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과 2편에서 정말 고생이란 개고생은 다했던 "아이작 클라크"는 여자친구도 잃고, 정신병원에 갇힌 사람처럼 지내다가 갑작스레 3편의 무대에 등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3편이 시작이 되는데... 1편과 2편의 메타크리틱이 각각 86, 87점이란 것을 고려했을 때, 3편의 메타크리틱은 78 정도로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이에 대해선 여러 할말이 있을테니 아래에서 풀어보도록 하죠. 1, 2편의 후광에 기댄, 큰 노력없는 작품 한때 명맥을 잃은 호러 장르의 FPS, 또는 TPS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었습니다. 특히나 1편에서의 그 "공포심"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어둑어둑한 우주선 안에서 "오로지 나밖에 없는데", 나를 향해 덮쳐오는 기괴하게 생긴 생물체와의 전투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특히나 후레쉬 빛 하나만 믿고 전투를 벌여야 할만큼 전반적으로 무척 어두웠습니다.
<데스 스페이스>에서의 흔하게 접하게 되는 화면. 어두움이...
어휴.. 그리고 호러 게임은 2편에서는 그 공포심이 많...
원문 링크 : 리뷰] 데드 스페이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