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회사에서 점심 시간 때 짬짬이 할 게임이 없을까 하다가 예전에 사뒀던 <마법공학 아수라장: 리그 오브 레전드>를 다시 플레이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아이콘이 시키는대로 했는데, 아무리 해도 톱니기어나 게임 "아수라장" 보너스를 받기 힘들길래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싶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 게임! 흔한 리듬액션 게임과 많이 다릅니다.
기본적인 리듬액션 게임은 "노트"에 맞춰서 버튼을 입력하는 순발력과 동체시력을 요구하는 스타일인데, 이 게임은 게임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고 무엇을 누를지 나름은 능동적으로 판단을 해야합니다. 물론 정해진 "방법"이 있기에 무조건 그걸 제대로 수행을 해야 액션 정확도 100%, 아수라장 100%가 가능한 게임입니다만...
적어도 다른 리듬액션 게임들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더 내가 참여한다는 느낌을 줘서 대단히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줍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롤 챔피언 중에 좋아하는 챔피언 중 하나인 폭파광 "직스"가 주인공이라는 점...
원문 링크 : 리뷰] 마법공학 아수라장: 리그 오브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