 찾고 있다가 이날 겨우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게임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기존 <어센션> 자체에서 룰이 크게 바뀐 것은 없고, 오히려 기존에 "Hero" 카드들이 하나의 소환된 유닛으로 취급이 되어서 보드판에 나와서 이동하면서 공격하는 형태의 게임으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생각보다 룰이 크게 바뀌진 않았더라구...
원문 링크 : 후기] GBA 3월 13일 집벙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