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또한 워낙 평이 좋아서, 한국어판이 나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너무 빨리 해보고 싶어서 중고 구매를 하게 된 게임입니다. 다행히 신품을 해구하는 것과 거의 차이없는 가격(사실 그게 맞는거지;;)으로 구매를 했네요.
영문판이 나오니 좀 더 싸게 구하면 좋았겠지만, 매물이 존재하질 않아서 그냥 만족하고 구했습니다. ㅎ 어째꺼나 제가 제일 사랑하는 게임 중 하나인 <브라스>의 작가인 "마틴 월레스" 옹이 오래간만에 괜찮은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게임은 동명의 PC게임을 보드게임으로 포팅한 사례입니다. 여러 PC게임의 보드게임 포팅이 있지만, 이런 전략 게임을 포팅한 사례는 그리 많지 않은 듯한 느낌이라(상대적으로 다른 게임들이 너무 많은 탓인 것도 같습니다.)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스팀에 있는 아노 시리즈.
연도는 1404, 2070, 2205 뿐이지만, 실제로 아노 1800이라는 PC게임도 있습니다. Anno 1800 9월 2일부터 7일까지 친구...
원문 링크 : 개봉기] 아노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