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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PS5를 구매할 것이다!!!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게임 개요와 스크린샷 | 루리웹 PC 버전 '갓 오브 워'의 소식과 함께 PS5와 PS4용으로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에서 개발... bbs.ruliweb.com 그 분이 2022년도에 오신다! 출시하는대로 PS5 구매각! 밀린 게임들도 사고 하면... 딱 완벽하겠... 근데 PS5가 너무 커서 집에 둘만한 곳이 마땅찮은게 문제인데... 거실 어디에 짱박아놔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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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듄 (DUNE, ⊃∪∩⊂)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는 0.01 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거의 없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듄 감독 드니 빌뇌브 출연 티모시 샬라메, 레베카 퍼거슨, 오스카 아이삭, 제이슨 모모아, 조슈 브롤린, 하비에르 바르뎀 개봉 2021. 10. 20. 용산 IMAX! 진리! 그 자체! <⊃∪∩⊂>(꼭 해보고 싶...) 은 IMAX 필름으로 꽤 많이 촬영이 되었습니다. 모행성에서의 일부 실내 장면에서는 대부분 일반 필름으로 촬영이 되어 레터박스가 잠깐 잠깐 나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대부분의 장면들은 모두 IMAX 필름으로 촬영이 되어 1.43:1 비율로 완벽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기존 와이드한 상영관들은 좌우 폭은 넓지만, 상하 높이가 낮아서 IMAX로 촬영한 <듄>의 모든 영상을 온전히 보기 힘듭니다. 원래 촬영한 장면이 사실상 잘려서 나온다고 생각을 하면 되는데요. 이게 제대로 된 IMAX 비율로 볼 때와 아닐 때의 차이점을 나타낸 것입니다. 필름의 비율이 상하로도 길다보니 상하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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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베놈2: 렛 데어 비 카나지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감독 앤디 서키스 출연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개봉 2021. 10. 13. 속편은 웬만해선 실패한다는 규칙을 끝끝내 깨지 못하고, 안 그래도 별로였던 1편보다 더 별로인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1편에서는 서로 엉켜붙어 싸우는 처음 접하는 심비오트식 액션(?)이라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무래도 “카니지”와의 대결이다보니 액션은 결국 1편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멋드러진 배우 “톰 하디”를 데려다놓고 서로 실없는 것들로 시간 낭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진정 배우를 낭비하는거구나 싶었습니다. <덩케르크>에서는 진짜 멋있는 파일럿이었는데… 여기선 그냥 노숙자 포스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시종일관 베놈과 투닥거리기에만 바쁩니다. 1편에서 전혀 발전하지 못한 “베놈”은 결국 전 여친까지 끌어와서 SOS를 외쳐보지만, 허공 속의 외침처럼 끝나버립니다. 그럼 적어도 팬층이 두터운 “카니지”라도 살려야했을텐데… “빌드업”은 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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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23일 벙개 후기

※ 이날의 별점은 말 그대로 이 날의 멤버, 분위기, 플레이 흐름 등을 모두 종합한 점수입니다. 게임에 대한 점수는 아닙니다. 모임이 없어졌으나, 아침에 갑자기 멤버가 모이기 시작해서 급하게 12시에 모였습니다. 다만... 멤버들이 1시간 텀을 두고 한명씩 오는 바람에 <칸반 EV>를 제외하고서는 그냥 시간만 죽인 듯한 느낌입니다. ㅠㅠ 전략 게임 2개 정도는 돌려야 그래도 만족스러운데... 하나밖에 못 돌려서 여전히 아쉽네요. 페이퍼 사파리 이날의 별점: (3인플) 남은 한분이 오시길 기다리면서 간단한 게임들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한분이 안해보셨다고 하시길래 <페이퍼 사파리>를 돌렸습니다. 게임이 이상하게 풀려서 3:0:0으로 그냥 한분이 아주 손쉽게 이기고 게임이 끝났습니다. ㄷㄷ 실리 카우 이날의 별점: (3인플) 아... 뭔가 나가기 직전에 계속 전 플레이어가 카드를 주는 바람에, 결국 계속 나가지 못하고... ㅠㅠ 저를 계속 괴롭히던 그 분은 3라운드 내내 적은 감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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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리뷰] 둠 이터널

클리어한지가 8개월이 넘어서 디테일한 리뷰를 쓰기는 어려울 것 같은지라 간단한 리뷰만 다루고자 합니다. 기존 리부트한 <둠>은 그 옛날의 "둠"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꽤 스피디하면서 정신없으면서 화끈한 액션으로 첨철된 게임이었죠. 게다가 맵은 이래저래 복잡하고, 뭔가 테크닉이 필요한 경우도 있었죠. 그리고 후속작인 <둠 이터널>은 기존의 맛은 살리면서 약간 다른 노선을 탑니다. 독특하게 "트리키한" 게임으로 만들어버렸는데, 이게 호불호가 다소 나뉠 수 있는 부분으로 다가옵니다. 몬스터를 "편하게" 잡으려면 각 몬스터별로 약점에 해당하는 무기로 바꿔낀 다음에 공격을 해줘야 적절히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게다가 각 무기별로 "약점"을 공략하면 훨씬 상대의 선택지를 줄여줍니다. 근데 문제는 게임의 템포가 엄청 빠른 와중에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무기를 스왑해가면서, 조준까지 하면서 플레이를 하기엔 상당히 난이도가 높습니다. 괜히 어려움 난이도로 시작해서, 고집부리다가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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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프라하

조립 설명도. 풀칠하란 곳은 하는 게 좋습니다. 자세히 보면 하나 안 뜯었… 조립하고서 뒤늦게 뜯느라 고생. 다이소 정리함을 이용해서 어떻게 정리는 했습니다. 들뜸은 거의 없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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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윙스팬 오세아니아 (세트)

ALG판은 방출 후 새로 구매 코보게가 찍혀있다. 메인인 윙스팬 오세아니아. 이번 색상은 주황! 카드는 2벌 들어있음 신규 보드판이 추가되었음 깜빡 잊고 보드판 사진을 찍진 않았는데, 기능 추가로 보드판이 다소 바뀌었고, 밸런싱도 살짝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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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2차 지구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

3기 신도시 2차 청약이 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몸이 안좋아서 몸져 누워있느라 오늘 정보를 보는 중인데, 일단 나머지 4군데(남양주, 의정주, 인천, 파주)는 서울권역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너무 멀어서... 포기하고 그나마 공급호수가 적은 성남 신촌만 노려볼 예정입니다. 2차에 부천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네요. 부천 쓰려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청약 신청에 들어가니 또 리스트업되어 있더군요. 일단은 남양주쪽으로 신청을 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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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갤러리스트 - 싱기버스 오거나이저

비딸 게임은 트레이가 잘 되어있고, 컴포가 좋아서, 기본적으로 “디럭스 버전”만 존재하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트레이를 제공해주는데,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사실 세팅 및 정리가 편하진 않지요. 나름 아끼는 게임인맘큼 돈을 좀 들여서, 싱기버스 오거나이저를 출력 대행을 의뢰해서 출력을 했습니다. 벌써 3달 전의 이야기인데, 게을러서 이제야 포스팅!! 크~ 이 얼마나 알흠답고 편안합니까?! 이제 갤러리스트용 메코(비공식이어도 좋으니)만 나와주면 완전체일텐데… #갤러리스트 #이안오툴 #비딸라세르다 #보드게임 #오거나이저 #싱기버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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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10월 27일 와잎님의 요리

당면을 재활용하기 위해, 라이스 페이퍼로 재료들을 감싸고, 일부는 튀긴 요리! 그리고 집에 남아도는 고기들을 한가득 넣은 김치찌개와 양배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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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그간 와잎님이 해주셨던 요리 모음

저도 자취경력이 길어 요리를 못하는 건 아니지만, 와잎님께서 요리를 좋아하셔서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줍니다. 자기 할 일도 하면서 요리까지 해주니 언제나 감사함을 몸에 달고 삽니다. 앞으로 매일 뭔가 먹을 때마다 최대한 글을 써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뭔가 기획(?)한 것은 많은데, 얼마나 지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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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마르코 폴로2 - nadicle님 커스터마이징(with 싱기버스) 오거나이저

다른 오거나이저 주문하면서 리스트에 있는 게임 중 정리하기 귀찮은 게임 중 하나라 생각하는 <마르코 폴로2>의 도면입니다. 기존 싱기버스와 다른 점운 nadicle님 블로그에서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존의 카오스~ 케이오스! 그 자체!! 하얗고 뽀샤시하게 나온 녀석을 줍줍 크… 정리 뽕에 취한다~~~ #마르코폴로2 #보드게임 #싱기버스 #3d프린터 #3d프린팅 #오거나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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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잎님 영상쪽 작업을 위해 희생되는 내 컴을 위해...

현재 가난한 와이프님을 위해 컴퓨터를 하나 마련해드렸습니다. (물론 할부로 돌려받을 예정) 2달 가까이 제 컴을 점거하신 채로 영상 편집, 인코딩을 하시느라, 제가 롤도 못하고 블로그 포스팅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아무튼 암것도 못하고 있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큰맘먹고 일단 컴을 질렀습니다. 인코딩은 역시 "멀티 코어"가 짱이기 대문에 멀티코어로는 발열과 성능 둘 다 좋은 Ryzen9로 그냥 화끈하게 뽑았고, CPU를 보조하기 위해 적절히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수랭싱 쿨러(3열 라디에이터)까지 질렀습니다. 메인보드는 하이엔드급으로 갈까 했으나, 그냥 적절한 것 써도 되겠다 싶어서 믿음의 아수스 TUF 시리즈! 인코딩 메모리를 많이 쳐묵쳐묵하니깐 그걸 받쳐주기 위한 3600짜리로 4개(64GB! 나도 32GB 쓰는데... ㄷㄷ)를 샀습니다. 그리고 파일 읽고 쓸 일이 많아서 SSD는 넉넉하고, NVMe 지원에, PCE 4.0 지원하는 녀석으로 1개(그리고 내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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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현재까지 수익률~

현재까지 수익률은 나쁘잖은 듯… 근데 수익의 절반은 하이브;;; 그리고 현재 상황. 플러스인 것도 있고, 차트도 볼 줄 모르던 때 산 것도 있고, 단타 노리고 갔다가 살짝 물리는 각이라 빼는 것들도 있고… 다양한 것이 혼재한 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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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오딘을 위하여 - 싱기버스 오거나이저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은 정리함... 게다가 정신없는 테이블의 상태까지 겹쳐져서... 오... 공간을 아끼면서 저렇게 흐트러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까지! 잡다한 것들을 한곳에 때려붓기~ 음... 섬 타일이 살짝 뜬다???! 음?! 이 녀석도 좀 넘치네??? 그리고 와장창!! 잠시 멘탈이 나갈 뻔 했던 순간... 싱기버스에서 출력한 3개의 결과물은 실질적으로 길이가 세로 비율이 조금 줄어든 듯한 상황이라 보드판이나 일부 기믹들이 수납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AS 요청을 위해 동영상을 찍어뒀습니다만, 결국 바빠서 못 보내고... 2달이 지난 어느날, 출력을 해주신 Nadicle님께서 그냥 무료로 최근에 <오딘을 위하여>를 또 뽑으시면서 그냥 보내주셨습니다. 아닛... 유상으로 받아야 할 것을 무상으로 받아버린 죄... 어째껀 AS 받기 전 수납은 해야할 것 같아서 집에 있는 온갖 자, 칼 등을 통해 일부를 잘라내어가면서 수납을 했었습니다만... 액션칸은 나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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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마라카이보

펀칭타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개인판 뒷면. 한개는 솔플용?! 생각보다 카드가 상당히 많습니다. 남아있던 보드엠 6091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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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킹스 딜레마

맴찢... 근데 어차피 레거시(?)니깐 그냥 대충 쓰고 버린단 마음가짐!!! 이거시 다 스티커. 근데 이거 다 쓰지도 않고 절반 이상은 버리는...거죠?! ㅠ_ㅠ 뭔지 모를 00~74번까지의 봉투. 아마 뭔가 해금되는 내용물들이 여기에 들어있을 듯... <아발론>을 생각나게 하는 투표카드 6개의 세력 15번의 게임동안 15개의 스티커를 붙...이면 끝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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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인도어/장비] Garmin Tacx 체험 소식

인도어 트레이닝 | 스포츠 & 피트니스 | 제품 | Garmin | Korea | Home 혁신적인 인도어 바이크 트레이너와 당신의 한계에 도전해보십시오! 현실적인 주행감으로 당신이 원하는 모든 트레이닝이 가능합니다 www.garmin.co.kr 오늘 가민에서 메일이 왔길래 무슨 제품인가 하고 들어가봤습니다. 가민에서 인도어용 제품을 이것저것을 내놓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제와 자세히 훑어보니 생각보다 많은 제품군이 나와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제 자전거가 구매 당시 약 450만원 주고 샀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자전거 가격의 약 1/3~1/2 정도의 가격을 쓰면 집에서 쓸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롤러를 구매한 적은 있는데, 30만원 주고 구매했던 것에 비하면 심각하게 비싼(?) 물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380만원짜리는 아예 자전거를 통채로 제공하고, 바람도 나오고, 모니터도 있고 정말 좋기는 합니다. 이래저래 운동하기에도 좋아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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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잎님 컴터 조립

단촐(?)하게 2박스만 왔습니다. 그 중에 한박스는 본체니깐, 사실상 1박스. 본체는 민트색으로 원하셔서, 이쁘장한 민트색으로 뽑았습니다. 저기 매뉴얼이 있었는데... 귀찮아서 안 보고 했다가 결국 낭패(?)를............. 매뉴얼 등장이요! 본체 좌우는 저렇게 문처럼 열립니다. 각종 부품들은 온갖 완충제로 잘 포장되어 왔습니다. 16GB 메모리를 4개를 구매했습니다. 인코딩에는 메모리를 너무 써서... NVMe PCE-4.0을 지원하는 모델로, 와잎님꺼랑 제꺼로 2개 구매했습니다. 근데 조립하고 보니 제 MB는 3.0까지만 지원하는 것 같더군요. ㅠㅠ 밀리언셀러라고 생각되는 ASUS TUF Gaming 시리즈. 예전엔 20~30만원짜리 하이엔드 MB를 썼으나, 요즈음은 웬만큼 다 잘나와서... 옛날엔 이것저것 케이블도 많이 줬는데, 요새는 저렇게 SATA 케이블 몇개만 틱... 이래서 싼건가?! 오... 저 스티커들 이쁩니다. 제 PC였다면 덕지덕지 붙였겠지만, 와잎님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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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wcout으로 한국어 출력이 안될 때

std::wcout << L"샬라샬라 블라블라" << std::endl; 단순히 wcout으로 unicode 출력이 되는 줄 알았으나, 되지 않는다! 않이... 뒤늦게 구글링을 해보니 locale을 따로 설정해줘야만 한다고 한다. 하도 C#이나 기타 여러 언어들에서 당연하게 써와서인지 언제나 당연하지 않은 C++을 하면서 종종 까먹는 경우가 많다. std::locale::global(std::locale("kor")); // cin, cout과 같은 stream에 따로 설정을 할 경우 std::wcout.imbue(std::locale("kor")); std::wcin.imbue(std::locale("kor")); 언젠가 또 비슷한 삽질을 하고 있을 미래의 나를 위해 기록을 남겨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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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30일 벙개 모임 후기

※ 이날의 별점은 이날의 플레이 상황, 멤버, 분위기 등의 많은 요소를 고려한 평점입니다. 게임에 대한 절대적인 평가가 아니므로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팍스 파미르 이날의 별점: (5인플) 오래간만의 플레이와 설명 과정에서의 치명적인 에러플로 인해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되지는 못했던 게임 <팍스 파미르>입니다. 원래 카드 구매, 그리고 사용하기 단계를 따로보고 액션으로 해야하는데... 참조표보고 설명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액션으로 설명하는 바람에 게임의 템포가 너무 빨라져서(사실상 자기 차례에 4액션을;;) 다른 진영을 선택한 사람들은 뭘 해보지도 못하고 3인 영국에 의해 결국 아프간을 지지하던 인물마저 영국으로 돌아섰습니다. 저는 끝까지 불곰국을 유지해봤으나... "이상한데?! 옛날엔 안 이랬는데!!"를 남발하면서 결국 룰북을 다시 보게 되어, 에러플을 찾아냈네요. 정상적인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재미"가 출중해서 역시 좋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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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5/22일/Nederland] 암스테르담(Amsterdam)

이날은 암스테르담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고, 파리로 넘어가는 일정이었습니다. 하이네켄 박물관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아서 남는 시간 여기저기 돌아다녀보기로 합니다. 가는 길에 만난 풍경들입니다. 이 날 날씨가 살짝 흐릿했던지라 사진이 다소간 어둡게 찍혔네요. 성인들을 위한 용품이 당연하지만 길거리에서도 판매 중입니다. 네덜란드의 집 양식을 볼 수 있습니다. 도자기 형식이 아닐까?! 밖에서 파니 묘하게 싸구려 같은 느낌이... 국내와는 다르게 네덜란드는 마네킹들이 죄다 유X가 튀어 나와있습니다. 길 한가운데에서 황새? 로 보이는 새와 조우합니다. 딱히 뭔가 살만한 것이 없었던지라 그냥 돌아다니기만 하고 원래 목적지였던 "하이네켄" 전시관으로 가기로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며 다양한 맥주를 여럿 마셔보고, 시도도 해봤습니다만... 제 입맛에 딱 맞는 맥주는 2021년에 들어서 확실히 "하이네켄"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굳이 다른 맥주는 사지 않고 그냥 하이네켄만 사기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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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 D.P.

D.P.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D.P. 2021 | 15+ | 시즌 1개 | TV 드라마 탈영병을 잡는다. 이등병 준호에게 떨어진 새로운 임무. 그는 탈영병들을 추적하며 지독하게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한다. 그리고 아무리 도망쳐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 주연: 정해인,구교환,김성균 크리에이터: 한준희,김보통 무제한으로 즐기세요. 지금 가입하기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웹툰을 사실적으로 각색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정해인이 주연을 맡았다. 영상 D.P. 시즌 1 (예고편): D.P. 시즌 1 (티저 예고편): D.P. 회차 D... www.netflix.com 꽤 이슈몰이를 했던 드라마 <D.P.>(이하 <DP>)입니다. 넷플릭스가 한국 컨텐츠 제작에 꽤 힘을 실어주면서 나올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웹툰 원작이 있고, 그것을 다시 영상화 한 작품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D.P. - 나무위키 이 작품의 원작 웹툰에 대한 내용은 D.P 개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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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Header로 파일 구분하기

List of file signatures - Wikipedia List of file signatures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This is a dynamic list and may never be able to satisfy particular standards for completeness. You can help by adding missing items with reliable sources . This article needs additional citations for verification . Please help improve thi... en.wikipedia.org 어딘가 정리된 곳이 있을텐데... 하면서 찾아봤는데, 우연찮게 찾았습니다. 유후~ 이제 이걸 알아내는 것을 모듈로 만들면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간단히 Data를 Tree로 만들어서 그냥 순회하는 형식으로 따라가면서 파일 형식 유추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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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꽤 많은 영화를 봤습니다. 그 덕분인지 작년의 눈물의 똥꼬쇼와는 달리 넉넉히 SVIP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네요. 뉴후~ 이제부터는 영화는 할인 좀 받으면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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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헛…

주식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7월부터 시작했으니 겨우 4개월), 44.2%도 처음보는 수치인데 10시즈음엔 55.4%까지 수익률이 올랐다가 살짝 제자리를 찾아 현재는 +48.5%가 되었습니다. 와~ 대박 벌었겠네 싶겠지만 기존 갖고 있던 주식은 14000원대에 한번 분할 매수를 해서 얼마 남아있지도 않네요. ㅠㅠ 겨우 6주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3만원 정도 수익이 나서 현재 평가액은 총 93000원이 되어 있는 상황이네요. 두산 중공업도 17.5% 수익, 하이브는 분할 매수&매도를 꾸준히 하는 바람에 평단이 좀 올라가서 현재는 +15.2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뭐 나머지들은 -24,9%도 있고(다만 총 금액이 3만원이라 타격은 없음) 재미난 주식도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체에서 봤을 때 현재 -172,124로 -1.2%의 손실률이고, 현재 예수금 포함 평가 금액은 13,750,900으로 잡히고 있는 현재입니다. 그간 차트를 최대한 보면서 매수를 하고는 있는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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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이터널스

이터널스 감독 클로이 자오 출연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로런 리들로프,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셀마 헤이엑, 리아 맥휴 개봉 2021. 11. 03. ※ 최대한 스포는 배제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민감한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봐도 될 영화인지 아닌지 정도는 "End"키를 눌러 제일 하단으로 가셔서 총평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플랫폼의 확장, 세계관의 확장 팬심: , 일반인 관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1>을 통해 이미 한번 우주로의 세계관 확장을 한 바 있는 마블입니다. 그때는 겨우 4명에, 우주 악동이라 사실 대단한 것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지구에서 하던 것을 "우주"에서도 똑같이 하고 있었기에 단순히 무대를 우주로만 옮긴 듯한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셀레스티얼 중 최초의 프라임 셀레스티얼 "아리솀"의 등장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예고편에서 잠시 모습을 드러낸 모습도 멋지기는 했고, 소름이 돋았지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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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찐 글로벌 히어로 영화! <이터널스> 배우들 국적 모음

Movies [공유] 찐 글로벌 히어로 영화! <이터널스> 배우들 국적 모음 슬픈단잠 2021. 11. 5. 10: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씨네플레이 | 네이버 포스트 찐 글로벌 히어로 영화! <이터널스> 배우들 국적 모음 [BY 씨네플레이] 마블 페이즈 4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주인공들의 면면이 그야말로 다채롭다. 마블...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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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심리 스릴러 전문? <더 길티>로 돌아온 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Movies [공유] 심리 스릴러 전문? <더 길티>로 돌아온 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슬픈단잠 2021. 11. 5. 11: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심리 스릴러 전문? <더 길티>로 돌아온 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by 씨네플레이 심리 스릴러 전문? <더 길티>로 돌아온 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지난달 제이크 질렌할이 <더 길티>로 돌아온 가운데 그의 또 다른 신작,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한 ...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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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블랙 소나타

※ 게임은 리뷰를 위해 "보드게임몰"을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이 포스팅은 단순히 "개봉기"만 다루고 있습니다. 룰북과 함께 배경 설명을 해주는 추가적인 책자가 들어있습니다. 반으로 접힌 보드판이 들어있고, 이 보드판을 치우면 핵심 구성물들이 보입니다. 독특하게 카드 구성물은 덱박스로 만들어진 곳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 외 게임에서 사용되는 마커입니다. 보드판의 앞과 뒤. 아트웍이 깔끔한데, 그 시대상을 어느 정도 반영하는 듯도 싶어서 이쁩니다. 책자에는 다양한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과연 셰익스피어의 "다크 레이디"는 누구였을까!! 를 찾아가는 게임입니다. 다크 레이디 후보군. 뒷면은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작은 카드들도 덱박스에 들어있는데, 열어보면 카드가 그득해서 플텍은 불가! 그렇기에 카드는 밖에 따로 빼두고, 구성물을 그냥 여기에 넣어두는 것이 좀 더 나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카드는 잘 보시면 이렇게 찍힌(?)듯한 자국이 있는데, 이 부분은 조심조심 뜯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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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셜록 홈즈 베이커가 탐정단

※ 이 게임은 "아스모디 코리아"를 통해 리뷰를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또한 게임의 리뷰는 아니고, 개봉기만 다루고 있습니다. 10일부터 선주문을 하는 "셜록 홈즈 베이커가 탐정단"입니다. 사건 수첩, 그리고 책 4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자 갖고 있는 능력이 다릅니다. 크루소 해적단과 구성이 비슷하길래 보니, 같은 제작사입니다. 책은 우리가 흔히 보던 "게임북" 형식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습니다. 사건 수첩에는 사건을 풀기 위한 내용, 그리고 가장 뒷쪽에는 지도가 나와있습니다. 책의 제본 상태는 상당히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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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애플티비(애플TV) 4k 6세대

집에 있는 TV는 중소기업 제품으로 "이노스"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 중 RGBW인 제품이 있길래 정보를 좀 더 디테일하게 잘 찾아보고 RGB로 나오는 모델로 잘 구매를 했었지요. 그래서 현재 "이노스 S6501KU 스마트 Wifi"를 사용 중이며, 당시 구매가 62만원 정도에 구매를 했었습니다. TV에서 아낀 돈을 과감하게 스피커에 때려부었는데요. LG SN10YG Wi-Fi 모델에 후면 스피커까지 있는 모델로 샀습니다. 이녀석들을 묶어서 파는 모델명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정확한 모델명을 모르겠네요. 약 18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티비가 60만원돈 정도였단 것을 생각한다면 약 3배 비싼 스피커를 산 셈입니다. 그리고 지금껏 5.1ch 정도로만 사용을 해오고 있었죠. 최근에 ARC, HDMI 셀렉터, 그리고 패스 쓰루를 모두 종합하여 집안 사운드를 한번 새로 세팅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콘솔 기기들은 패스 쓰루로 구성을 했는데, 기존 ARC를 이용했을 때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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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GBA 11월 6일 벙개 후기

왕국의 수도 프라하 이날의 별점: (4인플) 지난 주에 이어 다시 돌아간 <왕국의 수도 프라하>(이하 <프라하>)입니다. 지난번엔 "성벽"을 주구장창 올리는 형태로 게임 진행을 했고, 아무도 견제가 들어오지 않아서 하고픈 것을 다 하는 전략이 되어 1등을 플레이했습니다. 오늘은 아예 대놓고 다른 것을 해보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또 성벽 테크를 타게 되었습니다. 생산력을 올리는 게 생각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그냥 4~5 정도로 계속 유지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오늘은 돌과 금이 적절히 남아서 건물 건설과 성벽을 함께 병행했습니다. 건물 건설은 아무래도 자리 싸움이 있어서 원하는 바를 이루기 어려운데, 성벽은 혼자서 잘~ 하면 되는 형태다보니 이득을 온전히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성벽"만으로는 힘들고, 적절히 액션 능력 향상도 시켜야해서 오히려 건물 짓는것보다는 살짝 더 빡센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지난번과 다른 것은, 지난번은 카를교까지 갔었다면 오늘은 카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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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둘러보는 내 블로그 역사, 그리고 머..머선129?!

네이버 블로그에 처음으로 포스팅을 한게 "퍼온 글"이었고, 그게 2005년 8월 4일이었습니다. 그 뒤로 사실 여전히 열심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검색해서 나오는 질 좋은 글들을 스크랩 하는 용도로만 사용을 했었죠. 그리고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한 것은 2007년도 12월 9일입니다. 당시 Overlord에 꽂혀서 게임을 하면서 공략을 포스팅해보자는 원대한 꿈을 갖고 시작을 했죠. 당시에 동영상 캡춰할만한 뭔가를 갖고 있던게 없어서 그냥 이미지들을 쭈욱 나열해서 공략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이런 공략이 흔한 일이었죠. 근데 뭐 이것도 하다가(?) 관두고 맙니다. 공략을 쓰는 것이 무척 귀찮았거든요. ㅋㅋㅋ 12월 18일에 Mellow Hillls (3)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은 스탑! 이후 대학 과제로 블로그에 글을 써서 올리라고 해서 글을 써서 올린게 당시에 최고 조회수를 만들어준(?) 포스팅이었습니다. 와... 이걸 100명이나!? 하면서 꽤 감격했던 것 같네요. 당시 싸이월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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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3일 생일 맞이 오후 반차 벙개

빌리지 이날의 별점: (4인플) 생일인데, 회사에 있기 그래서 오후 반차를 쓰고 푸른하늘로 향했습니다. 도착했더니 이미 일행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점심도 안 먹고 나왔는데, 식사하시는 것 보고 있으니 배가 고팠... 어째꺼나 4인이라 무얼할까 고민들을 하시다가 한분이 <빌리지>하시죠. 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급 <빌리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이 게임을 해봤더라?! 하면서 보니깐 10년 전에 해봤더라구요; 와... 시간 엄청 빨리 흐릅니다. ㄷㄷ 그때 미리 고여있었더라면, 지금은 썩어있었을텐데,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서 룰 설명을 빠르게 들었습니다.(저만 모르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시작한 게임은, 처음에 받는 미션부터 먼저 해보려다가, 농장에 4명이나 꽂아버리는 바람에 게임이 망하는 거 아닌가 싶은 상황까지 갔습니다만, 어영부영 후반에 어떻게 잘 이겨내서 여기저기 골고루 점수 받을 곳을 만들어서 그나마 좀 할만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후반 점수는 꽤 뽑았으나, 결과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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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지도 제작자들 - 컬렉터즈 에디션

박스 앞뒷면 입니다. 세로로 살짝 길쭉한 게임 사이즈의 박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작은" 부피에서 오는 알뜰함이었는데, 이젠 그런 소리를 못하겠네요. ㅎㅎ; 기름 종이 같은 것으로 상단 부위를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종이를 치우면 회색빛의 <지도 제작자들> 본판과 함께 우측에는 컬러풀한 <지도 제작자들: 히어로즈>가 보입니다. 왼쪽 박스는 "공갈 박스" 모든 내용물을 치워내고 나면, 추가 확장 맵들이 보입니다. 일단 히어로즈 박스부터 보겠습니다. 기본 틀은 크게 건드리지 않으면서 "영웅"이라는 존재를 집어넣어서 색다른 시스템이 되게 되어 있더군요. 이번주 중에 꼭 돌려보고 싶네요. 그리고 들어있는 3개의 색다른 규칙이 적용되는 또 다른 맵들이 들어있습니다. 추가 카드도 함께! 본판이랑 거의 비슷한 구성입니다. 본판도 카드가 부족한 편은 아니었지만, 확장인 "히어로즈"는 스탠드 얼론 게임으로서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본판이랑 비슷한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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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 다크스웜

와우... 이 어마무시한 박스들은 무엇이죠?! 퇴근해서 실물을 영접하니 무섭습니다. 일단 옮겨야지 하고 박스를 들어보니 무우우우우척 가볍습니다. 으잉?! 안에는 확장 박스(미니미니합니다), 그리고 Bigger Box, 매트, 일부 프로모 카드들이 들어있습니다. 의외로 오래 기다렸던 확장인만큼 빼꼼히 내민 "다크스웜"이라는 글자를 보니 설레네요. 일단 제 몫의 구성물을 다 꺼내어 봅니다. 추가로 구매한 주사위 2세트입니다. 1세트당 $5였던 것 같은데, 4개에 $10짜리입니다. ㄷㄷ 그리고 기존 게임에 있던 주사위 2세트까지 해서, 이제 4인플할 땐 개인 주사위 1세트씩 갖고 플레이 쌉 가능! 이번에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가 2쇄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몇가지가 추가된 것이 있는데, 기존에 게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따로 카드 팩을 제공해줬습니다. 뭔가 좀 바뀐 것으로 보이는 플레이어 요약표 이전 게임과는 달리, 이젠 거대한 몬스터에 대항해서 함께 싸우는 협력 시스템이 추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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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내일부터 서비스 예정

마블팬이기도 하고, 내셔널 지오그래피도 좋아하는 입장에서 #디즈니플러스 (Disney+)의 서비스는 꽤 설렘을 안게 합니다. 무엇보다 "마블 영화"와 함께 현재 이미 방영한 "마블 드라마"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으로 와닿는 부분입니다. 이미 한번 훑기는 했지만, 좀 더 좋은 화질과 사운드로 보고 싶은 상황에서, 정식 서비스를 한다니... 헑헑... 게다가 12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이 멀티버스를 본격적으로 풀어가는 내용인데... 여기서 무조건 봐야할 것이 바로 <로키>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혹여나 멀티버스에서 펼쳐지게 될 <왓 이프>까지 고려한다면... 꼭 봐야죠. 근데 뒤늦게 정보를 찾다보니 설레는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마블을 아이맥스로 본다고?...디즈니+, 13편 업그레이드 오는 12일 국내 상륙하는 월트디즈니컴퍼니의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디즈니+(디즈니플러스)가 아이맥스(IMAX) 화면 비율로 마블 영화를 선보인다. 월트디즈니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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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구독 완료

12시 땡하자마자 왜 안열리나 애태우며 "애플TV"로 <Dr. 브레인>을 보고 잘까?! 하다가 다시 한번 확인해보니 "애플 TV"에 드디어 앱이 올라왔습니다. <심슨>과 마블 시리즈를 달릴 예정이었기에, 새벽부터 시즌1 에피소드 2개를 보고 잤네요. 근데 화질구지라서 전반적으로 선이 여러개로 보이는 현상이 있기는 한데... 점점 괜찮아지겠죠. 플필 사진은 우리 스칼렛 위치 누님으로 해뒀습니다. 눈나 나 주거. 크... 마블 영화들, 심지어 구하기 힘들었던 일부 드라마들까지 여기서 한방에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클록 앤 대거>도 볼까말까 무척 고민했는데, 있어서 고민을 아예 안해도 되게 되었습니다! 짜잔~~ 내가 돌아왔다!(feat. 잭스) 게다가 어제 언급한 IMAX Enhanced.... 그간 대부분의 영화들은 IMAX로 개봉은 해도 그냥... 거기서 끝이었는데,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ㅠ_ㅠ 집에 있는 65인치를 좀 더 적극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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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진 여신전생 5 (한정판)

단촐한 구성물... 핸드폰 뒤에 붙이는 그것! 게다가 페르소나 대표 악마인 잭 프로스트. 일단은 내년에 핸드폰 바꾸고 붙여야겠어요~ 라고 생각하고 구석에 짱박아둡니다. 스위치판 <진 여신전생3 - 녹턴 매니악스>랑 구성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일러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데... 눈인가?! 한번 찍어본 박스샷. 어째 촬영 부스라도 마련해야하나? 사진은 어케 커버가 되는데, 동영상은... ㅈㅁㅁ 내부 구성물은 이러합니다. 나도 외국애들처럼 스틸북으로 받고 싶다. ㅠㅠ 국내 함정판에만 있는 전설(?)의 망할놈의 티셔츠. Free Size도 아니라 항상 L로 오기에 혹여라도 너무 말랐거나, 너무 살이 찌신 분은 입지도 못하는 아이템. 티셔츠용 주의사항. 일단 한동안은 좋든 싫든 손빨래를 해야할 듯 싶네요. 아직 게임을 해보지 않았기에 이 심볼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의외로 면 100%. 퀄이 좋은 편이네요. 공간을 Padding하기 위한 용도의 디스펜서가 하나 있고 게임 타이틀이 들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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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케이스] BT21 에어팟 케이스 - 슈키

강남 카카오 프렌즈 플래그쉽 스토어에 들였으나, 버즈 케이스만 있고, 에어팟은 흔적도 안 보여서… 아쉬운 마음에 그 옆의 라인 프렌즈로 들어갔습니다. 딱히 잘 아는 캐릭터가 별로 없어서 패스를 하고 싶었으나, 그나마 BT21까지는 또 안면식이 있으니 어느 정도 타협을 하고 찾아봤습니다. 예전 케이스가 <겨울왕국>의 올라프로 귀여웠는데, 대가리(?)가 사라지는 바람에 강제 두개골 오픈으로 어쩔 수 없이 새로 사야만 했습니다. “브라운”의 이쁘디 이쁜, 그리고 비싼 에디션이 있었으나, 에어팟 프로 2세대(나오겠지???)를 기다리는 입장에서 굳이 케이스를 비싼 것을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적절히 타협했습니다. 와잎님이 좋아하는 “진”을 상징하는 RJ로 살까 했으나 슈카가 더 귀여워서 슈카로!!! 넘모 커엽자나!!? 응등이~ 이렇게 장착 완료! 요로케 가방에 대롱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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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라챗 & 클랭크 (2016)

PS2 시절 <라쳇 & 클랭크>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게임 시리즈는 PS3, PS4를 거쳐, PS5로 넘어오면서 "리프트 어파트"라고 불리는 새로운 시리즈까지 나오면서 꾸준히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특히나 <라쳇 &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는 PS5 적응형 트리거의 손맛이 워낙 좋고, 그것을 상당히 잘 표현한 게임이라고 해서 무척 기대 중인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갓옵이 나오는 2022년에 PS5를 살 때 "라쳇"과 "클랭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라쳇 & 클랭크> 리부트 버전이 라이브러리에 있길래 급 달려보았습니다. 흔히 보던 장르의 틀 이 장르의 효시가 누구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이러한 장르를 꾸준히 잘 유지하고 있는 게임은 "레고 시리즈" 게임들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워낙에 많은 시리즈들이 나오고 있으나, 대부분 큰 골자는 비슷하게 가져가는 형태로 게임들이 나오고 있죠. 내 스팀 라이브러리에 있는 레고 시리즈 몇개 게임 중 꽤 다양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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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다크써클 컨실러 추천 VT 프로 시카 라이트핏 컨실러 & 시카 선 프라이머 톤업크림

※ 제품은 협찬을 받았으며, 이 포스팅은 제 아내가 직접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30대 후반이 되고 나니 다크써클에.. 기미에.. 잡티에..! 노화가 거의 눈 위주로 나타나서 눈 화장에 더욱 신경쓰게 되더라고요 ㅠ 근데!! 코시국에 마스크를 계속 쓰다 보니 눈만 보이는 얼굴... 자칫하면 확 나이들어 보이더라고요;; 저는 게다가 밤샘 작업을 많이 해서 눈 밑 다크써클은 짙어지고 주변에는 맨날 피곤해 보인다고 하고;; 피로 때문에 피부도 칙칙해서 더 나이 들어보이고 ㅠㅠ 그렇다고 파데를 얼굴 전체에 바르기엔 귀찮고 마스크 묻어남도 장난 아니죠.. 그래서 이번에 VT에서 나온 시카 라이트핏 다크서클 컨실러 그리고 시카 선 프라이머 톤업크림 남편이 보고 써보라고 추천해서 사용했는데 (제가 얼마나 피곤해 보였으면..)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다크써클 커버 메이크업에는 VT 코스메틱의다크써클용 프로 시카 라이트핏 컨실러 추천! PRO CICA TIGER LIGHT FIT CONCE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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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미용/면도기] 질레트 x 마블, 질레트 프로쉴드 파워 아이언맨 에디션

집에서 현재 "질레트 프로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맨날 면도하고 나면 턱이 아파서 면도날은 최근에는 "스킨텍"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면도날 자체는 기존의 5중에서 2중으로 줄었지만, 중간에 윤활 밴드가 있어서 조금 더 부드럽게 면도가 됩니다. 확실히 면도할 때 체감이 많이 됩니다. 어차피 어차피 5중이든 2중이든 면도를 한번에 스윽 밀고 가는 것은 아니기에,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더라구요. 안그래도 2개의 화장실 중에 1곳에만 면도기가 있어서 불편해하기를 몇달째... 하나 살까 하는 생각이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었는데, 때마침 "질레트 X 마블" 제품을 또 내놓네요. 지난번 #질레트 #히티드레이저 #아이언맨 #에디션 (포스팅) 을 내놨는데, 이번에는 #프로쉴드파워 아이언맨 에디션을 내놨습니다. 굳이 "히티드 레이저" 기능을 이 돈을 주고 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꾸준히 갖고 있었던터라... 기존 면도기에 컬러링만 바꿔서 내놓은 녀석이 맘에 들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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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보는 순서

디즈니플러스 국내 론칭도 했으니, 이제 마블 "드라마"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맘만(?) 먹으면 불법으로도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만, 그간 참아왔습니다. 이제 생긴(?)김에 볼 수 있는 것들의 영화를 보는 순서를 알아둘 필요가 있겠죠? 일단 영화 개봉 및 드라마 공개 순서대로만 따지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나무위키 MCU 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MCU(동음이의어) 문서 를 참고하십시오. 히어로 시네마틱 유니버스 마블 코믹스 기반 DC 코믹스 기반 회색 배경 : 일정 미공개 | 기울임체 : 예정된 작품 [ 영화 ] 어벤져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이언맨 아이언맨 2 아이언맨 3 퍼스트 어벤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4 (가제) 토르: 천둥의 신 토르: 다크 월드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러브 앤 썬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가디... namu.w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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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로그인 비번이 생각나길래 접속을 한번 해보았다.

그리고 흑역사가 소환되었다. 엌... 흑역사라 할지라도, 우리 첫째였던 "니아" 동영상이 많았던지라, 빨리 데이터를 옮겨오고픈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중2병 말기에 써놓은 수많은 시들도 옮겨오고 싶네요. 물론 비공개로;;; 손발이 오그라들지 않도록 여러분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20대에 내 멋에 살고, 질풍 노도의 시기였으며, 서태지에 한창 빠져 지내던 군 제대한지 얼마 안되었던 정줄 놓은 시기의 사진 한장만 투척을... 엌... 저..저리가! 2004년... ㄴr는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그리고 지금은 손발이 오그라든다... 같은 수많은 것들을 볼 수 있을 예정이겠군요. 저런 흑역사보다는 이런게 보고 싶네요.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처음만났던 그때를 떠올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괜시리 모습 보고나니 눈물이 핑도네요. 니아 보고 싶네요. 오늘은 사진이나 훑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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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진 여신전생 3 - 녹턴 리마스터

뒤늦게 보니, <진 여신전생 3 - 녹턴 리마스터> 개봉기를 쓴적이 없길래 뒤늦게 개봉기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게임이 하고 싶었으면 그냥 게임부터 뜯뜯하고 플레이부터 했었는지... 다만 악마 합체 스킬 전승이 옛것 그대로 옮겨왔길래 빡쳐서 관뒀는데, 지금은 바뀌었다고는 하는데... 손이 잘 안 가고는 있네요. 얼마전에 개봉기를 쓴 <진 여신전생 5> 한정판과 함께... 둘은 유사한 패키징을 갖고 있습니다. 게임에 있던 일부 모양을 패키지에 표시했습니다. 원통에 있던 기괴한 문자들이 쓰여져있습니다. 일본어가 한가득... 이거시야말로 함정판. 이날 처음 열어봤습니다;;;; 역시 쓸 방법이 없는 OST. 시대가 시대인지라 ODD를 살 일도 없고 하니 언제즈음 리핑을 뜰 수 있으려나?? 여기엔 무엇이 들었나 싶어서 까보니... 네... 똑같이 티셔츠가 들어있습니다. 근데 우리 인수라 형님의 얼굴에서 형광빛이 새어나오는 듯한 모양새라서 너무 멋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깐 다음날 바로 셔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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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콘솔에 색깔 이쁘게 찍어내기

Windows 라이브러리의 힘을 굳이 빌리지 않고, Console에 색깔을 이쁘게 출력할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좋은 자료가 있네요. ANSI escape color codes를 이용해서 출력하는 방법입니다. Colorizing text in the console with C++ How can I write colored text to the console with C++? That is, how can I write different text with different colors? stackoverflow.com 첫번째로 채택된 답변 말고, 두번째로 채택된 답변이 제가 참고한 구현 내용입니다. 현재 IDE는 VS 2019를 사용 중이고, C++ 17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C++ 20에서 지원하는 std::format은 사용할 수가 없는지라 string으로 sprintf를 할 녀석이 필요한데, 구현하기는 귀찮고해서 구글링 30초하니 바로 나오길래 그녀석을 가져다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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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 감독 우민호 출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김소진 개봉 2020. 01. 22. 개봉 당시 꽤 보고 싶었으나, 외출에 대해 대단히 조심스럽던 시기였던지라 끝끝내 극장에서 보지 못하고 결국엔 TV로 보게 되었습니다. 박정희 피격 사건을 약간의 각색을 거쳐서 만들어낸 어느 정도는 허구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영화 포스터에서 보여지는 저 느낌이 영화에 전반적으로 깔려있습니다. 전반적인 톤다운의 무채색의 색감이 스크린을 다 먹어치운 와중에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돋보입니다. 치열한 첩보전, 뭔가 대단히 위협적이지는 않아도 숨막히는 상황과 시퀀스들... 전반적으로 중립을 지키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결과적으로 "김재규"를 영웅화를 하는 것 같은 모습으로 보여지는 부분은 살짝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아직도 "온전한 상황"을 모른채 "가설"에 근거한 이야기들인데... 영화 내에서 보여준 그의 심리묘사에 반해, 결말은 의외로 한쪽으로 치우진 모습이었습니다.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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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출연 마고 로비,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 개봉 2016. 08. 03. 몇번을 보고, 끊고를 하다가 기억에서 완전히 잊어버렸던... <수어사이드 스쿼드>(이전 리뷰)를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기 전에 다시 한번 봤습니다. 이전 리뷰에서도 다루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끔찍합니다.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정신만 없을뿐 몰개성합니다. 게다가 갑자기 엄청나게 많은 캐릭터를 가져다놓고서, 사연을 하나하나 보여주지만 정말 빠르게 훑어버리고 몰입이라도 하면 안되는 듯 황급히 이야기를 닫아버리고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다보니 도대체가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스토리는 더더욱 끔찍합니다. 단체로 잡으러 갈만한 빌런이 아무래도 "강력한" 빌런일 수 밖에 없는 것은 이해하지만, 너무 갑분 판타지라서... 두 집단이 서로 물과 기름마냥 섞이질 못하고 계속 겉돌기만 합니다. 이전 리뷰에서는 별 1개를 줬으나 그래도 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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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프리 가이

프리 가이 감독 숀 레비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개봉 2021. 08. 11. <데드풀>에서 똘끼 가득한 4차원의 벽을 허무는 "데드풀"을 한 탓인지, <프리 가이>에서의 "가이"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순화된(?) 버전의 "데드풀"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상 데드풀 본인이라 해도 믿을 정도! 영화의 내용은 흔한 권선징악, 착한 캐릭터들이 대놓고 나쁜 캐릭터들을 물리친다는 지극히 뻔한 플롯을 따라가는 지루할 수 있는 영화이지만... 재미난 상상력, 그리고 그것을 풀어낸 연출, 은근 설레게 만드는 로맨스 등으로 전반적으로 탄탄한 기틀을 마련해뒀습니다. 덕분에 영화는 재미있습니다. NPC의 관점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이 적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영상화" 된 것을 본 것은 제 기억에는 처음입니다. 하지만 "게임"들에서는 비교적 흔하게 쓰이는 소재이고, "악당"들이 히어로에게 괴롭힘을 당한다거나 등의 역발상의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일"을 반복하는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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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몬스터 헌터

몬스터 헌터 감독 폴 앤더슨 출연 밀라 요보비치, 토니 자 개봉 2021. 02. 10. 어느 순간 남편의 아바타로서 꾸준하게 여전사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계신 "밀라 요보비치"를 내세운 <몬스터 헌터>입니다. 영화로 나온다고 했을 때 무척 걱정을 했고, 실제로 나온 영화는 걱정만큼만 나왔습니다. 그것보다 더하진 않아서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을까요? 일단 저는 어쩌다보니 "몬스터 헌터"를 그렇게 열심히 즐긴적이 없었습니다. PSP 시절에 한번 즐겨보려고 했으나, 언압을 이겨내면서까지 플레이할만큼 빠져들만한 요소가 없었던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크 소울>은 당시에 너무 어려워서 접었으나, 이후 <블러드 본>, <인왕>, <세키로> 등을 하면서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물론 과거 작품이기에 친절함을 바라진 않아야겠죠.) 그래서인지 크게 실망할 게 없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원작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으니 실망할 것이 크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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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앞으로 나올 작품들이 추가로 공개

MCU 페이즈4는 역대급으로 찰진(?) 페이즈가 될 것 같습니다. 페이즈 1의 경우 6편(영화 6편), 페이즈 2도 6편(영화 6편), 페이즈 3은 11편(영화 11편),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페이즈 4는 27편(영화 10편, 드라마 13편, 애니 4편)으로 역대급입니다. 페이즈 3까지가 사실상 인피니티 사가라고 보고 다 합친다고 해도 23편인데, 페이즈 4는 언제즈음 끝날지 알 수도 없고 여전히 메인 빌런이 정확히 누구일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드라마", "애니"까지 종횡으로 27편이 공개되었네요. 게다가 디즈니 행사 때 <쉬헐크>, <문 나이트>, <미즈 마블> 예고편까지 공개된 상태에, 새롭게 <아이언하트>, <애거사; 하우스 오브 하크니스>, <스파이더맨: 프레시맨 이어>, <마블 좀비즈>, <왓 이프?! 시즌2>까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진짜 마블팬으로서는 뽕이 차오르는 페이즈4가 될 것 같습니다. ㅎㄷㄷ 팬으로서는 좋지만, 일반층에서는 "드라마"까지 보지 않으면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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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자막 오류가 많다

"가랑이를 함께해요?"…'디즈니 플러스'에 쏟아지는 불만들 | 네이트 뉴스 사회>사회일반 뉴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 플러스’가 제공하는 겨울왕국의 자막이 이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지난 12일 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 플러스’가 자막 오류 등으로 인해 이용자들... news.nate.com 가..가랑이?! ㄷㄷ <팔콘 앤 윈터솔져> 보는데도, 팔콘의 Sister를 지속적으로 "누나"라고 쓰다가 한두번 "여동생"이라고 써서 다른 인물인줄 알고 착각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편하려고 자막으로 보는건데, 본의 아니게 음성을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 묘한 상황이네요. 듣느라 집중하다보면 결국 작품을 제대로 못 즐기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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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포지, 라이엇 게임의 신작 소식

누누의 노래: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3D 스타일의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폼 게임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네요. 누누 눈덩이 굴리기를 3인칭 카메라로 볼 수 있으려나요? ㅋ 리멕 이후 귀여워진 둘의 케미를 이렇게 다른 게임을 통해서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뭔가 또 설레네요. 게임 중에 롤 세계관의 일부 모습들이 나오기도 해서 이후 이어질 LOL Universe에 큰 흥미가 갑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리산드라는 뭘까요? 프렐요드에서 과연 어떤 이유로 리산드라를 만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2022년 출시 예정 가격 미정 마법공학 아수라장: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역시나 기존에 있던 게임 개발사에게 외주를 주어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 하나인 <마법공학 아수라장>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목소리의 소유자 "직스"가 주인공인 게임인데, 리듬액션 게임입니다. 자세한건 영상으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현재 제 스팀 라이브러리를 이미 차지하고 있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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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받아보는 배당금

사실 없어도 되는 돈이지만, 자그마한 금액이라도 배당이 이루어지니 뭔가 기분이 좋습니다. 삼전은 평단 7.2만원대로 들어갔는데, 이제야 원가에 근접해지고 있네요. 차트를 봐도 이제 다시 추매를 해도 될 타이밍으로 보이지만, 덱스터, 하이브, 펄업의 호재가 명확히 보여서인지 예수금 대부분을 여기에 박아넣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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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12일 집벙 후기

게임을 플레이하기도 전에 "Dolby Atmos" 사운드 감상하느라 <샹치>를 틀어놓고 시간을 좀 쓰고, 그게 끝난 뒤엔 오신 일행 중 한분의 "퍼스널 컬러"를 와잎님이 찾아주시느라 또 시간을 쓰는 등 게임을 시작할 즈음엔 이미 9시가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게임을 2개 돌리거나 빡센 게임을 1개 돌리지는 못하고 설명 필요없이 할만한 <팍스 파미르>를 그냥 연속해서 돌리게 되었습니다. 팍스 파미르 이날의 별점: (4인플), 2회플 한 게임에서 무려 6번의 진영 변경을 하면서 결과적으로 2등과 1점 차이나는 3등을 해서 아쉬웠습니다. 좀만 더 잘 빌붙었다면 2등이나 1등을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어째꺼나 오로지 한길만 걸은 와이프, 박쥐보다 더 심한 변절자 놀이를 한 저, 적절하게 상황을 주시하고 1~2번 정도의 적절한 진영 선택을 한 사람이 2명까지 해서 꽤 재미난 게임이 펼쳐졌습니다. 근데 게임이 끝나고 며칠이 지난 17일에나(?) 알게되었는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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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프로그 신작 4종(GameBrewer)의 리테일과 킥스판 차이점 정리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 요소는 ±으로 표시하고, 장점이다 싶은 것은 +, 단점이다 싶은 것은 -로 표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GameBrewer의 게임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웬만해선 나오면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를 해보고 있습니다. 리뷰 하나로 바로 맛탱이가 갔던 비운의 <자금성>도 같은 회사입니다. 한국어화에 꽤 친화적인 회사. 히포크라테스 ± 좀 더 크고 두꺼운 박스 (높이가 높아짐) -- 좀 더 큰 보드판 (이게 생각보다 지나치게 커서 불편하다고 함) ±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 없을 오거나이저 ++ 플레이어 보드를 "카드보드"로 변경 (기존에는 종이) + 평판, 승점용 토큰에 "실크 스크린 인쇄" ++ 애드온으로 구매 가능했던 "메탈코인" 개인적으로는 개인판을 제외하고서는 없어도 상관없음직한 업그레이드 요소입니다. 굳이 아쉬운 점 하나만 꼽자면 애드온으로 따로 팔던 "메탈 코인"을 살 수 없다는 점 정도일 것 같네요. 그런고로 일단 더 저렴하게 나온 "리테일판"인 개구리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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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13일 벙개 후기

1862 이날의 별점: (4인플) 멤버분 중에서 매번 18이야기를 꺼내셨으나 좌절 당하시다가, 이날은 어찌 4인이 모두 동의를 하여 다른 한분이 오시기 전까지만 돌리는 것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18릴리퍼트>, 그리고 <시티 오브 빅숄더>를 돌려본 탓인지 게임 자체는 의외로 여기저기 시스템이 대충 짬봉이 된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1862>가 먼저였겠지만, 두 게임 플레이로 인한 선행학습의 효과덕에 룰 숙지 자체는 무척 쉽게 했습니다. 게임 자체에 아쉬운 점을 꼽자면 첫번째는 컴포의 품질입니다. 저 나무토큰도 아마 한국어판에서는 토큰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니 괜찮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둘째는 은근히 플레이하는 동안 맵이 복잡하고, 수익 계산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헤매기 마련입니다. 물론 훌륭한 룰마가 계셔서 계산기마냥 계산도 해주시고 좋은 경로도 찾아주셔서 좋기는 했습니다만... 확실히 게임 플레이적인 UX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그냥 "딱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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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글/컴포] 르아브르 긱업빗

역시 긱업빗은 옳습니다. 다만 문제점이 하나 있는데, 일단 "부피"를 많이 먹는다는 점, 그리고 "영어"로 적혀 있어서 혹시라도 플레이 중 헷갈릴 수 있다는 점 정도가 단점일 것 같습니다. 근데 대애충(?) 이미지만 봐도 때려맞출 수 있는 게임이니깐...! 하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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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셜록홈즈 베이커가 탐정단

※ 본 리뷰는 "리뷰"를 쓰기 위해 "아스모디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제공 여부와 상관 없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리뷰를 썼습니다. 개봉기 개봉기] 셜록 홈즈 베이커가 탐정단 ※ 이 게임은 "아스모디 코리아"를 통해 리뷰를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또한 게임의 리뷰는 아니... blog.naver.com 이미 개봉기는 따로 다뤘으므로, 해당 포스팅으로 대체합니다. 게임은 4권의 책으로 이뤄졌으며, 각각 책은 조금씩 다르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큰 틀은 거의 유사합니다만, 디테일한 면에서 다릅니다. 게임북?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이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어드벤처 게임의 황금기"라고 불리던 시기이죠. <미스터리 하우스>(1980)이 나오면서부터 MUD 게임이 아닌 "그래픽"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이 나왔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명령어"를 쳐서 이동하는 식이라는 것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회사에서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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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소식] 쿠키런 킹덤

와디즈 오픈예정 | 보드 위의 위대한 쿠키 왕국! <쿠키런: 킹덤 보드게임> 보드 위의 위대한 쿠키 왕국! <쿠키런: 킹덤 보드게임> www.wadiz.kr 모임원 분 중 아는 분이 열심히 테스트 했다며, 재미있다고! 혹시 직원이 아니라도 좋아할거냐 여쭤봤더니 잠시 머뭇거리더니(판단은 알아서...)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게임은 간단한 엔진 빌딩 게임 같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게임은 아닌 듯 하고, 난이도도 쉬워보이는데... 사실 다른건 모르겠고, 미플이 너무 이쁩니다. 않이... 제가 쿠키런을 그렇게 즐겁게 한 기억은 없지만, 저런 미플은 못 참죠. 보드게이머 유전자가 "사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4만원도 안하는 돈으로 얻을 수 있는 미플(오로지 미플! 그저 미플!)치고는 싼 게 아닌가?! ㅋㅋㅋ 시스템 설명을 보았을 땐 깊이감을 바랄만한 게임은 아니지만 라이트하게 즐기기엔 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골에 있는 "미플"이 넘모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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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Riot X Arcane 행사는 계속...

않이 근데... -100%면 0RP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99.99로 적어달라고! 불편하단 마리닷!!! #올스킨 #롤 #리그오브레전드 #속상함 #올스킨쓸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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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팍스 파미르 2판 (한국어판)

예전 영문판 개봉기가 있지만, 일단은 다시 한번 남겨봅니다. 플레이버 텍스트가 모두 한국어로 되어 있으니 남의 차례동안에 읽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해서 스스로 납득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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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브뤼셀 1897

박스는 무척 작습니다. 아트웍은 나름 괜찮은 편. 룰북 앞에서 맴찢. 하지만 새로운 룰북을 줬으니깐 버리자!!! 하지만 그 룰북 새로 끼워준 룰북으로 대체되었다! 보드판이 하나 뙇. 매트를 샀으므로 쓸 일은 없다. 6590 사이즈의 카드들이 의외로 많은 편 개인 건축가 카드, 그 외 다양한 카드들 음...?! 왼쪽이 게임에 들어있던 룰북, 오른쪽이 새로 준 룰북인데... 왜 오른쪽이 화질구지?! 픽셀아트?? 보드판은 펼치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작은 박스에 의외로 알차게 들어있음. 1st player라고 씌여져있습니다. 꽤 반딱반딱 거리는 것이 이쁩니다. 묵직하고 커서 좋습니다. 적당히 집에 굴러다니는 덱박스로 정리. 함께 구매했던 매트입니다. 양면이 같은 재질이라, 미끄럼 방지 기능은 없습니다. 매트가 있고 없고는 확실히 세팅의 편리함이 다름! 간단한 게임이지만, 의외로 고민할 거리가 있는 게임입니다. 점수를 내는 것과 실제로 내가 원하는 카드의 위치가 일반적으로 다르다보니깐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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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1월 20일 와잎님의 음식

오리고기, 된장찌개, 김치, 양파 짱아지, 깻잎 절임, 깻잎, 소고기 장조림,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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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오리진스: 최초의 건축가들

퀄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코임브라>같은 주사위 받침대가 존재 카드는 작은 사이즈의 한벌이 끝. 생각보다 카드 자체는 없는 편 "라마나타"님의 감상평을 보니 "아는 맛인데 모르는 맛이다"와 같은 느낌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일 궁금했던 게임인데, 룰북을 읽다보니 유사하지만 이상하게 비틀어놓은 몇군데 포인트가 있기는 하더군요. 과연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해서 수요일 모임을 벌써 열어둔 상태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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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타반누시

열자마자 입이 떡 벌어집니다. 너무 그득그득한 구성물들... 플레이어용 컴포넌트도 의외로 많습니다. 자원으로 쓰이게 될 주사위 펀칭타일은 비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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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19일 금요일 벙개

※ 이날의 별점은 플레이 경험에 입각한 점수이므로, 게임에 대한 점수와는 별개입니다. 이날은 블로그 이웃 분 중 한분이신 겜머(겜머님의 블로그)님이 서울까지 올라오셔서 같이 게임을 즐겼습니다. 실리 카우 이날의 별점: (3인플) 다른팀 게임이 끝나길 기다리면서 <실리 카우>를 간단히 진행했습니다. 핸드 터는 게임인데, 카드를 내리면서 감점카드들이 돌고 돕니다. 그러다가 누군가 한명이 핸드를 다 털면 게임이 끝나고, 핸드가 가장 많은 사람이 -4점짜리 카드를 갖고, 나머지가 -2점짜리를 갖고 가게 됩니다. 하지만 양, 말, 돼지, 소로 구성된 추가 마이너스 카드가 있는데, 이 카드까지 마이너스 점수로 같이 계산이 되기 때문에 최대한 핸드는 털되, 마이너스 점수가 없는채로 털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날은 분명히 꽤 적은 점수로 1등을 하고 있었는데(2라운드 동안 총 -6점), 마지막 라운드에 겨우 -10점 먹었을 뿐인데... 2라운드까지만 해도 압도적인 꼴등이셨던 분께서 갑자기 1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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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20일 토요일 모임

※ 이날의 별점은 당일 플레이 경험에 입각한 점수이며, 게임 자체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보드게임 콘 새로 오시는 분들이 10시부터 모임에 오신다고 하셨길래 급하게 쇼핑만 하고 출발하여 11시에 도착....!!! 체험은 하나도 못해보고 정말 "쇼핑"만 빛처럼 하고 왔습니다. ㅠ_ㅠ 아무도 안 와계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1시로 적어둬서, 그분들도 그냥 1시에 오시기로 하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1시 반에 오셨... ㅋㅋ 여튼 그 사이에 크게 할 일이 없어서 마녀 허브 뜯뜯해서 본판에 합쳐서 정리하고, 남은 시간은 그냥 자리에 앉아 스위치로 <진 여신전생 5>를 했습니다.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 허브마녀 확장 이날의 별점: (3인플) 영롱한 긱업빗 드디어 완전체가 된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입니다. "긱업빗", "긱업백"도 모두 사둔 풀세트인데, 이번에 또 확장이 나올 예정인지라... 머잖아 다시 풀세트를 만들기 위한 여정을 떠나야 할 것 같네요.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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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d::conditional

※ 대부분의 코드는 VS2019 기준으로 만들어져있는 코드를 가져왔습니다. 컴파일 타임 때 조건에 따라 "타입"이 바뀌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C++에서 문자열을 처리할 경우 ANSI char와 Unicode의 char(wchar_t)를 처리해야할 경우, 코드를 2벌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때 이것을 좀 더 깔끔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처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정상적인 방법입니다. #if defined(_UNICODE) #define TCHAR wchar_t #else #define TCHAR char #endif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에 둘 중 하나만 쓸 수 있을 뿐더러, 라이브러리로 제공을 한다거나 할 경우 양자 택일을 무조건 해야만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코드를 ANSI, UNICODE로 2벌을 만드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죠. 이런 식으로 뭔가 컴파일 타임 때에 "특정 조건"에 의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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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11월 16일 화요일 벙개

※ 이날의 별점은 플레이 경험에 입각한 별점일 뿐이며, 게임에 대한 평가는 아닙니다. 스페이스 레이스 (우주 경쟁) 이날의 별점: (4인플) 해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이 있어서 돌아가게 된 <스페이스 레이스>입니다. 언압이 아주 살짝은 있는 편이라서 이왕이면 한국어화를 하면 좋겠지만, 한국어화를 하게 될 경우 잘만든 트레이를 버려야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는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ㅎㅎ 엔진 빌딩이라면 엔진 빌딩인데, 그 엔진을 돌리는 방법이 독특한 게임입니다. 각 플레이어는 제어 카드(Control Card)라는 것을 12장 받고 시작을 합니다. 제어 카드는 다시 4가지 카테고리(Propaganda, Technology, Space Program, Breakthroughs)로 나뉘고, 각 카테고리당 3장씩 있으며, 이 카드들은 "주도권"이라는 수치를 갖고 있습니다. 주도권은 기본적으로 1, 3, 6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만, 플레이어마다 비대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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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팔콘 앤 윈터솔저

www.disneyplus.com 이미 <로키>까지 본 상태이지만, 늦은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팔콘과 윈터솔져"는 스토리가 약간은 아쉽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스토리를 꽤 많이 손 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래대로 나왔다면 과연 괜찮았을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기는 합니다. "방패"를 물려받은 팔콘은 "피부색" 등에 의해 갇혀있는 사고방식 때문에 드라마 내내 스스로의 자격에 대해서 부정합니다. 그리고 그런 그를 보면서 빡치는 "윈터솔저"와의 이야기가 기본적인 메인 플롯입니다. 여기에 이야기를 끌어나가기 위한 "플래그 스매셔"가 등장을 합니다. 블립에서 돌아온 사람들에 의해 갑작스레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사람들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처음에는 그럴싸한 모습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뒤로 갈수록 처음의 목적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그냥 파괴를 일삼는 집단이 되고 맙니다. 뒤틀린 선의 모습을 행하는 테러집단이어야 할텐데, 그냥 테러집단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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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혼자 사는 사람들

혼자 사는 사람들 감독 홍성은 출연 공승연, 정다은 개봉 2021. 05. 19. 제목 그대로 "혼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인 가구가 엄청나게 늘어났고, 그로 인해 "고독사"가 조금씩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는지도 조금 되었습니다. 철저하게 고립된 삶을 살아가는 한 사람이 옆집 남자의 죽음으로 인해 세상을 향해 조심스러운 한발자국을 내딛는 것에 대한 영화입니다. 주인공의 심리묘사, 연기, 그리고 절제된 연출 등이 꽤 괜찮았습니다. 저 또한 40이 되어서야 겨우 결혼을 했을만큼 요즈음은 "혼자 사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의 이야기인 셈입니다. 다만 "바라보기"만 할 뿐이지 딱히 주제의식 등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큐멘터리처럼 무미건조하게만 느껴지는 영화다보니 현실에 대해 그저 안주하며, 단순 이야깃거리로만 소모되어버려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주제 의식을 담으려고 한 것 치고는 너무 소극적인 자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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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더 시크릿 하우스

더 시크릿 하우스 감독 세르지오 G. 산체즈 출연 조지 맥케이, 안야 테일러 조이, 찰리 히튼, 매튜 스태그 개봉 2018. 08. 08. 있어보이려는 듯 만든 식상한 스토리를 너무 질질 끌기만 할 뿐... 도무지 이야기는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반전"은 예상 가능했으며, 그 반전 하나를 위해 영화 전부를 희생해버렸다. 내 1시간 51분을 돌려줘! 그래도 중간중간의 공포심 조성이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려는 노력 자체는 나름 높게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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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21일 일요일 와잎님과 2인플

르 아브르 이날의 별점: (2인플, 2회플) 어쩌다보니 요 근래 <르 아브르>가 상당히 자주 돌아가고 있네요. 전날 보드게임콘을 다녀온 뒤라 <미크로마크로: 풀하우스>가 집에 있어서 그것을 하자고 와잎님이 이야기를 하길래... 저녁 늦고 했으니 눈알 아픈 게임보다는 그냥 편안하게(?) 할만한 게임을 하자~ 라고 건의해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룰 설명 듣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다가, 저녁도 늦었고, 제 목소리로 설명을 들었다하면 조는 와잎님이신데... 사실 <르 아브르>는 룰이 쉬운편이라, 금방 설명을 끝내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인플이 되니 빠지는 카드풀 때문에 게임이 3인플과는 또 다른 양상을 보이더군요. 첫판에는 그냥 적당히 건물을 지으면서 자원을 열심히 모으는 것에 치중을 해봤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방법은 아니었던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대출"이 일어난 뒤로, 빚상환을 위해 대출을, 그리고 그 빚 상환을 위해 또 대출을 받는 악순환을 6라운드 가까이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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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이스케이프 플랜

이스케이프 플랜 감독 미카엘 하프스트롬 출연 아놀드 슈왈제네거, 실베스터 스탤론, 제임스 카비젤 개봉 2013. 12. 05. 보드게이머라면 친숙할지도 모를 <이스케이프 플랜>이란 제목을 가진 영화입니다. 말 그대로 "탈출 계획"인데, 보드게임의 그것과는 달리, 영화 <이스케이프 플랜>은 감옥에서 탈출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이라는 한 때 스크린을 휘어잡은 두 액션 배우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꽤 볼만했던 영화. 두 배우에게 바라는 게 크게 없어서인지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다가 뒷통수를 한대 맞았는데 의외로 얼얼한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스토리, 내러티브가 생각보다 탄탄합니다. 도대체 뭐하는 감독이지 싶어 감독이름을 보니 <1408>, <더 라이트: 악마는 있다>를 만들었던 미카엘 하프스트롬 감독이다. 예상치 못한 감독의 만남이랄까요. 썩어도 준치라고 했던가? 두 노익장의 연기도 볼만했으며, 의외로 한치 앞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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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 기기괴괴 성형수

기기괴괴 성형수 감독 조경훈 출연 문남숙, 장민혁, 조현정, 김보영, 최승훈 개봉 2020. 09. 09. / 2020. 11. 18. 재개봉 "기기괴괴"라는 웹툰에서 시작해서, 나름 꽤 재미난 에피소드로 기억되던 "성형수"는 애니 제작 소식이 들리고 한동안 추가적인 소식을 듣지 못했으나, "왓챠"에 보이길래 보게 되었습니다. 원작의 느낌은 잘 살렸지만, "매체"가 바뀌었단 것을 이용한 그 어떤 장점도 크게 누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왕 이렇게 영상화를 했다면 좀 더 오리지널리티를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들지만... "소재"의 한계 덕분에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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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수퍼 소닉

수퍼 소닉 감독 제프 파울러 출연 짐 캐리, 제임스 마스던, 벤 슈와츠, 티카 섬터 개봉 2020. 02. 12. 영화 <마스크>를 보는 것 같은 짐 캐리의 연기에 오래간만에 추억 소환을 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소닉"이란 캐릭터의 매력은 전혀 살리지도 못했고, 굳이 이런 영화를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은데... 의외로 흥행을 해서, 속편 제작까지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에그맨"이 없는 소식은 마치 "쿠퍼"나 "피치"가 없는 마리오 같아서... "에그맨"이 어떻게 돌아올 것인지부터가 궁금해집니다. 오히려 소닉에 대한 지식이 없는채로 본다면 볼만한 영화이지만, 원작 게임을 어떻게든 즐겼던 사람들이라면 게임과 무슨 관련이 있나 싶은 내용에 아쉽게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의미에선 "프롤로그"이니, 곧 나올 속편에 한번 기대를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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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레드 라이징 오역, 오탈자

모든 사진의 "상단"이 AS 받은 카드, 하단이 기존 문제가 있던 카드입니다.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바뀐 것 같기는 한데,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게 읽히는 종료조건. 있어야 할 기능이 하나 아예 통채로 빠져있었던 "로물루스" 이번에 → 이렇게. 다른 이유로 블루가 추방이 될 가능성은 없지만, 좀 더 명확하게 내용이 변경됨. 감점 요인이 어려웠으나, 좀 더 쉬워졌음. and와 or의 차이는 크므로... 사실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는 것 같지만 좀 더 명확한 문장으로 모두 변경 역시나 의미의 차이는 크게 없으나 좀 더 명확하게 바꾼 예시 음?! 너무 다른 기능 아닌가???;;; 중간에 생뚱맞게 함대 트랙에서 한칸 전진"한다"가 되어 문장이 이상해진 사례. 가다듬은 수준. 얻는 점수가 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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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들어가기에 앞서... 게임 수집가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수집만 하고 플레이를 안하는 것들이 점점 더 쌓여가기만 하고 있어서 뭐라도 하나 해볼까 싶어서 꺼내든 <크툴루의 부름>입니다. 보드게임에서 크툴루 신화는 저작권 이슈가 없어서인지 자주 쓰이고 있는 테마이지만, 의외로 PC 게임에서는 본격적으로 자주 쓰이지는 소재입니다. 아무래도 "저항할 수 없는 공포"라는 것을 표현하기가 참 어려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게임을 플레이한 저도 여전히 Cosmic Horror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크툴루 신화 기반의 게임들에 그렇게까지 큰 흥미를 갖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마치 코끼리 다리만 본 개미의 느낌이랄까요? 인간은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공포를 느낀다고도 하지만, 이건 너무 커서(?) 뭔지 모르겠... 공...포? 개인적으로 오컬트들에게서 공포를 느끼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저항할 수 없는 거대한 공포"라는 특징을 지니 크툴루 테마에서는 더더욱 "와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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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 VAT 면제!!!

오호~ 열일한다~ Aecs Games! 죠습니다 죠쿠요! 원래 구매한 가격보다 조금 더 저렴해질 것 같아서 기부니가 좋네요. 게임은 재미있어 보여 샀는데, 게임성 대비 좀 비싼 감은 없잖아 있었는데, VAT라도 빠지면 그래도 소소하게나마 가성비가 오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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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나는 어떻게 슈퍼히어로가 되었는가

나는 어떻게 슈퍼히어로가 되었는가 감독 더글라스 아탈 출연 피오 마르마이, 비말라 폰스, 레일라 벡티, 브누와 뽀엘부르드 개봉 미개봉 <왓치맨>과 스탠스는 비슷한데... 이제는 하나의 대세 장르가 되어버린 "슈퍼히어로" 장르의 영화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본력", "IP" 등의 문제로 매력적인 작품들이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최근의 <메이저 그롬: 플레이그 닥터>, <썬더 포스> 같은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나는 어떻게 슈퍼히어로가 되었는가>도 이런 흐름에 올라탄 영화입니다. 하지만 다른 슈퍼 히어로 장르들 보다는 <왓치맨>에 꽤 가까운 스탠스입니다. 히어로의 활약을 보여주기보다는, 히어로로 살아가는 "사람"에 집중한 영화죠. 워낙 <왓치맨>을 재미있게 봤기에, 시작이 유사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 같아서 기대를 했습니다만... 애매하게 "사람"으로서도, "히어로"로서도 아무런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Ego와 Alter Ego 사이에서 아무런 접점을 찾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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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ne(아케인) 음원 공개

https://youtu.be/liPu1_aPH5k https://youtu.be/cMzi3-2Nct0 https://youtu.be/dDWBK3oYGuQ 아케인 OST 및 막(Act)별 연주곡 공개 | PC 정보 게시판 | 루리웹 각 ost의 스탭진과 가사는 해당 유튜브 영상의 상세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bbs.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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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의 성공을 실감할 수 있는 최고의 유툽 컨텐츠

7천만 유투버의 오징어게임 결과 | 유머 게시판 | 루리웹 죽지도 않는데 탈락해도 돈을 준 bbs.ruliweb.com 진짜 대단한 컨텐츠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ㄷㄷ 잘나가는 유투버는 이런 것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참 대단합니다. ㄷㄷ 여기서 쓴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을 것 같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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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일하는 세포

일하는 세포 6/완결 저자 Akane Shimizu 출판 학산문화사 발매 2021.09.15. 총 7권으로, 마지막 권수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등장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왜 무서운지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하고 있다보니, 현 시국의 백신, 치료제에 대해서 한번즈음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네요. 내 몸속 세포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가볍게 알 수 있는 의외로 유익한 도서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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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1년 9월 변화

영입 & 획득 밀레니엄 블레이즈 킥스 해뒀던 <밀레니엄 블레이즈: Collusion>이 오는 바람에 뒤늦게 밀블 한국어판을 구하려고 장터를 기웃거리다가 업어왔습니다. 이제 다시 돌려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Collusion은 한국어화를 해주신 분이 계셔서 한글화만하면 될텐데, 귀찮아서 아직까지 미루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뜯어보지도 않았네요; 미스터리 스케치 몇주간 파티 게임으로 신나게 돌렸던 게임 <미스터리 스케치>입니다. 제 예상이 잘 들어맞아서(?) 한동안 즐겁게 돌린 게임이기도 합니다. 초심자들과 하기에 이만한 게임은 없을 것 같아 보이네요. 재질 특성상 너무 쉽게 더러워지는 게 좀 안타깝습니다. ㅠ 르아브르 컴플리트 에디션 보겜력이 꽤 긴 편이라 생각하는 편인데도, <아그리콜라> 지옥에 빠져 한동안 우베 형님과 담을 쌓고 살던 시절에 자주 돌아간 게임이라 안해본 게임이기도 합니다. <오딘을 위하여>를 좋아하게 된지 오래인지라, 이제는 화해를 해도 될 것 같은 생각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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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건축학개론

건축학개론 감독 이용주 출연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 개봉 2012. 03. 22. 너무 늦게 보는 <건축학개론>입니다. 무려 10년 가까이 늦게 본 이 영화는 사실 그렇게까지 대단해보이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와이프는 명작으로 쳐주는데, 저는 아무리봐도 그렇게까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름 분석적으로 접근을 해보기로는, 역시 "시간 차이"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제가 2012년도에 이 작품을 봤다면 확실히 당시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를 했을 것 같지만, 이제와서 그 시간으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머리는 이미 커버린(?) 저에게는 그렇게까지 신선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지금에서야 유명해진 배우들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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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더 테이블

더 테이블 감독 김종관 출연 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임수정 개봉 2017. 08. 24. 한 장소, 다른 분위기, 다른 인물, 그리고 다른 이야기. 사실상 옴니버스식 이야기를 롱테이크로 긴 호흡을 가져가는 영화 <더 테이블>입니다. 얼핏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생각이 날만큼 "시간"을 영리하게 쓴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 자체에는 큰 기교 없이 순수하게 "배우"의 연기력에 기댄 영화라고 봐도 될 정도로 배우들의 연기가 중요한 작품입니다. 연출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배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장치의 느낌이 들 뿐입니다. 과거는 추억할 수 있기에 아름다우며, 마무리 짓지 못한채 한켠에 넣어둔 서로의 시간의 태엽을 꾸준히 감아 끝끝내 같은 시간을 공유한 그들의 이야기는 귀여웠으며, 서로 다른 가짜의 삶을 살아오다 잠시나마 진짜 시간을 공유한 그들의 이야기는 어딘가 애틋하며, 서로의 시간이 달라 끝끝내 맺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는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4개의 옴니버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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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케이트

케이트 감독 세딕 니콜라스 트로얀 출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우디 해럴슨, 미치엘 휘즈먼, 아사노 타다노부 개봉 미개봉 + 간만에 보는 자패니즈 뽕 - 그 모든걸 쌈싸먹는 만듦새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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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사냥감

사냥감 감독 토머스 시에벤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 도대체 어디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공감해야할지 모르겠다. - 스릴러라기엔 서사가 너무 빈약하다. - 정말 시간을 죽이고(킬링 타임!)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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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나이트 티스

나이트 티스 감독 아담 랜달 출연 조지 렌드보그 주니어, 데비 라이언, 루시 프라이 개봉 미개봉 + 둘의 러브라인 은근히 달달 - 그 외의 모든 것이 허술 - 매력 가득한 뱀파이어로 겨우 이거 할거면... 다른 걸로 해도 되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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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프리키 데스데이

프리키 데스데이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빈스 본, 캐서린 뉴튼 개봉 2020. 11. 25.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 장르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공포 영화만큼이나 클리셰 범벅인 장르도 없다는 게 장르가 가지는 한계라고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장르를 비꼬거나 비틀어 놓는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대표적으로 <해피 데스데이>, <케빈 인 더 우즈>, <터커 & 데일 vs 이블>과 같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괴작 <프리키 데스데이>가 오늘 리뷰할 영화입니다. <해피 데스데이>는 공포 영화에 "타임 루프"를 집어넣으면서 기발한 상상력을 더했고, <케빈 인 더 우즈>는 공포 영화에 클리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도 안되는 설정을 갖다 붙였으며, <터커 & 데일 vs 이블>는 틴에이지 슬래셔 무비가 사실 알고 보면...?! 하는 발상에서 시작한 영화입니다. <프리키 데스데이> 또한 "살인자와 피해자의 몸이 바뀐다면?"에서 시작한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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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전세금 돌려줘요ㅠㅠ" 집주인은 연락 뚝…이럴 땐 이렇게

재미거리 공략 [공유] "전세금 돌려줘요ㅠㅠ" 집주인은 연락 뚝…이럴 땐 이렇게 슬픈단잠 2021. 11. 29. 14: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땅집고 | 네이버 포스트 "전세금 돌려줘요ㅠㅠ" 집주인은 연락 뚝…이럴 땐 이렇게 [BY 땅집고] 전세 계약 기간이 거의 끝나가는데, 집주인이 퇴거일에 전세금을 안 돌려줄 것 같습니다. ...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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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딥: 잠들면 죽는다

딥: 잠들면 죽는다 Daum영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movie.daum.net "스마트워치"를 통해 잠들려고 하면 "알림"을 해주고, 실제로 잠들면 "죽는" 기묘한 장치에 서명하고, 거액의 돈을 받게 되는 4명 + a의 참가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공포, 또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입니다. 허나 "잠들면 죽는다"라는 전제조건부터가 그렇게까지 긴장감을 조성하는 장치로서 역할을 해내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신선한 소재를 잘 살려서 이야기라도 끌어갔어야 하는데 이것마저도 해내질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총체적인 난국이 펼쳐집니다. 게다가 계약서가 얼마나 대단하고, 효력을 지녔기에 자신의 죽음이 걸려있는데, 신고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너무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차라리 가둬놓고, 외부와의 완전 격리가 이루어졌다면 온전히 이해라도 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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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1년 10월

영 입 브뤼셀 1897 원작이랄 수 있는 <브뤼셀 1893>은 제 기억속에서는 그다지 좋은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나름 보린이 시절에 돌린 게임이기도 하거니와, 게임 플레이를 해도해도 "항상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당시 이것과 유사한 게임으로는 <그라운드 플로어>가 있는데, 이 게임도 새롭게 리뉴얼 되어 나올 예정인 상태죠. <브라스> 같은 훌륭한 리뉴얼된 게임의 예시가 있는지라 눈여겨 두고는 있지만, 게임의 룰 개선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아마도 구매하지 않을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닥 좋은 기억이 없음에도 이 게임을 산 것은 "매커니즘"이 간단하면서도 의외로 생각할거리가 많아서 보여서였습니다. 일단 "목적한 바"를 이루기는 했지만, 매커니즘이 전반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느낌이 아니라 약간은 엄하게 돌아가는 느낌은 있어서 조만간 방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왕국의 수도 프라하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에서 "카를교"를 건설하고, 도시에 건축물과 성당 등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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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자바스크립트 공부 1차

변수와 메모리 기본적으로 C++ 등의 언어에서는 "선언" 후 값을 대입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메모리에 값을 덮어쓰는 형식으로 처리를 합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js는 변수에 값을 대입하면 기존의 메모리에 값을 덮어쓰지 않고 새롭게 메모리를 할당하고 그 값의 주소값을 할당해버리는 식으로 처리를 합니다. 변수 선언 C++, C# 등의 언어에서는 변수를 선언하면 동시에 instance가 생성이 됩니다. 근데 js는 독특하게도 코드를 실행하기 전에 "선언부"가 어디에 있든 먼저 실행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를 "Variable Hoisting"(변수 호이스팅)이라고 부릅니다. console.log(score); // undefined var score; score = 80; console.log(score); // 80 console.log(score); // undefined score = 80; var score; console.log(score); // 80 앞서 말한대로 "선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