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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24일 평일 모임 후기

오리진스: 최초의 건축가들 이날의 별점: (4인플) 보드게임콘이 끝나고 신작 중에 <타반누시>와 <오리진스: 최초의 건축가들>(이하 <오리진스>) 중에서 무엇을 플레이할까 고민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타반누시>는 룰북을 초반 5페이지 읽다가 덮기를 반복하는 바람에(너무 안 읽힙니다. ㅠㅠ) 결국 <오리진스>를 돌리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룰 자체는 의외로 꽤 단순한 편이라서 플레이를 하는 데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잔룰도 아예 없는 수준인지라 설명 단계는 매끄럽게 넘어갔습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어디서 본듯한 시스템을 "아주 살짝씩" 비틀어 놓았는데, 이 비틀림들의 조화는 그렇게까지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약간 서로 겉도는 느낌을 주는 편이라고나 할까요. 참석한 한분은 대충 밸런스가 맞지 않다는 것만 알고, 더 자세히는 보지 않고 오셨는데... 게임 중 불현 듯 깨달을만큼 "전쟁" 트랙의 효율이 좋아서 중반부터 아예 전쟁만 대놓고 달리셨습니다. 저나 다른 분들은 "구역 확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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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1년 11월 27일 토요일 모임 후기

※ 이날의 별점은 텍스트 그대로 "이 날" 있었던 경험에 입각하여 매겨진 별점입니다. 게임에 대한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므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블로그 이웃이신 Cian님(블로그)과 별밤지기님(블로그)이 멀리서 서울까지 게임하러 올라오시는 날입니다. 블로그를 통한 교류가 활발하다보니, 우스갯소리로 한번 게임이나 하자는 이야기를 꺼냈다가 "이왜진"까지 온 상황입니다. 이 날의 벙개 후기는 Cian님의 포스팅과 함께, 별밤지기님의 포스팅에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카슨 시티: 카드게임 이날의 별점: (3인플) 어쩌다보니 이날은 참가 멤버가 긴 시간에 걸쳐서 많은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오전에는 인원이 많지가 않아서 일단은 원래 모임인 GBA 멤버들과 함께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Cian님과 별밤지기님이 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챙겨온 <카슨시티: 카드 게임>입니다만, 결국은 해보지 못하고 내려가셨습니다. 기본룰에서는 1~9까지의 카드를 다 쓸 때까지 비딩을 통해 인물, 또는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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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귀문

귀문 감독 심덕근 출연 김강우,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 엄채영 개봉 2021.08.25. 비슷한 느낌을 안겨주는 웹툰 <안개무덤>과 유사한 느낌이라, 이걸 영화화한건가 했으나 아무런 상관은 없었습니다. 귀신들이 드나드는 문 “귀문”을 통과한 퇴마사가 퇴마를 하러 폐건물로 가는 것이 메인 스토리입니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어두운 화면이 대부분이며, 장소의 특성상 <곤지암>과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공포 장르 중에서도 퇴마인지라, 오컬트 장르입니다. 게다가 “퇴마”를 하러 왔기에 혼령을 달래는 등의 일을 하면서 이 건물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하나씩 쫓아가는 플롯을 갖고 있습니다. 시간이 긴건 아닌데, 메인 사연만 넣기엔 전반적으로 이야기를 끌어갈 힘이 부족했다 생각했는지, 반전으로서의 역할도 할 또 다른 그룹을 하나 집어넣습니다. 바로 이 다른 그룹이 일반인이라 공포영화에서 보던 피해자 역할을 맡게 되고, 주인공이 퇴마사기에 “사연”울 풀어내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이 두 그룹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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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Corrosion (부식)

함께 온 메코. 근데 내가 은제 샀드라…?! ㄷ 플탐이 120? 대체적으로 1.5를 하면 되니 4인 기준 3시간은 걸리겠네요. 맴찢. 이미 작살이 난채로 옴. 내용물이 많아 부푼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펀치보드는 총 9개 게임에서 또 다른 화폐로 쓰이는 “기어”, 소, 중, 대라고 봐도 되지만, 교환이 되는 기어는 아님. 각자 다른 화폐 내부는 휑… 촐킨, 버라지처럼 독특하게 작용하는 개인판 종이 트레이(?)엔 괜시리 아크웤 크롬 기어는 메탈로 주는데, 나머지는 안 줌. ㅠ 돈 더 낼테니, 전부 메탈로 바꿔죠!! 버라지 휠 + 촐킨 기어를 합친 것 같은 역할을 하는 개인판은 조립해야 함. 뒷면은 저렇게 듀얼처리! 룰북이 생각보다 짧아서 1시간만에 뚝딱 읽었습니다. 구매 때 부터 영어 때문에 못 돌리진 않을까?! 한국어화를 해야할 것 같은데… 같은 생각을 가졌지만 실상 언어요소는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일단 모두 공개한채로 진행하는데다가, 영어가 어렵지 않아서 대부분 설명해주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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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4세대 (256, 스페이스 그레이, wi-fi)

역시 변태적인 패키징의 애플인건 알지만, 외장 패키징도 이렇게 해놓은 것은 처음 보네요. 뚜껑을 열면 전면에 보이는 애플패드 역시나 Simple is best를 보여주는 패키징 역시나 익숙한 패키징 USB-C to USB-C로 바뀌어서 어댑터가 제공된다. 포장 벗기니깐 이쁘당. 걸쳐놓아보니… 역시 이쁘다. 어쩌다 상당히 저렴하게 업어오게 된 아이패드 에어 4세대 WiFi 256G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입니다. 살 생각이 있었던 건 아닌데, 너무 저렴해서 안 살 수가 없었네요. ㄷ 여튼 본의아니게 에어팟 1세대, 아이폰 X 화이트 256G, 애플TV 4k 6세대, 그리고 아이패드까지… 예상치 않은 앱등이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렇게 된 김에 애플워치까지 질러버릴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 애플 펜슬 2세대와 케이스, 키보드도 사게 될텐데… 이렇게 앱등이로 완전히 전직! Apple iPad Air 4세대 COUPANG coupa.ng "위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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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브루: 마법의 물약

기본 제공되는 트레이가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서 그냥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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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토르투가 2199

트레이 설계는 잘 되어 있는 편 맵 타일들을 더블 레이어로 되어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 말로 쓰이게 될 우주선들. 게임을 해보고 맘에 들면 도색을 할 예정 65100 사이즈 플텍이 몇 남지 않아서 카드는 뜯지 못하고 그냥 냅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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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2월 5일 와잎님의 점심 메뉴

시금치 스프, 카레, 소고기를 곁들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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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뒤늦은 칸반 AS 후기

칸반 차량 AS는 한번에 해준다는 말을 듣고서는 까마득히 잊고 있다가, 보라에 그거 AS는 추후에 해준다고 했어요~ 라고 했더니 코보게 직원이 친절하게 쪽지를 보내주셔서 뒤늦게 AS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얏호!! 기존 초록색 차량은 저 사이드 미러가 모두 벗겨져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색상이 벗겨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죠. 그래서 머잖아 시꺼먼색으로 쓸 수 있겠다 싶은 수준입니다. 새로 받은 녀석입니다만... 어째 외관을 대충 봤을 땐 크게 바뀐 것이 없습니다. 기존 사이드 미러가 엄청 뾰족해서 색상이 쉽게 벗겨질 수 밖에 없겠다 싶고, 주변 차량을 공격(?)하여 도색을 벗겨내는 형태인 것 같은데... 이대로 괜찮은거겠죠? 일단 AS를 받은지는 1달이 넘었습니다만, 그 이후로는 게임을 돌리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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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 허브 마녀

이미 다음 확장까지 나올 예정인 상황에서, 몇년 뒤에 "이제야??" 싶은 타이밍에 나온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 허브마녀> 확장입니다. 왜 하필 코보게가 갖고 가서 확장을 세월아 네월아하면서 내어주는 것인지. ㅠ 본판 다 떨어질 즈음이 되어야 주문을 넣는건가 싶은 느낌도 드네요. 긱업빗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모양새. 확장에 들어있던 약재 펀칭은 안하고, 그냥 버렸습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코캡 씌운 약재들을 버려야할텐데... 언제 어떻게 버릴지가 고민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가벼운 게임이라 언제해도 무난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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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룰벤더스 (뉴클리어 에디션)

개구리(로터스프로그)에서 한국어판을 내는 것은 알고 있지만, 구성품은 킥스버전이 더 좋은 것 같아서 "킥스"로 주문한 게임 <룰벤더스>입니다. 저는 뉴클리어 에디션으로 풀세트 구매를 했습니다. 메탈코인 + 피규어가 포함된 버전입니다. 어...?! 원래 공짜로 하나 주는거였어?! 실수로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 박스가 더 두껍다고 했는데, 이 정도로 더 두꺼울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엄청나게 두껍습니다. 토큰들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비닐에 포장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킥스 특전인 "턱박스"까지... 턱박스는 사실 없어도 아무 상관은 없지만, 턱박스 덕에 정리했을 때의 느낌이 확연히 다릅니다. 게임에서 쓰이는 개인용 컴포넌트와 그 외의 자잘한 것들 GameBrewer는 독특하게 자체적으로 종이를 이용한 오거나이저를 자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Game Trayz의 오거를 쓴 <자금성>을 제외하면 <후지코로> 같은 게임들에서는 이 게임처럼 종이로 만든 오거나이저를 제공해줬습니다. 감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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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밍 코드 - 에러 검출 및 수정

회사 코드에서 Hamming Distance라는 것을 쓰는 코드가 있길래 이게 무엇인가 싶어서 찾아보다가, Hamming Code까지 역주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Parity Bit을 같이 실어 데이터를 전송하고, 어디에 에러가 있는지 찾아내는 그러한 오류 검출, 수정 알고리즘입니다. 생성 규칙은 위와 같습니다. 당연하게도 bit의 몇번째 자리수냐에 따라서 값이 1, 0일 때의 정보값입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저렇게 도식화를 해놓고 보니 p1은 1자리씩 건너가며 1자리를 체크, p2는 2자리씩 건너가며 2자리를 체크, p3는 4자리씩 건너가며 4자리를 검사하는 등의 규칙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규칙성에 입각하여, 오류 검출 및 자체 오류 수정까지 된다니... 사실 많은 document를 읽어보는 것 보다는 위의 영상 하나로 모든 것이 설명이 가능합니다. 대단히 잘 만든 Tutorial 영상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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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자연어처리 - 해밍거리

음성인식 - 자연어처리 - 해밍 거리 (Hamming Distance) 122회 컴퓨터 시스템 응용 1교시 4번 해밍거리 자연어 처리에서 Feature의 Vectorization을 수행할 때, Clustering시 데이터 간의 형태적 유사성(* 단어간 거리)를 계산하여 유사도를 평가할 때 사용하는 알고리.. charstring.tistory.com 현재는 Hamming Distance가 영상의 차이값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는데, 이것으로 어떻게 유사한 영상인지를 검출하는 것인지 아직은 이론적으로 온전히 이해는 안갑니다. 코드를 보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원작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만 할 것 같네요. 그것과는 별개로 Hamming Distance는 글자수가 같아야 하고, 영문에만 가능하다보니... 이럴 한국어에서의 차이점을 고려하되, 글자수가 다른 경우에도 비교를 하기 위한 레벤슈타인 거리(Levenshetein Distance)를 이용하는 포스팅까지 있어서 이렇게 긁어와봅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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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히포크라테스

이쁘기는 한데, 생각보다 투명성이 높지는 않고 게임 진행 중 꼭 저렇게 세워둬야 플레이가 편하다보니 오히려 불편함만 가중하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모아놓으면 굴러가서 떨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점 유념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플러스보다는 마이너스 요소가 더 큰게 아닌가 싶네요. 이럴 때만큼은 정육면제 목재큐브가 그립읍미다~ 펀칭타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펀칭 타일의 종이가 좋은 재질이 아닌지 쉽게 휘기도 하고, 무엇보다 부스러기가 과도하다 싶을만큼 떨어지더군요. 제것만 그런 것인지 아닌지는 몰라서... <스트로가노프>에서는 덜 떨어지는 것을 봐선 그냥 제가 받은 물건이 양품이 아닌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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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트로가노프

로터스 프로그 5종 세트 중 킥스로 구한 <룰벤더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어판으로 구매했습니다. <룰벤더스>는 댕청하게 영어를 골라서 망한(?) 케이스라 슬프네요. ㅎㅎㅎ;; 제작사에 한국어판 카드뭉치를 살 수 없는지 문의를 했는데, 어떻게 처리될지 모르겠습니다. 펀치보드는 총 9개로, 실수로 사진을 찍지 않은 자원용 펀치보드도 포함입니다. 게임 룰은 의외로 간단한 편인데, 과연 어떤 느낌일런지… 이번 주 주말에 돌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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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벌써부터 필모 장인! 얀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 7편

Movies [공유] 벌써부터 필모 장인! 얀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 7편 슬픈단잠 2021. 12. 7. 23: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벌써부터 필모 장인! 얀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 7편 by 씨네플레이 벌써부터 필모 장인! 얀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 7편 특정 배우의 현재 커리어를 가장 확실히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은 그의 차기작이 어떤 작품으로 채워져 있는...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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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IP를 위한 예매 오픈 알림 서비스

예매 오픈 알림 서비스 CJ CGV m.cgv.co.kr 현재 용산 아이맥스 알리미가 있기는 합니다. 알림이 뜨자마자 로그인을 해도 자리가 실시간으로 사라지는 매직을 볼 수 있는데요. 지난번 <듄> 재개봉때는 모바일로 예매를 해보려 했더니 앱이 다운이 되어 먹통이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PC로 예매한 기억이 납니다. 어째꺼나 SVIP를 달고는 있지만 딱히 혜택이랄만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엔 상당히 실속있는 혜택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마도 알람이 모바일로 올 성 싶은데, 과연 용산 아이맥스 알리미와 비교를 하자면… 알리미가 더 낫지 않나 싶네요. IMAX 선택도 안되어서… 라고 초고를 써놓고 몇시간 후에 보니 살짝 인터페이스가 바뀌었습니다. 어떤 타입의 관으로 할 것인지 까지 상세하게 세팅이 가능하네요. 국내에 의외로 SVIP가 차고 넘치는지라… 알람 듣고 예매를 할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제(12월 7일)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예매가 오픈이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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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2021 내 블로그 스타일'

그 어느때보다 블로그질을 열심히 한 한해입니다. 깨달은 건, 보드게임 내용 열심히 써봐야(?) 물건 리뷰의 절반도 못된다는 것… ㅠ 취미생활도 열심히 하면서 다른 것들도 열심히하자!!! 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1년 당신의 블로그 스타일을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GET하세요!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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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용아맥!

어쩌다보니 전부 좋은 자리로 구해서… 벌써부터 볼 생각에 설렙니다. 새벽 시간 영화는 출근 시간 아슬아슬하게 전에 끝나는데, 그냥 연차나 반차 쓰고 볼 예정입니다. 이번주 내내 철야 하느라 심신이 지쳤지만, 이거 하나 보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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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탄생비화]진짜 ‘마성’의 남자 ‘진 여신전생 5’ 나호비노

Switch [공유] [탄생비화]진짜 ‘마성’의 남자 ‘진 여신전생 5’ 나호비노 슬픈단잠 2021. 12. 9. 12: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PNN | 네이버 포스트 [탄생비화] 진짜 ‘마성’의 남자 ‘진 여신전생 5’ 나호비노 [BY PNN] 편집자 주: 게임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탄생비화>는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문득...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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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할인

스트레스를 구매로 풀려는 성격이 있는 것 같다. 하지도 못할 스팀 게임을 꾸준히 사는 걸 보면... 여기 목록 중 일부는 사지 않고 다시 내려놓을 듯 싶은데... 일하느라 바빠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여유도 없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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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즈 플래티넘 트로피!

지지지난주(무려 3주전;;) 항가할 때 퇴근해서 짬짬이 해서, 드디어 New Game+까지 완료하면서 플래티넘을 완료했습니다. 완료하고 한참 지나니 이제서야 완료했다고 알려주네요. 이제 더 이상 게임 할 일이 없는데, 포토 모드 프레임까지 제공해주네요;; 바우처 입력을 하기는 하겠지만, 쓸 일은 없을 것 같은 너낌적인 너낌! PS로 게임을 한지는 무척 오래되었지만, 트로피에 목매는 성격이 아니라서... 이제 겨우 플래티넘 10개네요. 대부분의 게임들이 1회차에서 좀만 노력하면 트로피를 딸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어요. 괜히 2회차 넣지 말고. ㅠㅠ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의 경우에도 2회차를 빡세게 진행해야 찍을 수 있는 트로피 하나만 남은 상황인데, 이것만 획득하면 플래티넘이긴 한데... 2회차를 끝까지 또 진행해야 얻을 수 있는 트로피라 손이 죽어도 안 가네요;; ㅠ_ㅠ 아마도 끝끝내 못 따고 버려질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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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마트 10

이번에 보드엠에서 내놓은 게임 <스마트 10>입니다. 스마터하게 특정 주제에 해당하는 정답을 최대한 틀리지 않고 많이 맞추는 것이 목표인 게임입니다. 박스는 혐오하는 위로 여는 피자 박스 형식입니다. 앗...아... 그렇게 안 봤는데, 왜 박스가 이렇다고 알려주지 않은 것입니까?! 보드엠이시여!!! 좌우에 엄지 손가락을 쓰윽 넣으면 저렇게 들려서 올라오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박스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 싶을만큼 꽤 튼튼합니다. 점수를 기록하기 위한 다이얼이 있는데, 이 다이얼이 일부는 따닥 소리를 내면서 잘 돌아가지만, 대부분은 휙휙 돌아가는지라 실제로 점수 계산용으로 쓰기에는 꽤 큰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왜 있나 싶은 아쉬운 부분... 만듦새가 너무 아쉽습니다. 옆은 이런식으로 꺼냅니다. 매뉴얼에 어떻게 꺼내는지 표기가 되어 있으니 잘 읽어보시고 꺼내세요. 동영상으로 찍고 싶었으나, 거치대도 없을 뿐더러 한손으로는 찍을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냥... 정지 이미지를 올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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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네트워크에서 내부 네트워크로 공유 폴더 접근하기

공유 옵션 바꾸기 먼저 인터넷을 "공용"에서 "개인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이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연결 속성 변경"을 눌러주시면, 속성을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근데 일부 컴퓨터에서는 설정의 문제로 "연결 속성 변경"을 눌러도 전혀 반응이 없을 수 있는데, 이런 때에는 왼쪽 메뉴에서 "이더넷"을 골라주세요. 사용 중인 네트워크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연결 속성 변경"을 눌러주시면 되지만, 이게 안된다면 이런식으로 들어오셔서 설정을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설정을 "개인"으로 바꿔줍니다. 그래야 네트워크에서 공유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일단 이게 첫번째 선행 조건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시작 메뉴를 열어서 "고급 공유"까지만 쳐서 나오는 "고급 공유 설정 관리"로 들어가도록 합니다. 네트워크 공유 옵션을 변경하기 위함인데요. 해당 옵션들을 켜줘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모르니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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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평가

어...?! 동진이형?! 별 4개면 사실상 만점 아냐? ㄷㄷㄷ 참고로 #MCU 작품 중에서 만점을 준 작품들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닥터 스트레인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벤저스> 뿐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약속된 재미! 참고로 그 외의 히어로 무비들 중에서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별 4개, <스파이더맨 2> 별 4.5개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사실상의 만점! 내일 새벽 7시 20분 용산 아이맥스인데... 벌써부터 설렙니다. 최대한 스포는 피하려고, 인플루언서들 후기는 안 보려고 용 쓰는 중인데... 와... 진짜 이번엔 역대급인갑다. 속옷 하나 챙겨가야 할 각. ㄷ 눈물 닦을 휴지도... 제가 쓴 스포 없는 후기 제가 쓴 스포 가득 후기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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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애플 펜슬 2세대

와이프가 필요하다 하여 구매하게 된 애플 펜슬 2세대입니다. 펜슬은 제가 아예 관심이 없던 기기라 정확히 1세대와 2세대의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기억하는 1세대는 유선 충전이 가능했고, 2세대는 무선 충전만 된다?! (이것마저도 정확치 않음) 인 것 같습니다. 요즈음 애플 제품은 외관 비닐조차도 패키징의 하나로 보고 뜯기 편하게 해뒀습니다. 옛날엔 칼이나 아트나이프가 필수였는데… 언제나와 같은 모양. 다른점은 대부분 기기부터 보이는데, 매뉴얼부터 보인단 점 영롱한 애플 펜슬의 자태입니다. 근데 진짜 별 것 없어 보이는 이 녀석이 17만원돈이라는 게 참… 이거시 애플 프라이스! 라는 소리가 나오네요. 여기도 또 디테일하게 포장이 이러케… 여튼 21년 11월 제조 제품이라니 대단히 신상인 녀석입니다! 최근 구매한 매트한(종이 질감) 보호 필름과 케이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본체 옆에 갖다대면 알아서 잘 들어붙어서 이것만 하고 있어도(?) 기부니가 좋습니다. 뭔가 딱 들러붙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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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이스케이프 룸(방 탈출 게임): 퍼즐 어드벤처 - 과학자의 비밀

지금까지와는 꽤 다른 방탈출입니다. <엑시트> 시리즈도 퍼즐을 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스케이프 룸> 시리즈도 퍼즐을 도입했네요. 이쪽 세계의 트랜드인 것 같습니다. 요새 바빠서 언제해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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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테케누 - 세트의 시간

본판이 취향에 안 맞아 방출했는데, 확장 해보겠다고 또 사버린 나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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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오겠습니다!!

#용산 #스파이더맨 #용아맥 #용산IMAX #노웨이홈 #MCU #스파이디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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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노스포 짤막후기)

아직 못본분들이 더 많은 시간대이므로 리뷰는 저녁에 올리도록 하고… 짤막한 왓챠피디아 평으로 대체합니다. 아는게 있든 없든 그냥 가서 보고 오세요. 그리고 나서 어떻게해야할지 판단한 뒤에 한번 더 보고 오시면 완벽합니다. 이왕이면 최대한 빠르게 보고 오세요. 그리고 전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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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블랙 소나타

이번에 리뷰를 하게 된 게임은 <블랙 소나타>라는 게임입니다. 리뷰에 앞서 이 게임은 리뷰를 위해 게임을 제공 받았음을 알립니다. 게임은 독특하게 "테마 설명"에 꽤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무려 22페이지에 걸쳐서 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꽤 많은 참고 문헌을 통해 "셰익스피어"라는 사람의 "베일에 싸인" 인물 "블랙 레이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누구인지는 여전히 알 수는 없지만, "그 시대"에서 우리는 그녀의 흔적을 쫓는 사람이 되어 그녀가 누구인지 밝혀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테마가 꽤 게임의 매커니즘과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실제로 블랙 레이디를 쫓는 움직임은 없었겠지만, 그녀의 행적을 좇아 누구였는지를 밝혀내는 것이 이 게임의 유일한 목적입니다. 다른 도둑잡기류 게임과 차별점 기본적으로 이 장르의 게임은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구도를 이루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스코틀랜드 야드>나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 그리고 최근의 <마인드 MGMT>와 같은 게임들이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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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2월 4일 토요일 벙개 후기

이날의 별점은 플레이 경험에 입각한 별점입니다. 개임에 대한 평가는 아니므로 참고해주세요. 이 날은 에러플의 날인가 싶을 만큼 <오리진스: 최초의 건축가들>을 제외하면 모두 에러플로 게임을 접거나, 새로 시작하는 등의 해프닝으로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ㅋㅋ 오리진스: 최초의 건축가들 이날의 별점: (4인플) 어쩌다보니 안 팔려서(?) 다시 돌아간 <오리진스: 최초의 건축가들>입니다. 일단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은 “건물”의 텍스트인 것 같습니다. 80%는 맘만 먹으면 충분히 아이콘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글자로 빼곡히… 그것도 작은 글자라 참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여튼 지난번 워낙 언밸런싱으로 게임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으나, 전략 게임은 삼세번! 이번에 바뀐 세팅은 군사트랙 달리는 곳에 빨간색이 세팅되어 맘먹고 군사만 달려도 되는 세팅이었습니다. 그리고 에러플을 하나 찾았는데, 특정 패턴의 구역을 확정하면 거기에 놓인 황금을 모두 가져가야하는데, 지난번엔 1개만 가져갔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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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프로방스를 걸으며

옛날부터 아꼈던 게임 <부라노를 걸으며>의 후속작인 <프로방스를 걸으며>를 해구를 할까말까 하는 고민을 나름 2년 정도 했습니다. 그냥 깔맞춤이 하고 싶었던 탓도 있고, 궁금하기도 했던 것인데... 이렇게 두 게임 모두 한국어판이 나오게 될 줄은 몰랐네요. 한국어판 발표 전날에도 해외 마켓을 기웃거리고 있었거든요. ㅎㅎ 게임에서 이것저것 확이하기 위한 용도의 투명 격자판 요약표도 들어있고, 점수 기록지도 들어있어서 설명하기가 좀 더 수월할 듯... 아직 룰북도 못 읽어봄 ㅠ 카드는 생각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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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자 e-book 구매 내역

신작 나온 것들 한번에 모아서, 십오야 쿠폰까지 잘 먹여서 구매 완료! 아이패드로 열심히 볼 일만 남았...으나 퇴근을 해야... ㅠ_ㅠ 여기엔 없지만 며칠전 "더 파이팅 신장"판이 나와서 18권까지 구매한 상태! 근데 "청목"이나 "일랑"이 아닌 일본어 이름으로 보고 있으니 영 어색하다. 금방 익숙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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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업빗 도착

이제 정말 한동안은 살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뭘 더 살까 둘러봐도 살게 없더라구요. 왜냐면 다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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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티 스티커: 국립공원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꽤 아끼는 나름 레어한 게임들이 몇 있습니다. <다윈의 선택>이라거나, <국립공원들>(Parks) 같은 게임이 여기에 속하는데요. 우연찮게 게임을 이쁘게 만들 스티커를 알게 되었고, 일행들과 공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비티컬처>, <듄>도 살걸 그랬나 싶을만큼 꽤 만족스러운 퀄리티인 것 같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노가다가 시작되었습니다. 와우~~ 넘나 많은 스티커양… 목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다 이쁘긴 한데, 부엉이 눈깔이… ㄷ 하나하나 붙여가다보니, 라인만 있는 스티커가 참 잘 만든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붙여놓고나니 전체적으로 너무 이쁘더라구요. 하지만 조커 자원인 동물은 눈 표현 덕에 붙이고 좀 더 어색해진 녀석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모 라쿤은 스티커가 또 없더라구요. 물론 프로모 산 줄 알고 계속 안 사서, 저도 프로모가 없긴 합니다만… 엄청 많은 스티커를 붙이고 난 후!! 진짜 고된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구매했던 <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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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2월 11일 토요일 벙개 후기

타반누시 이날의 별점: (3인플) 게임 플레이 중간 에러플이 있어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끝나고보니 또 에러플이 있었습니다. 굳이 따지면 엄청난 하드코어 모드로 진행을 했는지라 대세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은 것 같습니다. 에러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무척 잘 만들어서 게임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T 시리즈가 전부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타반누시>는 맘에 듭니다. 저는 아무래도 작가빨을 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 작가 게임 중 맘에 안 든 게임은 <트리스메지스투스>정도인데, 이 정도즈음 오니 다시해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다음 라운드에 할 액션 칸을 가져간 주사위에 의해 미리 정해놓을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 더더욱 상대방이 뭘할지 미리 예상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어서인지, 눈에 보이지 않는 인터액션이 수시로 일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올해 해본 게임 들 중에서는 한판만에 top5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하지만 딱 한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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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아이패드/케이스] 끼움 아이패드 에어 케이스

※ 이 제품은 리뷰를 위해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최대한 객관적으로 느낀 부분을 리뷰하였습니다. 포스팅 하단 부분에 케이스 나눔 이벤트 안내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패키징은 깔끔합니다. 케이스 보호를 위한 스티로폼이 있고, 알루미늄+비닐로 된 지퍼백에 케이스가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 깔끔합니다. 쓸데없이 과도한 포장으로 쓰레기 버리기 애매한 것들이 많은데, 오히려 깔끔하니 쓰레기 처리하기엔 확실히 좋은 포장인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Standard함을 보여줍니다. 우측에는 볼륨을 위한 몰딩이 있고, 우측에는 애플 펜슬을 거치할 수 있도록 살짝 움푹 패여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는 Touch ID가 포함된 전원 버튼은 오픈이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오지는 않지만, 단단히 잘 잡아주는 듯한 모양새로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좋든(?) 싫든 액정이 있는 면으로 떨어진다면 아이패드에 가는 충격을 흡수하기엔 아쉬워 보이기는 합니다. 이는 기기가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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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1년 11월

영 입 미크로 마크로: 크라임시티 - 풀하우스 전작인 <미크로마크로: 크라임 시티>는 이미 후기를 쓴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맘에 들었던 게임이기도 한지라 후속작 소식을 애진작부터 기다렸고, 시간이 흘러 이렇게 2번째 작품인 "풀하우스"도 드디어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최근 잦은 야근으로 아직 손을 대지는 못했지만, 이미 검증된 게임인만큼 또 다른 사건들이 얼마나 저를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리플레이성이 높지 않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소장각을 세워둔 게임이기도 합니다. 블랙 소나타 이미 개봉기와 리뷰까지 끝낸 게임 <블랙 소나타>(개봉기, 리뷰)입니다. 받기는 꽤 빨리 받았는데, 갑자기 회사일이 엄청 바빠지는 바람에 제대로 글 쓸 타임을 갖질 못해서 어영부영하다보니 너무 늦어버렸네요. ㅠ_ㅠ 1인플이 취향에 맞지 않아서, 1인플 좋아하시는 분께 선물로 드릴 예정인지라, 12월 방출 리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에라 웨스트 후기도 잘 없고... 게임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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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Lifelog.Blog] 열세 번째 블로그 피플, 이동진님을 소개합니다!

기록이 쌓이면 내가 됩니다 Lifelog.Blog 안녕하세요, 블로그팀입니다. 2021년도 12월의 연말, 대미를 장식해 주실 블로그피플은 바로 레전드 블로거 이동진님입니다! 기자로, 영화평론가로 활약하던 이동진님은 블로그에서 14년간 영화에 관한 글과 취향을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이동진님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그의 작업실에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자, 여러분도 가보시죠~ https://campaign.naver.com/blogpeople/?13 블로그 피플 인터뷰 13. 이동진 블로그는 오랜 시간이 만들어 낸 습관입니다. campaign.naver.com 블로그피플 응원 EVENT도 있습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득템의 기회! 블로그 스페셜 굿즈와 이동진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를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블로그피플 인터뷰 페이지 가기 https://campaign.naver.com/blogpeople/ 기록이 쌓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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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패스트푸드/피자] 치즈 앤 도우

흔히 보는 "이마트 피자"라거나, "홈플러스 피자"와 같은 형식의 "엄청 크고 저렴한 피자"입니다. 무엇보다 4가지 맛이 들어간 "콰트로 피자"는 1.99만원으로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다만 배달을 따로 하고 있지는 않기에 가서 직접 가져와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합니다만... 가성비가 모든 것을 쌈싸먹습니다. 12시 방향부터 쉬림프, 치즈, 미트, 그리고 오리지널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일단 가장 맛있는 녀석은 생뚱맞게도 "치즈" 피자입니다. 않이... 다양한 치즈 맛이 정말 제대로 느껴지도록 잘 만들어졌습니다. 베어물면 치즈의 풍미가 입안 가득 풍기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저렴한 피자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너무 퀄리티가 높아서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그 다음이 쉬림프 피자가 괜찮습니다. 구운 파인애플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호라서 항상 좋아합니다. 그래서 하와이안 피자도 좋아하죠. 그리고 오리지널이 제일 별로이며, 미트 피자는 크게 특징이 없는 편입니다. 워낙 치즈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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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디저트/크러플] 비비디 크러플

여의도에 쇼핑하러 간 김에 옆에 있던 "더 현대"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여의도 IFC 푸드코드보다는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다만 그날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간 올 겨울 역대급 추위에 가까웠던 날씨였는데, 지하로 연결된 것도 모르고 바깥에서 걸어가느라 힘들었습니다. IFC에서도 이미 많이 돌아다닌 뒤라(애플 펜슬도 사고 아이패드 케이스도 사고, 기타 등등등) 힘들어서 더 많이 둘러보진 못했네요. 그러던 중에 맛있어 보이는 녀석이 있어서 냉큼 구매했고, 바로 당일에 먹어보았습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밀크 크림과 스트로베리 밀크로 골랐습니다. 저는 블루베리를 더 좋아해서 블루베리 요거트가 더 끌렸으나, 와잎님이 드시고 싶다고 하시니 그냥 그 2개로 골랐습니다. 뭐 사실 뭘 먹든 크게 상관은 없는 편이라서요. ㅋㅋ 일단 빵 사이사이에 크림이 들어가있고, 위에 들어있는 토핑까지 생각한다면 상당히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혈관이 아파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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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차 관람 @왕십리 골드 클래스 with 플렉사운드 (Goldclass with Flexound)

웰컴티 왕십리는 골드 클래스가 특이하게 “플렉사운드”(Flexound)를 끼고 있습니다. 뭔가 싶어 찾아보면 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에서 만든 사운드 의자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사운드의 “개인화”에 꽤 공을 들였는데… 골드 클래스답게(?) 스크린이 너무 작아서 많이 아쉬웠던 점을 빼고 보면, 리클라이너 체어형식으로 제공되는 디바이스의 사운드는… 개인적인 만족도는 100%였습니다. 머리 주변으로 사운드 공간이 형성된 것 처럼 전반적인 서라운드, 대사의 명확성 등 자랑으로 내세운 부분들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돌비 애트모스”는 전체 극장을 기준으로 밸런스가 잡혔기에 구석에서 볼 경우 사실상 없으니만 못한 사운드 시스템이란 점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플렉사운드야 말로 진정한 의미의 개인화 사운드 시스템입니다. 개인 좌석에서 사운드를 표현하고, 베이스 등의 저음은 시트에서 진동으로 우퍼로서의 역할을 해주면 머릿쪽에서 사운드가 나옵니다. 그리고 극장에서 나오는 앰비언스 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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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피규어/게임] XL 피규어 시리즈4: 7번 모데카이저

블로그에 종종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제가 얼마나 League Of Legends에 한해서 흑우인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올 스킨은 기본이고, 올 감정표현, 올 아이콘(얻을 수 없는 것 제외), 올 와드 등등은 이미 달성했고, 이제는 올 크로마를 향해 달리고 있는 중이지요. 그래서 LOL 관련 굿즈가 있다면 관심을 갖고 보는 편입니다. 그러던 중에 이쁜 녀석이 있어서 업어오게 된 것이 이번에 소개할 "XL 피규어 시리즈" 4의 모데카이저입니다. 구매한지는 3~4개월이 넘었는데, 리뷰를 이제야 쓰게 되었네요. 집에 이미 자야&라칸, 에코는 갖고 있습니다. 그 외의 것들은 "쓰레쉬 스태츄" 정도가 있고, 나머지는 거의 없네요. 넨도로이드는 아리, 이즈리얼만 갖고 있습니다. 언제나 들어있는 정품인증용 카드 비닐에 잘 싸여있습니다. 오... 역시 잘 나왔습니다. 근데 피규어 상품 설명에서는 눈이랑 무기에서 빛이 들어올 것 처럼 되어 있더니... 그냥 연질 플라스틱이었어요. 속았다! 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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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한식] 한국집

한국집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10길 9 메뉴판 음식 와이프랑 가산에 있는 아울렛에 쇼핑하러 간 김에 들렸던 <한국집>이라는 곳입니다. "전주 비빔밥"을 최초로 널리 알렸다고 합니다. 주문한 것은 전주비빔밥 정식과 차돌 된장찌개입니다. 비빔밥이야 사실 크게 할 말이 없는 음식이라 따로 맛에 대해 평가를 하기는 어렵고, 차돌 된장찌개의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크게 짜지 않고 감칠맛만 적당히 나는 정도의 건강한 느낌을 주는 맛을 갖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나 기타 등등 좋기는 하지만, 콩나물국에 콩나물이 너무 적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해본다면 굳이 여기서 전주 비빔밥이나 차돌 된짱지개를 먹을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 맛은 그냥저냥 평범 - 가격이 맛과 양에 비해 너무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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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고기/한우] 한우 정육마당

한우마당 서울특별시 관악구 시흥대로164길 3 어쩌다 먹어본 한우 1++ (9) (투쁠 나인)은 감히 범접 불가한 신성의 영역이라 믿겨질 정도로 천상의 맛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한우를 사먹을 땐 무조건 투쁠 나인으로만 사먹게 되었는데요. 이날은 집에서 고기 구워먹기 너무 귀찮았고, 외출한 김에 한우를 먹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구로 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있는 "한우 정육마당"이라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곳을 들려본 게 2012년인가에 들려보고 그 이후로 안 가다가 나이 먹고 다시 가보게 되네요. 그때도 한우를 먹었던 것 같은데, 아마도 저렴하게 1+ 정도로 먹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땐 그렇게까지 천상의 맛을 느껴보지는 못했거든요. 어째꺼나 오래간만에 찾아간 <한우 정육 마당>은 인테리어나 기타 등등은 여전했습니다. 1++도 7, 8, 9등급이 있는 만큼, 사장님께 투쁠 몇등급이냐 여쭤봤지만... 우리는 제일 좋은거 씁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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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트라얀 (트라야누스)

시작부터 날 반기는 수정 스틱허~ 그리고 아르낙 1쇄 보유자들을 위한 프로모와 오타 수정한 카드까지 뙇! 하지만 귀찮아서 아직 카드째 있네요. 플텍 씌우고 게임 안에 넣어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쌓아놓은 오탈자 카드나 프로모가 너무 많아서 이제는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 새롭게 또 나온 책박스 시리즈입니다. 이즈음되니 취향을 무시하고서라도 컬렉팅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박스시리즈네요. 아... 그간 구매한 게임들 팔지 말고 냅둘 걸 그랬나? 엄청 저렴하게 사기는 했는데, 사실 취향에 다 맞질 않아서... 컬렉팅 못차....ㅁ아야지. ㅠ 참아야지... 보드판은 보드피아에서 언급한대로 양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트라얀은 정말 한번도 해보질 않아서 저는 굳이 "만칼라"의 상징 그릇이 있는 면으로 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체감 있는 저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신규버전이 너무 심심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 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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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IS] NSIS에서 System32 폴더 사용하기

NSIS를 이용해서 installer를 만들 때 일부 파일을 무조건 System32에 넣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SYSDIR을 이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64bit 환경에서는 system32이가 아니라 syswow64로 고정이 되다보니 원하는 위치에 파일이 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한 해결책을 구글링하다 찾아서 정리 차원에서 써둡니다. !include "x64.nsh" -- 중략 -- ${If} {$RunningX64} ${DisableX64FSRedirection} ; 하고자 하는 작업 ${EndableX64FSRedirection} ${EndIf} !include "x64.nsh"가 빠지면 아래에 있는 내용들이 정상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 잊지 마세요. 저는 이걸 빼놓고 한참을 헤매였습니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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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큐비토스

※ 이 게임은 보드게임몰을 통해 리뷰를 약속하고 제공받은 상품입니다. 출시는 1월 10일 정도에 이루어지는 점 참고해주시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순수하게 개봉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서스펜더 바지! 서스펜더 바지를 입고 있는 다리털이 숭숭난 치즈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게임 <큐비토스>가 이번에 개봉기를 다룰 게임입니다. 꾸덕한 치즈를 표현하기에 최적이었는가?! 에 대한 의문은 제쳐두고, 디테일한 다리털에 무릎을 턱하니 치고 갑니다! 제가 PD였다면 통과시키지 않았을 아트웍! ㅋㅋㅋ 게임은 맘만 먹는다면 동시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동시진행"이라는 내용을 게임 박스에 본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웬 박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정리박스"라는 녀석이라고 하는데... 자세한건 조금 이따가! 레이싱 보드판은 총 2개가 들어있고, 각각은 앞뒷면으로 이뤄져있어서 사실상 4가지 중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펀칭보드는 딱 한장 좌우 솟아오른 부분을 놓고 보면 내용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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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인벤에서 꼽은 올해의 GOTY들

[INVEN GOTY 2021] 최고의 기대작 단점을 찾을 수 없어 기자 경력을 위태롭게 만들었던 갓 오브 워 시퀄의 후속작. 쌓이는 기대치의 대부분이 전작의 위엄에서 온다는 점이 불안 요소지만, 전작 만큼만 해 줘도 큰 불만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소포모어 징크스가 괜히 있는 단어가 아니라는 것. www.inven.co.kr 일단은 링크는 기대작 링크만 가져왔습니다. 해당 본문 하단에 내려가면 분야별 최고작들이 뽑혀 있으니 그 내용 참고하셔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PS5 독점작들이 의외로 제법 올라와있어서 갓옵이 나오면 구매할 PS5에 대한 기대치가 점점 차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호기심에 갖고있지 않은 게임들(은 거의 대부분)을 스팀에서 장바구니에 담아보았습니다. 엌... 신작들 위주라 64.1만원이나 나오네요; 보드게임은 그나마 꾸준히 돌리는데, 콘솔&PC 게임은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손을 잘 안대다보니깐 클리어한 게임보다 끝까지 안해본 게임이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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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경쟁력 지수, 그리고 앞으로...

의외로 경쟁력 지수가 높은 것이 몇 있네요. 특히나 <호라이즌 제로 던: 컴플리트 에디션>의 경우에는 워낙에 늦게 엔딩을 본 뒤에 후기를 썼더니만... 옛날 게임인데, 그나마 최근에 쓴 후기다 보니 검색 노출 상위에 포진하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이유로 <둠 이터널>도 여기에 포함이 되는 것 같구요. <슬리핑 갓즈>는 최근에 텀블벅 알림을 시작한 보드게임인데, 엉뚱하게 <방랑> 개봉기로 많이 들어오시더라구요. 도대체 왜?! 싶어서 봤더니 제가 이미 <슬리핑 갓즈> 설레발을 좀 쳐놓은 게 있더라구요. ㅎㅎ; 결과적으로 400따리에서 머물던 블로그가 몇달만에 1000에서 노는 블로그로 갑자기 성장하게 되었네요. 꾸준히 포스팅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이것저것... 게을러서 잘 하지 않던 것들까지 올리기 시작하니깐 확실히 숫자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뭔가 뿌듯한 느낌도 드네요. 나름 안정적인 1000은 유지하고 있는 것 같으니, 다음 목표는 꾸준히 2000을 목표로 하는 블로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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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2월 18일 토요일 벙개 후기

※ 이날의 별점은 이 날의 게임 플레이 경험에 입각하여 매겨진 별점입니다. 게임에 대한 평가는 아니므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날의 철야로 너무 피곤하여 좀 더 푹 쉬다가 오후에 모임에 참석하여 게임을 그리 많이 즐기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히포크라테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지난번 플레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이번에는 무조건 환자를 다 데려가기 보다는 최대한 내가 할 수 있을만큼만 데려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봤습니다. 무엇보다 "의사 월급"을 최대한 주지 않는 쪽으로 의사들을 잘 고용해서 데려오는 식으로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성공적인 전략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퇴원시킬 환자가 아니면 무조건 안 데려오는 식으로만 플레이를 했더니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더군요. 결과적으로 <히포크라테스>는 큰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이번에 깔린 것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이번 라운드 안에 소화를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게임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뭔가 큰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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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보드게임 앱 할인 중

[iOS] 보드게임 디지털버전 할인 : 클리앙 매일 앱스토어 무료프로그램이 뭐가 있나 검색해 보는 패턴을 가지고 있는데... 앱스토어 보드게임 항목이 다수 보여서 찾아봤습니다. 평소에 관심있는 것만 찾아봐서...아마도 빠진게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굵직한 건 다 있더라구요. 언제까지 할인하는지는 확인이 어렵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가이아프로젝트 - 한글화(https://apps.apple.com/kr/app/gaia-project/id1572302140) 2. 카르카손 - 영문(https://apps.apple.com/kr/app/carcassonne-ti... www.cli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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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공휴일, 대체 공휴일 정리! + 연차쓰기 좋은날

휴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필독! 2022년 공휴일과 연차 쓰기 좋은 날, 대체공휴일 총정리! 어느덧 검은 호랑이의 해인 2022 임인년을 맞이하기까지 약 2주 가량 남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 blog.naver.com 역시나 이런 정보가 가장 인기가 많죠! 내년에 의외로 꿀 휴일이 많더군요. 연차 쓴다면 펴~~~언하게 쉴 수 있는 기간이 좀 있습니다. 그건 모르겠고 2031년이 꿀이던데, 언제(?)올까요? ㅎㅎㅎㅎㅎㅎ #2022 #2022공휴일 #2022대체휴일 #2022연차쓰기좋은날 #임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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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원더풀 킹덤

2인 전용게임인줄도 모르고 구매한 <원더풀 킹덤>입니다. 4인 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이전작에 비해 평이 좋길래 샀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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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음료] 타이거 슈가

흑당 밀크티가 유행하던 때에 정말 먹을 수 있는 웬만한 흑당 밀크티들을 다 마셔봤으나… 여기가 가장 무난하고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맛있었던 곳은 노원쪽에서 먹었던 녀석인데, <흑화당>이라는 곳입니다. 하지만 노원은 너무 멀어서 웬만해선 갈 일이 없다보니 들를 일이 없네요. 그렇다보니 용산의 <타이거 슈가>가 가장 만만한 대체제 인듯 싶습니다. 유행이 끝나고서도 남아있는 가게들이 진퉁입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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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승률이 저조한 보드게임들

유독 승률이 높은 보드게임 플레이 카운트 4회 이상, 승률이 50% 초과면 승률이 높은 것으로 봤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2회 이상 승률... blog.naver.com 4인플이라 가정하고 승률이 25%가 나와야 평균이라 생각하는데, 그것보다 낮게 나온 게임들만 집계해봤습니다. 4번 해서 1번은 이기는 것이 25% 승률이므로, 4번 이상한 게임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4인플 이상이었든 아니든 디테일하게 따지지 않고 그냥 포함했습니다. 그리고 1인플을 많이 한 게임도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재미로 25%까지만 포함해봤습니다. 이름 플레이 횟수 승률 평균점 최고점 코덱스 4 0% 24.75 27 칸반 EV 4 0% 137.75 166 글렌모어2: 연대기 4 0% 67.75 78 아이리쉬 게이지 4 0% 111.5 129 테케누 5 0% 68.4 78 부라노에서 걷기 5 0% 61.6 64 타이니 타운 5 0% 17.22 23.1 플릿 더 다이스 5 0% 114.8 138 스플랜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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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승률이 높은 보드게임

유독 승률이 저조한 보드게임들 4인플이라 가정하고 승률이 25%가 나와야 평균이라 생각하는데, 그것보다 낮게 나온 게임들만 집계해봤습니... blog.naver.com 플레이 카운트 4회 이상, 승률이 50% 초과면 승률이 높은 것으로 봤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2회 이상 승률 100%인 것도 포함해서 리스트를 작성해봤습니다. 그리고 2인 전용 게임(7원더스 듀얼)은 제외했습니다. 이름 플레이 횟수 승률 평균점 최고점 크라스 카리어트 11 54% 1.64 3 쓰루 디 에이지스 11 54% 171.91 245 캐피탈 럭스 11 54% 64 91 테라포밍 마스 18 55% 80.83 110 필름을 감아라! 7 57% 24.86 35 스플랜더 마블 7 57% 16.71 22 국립 공원들 5 60% 35.06 38.2 역사의 흐름 5 60% 22.42 36 커피 트레이더스 5 60% 159.2 184 웰컴 투... 5 60% 84 101 레드 라이징 5 60% 228.4 257 크베들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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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갓즈. 사야할까 말아야 할까?

1. 8.5라는 평점이 말해준다! 사자! 2. 8점보다 더 많은 9점과 10점! 사자! 3. 생각보다 저렴하게 잘 나왔다! 사자! (메코가 없어 아쉽...) 스..스골로 있더라;;; 4. 연인&커플이라면 무조건! 사자! 5. 던전 확장까지 포함! 사자! 오픈월드형 스토리텔링 보드게임 [슬리핑 갓즈 한국어판] 이제 기나긴 항해의 서막을 올릴 시간입니다. 슬리핑 갓즈 보드게임 정식 한국어판 tumblb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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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게임패드 버튼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하기

게임패드 버튼 마음대로 바꾸는 방법 | PC 정보 게시판 | 루리웹 많은 분들이 게임할때마다 게임패드 아날로그 스틱버튼에 달리기가 설정되어 있고 바꿀수도 없어... bbs.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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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감독 스티븐 R. 먼로 출연 사라 버틀러, 채드 린드버그, 다니엘 프랜지스 개봉 2012. 06. 28. 나름 하드코어한 장르의 영화, 리벤지물인지라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근데 우연찮게 왓챠에서 추천 리스트로 뜨길래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검색을 하고 보니 무려 4편까지 존재하더군요;; 그래서 시리즈물 정주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영화는 크게 2개의 파트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여자가 복수를 꿈꾸게 만드는 상황이 펼쳐지는 "계기" 파트입니다. 이 첫번째 파트가 얼마나 납득이 가능하냐에 따라서, 두번째 파트인 "복수" 파트의 복수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일단 첫번째 파트를 보고 있다보면, 저 여자 배우는 아무리 연기라고 해도 괜찮을까 싶을만큼 스토리와 전개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여기서 분명히 단점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일반인 여자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그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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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원더스: 건축가들>의 냥이 도색

블로그 이웃 중 한분인 Cian님께 피규어를 받아서 연습용으로 희생된(?) 냥이입니다. 도색 해놓고 포스팅을 안했길래 이렇게 올립니다.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Mind MGMT, 레벨 녹스, 다윈의 선택, 크로스 클루, 비욘드 베이커 스트릿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 마작) / 간만에 하루종일 보드게임!! 오랜만에 주말 하루를 갈아넣어서 하루종일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ㅋㅋ 특히 4인플로 밤... m.blog.naver.com 위는 3번째 이미지의 출처가 있는 Cian님의 게임 후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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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감독 스티븐 R. 먼로 출연 젬마 달렌더, 조 앱솔롬, 알렉산다 알렉시브, 야보르 바하로프 개봉 미개봉 1편이 아마도 성공을 한 것이겠죠? 그렇다보니 2편이 나왔고, 이후 3, 4편이 나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편은 과연 어떤 내용이 보여질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속편들은 전편의 영광에 기댄채 편하게 가려는 경향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여자가 당하는 수위가 1편에 비하면 너무 과도할 정도로 현실성이 없이 다가옵니다. 예를 들어 뉴욕에 있던 여자가 어떻게 겨우 약 하나로 "불가리아"까지 올 수 있는 것인지 전혀 설명을 해주질 않습니다. 너무 상식선을 벗어난 설정이 나오니 몰입을 확 깨는 맛은 있습니다. 물론 1편에서도 여자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으나, 그냥 "상상"으로 메울 수 있는 것에 반해서... 이건 실제로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배로 왔다고 하면 이미 하루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상식선에서 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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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양식/패밀리레스토랑] 매드 포 갈릭 @왕십리엔터식스

매드포갈릭 왕십리역사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왕십리 민자역사 4층 몇년 전부터 <매드 포 갈릭>은 태블릿을 이용한 메뉴 주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직원 부르느라 힘들었고, 그 이후 주문하는 것까지 무척 힘들었지만, 확실히 이게 생긴 뒤로는 편해졌습니다. 근데 이렇게 편해지기는 했지만, 정작 예전에 비해 메뉴들의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내려갔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예전엔 맛있어서 주문을 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주문은 편해졌으나 맛이 좀 아쉽게 되었습니다. 어째꺼나 이날은 #2인내맘대로블랙박스 로 주문을 했습니다. 가게 전경 언제나 배신하지 않는 시저 샐러드입니다. 치즈는 넉넉하게 갈아서 먹으니 역시 존맛!!! 리조또와 스테이크는 그다지 별로였고, 샐러드와 디저트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먹던 맛있는 것만 먹기엔 질리는 감이 없잖아 있고, 새로운 메뉴들로 시도를 해보면 요즈음의 <매드 포 갈릭>은 대부분 실패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10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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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하위 폴더까지 파일 검색하기

// C#에서 recursive하게 순환하면서 파일 읽어오기 using System.IO; DirectoryInfo di = new DirectorInfo(path); foreach(var fileInfo in di.GetFiles()) { var ext = fileInfo.Extension.ToLower(); if(ext.CompareTo("mp4")!= && ext.CompareTo("avi") != 0) continue; var filePath = di.fullName + "\\" + fileInfo.Name; } // C++에서 recursive하게 순환하면서 파일 읽어오기 with C++ 17 #include <filesystem> for( const auto& dir: std::filesystem::recursive_directory_iterator(std::filesystem::current_path()) ) { if(std::filesystem::is_dire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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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무시해도 좋을 이유

글로벌 칼럼 | '웹3' 개념을 무시해도 좋은 이유 IT 전문가 사이에서 웹3(Web3)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예를 들어 트위터의 전 CEO 잭 도시는 최근 웹3이 웹 ‘민주화(democratizing)’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벤처 캐피털리스트의 툴 역할을 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벤처 캐피털리스트인 마크 안드레센은 트위터에서 그를 차단했다. 일론 머스크는 웹3는 과장된 마케팅 개념이며, 그 개념을 잘 모르겠다며 이 논쟁에 참전했다. Getty Images Bank www.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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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판도리아의 상인들

블로그 이웃님인 “별밤지기”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수령하게 된 게임입니다. 바빠서 어제 자기 전에야 겨우 뜯어보았습니다. ㄷ 급하게 사진만 찍었습니다. 룰북 읽어 볼 정신적 여유가 없네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다보니 멘탈 케어하니라 집에서 마냥 멍하게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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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간식/초콜릿] 구워먹는 초코! 크런키 갈릭 브레드

새벽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뭔가 간단히 먹을거라도 살까 싶어서 들어갔던 편의점에서 발견한 기이한 상품입니다. "구워먹는 초코!"라니... 에어프라이로 꼭 돌려먹으라고 되어 있더군요. 며칠을 쟁여두다가 어제 체력적, 정신적 여유가 좀 있어서 한번 돌려먹어 보았습니다. 일단 솔직한 감상은... 한번 정도는 체험삼아 먹어봄직한 음식인 것은 맞습니다. 구워놓고나니 전혀 초콜릿 같지도 않고, 그냥 빵 먹는 듯한 느낌마저도 납니다. 근데... 이럴거면 그냥 갈릭 브레드 빵을 먹지;; 갈릭 브레드 맛도 안 나고, 그렇다고 처컬륏 맛도 안 나는 괴식을 내놓은 것만 같습니다. 게다가 손만 툭 대면 바스라지는 수준의 결합력을 보여줘서 잡고 먹기도 녹록치 않습니다. 그냥 초콜릿을 사먹을걸... 하는 후회를 강하게 줬지만, 처음 한번은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기는 하네요. 항상 괴식에 호기심을 갖는 나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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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인도식/커리] 아그라

인도의 "타지마할"이 있는 지역의 이름이 "아그라"입니다. 그리고 타지마할을 심볼로 쓰고 있는 <아그라>가 이번에 포스팅하게 된 음식점입니다. 아그라 용산아이파크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HDC아이파크몰 리빙파크 7층 메뉴 조명이 어둡고, 전구색이라 약간 노란끼 가득한 메뉴판이 찍혀버렸습니다. 일단 저희는 프리미엄 커플 세트로 시켜서 먹었습니다. 가게 분위기 한창 코시국이던 11월에 다녀와서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이날 생일이 껴있었던 주간이라 아내랑 생일 축하겸 먹을 것을 찾아보다가 먹게 되었습니다. 일단 "커리"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편이고, 인도식 커리도 20살때부터 좋아해왔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사실 다른 곳 갈만한 곳이 안 보이기도 했어요. ㅎㅎ; 음식들 처음 나온 녀석은 "망고 & 포도 스노윙 브래드"라는 녀석이었습니다. 특히나 가운데 있는 소스에서 김이 연기가 줄줄 새어나오는데, 보는 맛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맛도 꽤 괜찮았습니다.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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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보드게임 지출 내역

년도 지출액 판매액 최종적인 지출액 물가 상승률 2015 799,450원 294,000원 505,450원 - 2016 1,640,440원 (↑105%) 519,000원 (↑76%) 1,121,440원 (↑122%) 1.0% 2017 3,646,612원 (↑122%) 932,800원 (↑80%) 2,713,812원 (↑142%) 1.9% 2018 5,682,789원 (↑56%) 2,528,100원 (↑171%) 3,154,689원 (↑16%) 1.5% 2019 8,161,517원 (↑44%) 2,800,800원 (↑10%) 5,360,717원 (↑70%) 0.4% 2020 7,403,288원 (↓10%) 3,095,900원 (↑11%) 4,307,388원 (↓24%) 0.5% 2021 10,067,873원 (↑36%) 6,584,700원 (↑112%) 3,483,173원 (↓24%) 2.5% 보라에 구매 얼마했다라는 글들이 보이길래 댓글을 달려다가 말고... 왠지 북흐러운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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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모디 코리아 1월 소식지

아스모디 코리아 소식지 '아코 타임즈' - 2022년 1월호 안녕하세요, 아스모디 코리아입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 blog.naver.com #드웰링오브엘더베일 #엘더베일의거처 #비스트 등의 게임이 22년 8월에 나온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내 출시인 것만으로도 사실 금방 올 것 같은 너낌! 여튼 요즈음 킥스 눈여겨 보는 게임들은 정말로 웬만큼은 한국어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최대한 노력해서 킥스 제품은 최대한 1달에 2개까지만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스모디에서 떼어(?)오는 한국어판들은 뭘 기준으로 떼어오는 걸까요? 알아두면 킥스 때 좀 더 조심해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이제는 잘~ 보면서 사야겠습니다. 여튼 <웰컴 투...>의 달 버젼 <웰컴 투 더 문...>도 나올 것 같은 모양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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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월드 체인저스

원작 일러보다는 개인적으로 바뀐 일러가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던 위인들을 이렇게 일러로 보는 것은 좋기는 한데… 칭기즈 칸만 해도 흔히 알려진 이미지랑 다르게 이순신 장군스러운 느낌이라 살짝 매칭이 안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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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감독 R.D. 브라운슈타인 출연 사라 버틀러, 제니퍼 랜던, 미쉘 허드, 더그 맥케온, 가브리엘 호건 개봉 미개봉 3편은 1, 2편의 주인공에게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한 작품입니다. "어떻게든 처벌을 받거나" 아니면 "처벌을 받지 않고서" 피해자들은 두려워하며 살아가고, 가해자들은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어찌보면 주객이 전도된 현실을 비판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1편의 여주인공이 돌아와 3편에서 주인공을 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방식은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2편에서도 다소 살해 방식의 근거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3편에서는 그냥 브레이크없이 질주하는 야생마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힘이 살아있거나 파워풀하게 느껴졌으면 좋겠지만, 그냥 그냥 불편한 정도로 느껴질만큼 점점 더 수위만 높아집니다. 하고자하는 이야기는 이해가 되는데, 정작 표현하는 방식이 여전히 투박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1편이 가장 적절하고, 가장 카타르시스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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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큐비토스

※ 게임은 "보드게임몰"에서 리뷰를 위해 제공받았습니다. 게임의 구성물등 개봉기는 따로 포스팅을 해뒀습니다. 해당 포스팅을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순수하게 게임에 대해서만 다룹니다. 리뷰에 앞서... 다른 게임썰부터 풀어보자~! 저는 개인적으로 <크레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이하 <돌팔이 약장수>)를 좋아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Push Your Luck(푸쉬 유어 럭) 장르의 게임입니다만, 또 다른 매커니즘이 Pool Building(풀 빌딩)을 갖추고 있다보니 결과적으로 "전략"과 "파티"의 중간지점을 갖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략"과 "운"을 적절히 섞어둔 게임이라 생각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기에 이 게임에 의외로 투자를 많이 해뒀습니다. 긱업빗 풀세트, 그리고 긱업백까지 갖춰둔 게임이지요. 최근에 나온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허브 마녀> 확장도 당연히! 영롱하고 손맛도 좋은 <돌팔이 약장수>의 긱업빗, 그리고 위에 살짝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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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후기] 이스케이프 룸: 퍼즐 어드벤처 - 과학자의 비밀

이미지를 누르시면 긱 링크로 갑니다. 나름 방탈출류 게임들은 다양하게 즐겨봤습니다. 일단 <엑시트> 시리즈는 현재 국내에 나온 모든 판본은 다 즐겨보았습니다. 그리고 언락은 현재 4편까지 나왔지만 2편까지만 해봤고, 그 외의 이스케이프 시리즈들도 열심히 즐겨보았습니다. 방탈출류 게임북도 많이 해보았구요. 대체적으로 난이도가 오락가락하는 게임들이 많고,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게임들도 많았습니다. 저나 와이프나 이런 장르에 소질(?)이 없는지 좋은 점수를 내어본 적이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둘이서 나란히 앉아서 뭔가에 열중해서 게임을 즐기기에는 이만한 장르의 게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방탈출 시리즈에서 "Puzzle"이라는 요소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퍼즐이랑 게임을 어떻게 이용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출시를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해보니 안그래도 단어 그대로 "퍼즐"이 들어간 방탈출 게임입니다.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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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 간략 리뷰] Logitech MX Master 3 (번외 MX Master 3 for Mac)

회사로 주문해서 리뷰를 위해 사진을 찍고 있는데, 불현듯 이상한 점을 감지하게 됩니다. 음...?! "for MAC"은 뭐람?! 그냥 똑같이 쓸 수 있겠지만, 혹시나해서 구글링을 해봤더니, 로지텍 마우스에서 맘에 드는 포인트 2개 중 하나인 Unifying 수신기가 없다고 합니다. 두둥!!! 않이 이거 때문에 그나마 간섭이 덜해서 끊김 이슈 등에서 그나마 편하게 쓸 수 있는 무선 마우스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없다니?! 않이, 이게 무슨 말이요?! 의사 냥반! 내가 Un-Unifying이라니~ 내가 Un-Unifying이라니!!! 배송이 잘못온지라 환불처리하고 다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받아보게된 진짜 "MAX Master 3" 개봉기를 이제야 시작합니다! 제품 포장은 1, 2때가 좋았는데, 3은 어째 단촐해진듯한 느낌입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블랙에 로지텍 그린(?)을 써서 패키징을 해놨습니다. 아무리 Made in China라고 하지만 중국어만 잔뜩이라 살짝 보기엔 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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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넨도로이드 출시 예정 (1월 18일)

피규어 정보 on Twitter “[1월 18일 예약시작] 굿스마일 컴퍼니 넨도로이드 TinyTAN” twitter.com 와이프가 좋아하겠네요. 따로 예약 받는 곳이 없을까 싶어서 넨도로이드 판매처를 다 뒤져봤지만 판매처는 보이지 않습니다. ㅠ_ㅠ 크흡... 일단 18일이 되기전에 좀 더 찾아보면 되겠죠?! 넨도의 경우 머리카락 파츠를 뜯뜯하거나 바꿔 끼는 등의 커스텀이 가능한데, 이렇게 "무난"한 머리가 잘 없다보니(애니나 게임 캐릭터들이다 보니...) 일반적인 넨도 팬들도 많이 살거란 이야기가 팽배한 상황이라... 그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 제품입니다. 꽤 실제 인물과 많이 닮아있어서, 저도 보기에 좋아보이네요. 티비 앞에 7명 쭈욱 세워놓으면 와잎님 기절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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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1년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는 두번째 글은 12월의 변화를 기록하는 일입니다. 이번엔 폼을 바꿔보았는데, 괜히 바꿔서 써야할 글이 너무 늘어난 느낌은 없잖아 있습니다. 저 옆의 "사진"은 넘어가는 글을 써야지! 하는 묘한 압박감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후반으로 갈수록 쓸데 없는 것(?)들에는 글을 좀 줄이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은 폼을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는 중입니다.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디텍티브 시즌 1, 디텍티브: LA 크라임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이하 <디텍티브>)의 뒤를 잇는 라이트한 버전의 게임 <디텍티브 시즌 1>, 그리고 시대를 바꾼 게임 <디텍티브: LA 크라임>입니다. <디텍티브>를 워낙 충격에 빠져가며 플레이한 경험 때문인지 무척 기대 중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다만 와이프랑은 본편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에 본편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일단은 더 쉽게 만든 버전인만큼 <디텍티브 시즌1>부터 먼저 클리어를 하고, 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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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핀치

핀치 Daum영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movie.daum.net “애플 티비 4k+”를 사서 가장 처음 본 컨텐츠입니다. 돌비 비전은 티비가 지원하질 않아, 온전히 즐기지는 못하지만… 돌비 애트모스는 지원을 해주는 환경이라 특히나 사운드에 신경을 쓰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애트모스를 느끼기엔 살짝 아쉬웠습니다. 태풍에 의해 차량이 날아갈 것 같은 씬에서는 거실 가득 사운드를 채우기는 하지만, 그 외의 씬에서는 그렇게까지 극적으로 쓰이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영화 외적인 것을 넘어서, 영화에 대해서만 보자면 사실 그리 특출날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알파고 이후의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AI 로봇이 한 자리를 꿰차고 있습니다. 인간, 강아지, 로봇의 조합은 좋았고, 흔하디 흔한(?) 스토리와 전개이지만... "톰 행크스"가 묻으니 또 다른 영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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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아케인

아케인: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엇 게임즈에서 세계 어디에서나 넷플릭스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을 선보입니다. 징크스와 바이는 어두웠던 과거를 이겨내려 애쓰고, 마법과 기술의 새 시대가 도래합니다. arcane.com 라이엇은 그동안 "원툴 회사", "표절 회사"의 이름을 뒤집어 쓴 채 11년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 이어 10주년즈음에 다양한 것을 하고 있다고 10주년 기념 행사 때 알려왔었죠. <아케인>이라고 불리는 애니메이션 외에도, #라이엇포지 를 통한 다양한 게임들, 그리고 "오토체스"의 짭으로 불리는 "TFT", 카드게임의 <레전드 오브 룬테라>, 그리고 모바일용 LOL인 <리프트 라이벌즈>까지 횡으로 갑작스럽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실 중 일부를 최근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디어 믹스"가 이뤄지는 특이점이라 보이는 <아케인>이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었는데, 2주 전에 오픈을 했고(초고를 이때즈음 썼으나, 실제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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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도 CGV는 SVIP

2022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갑니다. 1월 15일은 느긋하게 올 것 같았지만, 40대의 시간은 40km의 속도로 흐른다는 법칙은 정말이기라도 한듯 하루하루 흘러가는 속도가 너무나 빠릅니다. 하루하루 출근해서 스트레스 받으며 일을 하다가, 그저 "금요일"이 오기만을 기다리다보면 1년이 지나고 있으니...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다른 것들을 하면서 하릴없이 흐르는 시간을... 이런 잡설을 겨우 SVIP 선정 소식에 적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째꺼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쉽게(마블 영화 덕분) SVIP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P의 혜택이야 크게 바뀐 것이 없습니다. 그냥 평소와 같습니다. VIP 전용 시사회는 여럿 신청했으나, 사실 발에 채이는 게(?) CGV VIP인 만큼 당첨은 하늘의 별따기라는 점은 여전합니다. ㅎㅎ; 그래도 SVIP로서 가장 좋은 것은 역시 특별관 1만원 발권이죠. SVIP 원데이 프리패스는 코시국이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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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밤샘 벙개 부부동반 모임

평소 친하게 알고 지내는 부부들과 간단히 새해 맞이 겸 보드게임도 할 겸 모였습니다. 와인과 좋은 음식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게임은 <킹스 딜레마>가 돌아갔습니다. 게임은 6인 하우스 룰에 맞춰서 진행을 했는데, 꽤 재미있더라구요. 최근 <킹스 딜레마> 후기들을 많이 읽어봤는데, 적어놓은 장단점들이 완벽히 공감이 가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끼리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게임이 얼마나 진행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다른 분들 이야기로 봤을 땐 초중반 정도 진행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게임은 재미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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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양식] 연남동 더 다이닝랩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래간만에 와이프와 나들이 나가서 맛난 것을 먹고 왔습니다. 큰 기대를 안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렇게 홍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다이닝랩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23길 22-7 가게 전경 그냥 무난한 보통의 레스토랑 가게 전경입니다. 생각보다 간판이 큼직하진 않지만, 위치만 파악하고 찾아간다면 의외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2층은 다른 가게가 쓰고 있어서 사실상 1층에만 가게가 있습니다. 이날 저녁 최저 기온이 -8도였습니다만, 가게 내부는 살짝 쌀쌀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에서 그리 멀지 않고, 동시에 다른쪽 유리로 된 문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그런지 외풍이 살짝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날 미리 생일 선물로 사준 패딩을 입은 와이프님. 근데 너무 얇아서 추우시댄다. ㅠ_ㅠ 크흡.. 비싼 고어텍스로 사드렸으나, 추위를 심하게 타는 몸이라 한 겨울에는 결국 못 입는 것으로... 얼마 못 입겠네. 그냥 저렴하고 두꺼운 애로 사드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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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룸 (The Room)

방탈출류 게임 뭐 마땅한 게 없을까 싶어서, 나름 이름이 유명해서 알고 있던 게임 <더 룸>을 먼옛날 언젠가 구매를 해뒀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점심시간마다 짬짬이 플레이해서 겨우겨우 끝낼 수 있었네요. 위의 플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팀의 환불 규정인 2시간 이내에도 맘만 먹으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플레이 자체는 길지 않지만, 짧은 시간 안에 꽤 많은 것을 녹여낸 게임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흔히들 방탈출 게임의 경우에는 "방 전체"를 뒤져가면서 탈출을 위해 노력을 하는 것에 반해, <더 룸>의 경우에는 커다란 퍼즐에 해당하는 오브젝트를 하나 던져준 뒤, 오브젝트에 존재하는 각종 힌트를 사용하여 퍼즐을 풀도록 유도합니다. 해당 오브젝트를 클리어하면 새로운 오브젝트가 등장을 하고, 일부는 인벤토리에서 작게나마 퍼즐을 풀도록 유도를 하기도 합니다. 평소에 방탈출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것저것 나름 개연성 있는 퍼즐을 풀기에 꽤 적당한 게임이라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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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2일 지인 집벙

※ 이날의 별점은 개인적으로 그날 있었던 게임 경험에 입각한 별점으로, 같은 게임이어도 매번 다를 수 있습니다. 갬블러 X 갬블! 이날의 별점: 지인네가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잠깐 룰을 익히다가, 식사를 먹고 게임을 돌려보았습니다. "겜블러"를 모아서 "돈"을 버는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게임이 한국어판이 나온단 소식을 들었는데, 나온다면 구매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가졌습니다. 물론 글을 쓰는 현재는 집에 공간 문제로 아마 구매를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누군가 하자고 꺼낸다면 혼쾌히 즐길 것 같습니다. 리더스 오브 유포리아 이날의 별점: 유포리아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마피아류 게임입니다. 별에 별 게임이 다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게임은 다른 일반적인 마피아류와는 다르게 게임 중 카드 교환 등이 일어나면서 자신의 "진영"이 바뀔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진영이 승리하기 위해선 상대 진영의 리더를 제거하면 되는데, 상대를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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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니 뜯뜯 결과

지난번 섭수로 나눠준 파니니를 뜯뜯 해보았다! #프리미어리그 #파니니 #컬렉팅카드 오~~~~~ ELITE 카드는 확실히 좋아보인다! 근데 아무도 모르겠다! 나에게는 전혀 쓸모가 없는 카드였다!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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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네이버페이 카드(신용) 발급

#보드게임 을 살 때에는 일반적으로 #네이버페이 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충 작년부터 결제한 네이버페이 결제내역 일부. 이것 외에도 상당히 많다! 게다가 네이버페이로 받는 적립 포인트가 상당히 큰데, 이 포인트를 그대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카카오 페이의 경우에는 달걀을 하나 주는데, 거기서 지르는 금액에 따라 랜덤하게 달걀을 주는데... 그걸로 1년 넘게 겨우 1000원 정도 모은 것을 생각한다면, 네이버 페이의 이런 출혈(?) 서비스는 정말 안 쓸 수가 없습니다. 안그래도 포인트 적립이 많지만, 더 포인트 적립을 받고픈 마음에, 그리고 그간 현대 카드의 디자인이 부럽기도 했고, 현대 카드가 아직 없다는 이유로 쇼핑에 좀 더 혜택을 누리기 위해 발급받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대로면 네이버 페이가 시장을 다 독식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그 뒤는 어떻게 될지 ㄷ 지금은 이런 업체들의 춘추전국 시대라 먹히기는 하지만... 역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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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리프트랜드

덱빌딩을 베이스로 잡은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캐릭터는 큰 스토리 줄기를 따라가면서 의뢰를 받고 사람들을 돕거나 배신하면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Slay the Spire>와 꽤 유사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그 외의 보드게임에서 흔히 보던 덱빌딩과 유사합니다. 굳이 보드게임과 다른 점을 꼽으라면, "데이터"이기 때문에 카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그 업그레이드가 몇가지 갈래 중에서 랜덤으로 뽑혀 나온 것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좀 더 다채롭게 카드를 고르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성장 누적형 로그라이크" 형식은 아니기 때문에 매번 게임을 할 때 "온전히" 새로 시작해야 하며, 스토리 모드가 있기는 하지만 그 스토리가 워낙에 짧아서 금방 질린다는 점입니다. 사실상 단발성(정해진)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되 몇가지 소소한 선택지를 주기는 했지만,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스토리 모드 외의 별도로 챌린지 모드 같은 게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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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y One 2 Series DJMAX Respect/V Limited Edition (PBT 염료승화 한글)

펀키스 공식 홈페이지 펀키스, Funkeys, 바밀로, 더키, Varmilo, Ducky, 더키 키보드, 바밀로 키보드, 키보드 커스텀, 기계식 키보드, 명품 기계식 키보드, 프리미엄 기계식 키보드, 커스텀 기계식 키보드, Mechanical Keybard, Custom Keybard, 체리 MX, Cherry MX, 체리 스위치 funkeys.co.kr 엌... 않이.... 이렇게 이쁜 제품이 있는데 왜 모르고 있었죠? 원래는 24일에 예판을 할 예정이었으나, 어떤 어떤 사정이 있어서 4월까지 미뤄졌다고 합니다. 가격은 22.9만원! 싼 가격은 아니지만 지금 쓰고 있는 키보드인 Logitech G913 TKL에 비하면야 저렴한 것 같군요. 게다가 은축이랑 저소음 적축이 있다고 하는데, 은축은 너무 대충 눌러도 눌러진다고 해서 취향을 좀 많이 탄다고 하니 무난하게 저소음 적축으로 살까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1000개 한정이고, 은이 700개, 적이 300개라서 저소음 적축을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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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듄: 임페리움 - 익스의 부상

룰북은 딱 박스 사이즈로 꽤 큽니다. 장점이라면 글자가 크다?! ㅋ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가문들입니다. 아직 영화 제작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일러스트들인 것으로 보이는데, 추후 영화가 개봉이 되면 "영화 버전"으로 바꾼 것을 프로모로 팔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드!레!드!노!트! 6590 사이즈 카드들이 좀 더 들어있습니다. 하갈 감누 카드들. 새롭게 추가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익스의 부상에서 추가된 카드들입니다. 새롭게 보는 아이콘들이 많습니다만,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습니다. "스파이스를 지배하라"라는 카드는 또 다른 모드로 할 때에 갖고 시작하는 시작 카드입니다. 플레이어별로 하나씩 받습니다. 이번에 프로모로 제공된 카드입니다. 영화에서 모습을 보였던 바로 그분이시군요! 플레이어블 인물로도 등장하시죠. 하코넨! 새롭게 추가된 보드판입니다. 상단의 보드판은 기존 의회와 초암 공사 위에 덮으면 되고, 익스 행성은 보드판 오른쪽에 두면 됩니다. 기술 타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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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3D모델링툴 - 블렌더

IT [공유] 3D모델링툴 - 블렌더 슬픈단잠 2022. 1. 24. 10: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3D모델링툴 - 블렌더 by Luna 3D모델링툴 - 블렌더 블렌더의 위상을 알아보기 위해 살펴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JJs7Oec1HU 블...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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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알고리즘(초급/중급/고급)

프로그래밍 공략 [공유]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알고리즘(초급/중급/고급) 슬픈단잠 2022. 1. 24. 10: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알고리즘(초급/중급/고급) by Luna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알고리즘초급/중급/고급 대한민국 알고리즘 공부의 정석인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알고리즘'이라는 강의. 아래의 블로...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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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월 7일 지인 집벙 후기

※ 이날의 별점은 개인적으로 그날 플레이 인원, 플레이 멤버, 플레이 경험에 따른 별점이므로, 게임에 대한 절대적 평가는 아닙니다. 쿵푸 파이터 이날의 별점: (2인플) 2인 게임이라 관심에 두고 있지 않았던 게임 <쿵푸 파이터>입니다. 해보니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확실히 고양이가 좀 더 운영하기가 훨씬 편하고, 강아지는 상대의 심리를 좀 빡세게 읽어야 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보기엔 강아지가 좀 더 승률이 낮다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숙련자들이 잡아서 즐기면 재미있게 즐길 수는 있을 것 같지만, 그렇다쳐도 상대적으로 느끼는 난이도 차이 때문에 꾸준히 2인을 돌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원더풀 킹덤 이날의 별점: (2인플) 전작인 <원더풀 월드>가 다인플이 지원되는 게임이었고, 이번작 평이 워낙에 좋아서 정말로 무지성 구매를 했던 게임입니다. 근데 받아서, 뜯고 정리하고, 룰북을 읽을 때야... "2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