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915] 뉴 뮤턴트

 915] 뉴 뮤턴트

뉴 뮤턴트 감독 조쉬 분 출연 안야 테일러 조이, 메이지 윌리암스, 찰리 히튼, 헨리 자가, 블루 헌트, 앨리스 브라가 개봉 2020. 09. 10. 우리는 항상 히어로의 좋은 면을 보고, 빌런의 나쁜 면만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드라마들에서 그렇게 하고 있죠. 하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모두들 자신의 힘을 어떻게 습득하고 익혔을까?

그리고 그 사이에 문제는 없었을까? 하는 고민을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 내놓은 것이 바로 이 영화 <뉴 뮤턴트>입니다.

그리고 히어로 장르에 싫증이라도 났는지 쓸데없이 "공포" 장르를 도입하게 됩니다. 영화를 보고 나면 왜 도입을 하려고 했는지 충분히 납득은 가능하지만, 문제는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이 좋은 배우들로, 특히나 "안야 테일러 조이"는 <퀸즈 갬빗>에서 너무 환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고, 그 외의 배우들 또한 다른 작품에서도 이런저런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아니게 쓰다니 참 대단하다고 ...

원문 링크 : 915] 뉴 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