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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의 종류, 특장점

네이티브 앱 / 웹앱 / 크로스플랫폼앱 / 하이브리 앱 디자이너가 개발자와 일 하다 보니 (5) | 노마드 코더 Nomad Coders 개발과 디자인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지 않은 디자이너라도 성공적인 앱 출시를 목표로 팀원 전체(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PM 등)가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티브 앱, 웹 앱, 크로스 플랫폼 앱, 하이브리드 앱이 어떤 것인지 정도는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정리하게 되었다. 개발자가 정리한 것처럼 심도 있는 정리가 아 brunch.co.kr #네이티브앱 #웹앱 #크로스플랫폼앱 #하이브리드앱 등의 선택지가 있었으나, 네이티브는 iOS, Android 모두 익히기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포기. 웹앱은 좋은 선택지기이는 하지만, 만들고자 하는 기능 등을 고려한다면 별로 맞지 않고, 하이브리드도 유사한 이유로 일단은 탈락. 결국 남은 게 크로스플랫폼앱입니다. 그래서 Flutter와 React-Native를 각각 학습을 해보았고(React-Nativ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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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가이아 프로젝트 종족 티어표

아직까지 경험이 많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일단은 참고삼아! S: 아이타 A: 하이브, 테란, 발 타크, 엠바스 B: 타클론, 네불라, 파이락 C: 하드쉬 할라, 제노스, 기오덴, 매드 안드로이드 D: 란티다, 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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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드라이브

드라이브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출연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개봉 2011.11.17. / 2020.09.03. 재개봉 잘 만들어진 영화는 모든 것이 중요합니다. 심지어 “대사가 없는 것”, 즉 어떤 의미에서의 여백의 활용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또 다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마치 동양화의 "여백"처럼 말이죠. <드라이브>라는 영화는 많지 않은 대사로 많은 대사보다 훨씬 효과적인 내러티브를 보여줍니다. 게다가 배우의 연기가 대단히 매력적이라 오히려 대사가 없는 것이 더 섹시해보일 정도입니다. 내러티브가 반절은 먹고 들어가고, 그것을 배우의 연기력으로 완성을 합니다. 다소 잔인한 연출도 있음에도 배우가 너무 매력적으로 나오기에 배우 뽕맛(?)을 보고픈 여성분들께 추천하고픈 영화입니다. 사패가 사랑을 하면, 이렇게 되겠구나 싶은 영화인데,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 이 기묘한 행동들조차 용서가 됩니다! 남자인 제가 봐도 반할 정도니 뭐… 사패의 독특한 사랑법이 궁금하시다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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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SVIP 특별 선물 정보 입력 시작

올해의 선물은 역대급 선물인 것 같습니다. 바로 캐리어! 여행용! 근데 붉은색! 심지어 CGV 로고까지! 물론 음각에 잘 안 띌 것처럼 되어 있으니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어차피 기성품을 리디자인해서 주는 것일테니 상태가 엄청 나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엄청 좋을 것 같지도 않네요. 추가로 "랜덤 선물"이 있던데, 도대체 이건 뭘까 싶습니다. 어떤 랜덤 선물을 주려나... 여튼 그간 SVIP 선물들은 전부 직접 가서 수령을 해야했는데, 이번엔 캐리어라 가지고 가기 힘들다고 판단을 해서인지, 아니면 아직은 비대면이기 때문인지(그럴리는 없지!) 배송을 해주네요! 그래서 이렇게 개인 정보 이용 동의하고, 정보 넣고... 이제 수령만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18000 점으로 점수도 줄어서, 작년보다는 유지는 쉬울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봐야 2000점은 사실 그리 크게 와닿지는 않네요. 포인트 적립률이 5%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2000 * 2 * 1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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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감독 카미야 마코토 출연 개봉 원작팬이라고 해도 꽤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영화입니다. 연출 대부분이 게임을 그대로 가져온 모양새라 VR이 지원이 된다면 VR로 봐도 좋을 영화. 무엇보다 게임이 아닌 미디어 매체에서 만난 타이런트 형님의 포스란… 영화는 그냥 딱 그정도입니다. 원작 팬들을 위한 영화는 될지언정, 그 이상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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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구매 목록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때마참 할인 중이길래 게임 구매! 이제 귀찮게(?) 스팀으로 키 등록만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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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월 26일 벙개 모임 후기

이스케이프 플랜 참여 멤버 중 한명이 <이스케이프 플랜> 이야기만 꺼내도 손사래를 치시길래, 해보셨느냐 물었으나 안 해보셨다고 하시더군요. 아닛!! 그래도 괜찮은 게임인데… 해보시라고 몇차례의 설득 이후, 약간의 호기심이 생긴 타이밍에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메인 게임은 사실 이거!! 게임 룰 설명 들으실 때만 해도 맘에 들어하셨고, 실제 플레이도 빡빡하게 하시면서 맘에 들어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포지션이 오묘하다고 하시더군요. 뭔가 편하게 하자면 편한 게임이지만, 사실 점수를 내려면 의외로 짱구를 멀리 굴려야 하는 게임이라… 잘 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죠. 의외로 비공개 정보라고는 각자가 가진 목표 뿐이라서, 적절하게 계획을 세워갈 필요가 있습니다. 비딸 게임이라 생각하면 난이도가 쉽고, 테마를 생각하면 다소 오묘하기는 해도, 저는 무척 좋아하는 게임이라 나름 자주 돌리네요. ㅋㅋ 클레임 4인플 게임이 너무 빨리 끝나서(2번이나 했는데!!), 사진 찍는 것 조차도 깜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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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구매 목록

미로 대탐정 상품을 Steam에서 구매하고 17% 절약하세요. "미로 대탐정"은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미로 탐정 피에르"를 배경으로 각색해서 만든, 퍼즐 추리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직접 피에르가 되어 아름다운 지도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잃어버린 미로석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모험을 하는 동안 여러 NPC들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미로 도시에 숨겨진 수많은 수수께끼들을 해결하세요! store.steampowered.com \12,500 -> \10,370 (17%) Save 50% on Tabletop Simulator on Steam Tabletop Simulator is the only simulator where you can let your aggression out by flipping the table! There are no rules to follow: just you, a physics sandbox, and your friends. Make your own on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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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셈블리, 그리고 빡치는 10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웹어셈블리 인기에 날개달까?··· 주목할 만한 언어 프로젝트 11가지 눈부시게 빠른 웹 앱에서부터 브라우저 내에서의 파이썬 데이터 과학에 이른다. 다음의 프로그래밍 언어 및 컴파일러 프로젝트들은 웹어셈블리의 약속에 대한 색다른 구현을 도모하고 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오늘날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네이티브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속도와 반응성과 거리가 멀다. 웹 애플리케이션이 데스크톱에 버금가는 속도와 반응성을 가질 수는 없을까? 이는 웹어셈블리(WebAs www.ciokorea.com 개발자를 미치게 하는 10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당연한 말이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호불호가 확고하다. 어떤 개발자가 선호하는 언어가 다른 개발자에게는 지옥인 경우도 있다. 프로그래밍을 직업으로 갖게 되면 이상한 구문, 지나친(또는 모자란) 유연성, 취약한 디버깅 기능 또는 다른 어떤 이유로 머리를 쥐어뜯게 되는 언어로 일을 해야만 하는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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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타르기 (한국어판 with 긱업빗)

그간 영문판으로 갖고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한국어화를 시도조차 안하는 바람에, 그냥 그 노력을 돈으로 샀습니다! 안 쓸 펀칭 타일들이라 트레이 밑에 넣어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플텍 씌우고서는 트레이에 안 들어가서 트레이는 결국 버렸습니다;; 왜 영문판도 트레이를 버렸는지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잠들어있던 긱업빗! 다행스럽게도 와잎님도 좋아하는 게임이라 이젠 자주 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간 제가 독어판을 갖고 있는 줄 알았는데, 영문판이었더라구요;;; 왜 그동안 안 돌렸나 후회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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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레지던트 이블: 벤데타

드디어 세번째인 <레지던트 이블: 벤데타>까지 봤네요. 디제너레이션 > 벤데타 > 댐네이션 순의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반가운 얼굴을이 많이 보입니다. 사실상 정신적 지주이자 주인공인 레온, 그리고 크리스&레베카가 나와서 반가움을 줍니다만… 어째 레베카 상태가?! 그래도 나름 플레이어블 캐릭터인데, 이딴식으로 쓰다니… 물론 그럼에도 알흠다움과 귀여움을 뿜뿜하고, 생각지도 못한 드레스도 봤습니다만… 그런 모습을 바란건 아닌지라 무척 아쉬웠습니다. 여성 캐릭터란 이유로 드레스 입히고 너무 과도할만큼 수동적인 캐릭터로 만들어서 더더욱… 원작에선 이런 캐릭터 아녔는데… ㅠ 젠더적 역할에 너무 몰입시켜버린 작품이 된 느낌입니다. 할 수 있는 온갖 있어보이는 액션을 넣었는데, 옥상에서의 권총 근접씬은 여러의미로 역대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영화 <이퀄리브리엄>의 액션에 감탄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영화와는 달리 얘들은 스톰트루퍼끼리 근접 총질을 하는 느낌이라;;; 개근 중인 김레온을 제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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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여름 극장가 흥행 집도 들어갈 대형 영화 7(feat. 다크호스)

Movies [공유] 여름 극장가 흥행 집도 들어갈 대형 영화 7(feat. 다크호스) 슬픈단잠 2021. 7. 1.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씨네플레이 | 네이버 포스트 여름 극장가 흥행 집도 들어갈 대형 영화 7(feat. 다크호스) [BY 씨네플레이] 암흑기가 드디어 끝나는가. 코로나19 판데믹이 백신의 등장으로 서서히 물러나고 있다....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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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상반기 결산

최다 플레이 (23회, 약 81시간) 사자턱 언제 나오려나?! 올해 상반기의 대부분의 시간은 <글룸헤이븐>이 차지하게 되었네요. 3월부터 시작해서,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으나 매주 평일에 고정적으로 하고 있고, 종종 주말에도 하다보니 횟수가 가장 많은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하반기에도 가장 횟수가 많은 게임일 듯 싶네요. 하반기 내로는 1회차 플레이 가능하겠죠? 기회가 된다면 2회차도 달려보고 싶네요. 이땐 안해본 캐릭터로~ 6회 플레이 위의 리스트에는 없지만 최근에 시작한 <마이 시티>가 6회플 상태입니다. 즉, 챕터 2의 시나리오 6까지 플레이를 한 상태이지요.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습니다만... 게임이 진행이 될수록 무언가 조건들이 붙어나가면서 게임이 조금씩 흥미진진해집니다. 어?! 이 가격에 이 정도 재미면 훌륭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즐기고 있네요. 다음 플레이까지는 꽤 텀이 있겠지만, 아마 하반기 가장 많이 한 게임 중 하나가 될 것 같네요. ㅎ 5회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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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음료] 몬스터 망고 로코

새로운 맛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오늘 출근하는 길에 거의 모든 편의점을 들렸으나, 찾아볼 수 없었...다.. 대형마트로 가야 볼 수 있으려나?! 맛이 궁금... 못참... 몬스터 에너지,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출시 몬스터 에너지가 국내에 여섯 번째로 출시하는 신제품으로 망고 과즙이 든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biz.insight.co.kr 출시 기념 이벵도 하고 있다는데, 귀찮으다! 그냥 먹어보고 싶을 뿐!! 혹시나 싶어 쿠팡에 다 떨어진 포션 주문할 겸 찾아봤으나, 아직 쿠팡에서는 해구 말고는 팔지 않는 것으로 보임. 없는 줄 알았지만, 페이지를 뒤쪽으로 쭈욱 가보니 정식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이 있네요! 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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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로 FLEX 하기 (2)

몬스터로 Flex하기?! 몬스터를 너무 사랑하여, 매일 편의점에서 1캔씩 사먹는데, 않이... 왜케 비싸?! 하면서 예전에 24캔짜리 2... blog.naver.com 지난번에 이어 2차 플렉스 갑니다. 이번에 신제품이 나왔대서 또 새로 구매했네요. 안그래도 몬스터 다 떨어진지 며칠 되었는데... 高카페인 에너지 음료 우리 아이를 죽음으로 내몬다 - 시사저널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매일 마시는 고등학생은 자살 생각이 약 4배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민인순 순천향대 의대 보건행정경영학과 연구팀은 2016년 8월 한국학교보건학회지에 6만6000명의 청소년을 대상... www.sisajournal.com 이런 내용도 있는만큼 1일 1몬스터를 2일 1몬스터로 바꿔볼까 고려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맛이 좋아서 마시는건데, 뭔가 다른 "맛나는 것"을 찾아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회사에서 먹는 차로는 뭔가 좀 아쉬워서...(로즈힙 지겹다. 페퍼민트로 들여다놓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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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

블로그ㅣ'회의용 AI'는 아이언맨의 자비스가 될 수 있을까? 영화 아이언맨(Iron Man)을 봤다면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JARVIS)를 기억할 것이다. 그렇게 스마트한 기계는 영화나 소설에나 나오리라 생각하겠지만 필자는 바로 내일 회의에서도 실제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iOS 호환 도구들을 발견했다. 함께 살펴보자. Getty Images회의용 AI팬데믹은 ‘회의용 AI(Meeting AI)’의 급격한 진화에 영향을 미쳤다. 시스코는 해당 영역이 www.ciokorea.com #회의용AI #자비스 #아이언맨 #MCU [IT하는법] 복잡한 원격 제어, PC에 크롬만 깔면 간단히 가능? [IT동아 권택경 기자] 원격 제어는 PC, 스마트폰 등 기기를 이용해서 원거리에 있는 다른 PC에 접속해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다. 전문적으로는 근무지로부터 떨어져있는 기기들을 it.donga.com #크롬 #원격제어 ‘수익은 내 것, 찜찜함은 네 것!’··· 클라우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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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크롤

식인 동물이 사람을 공격한다! 라는 전형적인 크리처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죠스>로 많은 착한 상어들이 희생양이 되었듯, 악어들도 유전자 개조를 당한 것 마냥 미친듯 사람을 습격합니다! 근데 영화잖아요? 일단 넘어가봅시다! 수영 선수로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항상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는 여주인공은 어릴적 아버지의 서포트를 받았던 기억을 추억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족이 뿔히 흩어졌죠. 뭔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딸래미에게 항상 “너는 최상위 포식자야”를 주입시켰는데, 이게 영화에서 이렇게 쓰일 줄은 몰랐고, 수영 선수여야만 했던 이유까지… 크리처물은 일반적으로 B급 영화를 벗어날 순 없습니다. 일단 목적성을 갖고 있는 애들이 아니니 무차별 습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그냥 주구장찰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죠. 그렇기에 어디서 나타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장점을 안고 가기는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장점을 잘 이용하면 적어도 평타는 친다는건데, 이 영화는 대단히 쉬운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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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월 3일 와잎님과 2인플

한국어판으로 하는 첫 <타르기>입니다. 첫판은 와잎님이 감을 못 잡아서, 두번째판은 제가 괜히 설레발치는 바람에… 각각 승리를 했네요;; 이상하게 와잎님께 “이번엔 이기겠는데…?!”라는 소리를 하면 기묘하게도 그때부터 아까까지 해오던 것을 못하는 징크스를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앞으론 설레발은 안 치기로 결심했네요. 여튼 긱업빗 짱이시다! 근데 메코는 밑에 뭐 안 깔아놓으니, 손톱 없으면 못 집겠습니다. ㄷ 앞으로 집에서 할 땐 매트를 깔아놓든가, 자원 담기용 트레이라도 마련해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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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음료] 몬스터 망고 로코 시음 후기

일단 결과만으로 놓고 보면, 몬스터의 모든 시리즈를 다 좋아하지만, 첫 느낌만으로는 “망고 로코”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먹다보니 또 괜찮은 듯도 싶네요;; 설탕, 망고 농축 퓨레, 구아바 퓨레, 백포도 농축액, 파인애플 시럽, 파인애플 농축액, 오렌지 농축액, 인삼추출물, 살구 퓨레, 복숭아 퓨레 등등 맛을 내는 재료들을 보면 단순 망고맛은 아닙니다. 들어간 과일들 탓인지 트로피컬 같은데, 달달하고 맛 좋은 트로피컬보다는 조금 아쉬운 맛입니다. 이번에 몬스터 24캔으로 국내 유통 중인 모든 맛을 시켰는데…(오라는 나머지 맛들은 안 오고…)망고 로코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지금껏 몬스터 맛 대부분 먹자마자 맘에 들었는데, 이건 첫인상이 별로라서… 24캔 동안 익숙해질지도 걱정이고, 다 먹을지도 걱정스럽네여. 한캔이라도 사서 먹어보고 살걸… 편의점에서 찾을 수가 없어서 호기심 덕에 질러버린 게 살짝은 후회됩니다. 7월 5일 기준으로 3캔즈음 먹다보니 맛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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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주피터스 레거시

히어로물에 단순 드라마를 끼얹었습니다. 옛날 <히어로즈>가 그리웠습니다. 드라마도 좀 더 부족하고, 히어로임물임에도, 사실 크게 히어로물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사실 어떤 테마를 넣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그렇게까지 이야기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특히나 <애로우> 마냥 과거 이야기를 대단히 공들여서 하는데, 그 과거 이야기도 매력적이지가 않아서… 겨우 마지막 에피소드에 가서야 조금 흥미진진해집니다. 이제 겨우 시즌2를 기다려봄직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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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디좁은 보드게임 시장

좋아하던 <메이지 나이트>이지만, 한국어판을 사면서 게임을 아예 안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들고다니기 너무 어렵다"라는 게 가장 큰 이유였죠. 그래서 영문판과 오거나이저를 구매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누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해주셔서 제가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용물을 옮겨담는 과정에서 옛 추억들이 불현듯 하나 둘 지나가더라구요. 이게 웬 기시감인가 싶어서 좀 더 자세히 보기 시작하니, 제가 게임할 때의 추억과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더라구요. 아!? 이건 내가 팔았던 게임이다! 그제서야 내가 팔았던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이렇게 돌고 돌아서 다시 나에게 돌아오다니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자주 가는 카페에 보니 <스트롱홀드>가 있더군요. 오~ 이 게임 재미있게 했었지! 하면서 내용물을 열어봤는데, 출력한 룰북과 약간의 첨언을 추가한 것이, 이것도 제가 팔았던 게임입니다. 제가 팔았던,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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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21년 7월 4일 일요일 벙개 후기

레드 라이징 / 3인플 정리하던 타이밍에 뒤늦게 생각이 나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레드 라이징>을 해보고 싶다고 멤버 한분이 갖고 오셔서 모임이란 곳을 처음 참석하시는 초심자 한분과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심자분은 <뱅>, <카탄> 같은 게임만 해보시다가 이런 게임을 처음해보셨는데, 엄청 잘 따라오시더라구요. 물론 다회플 경험자인 제가 그래도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만, 그렇게까지 큰 점수 차이를 벌리지는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러도 맘에 들고, 시스템도 맘에 들어서 3~4인플이면 종종 돌리고플 정도로 좋아하는 게임이 된 것 같네요. 아쉬운점이라면 <판타지 왕국> 마냥 작은 박스는 아니라서... 유일하게 아쉽게 생각하는 단점은 이거 하나인 것 같네요. 테라포밍 마스 + 개척기지 + 헬라스 + 서곡 / 3인플 일행 한분이 <테라포밍 마스>하고 하고 싶다고 하셔서, 앞서 언급한 전략 게임 처음 하시는 입문자분과 진행을 했습니다. 처음 시작이시라서 생산량을 전부 +1씩 드리고 시작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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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1년 6월 변화

청약을 노리자! 라는 기치 아래 돈을 모으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지출을 상당히 줄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구매한 게임이 없을 뿐, 킥스&선주문 따지면;;; 게다가 아직 금액이 빠지지 않은 게임은 7월에 올라갈 예정이라(<스카페이스>, <야옹섬>, <벨 에포크 파리>) 사실 안 샀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적어도 사서 갖고만 있다가 또 몇판 하고, 아니면 안하고 팔 것 같은 게임들이 보여서 그냥 받기 전에 바로 방출을 해버린 것들도 있는 한달입니다. 역대급으로 가장 적게 택배가 온 한달인 것 같아요. 충!격! 게임 좀 사야하는데....! 영입한 게임 클레임 1 & 2 2회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게임의 재미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갖고는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큰 게임이었다면 팔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직은 재미 포인트를 잘 모르겠어요. 2회플을 했음에도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보니깐, 3회플까지 할 일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ㄷㄷ 메이지 나이트 영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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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지난 후기] 2019년 2월~2019년 7월

보겜 페스타에서 출시한지 얼마 안된 <웰컴 투...>를 해보며... <크립티드>도 당시의 저라면 바로 샀을텐데, 이제는 뽐이 다 죽어서 안 살 듯... 개인적으로 취향에 전혀 맞지 않았던 게임. 나쁘지 않은 게임이지만, 좋은 게임도 아니었던... 하지만 유사한 게임 <블랙엔젤>은 좋아함! <버밍엄> 나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역시 사랑입니다!!! 보드게임콘 때 사와서, 바로 해보고, 바로 앞에 계시던 분께 팔았던 게임 <롤 플레이어>. 그 해 최악의 게임 중 하나였음 이제는 없는 <뮤즈>. 재미는 있는데, 오래할만한 게임은 아님. 정말 많이 돌렸던 <판타지 왕국>. 역시 많이 돌렸던 <웰컴 투...> 한창 롤앤라이트류가 득세하던 시기의 게임. 한창 즐겁게 했던 <카스텔>. 근데 생각보다 깊이감이 부족한 듯 스테디 플레이 게임 <테라포밍 마스>, 그리고 <촐킨> 또왕! 이능력 배틀물 <마르코폴로의 여정> 지겹왕! <런던 2판>. 별바버젼 기다리느라 팔았는데, 너무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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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 1차 관람 완료!

후기는 오늘 중으로 쓸 예정! #블랙위도우 #MCU #용아맥 #검은과부 #용산아이맥스 #용산IMAX #나타샤로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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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들 도착!!!

#몬스터망고로코 가 먼저 도착하고 3일 후에 나머지 #몬스터 들이 도착했습니다. 3월에 주문했던 것은 7월에 동이 났는데, 이번엔 24캔이 더 추가되었으니, 좀 더 시간은 버틸 수 있을 것 같고, 1일 1캔 하던 것을 최대한 좀 줄여서 1.5~2일 1캔으로 생활 패턴을 바꿔보고자 하고 있는 중이라, 잘하면 연말까지도 버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로써 #몬스터에너지 #몬스터에너지파이프라인펀치 #몬스터에너지울트라 #몬스터에너지울트라시트라 #몬스터에너지울트라파라다이스 까지 풀세트 장착 완료. 일단 현재로서는 개인적인 맛 취향으로는 #몬스터파라다이스 > #몬스터시트라 > #몬스터에너지 > #몬스터울트라 > #몬스터망로코로 > #몬스터파이프라인펀치 순입니다. 몬스터는 "울트라" 제품군은 모두 저칼로리 제품으로, 시트라의 경우에는 11kcal밖에 안됩니다. 우스갯소리로 몬스터 다이어트가 있을 정도였죠. 가장 좋아하는 몬스터 파라다이스의 경우에는 약간 멜론, 청사과 맛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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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블랙 위도우

블랙 위도우 감독 케이트 쇼트랜드 출연 스칼릿 조핸슨, 데이빗 하버, 플로렌스 퓨, 레이첼 와이즈 개봉 2021. 07. 07. 어찌되었던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이하 <시빌워>)와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 사이의 비는 시간 동안 얼굴을 볼 수 없었던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이왕이면 영화 <시빌워>와 <인피니티 워> 정도는 한번 정도 챙겨보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역대급으로 가장 길었던 공백기를 보여준 MCU의 영화 <블랙 위도우>입니다. 왜 <블랙 위도우> 단편이 나와야했는지는 으른들의 사정이라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스칼렛 요한슨이 너무 오래 해왔기에 세대교체가 필요해서 그 중간 과정을 메울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굳이 정방향으로 흐르던 시간대를 역으로 올라간 것도 이유가 있을테구요. 이미 <어벤저스: 엔드게임>에서 작별을 고했던 그녀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무척 좋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마음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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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상점 패치 노트

https://kr.leagueoflegends.com/ko-kr/news/game-updates/11-14-store/ 검은 안개가 밀려들어옵니다. 대몰락의 검은 안개와 그에 맞선 빛의 감시자들을 만나보세요. 감시자 베인 1820 RP 감시자 이렐리아 1350 RP 감시자 다이애나 1350 RP 감시자 리븐 1350 RP 몰락한 판테온 1350 RP 감시자 올라프 1350 RP - 2021년 8월 10일 오전 5시까지, 감시자 올라프 스킨의 판매 수익금 전액이 Impact Assets와의 제휴를 통해 라이엇 게임즈 사회공헌 펀드에 기부됩니다. 어둠과 빛이 여러 빛깔로 일렁입니다. 크로마들도 확인해보세요. 감시자 베인 크로마 세트 3330 RP 감시자 이렐리아 크로마 세트 3235 RP 감시자 다이애나 크로마 세트 3235 RP 감시자 리븐 크로마 세트 3235 RP 몰락한 판테온 크로마 세트 3190 RP 감시자 올라프 크로마 세트 4780 RP - 일부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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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조합 결과

올스킨이라 당연히 없는 것들만 얻습니다. 으하하하하~~ 판테온 프레스티지 색깔이 꽤 이뻐보이네요. 오늘 저녁은 판테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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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감시자 상점 모아야 할 토큰 개수

빛의 감시자 다이애나, 베인, 올라프, 이렐 크로마가 각각 300씩 4개로 1200, 그리고 저주 크로마로 드레이븐, 쉬바나, 카르마, 판테온까지 역시 4개로 1200, 그리고 아이콘+테두리 해서 드레이븐, 쉬바나, 카르마해서 역시 250씩 3개 750. 일단 현재 공개된 것만으로는 3150개의 토큰이 필요하다;;; 게다가 신규 아이콘 + 테두리가 9개가 더 있는데, 이 중에 RP로 몇개나 살 수 있을지. 이번 미션은 정말로 역대급으로 버거울 것 같다. 매일 게임을 해야할 수듄. ㅠㅠ 근데 판테온은 명색이 성위의 헌신인데, 이렇게 쉽게 타락해????? 일단 패스 사면 200개, 주간패스는 모두 달성을 해야만 하고, 그렇게 달성할 경우에 1200개. 일단은 눈에 대놓고 보이는 3150개에서 1950으로 줄어든다. 하지만 9개의 안 나온 스킨까지 생각하면;;; 3000개는 더 모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최소 2500으로 잡아도 4650개는 더 모아야 하는데... 1달간 이벤트 진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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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하드리아누스 방벽

왜케 무거워?! ㄷ 룰북이 24페이지 의외로 있을 건 다 있는 구성! 카드는 약 120장. 5467로 북해 사이즈! 2개의 시트지가 각각 200장씩 ㄷ 무거운 무게의 원흉!!! 개인용 보드판 좌측, 우측 시트지가 존재함 시트지는 슬프게도 단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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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후기] 하드리아누스 방벽

제가 살면서 보드게임 솔플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룰을 익히기 위해 보드판을 펼쳐놓고 한 라운드 정도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아아아아아~주 가아아아아아~끔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룰북 보면서 보드판의 아이콘 등을 파악하고서, 동시에 머릿 속에서 룰을 어떻게 설명할까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기묘한 매커니즘이 자동으로 돌아가는 탓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날도 카드 120장을 플텍 씌우는 동안 룰북의 2/3을 읽었네요. 역시 한국어 룰북 체고시다! 그리고 나머지 룰북을 읽은 뒤에, 모임방에서 솔플로 핫하길래 한번 호기심에 돌려보았습니다. 게임은 룰북이 길기는 하지만 크게 관통하는 공통적인 규칙이 있어서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좌에서 우로 순서대로 채워야 하고, 소&중&대가 붙어있는 건물이 있다면 순서대로 지어야 한다거나 등의 몇가지 공통된 규칙만 알면 나머지는 그냥 크게 설명할 게 없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룰북은 모든 예외 상황 등을 산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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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월 11일 벙개 후기

다음주 월요일부터 2주간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집합 금지가 떨어져서, 이번이 게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주가 될 것 같네요. 다음주에는 놀더래도 2인플 게임이나 돌려야 할 듯 싶습니다. ㅎㅎ; 여튼 모임원 중의 두분이 부부가 되시는 경사스러운 날이라 결혼식 갔다가 오느라 이번 벙개는 게임을 많이 못 돌렸네요. 라 그랑하: 노 시에스타! / 4인플 제가 도착하기 전에 이미 <지도제작자들>(이하 <지제자>)을 하고 계시더군요. 그 게임이 끝난 뒤에 두번째 게임으로 <라그랑하: 노 시에스타>(다이스 게임)을 돌렸습니다. 일단은 <라그랑하>의 주사위 버젼이라고 하는데, 제가 <라그랑하>를 해보지 않아서 몰라서 비교는 힘든 것 같습니다. 게임은 주사위를 굴리고 각자 하나씩, 총 2개의 주사위를 가져가면 끝이납니다. 주사위에 적혀 있는 자원들을 이용하여 건물을 지어 올리거나, 직원을 고용한다거나 하는 식의 액션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이 직원의 경우 수량의 제한이 있다보니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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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판매 목록

판매 목록 최신은 항상 보드라이프 판매글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어센션 이어 2 에디션 / 어센션 이어 3 에디션 / 어센션 이어 4 에디션 / 트램웨이즈 / 킹도미노 + 퀸도미노 + 거인들의 시대 / 써밋 + 예티 + 팀즈 / 녹튜리온 / 메카니카 / 코덱스 / 스팀펑크 랠리 퓨전 / 이상한 정원의 엘리스 / 바빌론의 정원 / 주사위 병원 / 프레타 포르테 / 타르기 / 판게아 / 로렌초 오거나이저 / 엑스커베이션 어쓰 / 아컴호러 카드게임 (아딱) / 프로스트 펑크 / 흑사병 + 그린호드 풀세트 / 요코하마 듀얼 디럭스 / 아쿠아티카 / 스몰 오브 워크래프트 / 7대륙 / 갓오브워 / 퓨덤 풀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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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X Wavve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영화제를 꼽으라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ucheon Internation Fantastic Film Festival)를 뽑고 싶습니다. 공포영화, 또는 기발한 장르들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BIFAN은 그런 작품들이 많거든요. 하지만 지리적, 시간적 문제로 사실 개봉작 중에 2~3편만 보는 게 한계였습니다. 금천쪽으로 이사를 왔음에도, 코로나 여파로 갈 생각을 못한지도 오래되기도 했고, 그간 삶에 치여서 역시나 가본지 오래였습니다. 게다가 워낙에 마이너한 작품들도 많다보니 정상적으로 결제해서 볼 방법도 없어서 매번 손가락만 빠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 우연찮게 이런 행사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웨이브(wavve) 웨이브 (wavve) 재미의 파도를타다! www.wavve.com BIFAN X Wavve의 콜라보! 그간 웨이브까지 굳이 결제해서 봐야하나 싶었는데, 결제해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만 BIFAN 작품들이 24시간동안 렌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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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코드 플랫폼

개발자가 알아야 할 ‘로우코드’ 플랫폼 7가지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은 데브옵스 툴체인과 통합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대화, 자동화 등을 가속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에 난색을 표하는 개발자들이 있다. 자바(Java), 닷넷(.NET),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환경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통합 개발 환경(IDE), 자동화된 테스트 프레임워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으로부터 분리되기 때문이다. 물론 로우코드 플랫폼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개발자들도 많다. 신속한 www.ciokorea.com 다양한 일도 하면서 학습도 하면서, 앱 개발까지 하려니 시간이 넉넉치가 않다. 일단은 조금 아쉬운대로 로우코드라도 도전을 해봐야하나 싶은 생각도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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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나무

나무 감독 에릭오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BIFAN에서 단편으로 올라온 작품 <나무>입니다. 영화는 나무를 바탕으로 한 사람의 일대기를 짤막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다만 너무 짤막한데다가 비유도 많아서 일견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미지는 무척 이뻤습니다만, 사실 너무 흔한 클리셰에 가까운 이야기라 그냥 무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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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 감독 마크 마르티네즈, 투이센 베넷 코스쿠유엘라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단편 영화로서, 감독이 배우로 출연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내 앞에 남아 있는 건 어떤 삶일까? 검열과 기만의 삶? 그렇게 살고 싶진 않다."라는 대사가 유독 크게 와닿았습니다. 마지막을 어떻게 마무리하려고 그러나 할만큼 얼마 남지 않은 타이밍에 영화를 깔끔하게 마무리를 합니다. 다만 어설픈 연기와 특수효과들 덕에 몰입을 다소간은 해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쪽에 항마력이 부족하신 분들께는 살짝은 감상이 어려울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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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TV] 레지던트 이블: 무한의 어둠

그래도 최근에 뒤늦게 정주행한 <레지던트 이블>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리제너레이션>은 첫 CG 장편 영화라는 점에서,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은 적어도 타이런트 보는 맛이라도 있었고, <레지던트 이블: 벤데타>는 클레어, 크리스라도 나와서 반가운 맛도 있고, 액션이라도 쩔었는데... 이번 작품은 TV 시리즈로 분류가 되도록 4편으로 쪼개어져서 나왔습니다. 편당 약 25~28분 정도인데, 오프닝, 엔딩을 빼면 얼추 20분 정도는 됩니다. 결국 80분 정도의 러닝타임인 셈인데, 끊기는 타이밍이 오묘합니다. 뭔가 깔끔하게 하나의 에피소드를 끝내는 느낌으로 끝맺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시간으로 끊은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결과적으로 감상하는 데에 맥을 끊어버리는 상황만 지속되는 느낌이라 답답합니다. 게다가 명색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인데, 좀비는 이제는 아예 없다싶은 수준입니다. 최종 보스,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잠깐의 좀비, 그리고 좀비쥐 정도인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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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서스펙트 게임: 시나리오 1 - J의 비극 (스포없음)

※ 서스펙트류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을 감안하고 후기를 봐주세요. 그간 다양한 RPG 게임을 해봤습니다만, 이런 "완전 몰입형" RPG는 처음해본 것 같습니다. 아... TRPG를 해봤었네요. 근데 캐릭터에 몰입해서 주사위 굴리고 하하호호, 깔깔 거리던 기억만 있었는데, 이건 "숨길 건 숨기면서" 상대방을 파헤쳐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무조건 4명의 인물이 등장하며, 그 4명의 인물은 죽은 사람과는 무조건 어떤 형태로는 원한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4명다 유력한 용의자이며, 그 중 한명이 되어서 이 사건에서 정말 범인은 누구인지,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범인에게 잡혀 있던 약점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첫번째 시나리오인 "J의 비극"의 경우엔 한분이 너무 논리정연하게 이야기를 잘 꾸려가셔서 범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의심할 여지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되려 다른 한분이 기묘한 스탠스를 취하는 바람에 범인으로 내몰렸죠. 게다가 제 캐릭터의 약점은 누가 봐도 추리가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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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모모코맘스세트!!!

맘스터치, '모코코맘스세트' 출시 첫날 품절 대란…"치킨 판매 200% ↑" 맘스터치는 스마일게이트알피지의 인기 게임 '로스트아크'와 협업한 '모코코맘스세트' 2종(싸이순살세트, 블랙쏘이치킨세트)이 출시 첫날(이달 14일)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콜라보 메뉴는 지난 주부 news.naver.com #모코코맘스세트 #맘스터치 #로스트아크 도대체 뭐길래 품절까지?! #싸이순살세트 #블랙쏘이치킨세트 를 주는 것 같은데, 둘 다 신메뉴인 것 같은데, 가격이 다소 할인되어 판매 중입니다. 아마 저렴해서 잘 팔린거겠죠? #로스트아크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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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부활 챔피언, 아크샨!

라이엇의 무리수, 이번엔 광역 부활 챔피언 LoL의 156번째 신규 챔피언 '아크샨'. 라이엇 게임즈 [쿠키뉴스] 문대찬 기자 =라이엇 게임즈의 글로벌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156번 www.kukinews.com #재그 가 재그했을 뿐... 지금은 기획팀장으로 있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다. ㄷㄷ - 이 챔피언은 "암살자"이기에 초반에 못 크면 망합니다. -> 굳이 암살자가 아니라도 이런 캐릭은 많지 않나? - 다수의 cc와 공격이면 충분히 죽일 수 있다 -> 그건 웬만한 탱커도 그럴텐데...?! #서튼리티 는 적어도 참신한 챔피언이라도 만드는데... 재그는 그냥 대놓고 어디선가 본듯한 스킬 투성이라... 암살자 + 원딜 조합부터가 이미 글러먹은 느낌인데, 나와봐야 알겠지만 100% 너프는 확정! #아크샨 은 어째꺼나 한동안 핫할듯... 적어도 "랭"게임에서는 #필밴 해야할 각임. #빛의감시자 이벤트도 아직 진행 중인데, 진행상황 올라가는 게 답답할 정도인데,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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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BIFAN 프로그래머 추천작

“부천에 가면 이 영화를 보라” BIFAN 프로그래머 추천작 7월 8일 개막하는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는 47개국에서 출품된 258편(장편 95, 단편 114, XR시네마 49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이 많은 영화에서 어떤 영화를 보아야할지 망설인다면 남종석∙박진형 프로그래머의 추천작을 참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우선... kstar.kbs.co.kr 2021 BIFAN 즐기기 · · · 프로그래머 2차 추천작 10편 공개 - 부천포커스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올해의 프로그래머 2차 추천작을 25일 공개했다. BIFAN에서 상영하는 47개국... www.efocus.co.kr 왓챠 기준 별점이 높은 순으로 봤는데, 영화들이 고만고만해서 사실 시들시들해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BIFAN )이었다. 근데 내가 영화를 잘못 고른걸까 싶어서 프로그래머 추천으로 검색해보니 추천작들이 뜬다. 1차 추천작 #그녀는만찬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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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분양가

3기신도시 3억?…진짜 분양가를 알려드립니다 [집코노미TV] 3기신도시 3억?…진짜 분양가를 알려드립니다 [집코노미TV], 집코노미 타임즈 - 기사 해설 추정분양가 나왔지만 공공분양만 해당 LH 토지매각가격이 민간분양가 결정 www.hankyung.com 지금 집도 60제곱미터 가까운데, 55로 가는 것은 더 작아지는 거라고 와잎님이 반대하셔서... 참 쉽지가 않네요. ㅠ 뭐가 되었든 좋은 곳 청약이라도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인천 계양까지 생각했으나, 너무 멀다고 기각. 남양주도 있지만, 거긴 그냥 둘 다 너무 멀어서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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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프로그래밍을 대신 해준다! Copilot

와... 진짜... 나 이제 무쓸모가 되는건가?! 으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 수없이 올라온 GitHub의 코드들을 통해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해주는군요. 무섭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내가 만드는 것 보다는 더 괜찮은 기능을 만들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단 지성"에 의해 만들어진 코드들을 사용하는 것이니;;; 대화형 코드를 만드는 게 가능한 세상이 금방 올 것 같습니다. ㅎㄷㄷ하네요. 성격 급한 분들은 2분 40초부터 보시면 대충 어떻게 처리되는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의 패러다임이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코드를 가져오고, 코드를 수정하면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유리하겠지만... 머잖은 미래에는 정말로 Drag & Drop으로 원하는 기능 모두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라기엔 이미 Low-Code가!!!) 몸값 떨어지는 소리 들린드아~~~ 어째꺼나 당장에 개발자를 대체하지는 못하겠지만, 시간이 좀 더 주어진다면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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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배보다 배꼽...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잘 고르는 법

자칫하면 배보다 배꼽···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잘 고르는 법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살펴본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물론이고 심지어 비개발자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사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www.c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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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라이브러리 호환, 휴대용 PC, 스팀덱

게임 덕후의 새 장비, 밸브 스팀덱 '스팀' 운영사 밸브가 닌텐도 스위치를 닮은 7인치 휴대용 게임 콘솔 ‘스팀덱(Steam Deck)’을 깜짝 발표했다. 수개월 전의 www.earlyadop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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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API?

Full Stack Serverless라는 책을 보면서, REST에 대한 내용이 나오길래 RESTful API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그나마 이게 제일 잘 나온게 이쪽 포스팅인 것 같아서 링크를 가져옵니다. REST API 란 ? HTTP란 ? - HyperText Transfer Protocol의 준말로 링크 기반으로 데이터를 요청하고 받겠다는 것 -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요청을 하고 응답을 하기 위해 따르는 프로토콜 - HTML 문서를 주고 받을 수 있음, 뿐.. ijbg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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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IT] Full Stack Serverless (풀스택 서버리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개인의 지식과 경험에 기반한 리뷰이며, 프론트엔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쓴 리뷰입니다. Full Stack Serverless: Modern Application Development with React, Aws, and Graphql 저자 Dabit, Nader 출판 O'ReillyMedia 발매 2020.07.28. 예전에도 Full Stack 관련 서적을 읽을 때엔 알아야 하는 사전 지식도 많았습니다. 책도 얇았죠. 책은 얇으면 빨리 읽을 수 있으니깐 좋은 게 아닐까 싶었지만, 사전 지식이 없는 저같은 초심자에게는 도움이 안됩니다. 예제는 부족하며, 지면의 내용도 다소간 부실한 내용이 있어서인지 따라하는 것조차 버거운 상황이 많았습니다. 옛날에도 했었던 한빛 미디어 서평 책이었던 <풀스택 개발자를 위한 MEAN 스택 입문>의 경우에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책에 대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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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하드리아누스 방벽: 세게두눔(시나리오 1 ) 클리어

※ 해당 글은 첫번째 시나리오의 분석 및 공략 글입니다. 혹여라도 전략의 노출로 인한 재미에 큰 영향을 받는 분이라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트 때에는 58점, 2트 때에는 68점, 우연찮게 3트때는 78점을 내면서 클리어했습니다.(10점씩 강해졌다!) 적어도 3개의 분야에서 20점을 넘기는 것은, 정말 빠듯한 계산이 필요한 항목인 듯 싶습니다. 제가 볼땐 거의 공식마냥 딱딱 맞아떨어져야만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시나리오 1인 세게두눔의 메인 목표는 모든 방벽 완성, 도전과제는 최소 3개의 공헌 트랙에서 20점 내기, 그리고 중립 전망카드를 2장이 아닌 1장을 까는 것이 룰의 전부입니다. 방벽을 모두 설치하기 위해서는 방벽 설치를 위해 필요한 최소 자원이 31개가 필요합니다. 여기엔 곡물창고 건설비용까지 포함입니다. 그리고 요새 건설을 위한 노동자나 군인이 21명이 필요합니다. 총 6번의 라운드를 가진다고 고려를 한다면 최소 라운드당 평균 5개의 자원과 함께 노동자&군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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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작년의 상승은 상승도 아니었다

작년 상승은 하반기에 강한장이었는데 올해는 상반기부터 강한장이 나타났다. 심지어 올 상반기에 이미 작년 한해 상승률을 달성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올해도 뜨겁다는 의미가 아닐까. 6월부터 역대급으로 중과되는 종부세, 양도세율로 인해 상반기에 약세장이 이어질만도 한데 시장은 전혀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미 시장은 시장의 기능을 잃어버린 듯 하다. 과연 하반기 장은 어떻게 될까? 폭발적인 거래량도 나오지 않는 역대급 매도우위시장에서 하반기에도 강한장이 나올 수 있을까? 3기신도시 사전청약이 시작되는데 사전청약에서 광탈하는 사람들이 화김에 다시 기축 시장으로 유입이 되어 시장을 뜨겁게 할 것인지 아니면 향후 지속적으로 나오는 사전청약을 위해 전세로 대기를 계속할 것인지 . . . 이러니 영끌을 해서라도 뭐라도 사고 싶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 듯 하다. 하지만 시장이 이렇게 뜨거울때 올라타는 것은 투자 제1원칙에 어긋나는 것이기에 영끌은 추후 약세장에서 발목을 잡을수도 있다 산이 높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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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라이브러리 추가

Save 67% on Resident Evil 3 on Steam Jill Valentine is one of the last remaining people in Raccoon City to witness the atrocities Umbrella performed. To stop her, Umbrella unleashes their ultimate secret weapon: Nemesis! Also includes Resident Evil Resistance, a new 1 vs 4 online multiplayer game set in the Resident Evil universe. Rece... store.steampowered.com \68,400 -> \22,570 (-67%) Save 33% on Red Dead Redemption 2 on Steam Winner of over 175 Game of the Year Awards and recipient of ove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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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월 17일 벙개 후기

강화된 정부 지침 때문에 평소 10시부터 진행하던 모임을 9시부터 진행했습니다. 회사 출퇴근마냥 9 to 6으로 게임 진행을 했네요; ㄷㄷ 타르기 깜빡 잊고 플레이 사진을 찍지 않아서, 긱업빗 사진으로 대체! 강화된 방역 수칙 1주차, 그리고 오전 이른 시간이다 보니 인원이 2명 뿐이라 무얼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세븐 원더스: 듀얼>(이하 <세듀>)을 하고 싶어 가져갔으나, 아레나로 많이 하셔서 하기 싫다 하셔서 <타르기>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깜빡하고 종료 조건 중 하나인 12개의 부족 카드를 내려놓으면 끝나는 것을 알려드리지 않았네요;; 제일 중요한 것을 빼먹었습니다. ㄷ 다행(?)인 것은 대세에 크게 영향을 줄 상황이 아니었던지라 상관은 없는 상황이 그래도 펼쳐졌기에 넘어갈 수 있었네요;; 매번 종료 조건 하나를 까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요약표를 만들어놓아야하는데... 게으니즘으로 인해 답이 없네요. 게임은 단순하지만 의외로 생각할거리가 많고, 인터액션도 바로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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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1탄

집 공간은 한정적이고, 소장하거나 좀 오래 갖고 있고 싶은 게임들이 늘어나다 보니 이제는 게임을 살 때에 조금 더 신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둘 소장목록이 늘어나다보니 이제는 팔래도 팔 게 없어지는 상황이 시나브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임들을 영구소장으로 볼까~ 하면서 정리하다보니 쓰게 된 특집(?) 같은 글타래가 되었네요. 게임 리스트를 작성하고 글을 쓰다보니 4~5편 정도로 나누어서 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주관에 의한 소장 목록이므로, 모두와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저의 애장 게임 정도는 파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7원더스: 듀얼 + 판테온 + (아고라) 2인 게임으로는 최고의 게임 중 하나라 생각하는 <세븐 원더스 듀얼>(이하 <세듀>)입니다. 현재는 한국어판으로는 <세듀 - 판테온>까지만 있어서 <세듀 - 아고라>는 아직 없는 상태네요. 언능 한국어판이 좀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프로모, 메탈 토큰, 리더스 확장,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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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구매 목록

시간 부족으로 잘 하지도 않고 있으면서 사기만 계속...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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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2탄

집 공간은 한정적이고, 소장하거나 좀 오래 갖고 있고 싶은 게임들이 늘어나다 보니 이제는 게임을 살 때에 조금 더 신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둘 소장목록이 늘어나다보니 이제는 팔래도 팔 게 없어지는 상황이 시나브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임들을 영구소장으로 볼까~ 하면서 정리하다보니 쓰게 된 특집(?) 같은 글타래가 되었네요. 게임 리스트를 작성하고 글을 쓰다보니 4~5편 정도로 나누어서 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주관에 의한 소장 목록이므로, 모두와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저의 애장 게임 정도는 파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번편은 특별히 아끼는 게임들이 많아서 글이 과하게 길어진 나머지 5개의 게임만 소개했습니다. - 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1탄 블랙 프라이데이 요즈음은 구하기 힘든 게임이 되어버린 <블랙 프라이데이>(이하 <블프>)가 소장 게임 목록 중 하나입니다. "프리드만 프리제" 아저씨가 만든 게임 중에서는 <후지 플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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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감시단 챕터 2 요약

빛의 감시단보다는 #빛의감시자 #토큰 모으는 게 너무 빡셉니다. 또 신규 스킨 나오면 크로마 300개씩에 올라올텐데, 하루에 그래도 최대한 게임을 하고 있지만... 택도 없이 모자르네요. 이거 현질하라는 뜻인건가?? 아.. 진짜 너무하네 라이엇. 그동안은 돈독이 덜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심하네요. ㅠㅠ #LOL #LeagueOfLegends #롤 #리그오브레전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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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피어 스트리트 파트 1: 1994

피어 스트리트 파트 1 감독 리 자니악 출연 키아나 마데이라 개봉 미개봉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로 나온 <피어 스트리트>시리즈입니다. 파트는 1~3으로 영화계가 사랑하는 트릴로지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미리 각본을 염두에 두고 만드는 경우는 있지만 한번에 3편을 찍어버린 공포영화는 처음보는 것 같습니다. 나름의 기대감을 갖고 1편을 보았습니다만, 시작은 영 불안합니다. 그냥 흔한 틴에이지+슬래셔+오컬트 장르의 영화였거든요. 너무 흔한 클리셰들을 범벅해놓았습니다. “틴에이지”가 들어간 영화답게 일부 설정은 다소 실소가 나옵니다. 그냥 무난한 작품이고, 이걸 3편으로 나눌 필요가 있을만큼 아무런 특징이 없습니다. 무언가 이야기는 많이 깔아놓는데, 이 깔아놓은 이야기를 파트 2, 3에서 풀어내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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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3탄

집 공간은 한정적이고, 소장하거나 좀 오래 갖고 있고 싶은 게임들이 늘어나다 보니 이제는 게임을 살 때에 조금 더 신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둘 소장목록이 늘어나다보니 이제는 팔래도 팔 게 없어지는 상황이 시나브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임들을 영구소장으로 볼까~ 하면서 정리하다보니 쓰게 된 특집(?) 같은 글타래가 되었네요. 게임 리스트를 작성하고 글을 쓰다보니 4~5편 정도로 나누어서 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주관에 의한 소장 목록이므로, 모두와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저의 애장 게임 정도는 파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1탄 - 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2탄 아일 오브 스카이 + 드루이드 + 저니맨 게임에서이 모습, 그리고 실제 스코틀랜드의 Isle of Skye 그림같은 풍경으로 유명한 Isle Of Skye의 족장이 되어 섬을 탐사하고, 자신의 마을(?)을 키워나가는 게임입니다. 실존하는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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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항식 계산

a + b나 a - b의 제곱값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의외로 이것저것 제곱 형태로 분해를 하고보면 쉽게 값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암산 등을 할 때에 의외로 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까먹었던 근의 공식을 이제와서 유도하는 것을 보니 쉽네요. 그 당시에는 그냥 증명은 다 무시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근의 공식을 바탕으로 봤을 때 루트 안에 있는 녀석을 "판별식"이라고 부르며 주로 대문자 D로 나타냅니다. 이 D의 상태에 따라 해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D > 0 : 두 개의 실수 해 D = 0 : 1개의 실수 해(중근) D < 0 : 실수 해 없음 (허수 해) 그리고 두 개의 해인 +, -값을 각각 α와 β라고 할 경우 가 가능하게 됩니다. 분명히 중고등학교 수학을 배울 때엔 알고 있던 것들인데, 다시 수학책을 보니 신선해보입니다. 배움이란 역시 끝이 없는 것이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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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피어 스트리트 파트 2: 1978

이미지 준비중 피어 스트리트 파트 2: 1978 감독 리 자니악 출연 세이디 싱크, 라이언 심킨스 개봉 미개봉 느슨해보이던 고리가 갑자기 떡밥이 되고, 2편에서는 메인 이야기가 되는 신선한 연결을 보여줍니다. 사실 다른 영화들에서도 시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3개의 영화를 미리 찍어놓은 상태란 것을 알고 보는 것과 아닌 것은 확실히 차이가 컸습니다. 그래서 제목에 1이 아닌 part 1이라고 쓴 것이겠죠. 공포영화들도 혹시 모를 속편을 위해 미리 떡밥을 풀어두는 경우가 있지만, 제작이 안되거나 여러 이유로 회수조차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장편 3편짜리 영화이다보니 신선한 시도를 한 셈이 되었습니다. 여튼 희미하던 연결고리가 갑작스레 커다란 메인줄기가 되면서 파트 2인 1978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파트 3개의 구성은 공포영화에서 많이 쓰는 스타일입니다. 파트1은 그냥 영화, 속편 중 하나는 프리퀄, 그리고 마지막엔 항상 오리진으로 끝나는 그것과 닮아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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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게임 리뷰가 쌓여가네요…

게으니즘이 결국 부메랑마냥 돌아오네요. ㅠ 리뷰를 쓸 게임이 <잇 테익스 투>,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하 <디트로이트>), <라챗 & 클랭크>(이하 <라챗>)가 있네요. 플레이 순으로는 <디트로이트> - <잇 테익스 투> - <라챗> 순인데, 리뷰는 <잇 테익스 투> - <라챗> - <디트로이트> 순으로 적힐 것 같네요. 양도 아마 뒤로갈수록 줄어들 듯… 생각해보니 <둠 이터널>도 적어야 하고, 마참내 플레이한 <데드 스페이스 3>도 적어야 하고… 콘솔&PC 게임 리뷰도 제때 제때 적는 습관을 들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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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위치 스톤

일러는 사실 취향은 아닙니다. ㅋ 분홍색이 게임을 너무 가벼워보이게 만든 건 아닐지…?! 색상, 일러, 구성만 조금씩 다를 뿐 완전히 동일한 가림막 참조표 펀칭타일은 같은 것이 4개 들어있습니다. 보드판이 딱 수납은 되는데, 상단에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펀치하고 남은 것은 버리면 안될 듯… 대략 혼돈의 카오스 상태로 들어있… 근데 트레이에 담기 힘들던데… 플레이어 색상별 토큰들 4568 사이즈이고, 카드는 그리 많지 않고, 한 종류 뿐입니다. 일단 룰을 읽었을 땐 너무 단순해보여서 살짝 아쉬움이 예상이 되는데, 요즈음 룰만 보고 정작 게임해보면 훌륭한 것들이 많아서… 트렌디한 게임이지도 않을까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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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롤 구매

#아크샨 #감시자파이크 #알록달록해커아크샨 #몰락한미스포츈 #감시자그레이브즈 #감시자렝가 #몰락한메가세트 #알록달록해커아크샨크로마세트 #감시자그레이브즈크로마세트 #감시자렝가크로마세트 #감시자파이크크로마세트 #몰락한미포크로마세트 #응징자잭스사막크로마팩 #전투기계우르곳크로마세트 #빛의감시자 #감시자토큰 감시자 이벤트 기간동안 다른 할 일도 좀 있다보니 롤을 많이 못하고 있네요. 과연... 나머지 크로마들을 모두 획득할 수 있을런지; 아니면 또 20~30만원 써서 구 세트 사서 토큰을 충당해야할런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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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스펙트 게임

국내 순수 작품임에도 퍼블리셔가 코보게라 잘 만들어졌습니다. 전면엔 에피소드에 대해 간략히 설명, 개별 포장으로 4개가 들어있습니다. 특전 서류철은 상당히 그럴써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어, 눈이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굳! 아직 시나리오 1번인 #J의비극 만 플레이한 상태입니다만, 역대급으로 잘 만든 게임 같습니다. 다른 언어로 번역해서 해외에도 판매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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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중식] 딘타이펑 강남점

먹어보고 싶었지만, 와잎님이 먹고 싶은 걸 이미 정해두셨다… 역시나 먹어보고 싶었지만… 샤오롱바오 먹는 법. 샤오롱바오 샤오롱바오는 일단 영등포와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습니다. 퀄리티는 비슷! 결과적으로 보통 수준입니다. 우육면 우육면은 영등포점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국물의 맛이 많이 아쉬웠네요. 그 외엔 특이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탄탄멘 나머지 하나는 탄탄멘이었는데, 일단 지금껏 먹어본 탄탄멘과는 꽤 달랐습니다. 대부분 땅콩 기름맛이 강하게 나서 고소함과 함께 매콤함이 올라오는데, 이녀석은 “마라”가 들어가있어서 일단은 마라맛이 제일 강합니다. 나쁘진 않은데, 전 일본식 탄탄멘이 좀 더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탄탄멘 공방”이 급 땡겼습니다. 총평 영등포 지점보다 맛이 더 나은 것은 없었으나, 양이 영등포보단 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근소한 차이) 강남에서 너무 먹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되기는 하겠지만, 딘타이펑에서 맛있게 먹겠다면 강남점보다는 영등포점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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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인더스트리아

저렴한 가격이길래 구매! 본판, 프로모, 매트, 그리고 슬리브. 매트는 게임 박스 안에 보관하라길래 기대했는데... 저렴하게 산 것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의 매트 박스 디자인 딱 2개의 펀칭 보드...인데 너무 쉽게 탈거가 되어 이미 몇개 떨어져있더라. 살짝은 의미불명의 트레이. 굳이...?! 경매용 토큰 자원 토큰 그리고 몇 없는 카드들. 다행스럽게도 슬리브를 씌운채 잘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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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침구/베개] 베드메이트유 핏넥 베개 & 파디 필로우

은근히 베개 덕후입니다. 고품질의 수면이 고품질의 하루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베개(?)는 저렴한 탓에 이것저것 시도는 해보지만, 매트리스는 대부분 가격이 다소 나가다보니 자유자재로 시도를 못해보고는 있네요. 어째꺼나 다음 매트리스후보는 “몽제 매트리스”입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구매 후보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웬만해선 물건 구매를 자제하는 사이트 “와디즈”에서 펀딩을 했고, 호기심이 생겨서 신버젼으로 펀딩을 들어갔습니다. 물건은 펀딩이 끝나고 1~2주 뒤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최근에 끝난 펀딩 아니라, 그 전에 한 펀딩에 참여를 했던지라 약 6개월 정도 사용을 해본 상태입니다. 이것은 무엇?! 하면서 빼낸 바디 필로우 박스 패키징은 깔끔한 화이트에 퍼플로 포인트 함께 들어있던 충전용 솜 베개 본체 바닥에 들어있던 설명서 취급 설명서 튼튼하게 상층부와 솜 부위가 붙어서 쉽사리 안 떨어짐. 기존에 내부에서 왔다갔다했다고 했으니 확실히 개선이 된 부분 이거슨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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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프로그램 인증서 갱신하기

이런게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이걸 내가 수정할 일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몰랐던 것을(?) 해봤으니 까먹지 않으려면 포스팅을 남기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포스팅을 남깁니다. 참고한 사이트는 응용프로그램(코드사인, CodeSign) 관련 가이드 - HanbiroSSL 응용 프로그램 인증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게시자를 명시함으로써 사용자가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하고 기업에 대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코드사인, CodeSign) 관련 가이드 Windows 서명 적용(예) : signtool.exe sign /v /f CodeSign.pfx /p password/tr http://timestamp.digicert.com /td sha384 /fd sha384 test.exe /n : 발급된 코드사인 인증서 CN /f : pfx 인증서 파일 지정 /p : pfx 인증서 해제... www.comodossl.co.kr 참고한 사이트에서 제일 상단에 있는 방법대로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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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월 24일 토요일 벙개 후기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 왈츠 + 풀 모듈 사실 저는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이하 <그오호>)를 썩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일단 스네이크 드래프트 턴 오더 방식이 너무 지칩니다. 그냥 단순 단방향 턴이었다면 좀 더 괜찮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저는 게임을 즐길 때나 음식을 먹을 때에 고집하는 것이 "의도"이고, 웬만해선 그대로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웬만큼 통달했거나 익숙해졌을 경우에 변주를 주려고 하는 편이죠.(물론 보드게임은 확장이 나오면 무조건 끼고 봅니다 ㄷㄷ) 어째꺼나 <그오호>는 하우스룰로 턴오더를 바꿔서 플레이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작가의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을 것이기 때문에 웬만해선 스네이크 드랲 턴오더를 고수했습니다. 하지만 이 턴오더를 사용하면 누구나 알 듯 "다운타임"이 엄청 길어지게 됩니다. 1-2-3-4-4-3-2-1 순으로 돌아오니 사실상 2바퀴가 돌고 나서야 저에게 오는 것과 같은 상황인거죠. 선의 유리함을 없애기 위함이라고는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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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삼겹살] 하남돼지 구로디지털점

메뉴는 크게 바뀌진 않았습니다. 하남돼지집이 처음 생겼을 때만 해도 “명이 나물”을 주는 유일한 고깃집이라 무척 좋아했었는데, 거의 수년만에 다시 찾아간 하남 고기집이네요. 세팅은 뭐 크게 없습니다. 소금, 쌈장, 마늘, 명이나물, 부추 절임, 그리고 명이나물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와사비까지가 기본 세팅입니다. 그 외 버섯이나 기타 등등은 추가금이 듭니다. 저희는 “모듬 한판”을 시켰습니다. 일단 이 브랜드의 고기집의 가장 큰 장점은 “직접 구울 필요가 없다”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사실 고기 굽는 게 엄청 어렵고 힘든 일은 아니지만, 36도씩 찍는 요즈음 같은 날씨에 하나하나 구워가면서 먹는 건 꽤 힘든 일이 맞습니다. 적어도 가만히 기다리면 다 구워져서 먹기 편하게 잘라서 주는 이 서비스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고기는 언제나처럼 전반적인 품질이 좋습니다. 그리고 김치와 함께 마늘도 구워주기에 둘 다 좋아하는 저희 부부에게는 꿀!! 모듬 한판에 콜라 하나 시켜서 먹고나니 배가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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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디저트/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신메뉴 “꿀바망”

일단 저는 민초파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와이프도 민초파러 둘이서 까다로운 선택지는 필요가 없는 편입니다. 다만 인공적인 과일의 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 “베스킨라빈스”의 신메뉴 “꿀바망”이 딱 고 카테고리의 맛이더군요. 전반적으로 “바나나 우유” 맛에 약간의 꿀맛과 망고향을 끼얹은 느낌입니다. 왜 망고 큐브가 아니라 망고향이라고 했냐면, 저 한덩이를 먹는 동안 단 하나밖에 못 봤거든요;; 꿀바망이지만 제가 먹은 것은 꿀바망이었습니다. 도대체 망고는 어딨나요!!! ㅠㅠ 여튼 한번만 먹어봐도 충분한 맛이었고, 이걸 먹을바엔 그냥 망고 큐브가 확실히 올라간 망고 빙수를 먹든가 바나나 우유에 꿀을 타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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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올 크로마, 올 테두리를 위해...

#빛의감시자 이벤트가 한창인데... 예전 빌지워터만큼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그저 게임만 강요할 뿐, #빛의감시자토큰 은 오지게도 안 줍니다. ㅠ 현재 토큰이 141개가 있고, 주간 미션 남은 2개로 받을 총량이 540개인데... 제가 구매하기 위해 필요한 토큰의 개수가 까마득합니다. 크로마가 #빛의감시자그레이브즈 #빛의감시자다이애나 #빛의감시자렝가 #빛의감시자리븐 #빛의감시자베인 #빛의감시자올라프 #빛의감시자파이크 #몰락한미스포춘 #몰락한쉬바나 #몰락한카르마 로 총 10개, 고로 필요한 토큰의 개수는 3000개입니다. 와우~ 3000??? 장난하나!!!! 그리고 짜증나게도 이번 몰락한 시리즈 드레이븐, 쉬바나, 카르마는 테두리를 따로 팔지도 않아서 역시나 토큰으로 구해야 하는데(나머지는 돈으로 해결), 250개씩이라 결국 750개가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필요한 총 토큰의 개수가 현재 기준으로 3750개이고, 현재 제가 잠정적으로 얻게 될 개수는 681개인 상태입니다. 근데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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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피어 스트리트: 파트3 1666

파트1과 파트2를 거쳐서 기대를 갖게 만들었던 파트3까지 정주행을 마쳤습니다. 과거, 그리고 더 과거로 돌아가는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면서 프리퀄, 그리고 오리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만... 결과적으로 모든 이야기의 중심은 파트1인 1994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파트2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고, 어떻게 이게 가능한 것이지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는 느낌이었다면, 파트3에서는 아예 근원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사실 이렇게 된 이유는 누구이며, 세라 피어는 누구인지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를 짓게 됩니다. 꽤 다양한 장르의 혼합을 시도했는데, 이전 리뷰에서도 언급했었지만... "마녀"와 "주술"을 주제로 한 오컬트가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만들었던 2편에서의 예고편과는 달리... 그냥 두 레즈가 있고, 그들이 그 시대에는 마녀사냥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고, 결과적으로 이것은 틀림이 아니다! 라는 것이 오히려 영화의 핵심 주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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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킹덤: 아신전

드라마 <킹덤>은 국내에서 만든 작품 중에서 글로벌하게 히트한 잘 나가는 프랜차이즈입니다. 성공한 IP이고, 실제로 작품이 잘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시즌1과 시즌2를 거쳐서 이야기는 점점 재미있더지는 와중에 시즌 2 마무리에 갑자기 전지현이 갑툭튀 하면서 "눈나가 왜 거기서 나와?"로 끝났었죠. 그리고 최근 공개한 <킹덤: 아신전>은 드라마인줄 알았던 것에 비해 "영화"라는 장르를 빌려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전지현", 즉 "아신"이라는 인물입니다. "아신전"이 어디 궁궐 이름인 줄 알았으나, 결과적으로는 사람의 이름이었던 셈이죠. "아신"이라는 캐릭터를 위해 별도로 만든 번외편 스토리라고 보면 됩니다. 시즌2 마지막에 나타난 캐릭터에게 이토록 공을 들이는 것은 아마도 시즌 3을 위한 것이겠지?!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야기를 끝까지 보면 왜 이 캐릭터의 외전격 이야기가 필요했는지는 납득은 갑니다. 하지만 애매합니다. 일단 1시간 반 정도의 시간에 보여주기엔 이야기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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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 EV 트레이 3d 인서트

뭔가 게임이 잘 정리가 안되는데, 이 녀석을 살짝 집어넣으면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투자대비 만족도는 최상급이 아닌가 싶네요. 나머지 제품들도 추후 출력 의뢰를 해서 게임을 좀 더 이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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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미니 익스프레스

박스는 대단히 작습니다. 이미지상으로는 정사이즈 같지만, 타르기보다 조금 큰 정도. 생각보다 조촐해보이는 구성물들입니다. 이것이 무엇인고...?! 역대급 귀해보이는 선마커입니다. 코인 캡슐의 존재 의의를 정확히 실현한 코인캡슐! 초점이 잘못 잡힌(ㅠ) 황금 징 토큰. 그냥 종이 타일도 있는데, 그거 쓰는 게 좀 더 나아보입니다. 지저분하기만... 회사 트랙용 마커와 회사용 철도 마커 개인 트랙 표시용 마커 맵인가? 하고 치우면... 그냥 종이 쪼가리 룰북 게임에 존재하는 4개의 펀칭 보드 맵(USA, Europe)과 회사 영향력 및 현황표. 각 맵별 특수 규칙이 존재 일단 간단히 읽어보니 게임은 확장 구매에 약간의 트러블이 생기면서 그냥 모으는 것을 포기하고 방출한 <아이리쉬 게이지>와 비슷한 난이도입니다. 오히려 그 게임보다 할 수 있는 일은 더 적습니다.(주주 배당 액션이 없네요) 대신에 게임은 좀 더 복잡합니다. 게다가 맵이 고정이 아닌데다가, 옵션룰로 미국, 유럽별 규칙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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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캐스캐디아 (Cascadia)

박스입니다. <타르기>보다 좀 더 큰 수준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박스 루우우울북! 일단 펀칭보드가 5개인가봅니다~ 펀칭보드 치우고나면 보이는 광경 아랫쪽에 카드인가? 점수 계산용 카드와 점수기록 시트지 타일은 서식지, 시작 서식지, 그리고 자연 토큰으로 3종류가 있습니다. 야생 토큰. 실크 스크린 인쇄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덜 마른채 넣었는지 몇개 붙은 것도 있더군요. 프로모로 준 점수 계산용 추가 카드 트레이가 생각보다 잘 나왔습니다. 깔!끔! 룰북을 읽어보니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입니다. 타일 1개, 야생동물 1개를 가져오는 식으로 진행하고 타일 놓고, 동물 놓는 식으로 게임을 돌아가면서 20번하면 끝납니다. 길게 연결한 같은 타입의 생태계 점수도 받고, 동물은 특정 조건별(매번 다름)로 놓은 것마다 점수를 획득하고, 마지막으로 자연 토큰당 1점씩 해서 점수를 얻는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쉬운 게임이라, 특별한 포인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마도 방출 후보에 오르지 않을까 조심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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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제노타입 (Genotype)

산 줄도 몰랐던 게임인데, 결제하라고 연락와서 무지성으로 결제하고 업어왔습니다. 컬렉터즈 에디션이네요. 잘보면 수첩에 넘버링도 있습니다. 와우~! 박스 룰북과 과학적 지식을 늘려주는 과학 뒷이야기를 다룬 책자 펀칭보드는 보이는 것 1개가 전부 아... 사실 상관은 없지만 컬레터즈 샀는데 이왕이면 더블 레이어. 보드판 각종 토큰들 뭔가 푸짐합니다. 메코 플레이어 말, 그리고 라운드 마커, 유전자 마커 플레이어별 각종 트랙용 마커 교체용 조약돌 마커 트랙 표시용 마커 4개 유전자(?)를 표시하게 될 주사위 카드와 정체불명의 씨앗 주머니(룰북을 안 읽어봐서..), 그리고 정체 모룰 카드 2장 아직 룰북을 안 읽어봐서 어떤 게임인지 모르겠네요. 보뎀에서 판매할 때 왜 안 샀을까?! 하는 생각을 하긴 했으나, 그냥 안 살 생각이었는갑지~ 했는데, 알고보니 다른 곳에서 공구를 했더군요.(몰랐음) 그래서 뒤늦게 갑자기 생긴(돈은 내고) 제노타입입니다. 이 게임 한국어 룰북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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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GV SVIP 선물 (레디백)

올해도 SVIP 선물입니다. 생각보다 작고 아담하고 이쁩니다. 캐리어에 걸어두기 좋게 생겼어요. 무엇보다 CGV 로고고 확 눈에 띄지 않아서 더더욱 좋네요. 지퍼는 뭐 필요하다면 잠궈버리면... 내부 수납 공간은 의외로 넓습니다. 용아맥 쿠폰! 깜빡하고 등록을 안해둬서 쓰진 못했... 왜 줬나 싶은 쓸 데 없는 스티커들... 매년 조금씩 좋아지는 선물들입니다. 처음엔 수첩 받았었고, 그 이후로 계속 쓸모 없는 것들이 쌓여가다가, 재작년엔 휴대용 블투 스피커까지는 좋았는데, 작년엔 웬 기묘한 기념 주화(어따쓰냐?;;;)를 주길래 역시 CGV인가 했는데, 올해는 역대급으로 쓸만한 선물을 준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쓸일이 없어서, 와잎님께 메이크업용 가방으로 쓰라고 줘버린 상태네요. 근데 정작 안 쓰고 계십니다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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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라면] 삼양 비빔면

결국 삼양에서도 출시한 비빔면 요즈음은 여기저기서 비빔면이 많이 나옵니다. 근데 이것저것 먹어봐도 확실히 "팔도"가 익숙해서인지, 가격이 큰 차이가 없다면 그냥 익숙한 "팔도 비빔면"을 사먹을 것 같습니다. 맛은 큰 차이점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면도 요즈음 비빔면들이 유사해서인지 특별한 특색이 있는 면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고명이 이것저것 있는 것도 아니라서... 비빔면 이것저것 먹어봤지만 다들 고만고만해서, 그냥 적당히 할인하는 아무 비빔면이나 먹어도 될 듯 싶습니다. 삼양 비빔면은 아카시아 꿀이 들어갔대서 좀 더 달콤한 맛이 날 줄 알았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체감할만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대충 소스넣고, 양푼(?)에 비벼먹는 게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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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소소한 목표 달성

7월 한달간 예약을 걸어놓든, 직접 글을 쓰든 하루라도 빼먹지 말고 포스팅을 해보자는 목표를 세웠는데, 어떻게 해내기는 했습니다! 무야호~! 대애애충 2017년 1월까지 보아도, 2021년 7월 한달이 역대급으로 가장 많은 포스팅을 한 날이네요. ㄷㄷ 그냥 생각나는 것들은 대부분 글로 써내려간 것 같습니다. 잘 한 것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최대한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한번 목표 달성을 해봤으니 무리하지 않고, 8월은 그냥 최대한 노력만 해보는 선에서 포스팅을 하되, 집착하지 않는 식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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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4탄

3편 이후 다른 것들에 신경을 쓰느라 바빠서 늦은 마지막 4탄을 쓰게 되었습니다. 집 공간은 한정적이고, 소장하거나 좀 오래 갖고 있고 싶은 게임들이 늘어나다 보니 이제는 게임을 살 때에 조금 더 신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둘 소장목록이 늘어나다보니 이제는 팔래도 팔 게 없어지는 상황이 시나브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임들을 영구소장으로 볼까~ 하면서 정리하다보니 쓰게 된 특집(?) 같은 글타래가 되었네요. 게임 리스트를 작성하고 글을 쓰다보니 4~5편 정도로 나누어서 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주관에 의한 소장 목록이므로, 모두와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저의 애장 게임 정도는 파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1탄 - 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2탄 - 보드게임 영구 소장 목록 3탄 지도 제작자들 리스트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제가 의외로 라이트한 게임도 좋아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취향은 헤비 유로 게임들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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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월 31일 토요일 벙개 후기

장모님과 장인 어르신과의 점심 예약이 있어서 이날은 오후 늦게 참석을 해서 게임을 거의 못 돌렸습니다. ㅠ 게임 정량(?)은 채워야하는데, 얼마 채우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미니 익스프레스 기본일 듯 싶어서 "미국"맵에서 첫플을 진행했습니다. "Golden Spike" 옵션룰은 끼지 않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게임에 굳이 옵션까지 꼈다가는 심한 에러플을 할 것 같아서 빼버렸네요. 하지만 결국 에러플을 했습니다. 자원 타일은 도시의 숫자만큼 기차가 들어왔을 때 빼야하는데, 처음 오는 사람이 그냥 다 빼버리는 식으로 처리를 했더니 확실히 후발주자들이 너무 할 게 없더군요. 다른 분이 룰북을 보면서 에러플 하나 잡아 주셔서 다시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다른 팀 게임이 끝나서 인원수 때문에 팀을 나눠야 해서 일단 게임은 하다가 끊었습니다. 그리고 팀을 다시 나눈 뒤에 게임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아까 하던 게 너무 아쉽다는 이유로 다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러플도 잡았겠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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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클래식 호러 스토리

정말 영화 제목을 잘 지은 것 같습니다. "클래식", "호러"라는 것만으로도 호러 영화팬들은 설렐 수 밖에 없는데, 영화는... 음...?! ㅇ..이건 뭐지? 제목 때문에 클래식 영화에 대한 오마쥬라도 있거나 클리셰라도 따를지 않을까 기대했으나, 그것과는 1도 상관이 없었습니다. 되려 영화는 <미드 소마>를 따라한 것 같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미드 소마>의 과도한 열화버전이었을 뿐... ㅠㅠ 오컬트스러운 장면들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알고 보니... 라고 하면서 펼쳐지는 내용은 좀 더 어이가 없습니다. 영화가 전반적으로 시간 낭비라고 느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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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이스케이프 룸

무려 2편이 나왔길래 궁금해서 본 1편입니다. <큐브>처럼 어딘가 갇히고 탈출하는 플롯을 따릅니다. 한동안 방탈출이 대단히 유해이었고, 보드게임쪽에서도 한차례 유행이 지나가고 이제는 남을 애들만 남은 상황입니다. 그러는 중에 나온 방탈출을 테마로 한 영화입니다. 방탈출 자체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그저 "목숨"을 걸고 무언가를 하게 해놓았기에 오는 긴장감으로 승부를 보는 영화입니다. 그렇다보니 전반적인 방탈출 자체의 재미는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관객과 함께 지적인 무언가를 영위하는 영화이지 않을까 예상한 것에 반해 그냥 오락거리로서 쓰여진 것은 다소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장르의 영화는 너무 억지스러운 것만 없다면야 사실 웬만한 것들은 용인하고 볼 수 있는 장르인 것 같습니다. 장르적인 장점 때문인지 나머지 부실해 보이는 것들은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았던 것 같네요. 게다가 영화 마지막에는 커다란 음모가 있는 것 같이 마무리하면서 다음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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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라면] 신라면 볶음면

마트를 갔다가 보자마자 집어온 제품입니다. 볶음면은 사실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귀찮은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성향 상 "물을 따라내고 소스를 비벼야 하는" 추가적인 단계가 있는 비빔면류는 사실 극혐을 하거든요. 근데 요즈음 비빔면 시리즈들이 너무 잘 나오고 있습니다. "틈새라면 비빔면"도 상당히 맛있게 먹었고, 그 외의 다양한 비빔면도 맛있게 먹는데다가, 이제는 혼자 먹기 위해 끓이는 게 아니라 와잎이랑 같이 먹으려고 끓이다보니 번거로움마저도 용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둘이 좋습니다. 포장은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오히려 "신"라면의 특징과도 같았던 한자 옥편 모양이 사라져서 오히려 아이덴티티가 살짝 사라진 것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辛자는 살아 있어서 그나마 "신라면"이군 하면서 알아볼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제일 중요한 아이덴티티는 辛이니깐요. 신라면 볶음면과 원래 신라면의 포장 비교 당연하지만 "비빔면" 답게 "유성" 스프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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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를 여전히 공부 중인데...

이번달 도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Svelte라는 것이 있고, 소개글이 웬만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하는 것보다 훨씬 가볍고 코드의 양도 적다는 글을 보고는 호기심에 이 책과 다른 책 몇권을 신청했는데, 이 책이 왔네요. 일단 먼저 이야기부터 하자면, Svelte 이 녀석 물건인 것 같습니다. React Native에서 챕터 여러개에 걸쳐서 만들 것을 여기서는 그냥 예제 코드 하나로 퉁쳐도 될만큼 무척 코드가 가볍고 심플하게 끝납니다. 코드 따라해보면서 깜짝 놀랄 정도네요;;; 지금까지 이런류의 도서를 읽은 것 중에서는, 가장 결과물이 빨리 나와서인지 가장 흡입력 좋게 읽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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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서스펙트 게임: 시나리오 2 - 먹이 사슬

시나리오1인 J의 비극을 너무 재미있게 한 탓에 시나리오 2도 무척 기대했습니다. 이번에도 "범인"은 아니어서 무척 실망을 했는데요, 이번엔 제 와이프가 범인이 되었는데... 거짓말을 참... 못하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들 비밀도 찾지 못한 관계로 결과적으로는 범인이 패배하고, 용의자들이 승리하는 플랜이 그려졌습니다. 등장 캐릭터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이럴 수 밖에 없다~ 싶은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지난번엔 비밀이 너무 뻔한 캐릭터가 걸렸는데, 이번엔 역할이 너무 뻔한 캐릭터가 걸린 셈이죠.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살짝 실망을 했습니다. 근데 다행스러운건 지난번과는 다르게 대놓고 비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힌트들이 많지 않았고, 그리고 뻔한 캐릭터였기에 오히려 그걸로 몰고 가면서 본질을 흐리는 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적어도 범인으로 몰리지도 않았고, 또한 비밀도 들키지 않으면서 승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시나리오에서 단순히 "말"로 떠들면서 누가 범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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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기] 버건디의 성 20주년판

2인플로 한번 해본 뒤에 게임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던 게임 <버건디의 성>입니다. 라벤스부르거 한국 지사가 사업을 접으면서 떨이로 나온 녀석을 싸게 업어왔습니다. 한국어만 없긔. ㅠ 출력한 룰북도… 펀칭 타일들 다양한 개인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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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했던 도색용품들

도색 카테고리를 만들어둔만큼, 제가 도색을 하는 것을 어렴풋하게들 알고 계시리라 상각합니다. 도색을 위해 이것저것 산 것들에 대해 써보고 느낀 점만 간략히 정리하고저 합니다. 웻 팔렛을 사면서, 이것저것 구매! 웻 팔렛과 왁스 페이퍼 웻 팔렛과, 거기에 쓸 왁스 페이퍼가 엄청 저렴해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 제품의 느낌입니다. ㅋ 근데 그런 걸 사서 하려고 하면 은근 귀찮더라구요. 실제로 샀었는데, 어째 만족스럽지 못해서 2차로 시도한 게 이 녀석인데…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왁스 페이퍼도 사이즈가 뙇 맞아서 자르거나 다른 작업할 필요 없이 편하게 사용 중~ 물 보충용 병 하루 정도 보관해뒀다 웻 팔렛을 꺼내보면 물이 다소 말라있습니다. 물을 적당히(?) 붓기엔 힘들고 하다보니, 이런 자그마한 액세서리로 소량씩 보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수한 용도로 산 특수 물감입니다. 가장 왼쪽의 Bile은 토사물이나 체액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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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6일 집벙 후기

아나크로니 with LevelUp 매주 금요일 만나서 보겜을 하는 부부가 있습니다. 이날은 와잎님은 촬영한 것 편집하느라 어마무시하게 바쁘셔서, 저만 놀구 왔습니다. 지난번부터 계속 <아나크로니>를 하고싶다고 하셔서, <마이 시티> 정주행 끝난 김에 간만에 전략 게임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오래간만이라 확장 모듈들 룰을 또 읽어서 갔네요. 하지만 본판도 한판만 해보고 안하신지 오래되어, 최소한의 모듈만 끼고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모듈은 그냥 엑소수트팩에 들어있는 것만 두개(모험, 수호자) 끼고, 둠스데이는 배제했습니다. 그 외의 확장은 해본 적이 없어서 해보고 싶었지만, 테이블도 넉넉치않고, 자리도 비좁아서 그냥 요정도만 끼고 했습니다. 이게 끝난 후 <트릭케리언>을 할까 했으나, <아나크로니>보다 자리를 더 먹어서 포기했네요. 게임은 모험에서 쓸만한 걸 줏어오는 바람에 3점을 획득하면서, 2등과 1점 차이를 내며 가까스로 이겼네요. 저도 둠스데이 외엔 다른 확장을 꺼본적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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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독 제임스 건 출연 마고 로비, 이드리스 엘바, 존 시나, 조엘 킨나만, 실베스터 스탤론, 비올라 데이비스 개봉 2021. 08. 04. 죽어가는 DC에 심폐소생기를 달아줄지도 모를 감독 "제임스 건"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명령을 받고 만든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이하 <더수스>)를 개봉 2일차에 보고 왔습니다. 일단 총평부터 하자면, "하고 싶은 것"을 다했지만 B급 감성도 확실히 느껴지고, 영화의 유쾌함도 확실합니다! 하지만 영화는 초반 A팀이 죽고, B팀이 작전을 시작할 때까지만 재미있습니다. 그 뒤로는 스토리가 제자리걸음이거나 되려 뒷걸음질치는 느낌까지 안겨줍니다. 그렇다보니 결과적으로 영화는 초반 코르토 말테제 진입 이후, 진짜 수어사이드 스쿼트가 결성이 될 때까지, 그리고 중간의 할리퀸 구출 작전 때, 그리고 마지막 수어 사이드 스쿼드 vs 정복자 스타로 와의 대결이 나오는 일부 장면 정도는 그나마 제 할일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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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나크로니 토큰 세트 by Lucky Six

포장은 요로케~ 생각보다 무게가 가볍습니다. 좀 더 묵직하길 기대했는데... 비닐 뜯기전... 비닐을 벗기기 전과 후의 차이입니다. 사이에 인쇄를 한 것이 들어가고 그 양쪽을 아크릴이 감싼 형태의 제품인 것 같습니다. 보급관의 차이. 좀 더 잘생겨졌습니다. 아이콘이 조금 달라서 살짝 이질감이 듭니다. 직접 태워봤을 때... 그래도 색상이 확연히 눈에 띄게 바뀌어서 구분은 훨씬 쉽습니다. 근데 사실 태우고 나서는 어차피 무엇인지 알 필요는 크게 없어서;;; 과학자의 모습입니다. 좀 더 이뻐진 느낌입니다. 역시 색상 구분은 좀 더 명확합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처음 놓을 때 제외하고는 사실 색상은 몰라도 됩니다. 이런식으로 우파 성향을 가진 기술자도 보입니다. 전체에서 밀림 인쇄가 된 것이 약 20~3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올려놨을 때... 아이콘이 커졌습니다! 본판의 일러가 막 이쁜 것은 아니지만, 럭식님표 아크릴 토큰의 일러는 너무 상향 평준화, 몰개성으로 많이 아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