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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패스트푸드] 맥도날드 창녕 갈릭버거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신제품 #맥날 #갈릭버거 1. 갈릭 맛이 구수허다~ 1. 근데 왜 굳이 버거로...?! 호기심에 한번 정도 사먹어봄직하긴 한데 사실 맛은 쏘쏘합니다. 먹다보니 괜히 갈릭 치킨이 땡기는 기묘한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소고기 패티는 2장이고, 치즈, 그리고 갈릭 소스로 이루어졌는데, 일단 포장을 뜯자마자 마늘향이 올라옵니다. 평소에 "갈릭" 시리즈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맛 볼 수 있는 흔하디 흔한 맛입니다. 마늘이 안 어울리는 곳을 찾기는 힘들다 생각하는데, 마늘향이 너무 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약한건 또 아니라서... 그냥 갈릭 치킨 시켜드세요! 하지만 정말 맛이 궁금하다면 갈릭 치킨맛을 생각하셔도 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갈릭의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이 기억이 안 납니다; ㄷㄷ 그래도 한번 정도는 사먹어도 될만한 맛이었습니다. 마늘을 워낙 좋아해서 나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특색이 딱히 보이진 않아서 굳이 또 사먹을 것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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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룸헤이븐 도색 일기

글룸헤이븐 초기 클래스가 아닌 해금되는 클래스에 대한 피규어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것들이 스포라고 생각되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참고로 아랫쪽의 심볼로 대변되는 캐릭터입니다. 마음은 레이어링 입혀서 빛 효과도 넣고, 하일라이팅 이쁘게 넣고 하는 것등의 원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결과는 무엇!? 싶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첫 끗발이 개끗발이라고는 하는데, 뒤로갈수록 너무 도색 퀄리티가 떨어져만가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칠해봐야죠! (는 와잎님이 한동안 제 컴을 계속 사용하셔서 할 게 도색 뿐이라죠;;) 다음 도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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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7일 벙개 모임 후기

위치스톤 이날의 별점: 지난주에 가져오고서는 나만 못해본 <위치스톤>을 이번주에 돌려봤습니다. 게임은 꽤 단순한 포인트 샐러드 방식의 게임입니다. 개인판에서만 액션을 하는 게임 특성상 인터액션이 별로 없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선점"요소가 꽤 많은 편이다보니 의외로 인터액션이 많은 편입니다. 자신의 솥에 특정 아이콘이 그려진 2개짜리 타일을 놓고, 연결된 아이콘 갯수만큼 액션을 하게 되는데, 6종류의 아이콘을 전부 효율적으로 모두 놓을 수 없기에 2~3개 정도의 메인 테크에, 나머지는 곁가지로 달리는 것이 게임의 기본 플레이 방식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각각의 테크는 역시나 각각의 장단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느 테크를 달리든 다른 테크의 액션을 조금씩 할 수 있게 해주기에, 상황을 보고 경쟁이 좀 덜하다 싶은 테크를 노려서 달리는 게 제일 나아보였습니다. 괜히 테크가 겹치면 둘이서 좀 박터지게 싸우느라 다른 액션을 못할 확률이 큽니다. 간단한 액션, 그리고 많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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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영화 '블랙 위도우' 삭제된 엔딩씬 공개, 나타샤가 전하는 마지막 인사 [G]

'블랙 위도우' 삭제된 엔딩씬 유튜브 Viral Pendu 21 블랙 위도우 어제(10일) 자로 영화 '블랙 위도우'의 DVD/VOD가 출시되면서 삭제된 엔딩씬이 공개되었습니다. 레드룸을 무너뜨린 나타샤는 가족(알렉세이, 멜리나, 옐레나)과 함께 살았던 오하이오로 돌아옵니다. 나타샤는 그 곳에서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과 어린 시절을 보냈던 집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기는데요. 근처에서 놀던 한 소녀가 나타샤에게 다가와 위도우 스팅을 사용하듯 주먹을 들어올려 보이고, 나타샤는 마찬가지로 주먹을 들어올리며 소녀의 인사에 답합니다. 이후 아련한 배경 음악과 함께 나타샤가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납니다. 블랙 위도우 '어벤져스'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나타샤의 블랙 위도우를 봐온 MCU 팬들이라면 그녀의 마지막 인사에 뭉클한 감정이 들 장면인데요. 이런 좋은 장면을 극장 버전에서는 왜 삭제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극장에서 봤으면 여운이 엄청났을 것 같은데..... 이번 엔딩씬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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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색 일기

모임에 계신 분이 실수로 2개를 사셨다던 <치킨섬 전투> 게임의 피규어입니다. 치킨+크툴루의 끔찍한 혼종인 셈인데, 도색 연습해보라고 주신지가 어언 1년즈음 지난 현재에 와서야 도색을 시작했습니다. 얇게 여러번 발라보려고 했는데, 피규어가 좀 크다보니깐 물감이 너무 많이 필요해서 너무 조금씩 물감을 짜서 조색을 했더니 답이 안 나오더군요. 왜 "만들어진 색상"을 사는지 100% 이해할 수 있었던 도색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색상별로 살만큼의 여유는 또 없어서;;; 그냥 너무 큰 피규어보다는 작은 피규어를 칠하는 것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하루 1시간씩 4일 걸렸으니 약 4시간 정도 걸린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딱히 맘에 드는 도색 결과는 아닙니다. ㅎㅎ; 바로 이 녀석! 아랫쪽엔 물로 칠해주면 될 것 같긴 한데... 도색된 상태가 맘에 들진 않아서 패스... 뭔가 깔끔하게 된 느낌이 아니라 마감제도 안 뿌렸음. 연습하기엔 좋았다?? 충혈된 눈을 표현하려고 부던히 노력했는데, 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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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스벨트 앤 새퍼 인 액션

※ 한빛 미디어로부터 리뷰를 목적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리뷰는 순수하게 주관에 의해 적었으며, 대가성 리뷰는 아닙니다. 스벨트 앤 새퍼 인 액션 저자 마크 볼크먼 지음, 박수현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21.07.19. React-Native(좌), 그리고 Svelte(우)의 파일 상태 다른 2개의 서적에서 학습을 하면서 사용한 코드이지만, React-Native의 경우에는 Todo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 꽤 길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function형 구조와 hook 등 설명해야할 사전적인 개념이 많으니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여러개의 챕터가 지나간 뒤에야 볼 수 있었던 내용임에 반해서, Svelte에서는 쌩뚱맞게 2번째 장에서 그냥 샘플 코드로 Todo를 만들어버립니다;; 좌측의 React-Native에서의 images.js, theme.js는 일단 별 쓸모 없는 내용이니 제껴둔다손 치고, IconButton, Input 등은 Component라고 좋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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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인스턴트] 신라면 볶음면 큰사발

"신라면 블랙" 큰사발의 선례가 있어서 혹시라도 맛이 좀 다르거나 할까봐 사먹어봤습니다만... 똑같습니다. 장점이라면 "물 버리기 편하다" 정도 밖에 없는 것 같네요. 맛에 대한 평가는 지난번 "신라면 볶음면"에 대한 리뷰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아끔 끌릴 때 "컵라면"으로 먹기는 하겠지만, 끍여먹는 봉지 라면은 아마도 안 사먹을 것 같습니다. 가격을 더 낮춘다면 고려해볼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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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언세틀드 (Unsettled)

박스가 통채로 하나?! 일단 열어보니 암것두 보여주지 않는 깍쟁이. 꺼내기 힘들어 박스를 뒤집어버렸더니... 갑자기 후두둑 하면서 이것저것 떨어진다. 110x110이라는 변태 사이즈와 6844라는 역시 다소 변태같은 사이즈의 향연이다. 진짜 변태들이다! 게임은 갑자기 이상한 은하계로 가면서 벌어지는 본격 행성 탐사 게임입니다. 테마 몰입을 위한 일러스트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각 행성별로 많게는 5장, 적게는 3장이 들어있습니다. 게임에 보면 해당 장소들이 실제로 있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본판 박스, 그리고 확장 행성 박스 4개까지 겉으로 보기엔 총 6개의 박스입니다. 각종 행성 모듈이 들어있는 작은 박스 쌓고보니 멋있다!!! 본판 박스 위, 아래 기~~일쭉한 룰북. A4 세로 높이보다 5~6cm 더 길다. 참조표가 보이고... 호기심에 분리해봤으나, 굳이 분리 안해도 되는 Game Trayz로 된 게임 플레이 오거나이저 자원이 깔끔하게 담길 것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믿음의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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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다이브

내용물 때문에 박스가 살짝 들린채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다국어판인 듯... 근데 이걸 왜 뒤집으라는거지?! 하고 뒤집어보면 하얀 백지~ 어떻게 쓰는지는 아래에서... 펀칭 보드는 4개로 많지 않습니다. 트레이가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는데, 실제로 내용물이 안 쏟아지...겠죠? 잠수부(?)가 되어주실 우리 미플들... 바다 받침대 바다 타일입니다. 겹쳐놓으니깐 정말 몇장 째에 뭐가 있는지 도저히 익숙해지지가 않더군요. 아까 봤던 흰 종이는 바로 이렇게 바다 카드를 올려놓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친절하게 룰북에 정리법이 있어서 만족! 게임이 대단히 신선한 파랑을 전반적으로 띄고 있어서 보고 있으면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확실히 바닷가 같은 곳에 가서 게임을 한다면 꽤 재미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듯 보드게임의 가장 큰 취약점이 물 아니겠습니까?! 이왕이면 모두 플라스틱 재질로 해줬다면 진짜 바다에서도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말도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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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펠덱

냥이가 너무 귀엽고, 블랙 덱 옆면이 너무 이뻐서 질렀습니다. 하지만 너무 비쌉니다. ㄷㄷ 틴 케이스 2개, 카드 2벌, 그리고 잡다한 스티커 및 악세서리들 카드채 넣을 수 있나 넣어봤지만 안 들어가더군요... 블랙과 핑크라고 해야하나?! 카드 케이스 날개부분에 아이콘을 이쁘게 넣어놨습니다. 꺼내면 바로 반겨주는 홀로그램 카드 티츄 하라고 본격적으로 넣어놓은 용봉개새와 함께 조커 4장 ㄷㄷ 스페이드 하트 다이아 클럽 뒷면은 마법진 모양인 것 같습니다. 간만에 썸팬 해봤는데... 아직도 잘하네요! ㅋㅋ 다만 제일 아랫쪽과 윗쪽이 더 이쁘게 안 펼쳐져서 아쉽습니다. ㅠ 케이스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너무 빡빡해서 케이스 손상이 심하게 갈 것 같아서 보강을 위해 테잎을 붙였습니다. 아참... 뚜껑에도 이렇게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또 다른 홀로그램 카드 냥사신~ 카드 옆면은 이런식으로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직접보면 더 이쁩니다. 다만 너무 눈에 잘 띄어서 조금만 찍혀도 사실상 이쁨은 다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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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모니터암] 마이크로닉스 MN-A01D

32인치, 9kg까지 지원하며 Vesa Clip 지원, 75x75, 100x100 사이즈 베사홀 지원합니다. 베사홀로 먼저 거치대를 만든 뒤에... 위에서부터 꽂아서 거치하는 형식입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한 모니터암입니다. 가스 실린더식이라 꽤 위아래 이동이 힘있게 움직입니다. 당연하지만 장력 조절은 다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이런류의 모니터암의 경우에는 책상 뒷쪽에 공간이 있어야만, 원하는 위치를 명확히 조절이 가능하다는점이 가장 큰 단점인 듯 싶습니다. 일반적인 집안이나 사무실 환경에서는 100% 원하는대로 사용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모니터를 피버팅하거나 엘리베이팅이 편해서 항상 눈높이를 맞추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니터암 성애자인지라, 어딜가든 모니터암을 구비해두고 쓰는 것 같네요. 원래는 회사에 1개, 집에 1개로 2개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하나는 와이프에게 주는 바람에 하나를 더 구매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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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14일 토요일 벙개 모임 후기

※ 새롭게 별점을 매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매긴 별점은 게임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는 해당 날짜의 플레이 경험에 대한 별점입니다. 붉은 대성당 이날의 별점: 심각한 에러플이 하나 끼어서 게임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아서 일단은 점수를 꽤 많이 깍은 게임 <붉은 대성당>입니다. 게임은 주사위 눈금만큼 론델로 이동을 하고 이동한 곳에서 자원과 액션을 얻는 액션을 하거나, 건물(또는 장식품)을 짓거나, 아니면 지으려는 건축물 위치를 선점(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치명적인 에러플은 4인인데 실수로 3인 세팅을 하는 바람에 성당을 지을 수 있는 칸이 부족해서 다소 오묘하게 게임이 흘러갔습니다. 근데 사실 이것은 게임을 다시하면 되는 문제였으니, 다시 하려고 했지만 새로운 멤버들이 오면서 중간까지만 플레이를 하고 그만뒀습니다. 게임 중 자원을 얻어서 건설을 하는 것이 기본적인 매커니즘인데, "주사위 눈금"과 위치에 따라서 게임이 안 풀리거나, 잘 풀리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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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1년 7월 변화

영입한 게임 하드리아누스 방벽 1인플을 처음으로 시도했고 처음으로 좋다는 인상을 받은 게임 <하드리아누스 방벽>입니다. 이 게임의 영향으로 <언더 폴링 스카이>까지 구매가 이어졌으니, 이 게임이 제 보드게임 인생에 끼친 영향력은 꽤 대단한 편입니다. 다만 처음의 호기로운(?) 출발과는 달리 게임이 생각만큼 잘 풀리지 않으니 뽐이 식는 것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ㅎㅎ; 어사일럼 이스케이프 방탈출 게임이라 출시 전부터 기대를 많이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만, 와이프님이 많이 바쁘셔서 여전히 플레이는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치스톤 올해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너무 괜찮았던 게임이 유독 많은 해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좋은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기도 했거니와, 그런 게임들을 잘 가져오는 퍼블리셔들의 능력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드피아에서 내놓는 게임들은 묘하게 취향이 맞는 듯, 맞지 않은 게임들이 많은데... 오래간만에 취향에 딱 맞는 게임이 나온 것 같습니다. 최근에 맘에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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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최우수 조연상 당첨

앙대... 청약 당첨 확률(?)을 높이려면 이런 곳에 당첨되면 안된다굿!! 이라고는 해도 기분은 조쿤요!!! 4234명 중에 100명 뽑는거라 대충 42.34대 1의 당첨확률이었네요. 롤 이벵치고는 꽤 낮은 이벤트였다!!! 당시 10주년 기념 이벤트(초대권 포스팅, 행사장 광경 포스팅)는 몇대 몇이었을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올스킨으로 초대를 받았다고는 해도, 당시에 추첨제였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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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Movies [공유]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슬픈단잠 2021. 8. 17. 13: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by 씨네플레이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흑마법서 ‘다크홀드’에는 악마 신을 소환하고 다른 차원으로 가는 문을 열며,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 정...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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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초밥] 시마스시

용어맥으로 영화를 보러갈 때면 여러 이유로 항상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가도 영화 시간을 놓고보면 30분씩 남은 상황이 많죠. 와잎님은 버거류, 특히 KFC는 그닥 좋아하시지 않아서 같은 층에서 먹을 걸 찾아보면 많지가 않습니다. 하루는 초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6층에 있는 초밥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밖에서 미리 가격을 봤다면 안 들어갔을 것 같은데, 이미 앉은 뒤… 저는 나가자 했으나 와잎님은 그냥 먹자고 해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확실히 자주 가던 초밥집들에 비하면 2배씩은 비쌉니다. 어차피 먹기로 했으나 얼마나 맛 차이가 있는지 보고 더 시키든가, 아니면 말자 라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연어뱃살 가리비관자 계란말이 차돌 우동 일단 맛만 놓고 보면 나쁘지는 않습니다. 괜찮은 축에 속하는 편이라 생각해요. 근데 역시 가격을 다시 보면 맛이 있는게 맞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재료가 엄청 신선해서 신선함이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밥의 간이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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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연남 SUITE CINEMA 체험단 모집

‘CGV연남’ 오픈…스위트 시네마 첫 선(연예/문화) - NSP통신 CJ CGV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LC타워(7~10층)에 6개관 734석 규모의 CGV연남을 오늘(7일) 오픈한다. CJ CGV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관객들에게 프라이빗하고 프리미엄한 공간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CGV연남을 선보였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 ‘블랙 위도우’ 개봉에 맞춰 7일 오픈해 더 많은 관객들이 CGV연남을 www.nspna.com 극장 중에서도 "템퍼"관 같은 특수관, "IMAX", "GOLD CLASS" 등을 제외하고서는 또 다른 최고급 등급관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CGV에서 체험단을 선정 중이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지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gv.kr/y2R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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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브레이크 인: 알카트라즈

박스는 독특(?)한 6각형! 이게 무엇인고...?! 독특하게 카드들은 박스 상단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먼저 만나게 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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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브레이크 인: 알카트라즈

대단히 불편해할만한 외관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류의 박스는 안 봐도(?) 비디오인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 박스가 "골판지"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죠. 그래서 직접 확인을 해보면(사실 만져보면 바로 압니다;) 골판지의 위용을 한방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박스 상단은 얼핏 봐도 부실해 보이는 "골판지"박스입니다. 튼튼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보관을 따로 하시거나, 아니면 무조건 다른 게임보다 먼저 하셔야만 합니다. 게임에서 사용하는 카드는 아마도(플텍을 씌워보진 않았습니다.) 80120으로 추정이 됩니다. 슬리브 사이즈 기준으로는 82122 사이즈입니다. 댓글로 90128이라고 알려주셨네요. 혹여라도 플텍을 하실 분들을 참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드 중에 일부는 카드가 아닌 것도 있기 때문에 플텍이 불가한 것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꽤 간단합니다. 그냥 룰북에 나와있는 것이 다입니다. 아이콘이 "노란색 원"에 있는 것도 있고, "사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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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밀레니엄 블레이즈: 컬루젼

오는 데까지 너무 오래걸렸네요. 본판도 다 팔아버린 마당에, 뒤늦게 확장이… 본판을 다시 구해야하나 싶은데, 싸게 파는 분이 없을까 열심히 써칭은 종종 해보는데… 못 구할 것 같군요. 괜히 본판을 팔아부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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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언더 폴링 스카이

<하드리아누스 방벽>덕에 1인플에 대한 인상이 바뀌어 구매해본 1인플 전용 게임 <무너져내리는 하늘 아래서>(<언더 폴링 스카이>)입니다. 현재 2회플인데, 게임이 생각만큼 엄청 나쁘진 않은 느낌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엄청 재미있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PNP로 플레이 해보시고서는, 구매로 이어지셨던데... 전 구매를 하고서는 실망으로 이어진 케이스네요. 애매하게 1+를 적어놨네요; 다인플 가능?! ㄷ 룰북 뒷쪽엔 주의사항이 적혀있습니다. 구성물의 3/4가 캠페인! 대단히 간단한 펀칭 보드 시나리오 관련 구성물. 스포가 될 수 있을 듯 싶어 대충만… 단촐한 구성물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리프트업 테이블에 정방향으로 놓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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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쿨링] 스칼프 리프레싱 스프레이

머리에 뿌리면 웬지 "담배" 냄새가 나면서, 머리가 시원해집니다. 몸에 열이 많은 저로서는 나쁘지 않기는 한데, 향이 너무 별로입니다;; 왜 약간 찌든 담배 냄새가 나는걸까요?! 제 코이 이상한걸까유? ㄷㄷ 바깥 외출이나,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쓰면 좋기는 한데, 대부분 머리에 무얼 바른 상태라 실제로 쓰기에는 의외로 애로사항이 생기는 계륵같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깐 온도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실제로 체온을 확 떨어트려주지는 못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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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붉은 대성당

열기 전부터 에라타! 정리를 위해 준 덱박스. 2개만 사용하고, 나머진 다른걸로 대체 룰북 그득~ 한 구성물들 펀칭보드는 단촐하게 2장 개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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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언매치드 vol.1 / 언매치드 로빈후드 & 빅풋

꽤 알찬 구성물. 데드풀 나오겠죠?? 박스 옆 디자인 형형색색 생각보다 트레이가 너무 잘 되어있… 원박스 안되겠네;; 아크릴 캐릭터를 주길래 구린줄 알았는데, 플라스틱 토큰인 사이드킥들 일단 선드랍이 들어가있는 피규어들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도색을… 역시 트레이가… 같은 디자인을 가진 확장. 재미있는 점은 확장만 있어도 게임이 가능하단 점이었습니다. 귀여운(?) 스타일이 아니라 본격 빅풋 스타일. 스골로 준 아크릴 보조 캐릭들 아니크로니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음 프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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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페이스 레이스

박스 뒷면이 깔끔! 뚜껑 안쪽엔 일러스트 블루프린트 같은 룰북 요약표와 펀칭 보드 펀칭보드는 4개 모양은 같고 내용만 다른 게 4개! 보드판 내부 트레이가 뙇! 카드가 꽤 많은… 얼추 수납해보니 한글화하면 안 들어갈 듯;; 뒷면에 A~D까지 적혀있음 확장 추가 모듈 추가 우주선과 카드들 추가 우주선도 본판 박스에 수납 가능 매트에 한방 혹해있을 때 사서… 매트도 포함 보드판보다는 그래도 매트가 좋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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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아이 엠 어 히어로

아이 엠 어 히어로 감독 사토 신스케 출연 오오이즈미 요, 나가사와 마사미, 아리무라 카스미 개봉 2016. 09. 21. 혹시 했지만 역시나 만화 원작의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입니다. "영웅"을 뜻하는 이름을 갖고 있는 현실을 그저 "버틸 뿐"인 일반인이 좀비칼립스 사태를 겪으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입니다. 좋게 좋게 생각을 하려고 해도 영화는 전반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일단 같이 다니는 "여자 주인공"은 하루종일 잠만 잘 뿐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강력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처럼 나오는데, "1편짜리 영화"로 만들거였다면 각색을 해서라도 뭔가 보여줬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그냥 원작 고증을 따랐는지 잠만 자니 당혹스럽습니다. 이럴거면 굳이 왜 넣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차라리 중간까지 쓰다가, 그냥 중반 이후로는 버려도 되지 않았나 싶은 캐릭터였는데, 그걸 굳이 끌고가네요. 영화에서 많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지만, 크게 공감이 가는 캐릭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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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지금까지 나온 셀레스티얼들 총 정리

mcu) 지금까지 나온 셀레스티얼들 총정리 | 유머 게시판 | 루리웹 셀레스티얼 마블 세계관의 대표적 우주적 존재들로 우주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 bbs.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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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잎님과 주말 2인플

와잎님이 쉬시는 날이 따로 없이 바쁘신지라, 이번주는 스케쥴이 없는 오래간만의 휴일이라 쉴겸 어디 놀러갔다 왔습니다. 가서는 다른 것들 하느라 게임은 하나 밖에 못했네요. 그리고 자율급식이 안되는 6묘님들 밥을 먹여야해서, 1박 후 퇴실 시간이 되자마자 집으로 돌아왔네요. 그리고는 집 청소도 좀 하고, 애들 좀 챙기고, 쉰 다음에 저녁즈음 부터 게임을 돌렸습니다. 다이브 이날의 별점: 좀 더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 불빛에 의지해 게임을 하면 좀 더 심해에 있는 기분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게임을 해보니 그냥 "안보이기만 할 뿐" 게임 플레이에 방해만 되더군요. 결과적으로 "밝은 곳"에서 하는 게 최선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비추하고 싶네요. 일단 2인플로 해보니 생각보다 게임이 심심합니다. 무엇보다 "재미난 상황"이 많이 생기지 않고, "가오리"는 있으나마나한 수준이었습니다. 특히나 둘의 수준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면 게임 자체도 차이가 난채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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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프리 가이

게임을 영화화하면 전반적으로 실패를 합니다. 아무래도 원작 "게임"의 나름 긴 스토리, 그리고 연출, 매체가 가지는 힘(직접 체험)을 간접 체험의 끝판왕인 영화로 옮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일단 원작 팬들의 "공분"만 안 사도 다행이지만, 대부분 감독들은 원작도 모른채 진행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물론 요즈음엔 옛날과는 달리 많이 나아지기는 해서, 원작을 좋아하는 감독들이 만들기는 하지만... 미디어가 가진 한계를 어떻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 긴 스토리를 축약해서 어설프게 보여줘도 욕을 먹고, 제대로 약 빨고 만들면 너무 길어지거나, 영화라는 매체에 맞지 않는단 이유로 까이죠. 기존 캐릭터가 갖고 있던 매력을 배우가 완전히 동일하게 할 수 없다보니 또 다른 이유로도 많이 까입니다. 결과적으로 게임 원작의 영화를 만드는 것은 "독이 든 성배"를 드는 것과 완전히 동일한 짓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절반 이상의 확률로 실패할 수 밖에 없죠. 그럼에도 만들어지는 이유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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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신전생5 함정판 구매 완료!

진.여신전생5, Nintendo Switch 8월 24일(화) 선주문 시작 | 루리웹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11월 11일(목) 발매 예정인 『진・여신전생』시리즈... bbs.ruliweb.com 국내 "함정"판 구성 해외 "한정"판 구성 쓰잘데기 없는 티셔츠 쪼가리는 제발 그만 줬음 싶은데... ㅠㅠ 티셔츠 대신 쓸만한, 심지어 "잭 프로스트"가 그려진 슬링 백인데!!! 함정판 특제 케이스는 들리는 이야기로는 "스틸북"이 아니라 그냥 종이 케이스고, 해외는 스킬 케이스던데... 않이 왜!!? 그나마 위안이 되는 점이라면 악마 진감이 한국어로 번역이 된다는 점 하나 뿐인 것 같습니다. ㅠㅠ 진 여신전생 3의 한정판도 알고보니 "함정"판이라 우울했는데, 국내는 왜 이따위의 구성을 만드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ㅠ 세가 코리아! 도대체 웨 나한테 그러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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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이태리식] 안산 볼로냐 식당

식당 전경 식당 메뉴 내부 풍경 생각보다 실내가 넓지는 않으며, 예약도 받고 있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시국 이전보다 손님은 훨씬 적게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방은 오픈이 되어있어 신뢰도를 주는 편이고, 조명은 강하지 않아서 음식을 먹는데 불편함을 주진 않습니다. 바질페스토 감자 뇨끼 바질 향은 많이 안 느껴지고, 크림맛이 좀 더 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느끼함은 느껴지진 않습니다. 뇨끼는 어느 정도는 감자의 질감을 느낄 수 있을만큼만 으깬 느낌입니다. 그 덕에 식감은 으깬 감자에 비해 조금 더 좋게 느껴집니다. 볼로냐식 라자냐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먹었던 라자냐에 비하면 일단 두께가 다소 얇습니다. 그것 때문에 조리하는 과정에서 테두리가 딱딱해졌으며, 테두리를 먹을 때엔 맛이 별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테두리가 없는 안쪽 부분을 먹을 때엔 식감과 함께 양념도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라구 소스, 베샤멜 소스가 정확히 어떤 소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먹고 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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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인스턴트/컵라면] 순후추 라면 (사골곰탕맛)

분말 스프 후첨 후추 스프 사골 곰탕에 라면을 먹는 느낌입니다. “순후추” 라면이라고 이름이 붙어있으나…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는 살짝 아리송합니다. 후첨으로 후추를 듬뿍 넣는지라 후추 맛이 다른 라면들에 비해 강하게 나는 편이긴 하지만, 그냥 사골곰탕에 면 말아먹는 느낌의 라면입니다. 첫맛은 다소 실망스러웠는데, 어째 먹다보니 생각보다 칼칼하고(후추 덕!), 시원합니다. 컵라면 먹고, 밥 조금 말아먹으면 꽤 해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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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치킨] BBQ 체고바, 체고치 치킨

체고다를 시킨건지, 체고치를 시킨 것인지 모르겠지만, 맛은 뿌링클 + 러블리한 치즈의 조합으로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은 맛을 보였습니다. 와잎님은 그냥저냥 보통이라 말하는 것을 보니 2.5~3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별 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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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강남/타코] 낙원 타코

멕시코식 타코만 먹어보다가 한국식 타코는 처음 먹어봤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먹으려고 간 곳이라기 보단 약속 장소로 갔다가 먹어보고 맘에 든 곳이라 부랴부랴 사진을 찍었네요. 메뉴 구성도 모르는지라 정확한 포스팅은 힘들지만 적어도 먹어본 메뉴 한정으로는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별 4개를 줬지만 정확하게는 별 4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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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패스트푸드/버거] 버거킹 기네스 스태커3 버거

기네스 버거를 먹어보고 완전 반해서 한동안 기네스 버거만 먹었는데, "스태커 버거"라는 것이 나온 것을 보고 무척 궁금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과 부담스러울지도 모를 양, 그리고 아는 맛(?)의 이유로 사실 꺼려왔습니다만... 않이...?! 기네스 버거와 스태커3이라고!!!!!!!!? 바로 먹어봤습니다! 사실 출시한 당일에 먹었는데, 이것저것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밀렸네요. 일단 버거가 나오면 아시듯(?) 사실 이쁘진 않습니다. 그냥 난장판 그 자체! 근데 기네스 소스가 거의 안 보이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의외로 기네스 소스가 많지가 않아서인지, 기네스 버거의 그 특유의 달달한 듯 씁쓸한 맛이 많이 나진 않았습니다. 든든하게 한끼로서의 역할은 좋은데, 그 특유의 맛을 온전히 즐기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그냥 기네스 버거를 먹는 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만... 스태커를 좋아하거나, 기네스 버거를 좋아한다면, 아니면 둘 모두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드셔봐야할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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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제 8일의 밤

처음 시작은 꽤 호기롭습니다. 산스크리트어인지 어디 언어인지 알 수 없는 언어로 불교 속 설화를 이야기하면서 보여주는 도입부는 설레게 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만... 그 뒤로는 영화는 난해함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은데, 난해함은 없고 단순함만 남았습니다. 공포를 원한 것 같지만 지루함이 남았습니다. 재미는 없고, 심심함이 남았습니다. 모든 것들이 반대되는 뒤집어진 세상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무서운 세상이 아닌가 싶네요. 제8일의 밤 감독 김태형 출연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남다름, 김동영 개봉 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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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1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의 보고서

7월 14일부터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정보도 많이 아는 것도 없고, #토스 에서 꽤 쉽게 사고 팔 수 있길래, 시작을 했습니다. 매수, 매도, 그리고 무릎에서 어깨에서 팔아라 정도의 지식만 있는 상태로 시작한 것이라 "직접 체감"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실 주식을 시작한건 7월 14일이지만, 토스 주식을 근 1달 동안 보면서 나름 "분석"이란 것을 했습니다만, 그때는 꽤 잘 맞췄는데, 정작 내 돈이 들어가니깐 이게 또 이야기가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1달 가까이 울고 웃고, HOXY하면서 존버도 해보고, 쫄아서 팔아보는 등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떨어질 때 적절히 팔고 나오는 것도 전략이다! 라는 점이었는데... 가장 크게 실패한 "카카오 게임즈"는 어깨에서 사서, 사실 거의 바닥(?)에서 팔았습니다; 시험삼아 5주 사본건데, 주당 가격이 비싸면 떨어질 때 손해도 꽤 크게 가더라구요. 9만원 중반대에 사서 8만원대에 팔았는데, 거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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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사냥꾼

참 재미있는 자연 생태계입니다. 저렇게 신경독을 넣고 아예 아무것도 못하게 조종해서, 먹이로 삼는 것도 신기한데, 거기에 알을 낳고, 그 유충이 바퀴벌레를 먹고, 바퀴벌레 몸에서 고치를 만드는 것을 보고 있으니 자연의 신비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다큐멘터리는 사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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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커피 트레이더스

요즈음 이래저래 핫한 게임이라 아마존에서 때마침 다소 저렴하게 파는 것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어제 받아보았습니다. 박스 테잎이 튿어졌고, 다시 붙였길래 뭔가 했더니 세관검사 박스는 살짝 가로로 긴편입니다. 총 비용이 12.5만원 정도 들었는데, 내용물이 알차네요. 스코어 패드 커피콩 메탈 코인 와우… 많다! ㅈㄹ 맞기로 유명한 룰북. 읽을 수 있을까? 컴포 빼고나니 뭐 별 것 없다. 개인판 개인판이 길어서 사진을 2번에 나눠서 찍어야… 그 외 펀칭 타일 내부에 프린팅이 다 되어있습니다. 보드판 & 펀칭타일 보드판이 가로로 길던데, 3번 접혀있습니다. 뒷면에도 상자 패턴 보드판이 큽니다. ㄷ 펀칭보드는 대단히 깔끔합니다. 다른 게임이면 펀칭보드일 것이 모두 나무 토큰 덱박스 6개로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정리하고 나니 사이즈가 딱 맞아서 편안!! 이번주에 다른 팀은 돌렸으나, 1판에 거의 4시간을 써서 2번째 팀이 돌리진 못했네요. ㅎㅎ 다음 주에 돌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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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1차 접종 완료

이번에 새로 접종 예약 받을 때 예약을 해뒀는데, 이왕이면 빨리 받으믄 좋을 것 같아서 맨날 잔여 백신 나올 때마다 신청하려고 용은 써봤지만 매번 실패했는데, 이번엔 당혹스럽게도 성공을 해서 맞고 왔습니다. 1등급 품질을 받진 못...했습니다?! 1차 백신을 맞은지는 3일이 지났는데, 저는 딱히 불편한 점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저 접종 맞은 다음날 맞은 왼팔을 어깨 높이 이상 들어올릴 수 없다는 점 말고는 없었습니다. 사람마다 확실히 증상이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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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셈블리용 언어들

오늘날 웹 애플리케이션은 네이티브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만큼 빠르고 반응적이지 않다.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어떨까? 이게 바로 ‘웹어셈블리(WebAssembly)’가 약속하는 바다. ‘웹어셈블리’는 컴팩트 바이너리 형식의 저수준 어셈블리형 언어다. 웹 브라우저에서 네이티브에 가까운 성능으로 실행된다. 또한 웹어셈블리는 C/C++, C#, 러스트(Rust), 고(Go), 코틀린(Kotlin), 스위프트(Swift)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www.c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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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28일 토요일 모임 후기

※ "이날의 별점"은 말 그대로 이 날 게임 플레이한 소감을 점수로 매긴 것입니다. 절대적 게임에 대한 평가는 아니며, 게임의 평가는 지극히 주관적인 경험 등에 의하는 부분이므로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날 다른 테이블에서는 <커피 트레이더스>가 돌아갔습니다. 일단 최대한 설명을 듣고, 한팀이 끝난 뒤에 다른 팀이 또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만, 플탐이 너무 긴 나머지 결과적으로 다른 팀이 돌릴만한 시간적 여유가 안 나왔네요. 룰 설명만 거의 1시간 넘게 들었는데, 결국 못 돌려봤습니다. ㅋㅋㅋ 다음주에는 돌려봐야죠! 지노 타입: 멘델의 유전 게임 (3인) 이날의 별점: 최근에 재미나게 하고 있는 게임 <지노타입>입니다. 멘델의 유전학을 베이스로 해서 강낭콩의 유전적 형질을 검증하고 밝혀내면서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의 차례에 3개의 일꾼 밖에 없는데다가, 총 5라운드만 하면 끝나는 의외로 꽤 짧은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형질" 조작을 통해 원하는 형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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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이어가는 소소한 목표

지난 7월의 목표 달성에 이어 8월에도 이어가고 있는 목표 달성입니다. 뭘 하든 열심히 하자! 라는 모토로 뭐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정작 회사일은 덜하는 느낌이네요;; ㄷㄷ 제일 중요한 걸 열심히 안하네. ㅎㅎㅎㅎㅎ;ㅎ;ㅎ; 사장님 여깁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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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월 800만 원은 거뜬, 합격만하면 꽃길이라는 자격증 TOP.3

재미거리 공략 [공유] 월 800만 원은 거뜬, 합격만하면 꽃길이라는 자격증 TOP.3 슬픈단잠 2021. 8. 31.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꿀팁 연구소 | 네이버 포스트 월 800만 원은 거뜬, 합격만하면 꽃길이라는 자격증 TOP.3 [BY 꿀팁 연구소] 매년 '취업난'이라는 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항상 더 심해진다는 말 뿐입니다. 공채...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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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마블 퓨처 레볼루션

오픈날 했습니다만. 바쁜 일정으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사 후기를 씁니다. 장장 10분 가까운 오프닝(지루합니다 ㅠㅠ)을 건너뛰고서 겨우 게임에 들어와 게임을 해볼 수 있었네요. 튜토리얼이라고 하기엔 쓰잘데기 없이 길고, 중간중간 전투를 시키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나 했는데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한번 선택하면 웬만해선 바꾸지 못하기 때문이란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네요. 캐릭터별 난이도가 있던데, 결과적으로 "아~~~무" 상관이 없어보였습니다. 별이 높을수록 되려 자동 켜놓으면 구린 캐릭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째껀 처음의 휘황찬란한 오프닝에 비해... 막상 게임을 해보면 그냥 흔하디 흔한 퀘스트 따라가기 - 몬스터 잡기 - NPC와 대화 - 퀘스트 따라가기 - 몬스터 잡기... 근데 이게 또 모바일 환경에 맞게 오토까지 지원! 훌륭한 게임입니다. 게다가 스킬들을 오토로 켜놔도 게임에 큰 영향을 안 끼칩니다. 스킬들에 큰 특징들도 없어서 이럴 땐 이런거, 저럴땐 저런 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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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브릭] 빛의 감시자 레고 브릭

이거 뭐지?! 스틸 케이스 외관 무기가 있었어야 할 것 같은데, 왜 빠졌을까요;; 생겨먹은 게 이래서, 머리가 좀 어색… 하단부는 레고답게 되어있습니다. 무기 풀 장착!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빛의 감시자 이벤트로 받은 브릭입니다. 랜덤 제공이라 뭐가 올까 둑흔둑흔했으나, 겨우(?) 렝가가 와서 좀 아쉽습니다. 롤에서 거의 안하는 챔 중 하나인지라… 이왕이면 자주하는 챔 중 하나가 왔음 좋겠지만, 돈 내고 산 것도 아니니 만족해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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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테라포밍 마스: 빅박스

새삼스레 스몰박스를 살 걸 하는 후회를 안겨준 <테라포밍 마스: 빅박스>입니다. 어딜가든(?) <테포마>가 있으니 스몰박스만 챙겨가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가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흔한 빅박스 사이즈. 이젠 이 정도가 기본 사이즈 같다;;; 아무렇게나(?) 들어있는 3d 지형타일. 간단히 도색이나 할까 생각 중입니다. 카드 홀더용 박스에 경사를 주기 위한 장치 영롱한 타일 보관함 북흐러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그간 정들었던 브로큰 토큰이여 안녕~~! 뚜껑 열기 불편하던 덱박스(?)! 아랫쪽에 한층 더 있습니다. 근데 꺼내기 좀 힘들… 플레이어 토큰 보관함과 금은동 큐브 보관함. 돈 아낄겸 메탈 큐브는 뺐습니다. 하지만 뒤늦은 후회중;;; 역시 풀셋이 진리다! 기업과 서곡카드를 넣어둘 수 있는 덱박스. 정리용 디바이더도 들어있음. 함께 들어있던 프로모 모음?! 일단 정리 끝낸 모습! 어쩌다보니 기나긴 기다림 끝에 받아본 <테포마: 빅박스>입니다. 기존에 브로큰토큰의 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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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스포 없는 버젼)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감독 데스틴 크리튼 출연 아콰피나, 시무 리우, 양조위, 진법랍, 플로리안 문테아누, 양자경, 장멍, 로니 쳉 개봉 2021. 09. 01. 이미 <블랙 위도우>에서 다소 실망을 했고, "단순 인간형 히어로"인지라 이번 작품 또한 큰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인 "시무 리우"의 경우 드라마 <김씨네 편의점>에서 너무 익숙해진 탓에 "정"으로 보일 것 같은 걱정도 있었죠. 일단 본론만 말하면 "정"이라는 인물의 이미지는 상당히 많이 벗겨졌습니다. 아직 다 벗겨지진 않았어도, 다음 편부터는 적어도 "샹치"라고 떳떳하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어째꺼나 트레일러에서 밝혀진 내용을 제외하고 일단은 스포할 것 거의 없이 후기를 적었습니다. 일요일에 2차 감상을 하게 된다면 스포를 살짝 넣은 후기로 작성을 하려고 고려하고 있습니다. 진짜 가족 이야기 그간 가족 이야기는 여러가지로 많이 다뤘습니다. 디즈니 산하 MCU의 메인 카테고리는 사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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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카타콤: 금지된 구역

"As Below, So Below"라는 카피라이트가 정말 적절하게 잘 활용된 작품입니다. 영화 보는 내내 이 문구와 관련된 것 같은 느낌의 기믹들이 많이 나옵니다. 마치 "방탈출 게임"처럼 느껴지는데, 또 그 와중에 적절한 오컬트적인 부분도 많이 집어넣어왔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 탈출씬을 보고 있으면, 그제서야 포스터와 기타 등등 모든 것들이 다 와닿는 꽤 그럴싸하게 모든 것들을 원하는 프레임 안에 잘 집어넣어놨습니다. 카타콤:금지된구역 감독 존 에릭 도들 출연 벤 펠드만, 에드윈 호지, 페디타 윅스 개봉 미개봉 다만 영화는 이 프레임을 쓰기 위해서 만들어졌나 싶을만큼, 내용이 크게 없습니다; 스토리는 없고, 어떤 기믹 하나를 써먹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인가 싶은 느낌이 드는 것은 아무래도 내러티브의 문제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분명히 잘 풀어낼 여지가 있었는데, 그것을 잘 보여주지도 못했습니다. 아니면 스토리에 살만 좀 더 붙이고, 내러티브를 좀 더 효과적으로 했다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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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러브 앤 몬스터스

찌질한 캐릭터의 성장기 + 몬스터 + 틴 에이지 정도의 영화입니다. 스토리 자체만 놓고 보면 몬스터 아포칼립스 느낌을 낼 수 있음에도 그것을 적절히 활용하기 보다는 그냥 "배경 이야기" 정도로만 소비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몬스터들을 역시 "사람"이 무섭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장치로 쓰인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캐릭터성을 강조하기에는 좋았고, 중간에 여왕에게 쫓기는 장면도 좋기는 했지만...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된 것인지에 대한 설명 없이 일차원적으로 쓰였습니다. 러브 앤 몬스터스 감독 마이클 매튜스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제시카 헨윅 개봉 미개봉 다만 후속작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여지를 살짝 남겨두고 끝났는데, 이후에는 이 몬스터들의 배후나 오게 된 경위 같은 것들이 나올까요? 아니면 그냥 킬링 타임용 영화로 감상을 하면 되는걸까요? 개인적으로는 전자였음 좋겠네요~ 잘 풀어낸다면 꽤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영화였습니다. 킬링 타임용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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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제 4의 얼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출품작이라, 그나마 평이 좋은 것으로 골라 본 것인데, 이 것도 그렇게까지 엄청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 인도 공포영화 중에서 무섭게 본 것이 없는 관계로 여전히 "무서운 인도 영화는 없다"라는 저만의 공식은 깨어지질 않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로 좋아하는 나라는 한국, 태국, 그리고 스페인 뿐인 것 같습니다. 이 3개의 나라 공포영화들이 그나마 제 취향에 가장 잘 근접하는 듯 싶네요. 제4의 얼굴 감독 란지트 카말라 상카르, 살릴 발리카투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영화는 "휴대폰"과 SNS에 빠져 사는 현대 사회를 비판하는 것을 메인으로 두고서, 거기에 "기이한 현상"을 곁들인 느낌의 영화입니다. 다만 핸드폰에 의해 일어나는 일이 너무 당혹스럽고 개연성 없이 느껴지니 미스터리르 뒤쫓아가는 과정이 그렇게까지 흥미로운 부분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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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비티컬처 + 투스카니 + 라인밸리 + 메탈코인

데구르르에 또 속아 사버린 비티컬처. 라인밸리 때문에…! 비티컬처 에센셜 에디션 박스 매뉴얼들 개인판 쓸 일 없을 종이 코인 비티컬처용 보드판 개선된 내부 트레이 투스카니 에센셜 에디션 박스샷 룰북 투스카니용 보드판 투스카니용 추가 구성물들 <비티컬처: 투스카니>는 개인적으로는 필수 확장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걸 껴도 “와인을 만들면 진다!”라는 믿음을 깨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곤 생각합니다만, 적어도 그 과정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확장입니다. 사실 여기까지는 이미 먹어본 맛이라 안 사려고 했습니다. 비티컬처: 라인밸리에서 온 방문객들 박스샷 <비티컬처>를 산건 가이오트님에게 또 당해서입니다. 진짜 게임을 살 수 밖에 없도록 포인트를 잘 집어주시니, 안 살 수가 없어요;;; 데구르르를 구독을 끊어도, 주변에서 알려주니 궁금해서 들어가면 어느새 집 앞에!!! ㅎㅎㅎ;; 여튼 이 확장이 손님들이 점수를 주던 기능을 부수적인 엔진으로서 돌아가도록 개선한 손님들로 교체해주는 확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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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4일 토요일 벙개 후기

커피 트레이더스 이날의 별점: (3인플) 지난 주에 하지 못해서 이번 주엔 제껄 들고와서, 훌륭한 룰마 한분을 끼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다행인 점은 지난 주에 대충이라도 설명을 들어놓은 것이 있어서 오늘은 대단히 간단히 설명이 끝났습니다. 매 페이즈별로 하는 일이 다른데, 결과적으로 공정무역이 그래도 가장 활성화 되었던 시기에 커피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게임입니다. 근데 루왁을 한국에서 소비하기엔, 년도가… 그땐 한국이 잘 살던 때가 아닌데;; ㅎㅎ 액션은 이래저래 유기적으로 얽혀있고, 인터액션도 꽤 많은 편이라서 상대가 하는 것을 보고 액션을 수정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건물도 짓고, 영향력 점수도 얻어야하고… 포인트 샐러드 게임답게 점수를 얻을 수 있는 항목도 많은 편입니다. 리플레이성을 올려줄만한 요소가 꽤 부족한 편에 속합니다. 바뀌는 것이라고는 초반의 시작 위치, 그리고 3개씩 있는 A~C의 마일스톤이 전부인 게임입니다. 매번 무언가 다른 느낌을 주기엔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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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3일 집벙 후기

메크 대 미니언 이날의 별점: (4인플) 아는 지인 부부와 <팬데믹 레거시 시즌0>, 그리고 <마이 시티>까지 끝낸 뒤에 지속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게임으로 무엇이 좋을까를 고민하다가 고른 게임 <메크 대 미니언>입니다. 긱에서는 현재 전체 순위 기준으로 49위를 차지하고 있고, 1.8만명이 투표해서 유저 평점 8.03, 그리고 긱 평점 7.732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이지요. 라이엇에서 작정하고 만든 게임이고, 국내에서는 번역과 AS 이슈로 꽤 시끌시끌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게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게임은 미니언들도 항상 매 게임 정해진 규칙대로 움직이며, 우리 또한 우리가 매 라운드 프로그래밍한대로 움직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미니언에게 데미지를 입으면 "피해 카드"를 뽑는데, 이게 우리 프로그래밍한 결과를 망가뜨리는 주범으로서 작동하게 됩니다. 4명의 요들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직스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직스를 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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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상어의 머리는 왜 이렇게 생겨먹었는가?

양안시가 더 넓으며, 방향 전환이 더 빠르며, 무엇보다 로렌치니 기관이 많아서 먹이 사냥에 무척 뛰어나다! 역시 상어는 매력적입니다! 상어들 이빨은 꾸준히 자라게 되어 있어서 이빨이 빠지면 거기를 밀어내고 새로운 이빨이 자라던데... 인간도 이 유전자가 있으나, 비활성화되어 있는 상태라고 하니... 이 유전자에 대한 활성화 방법이 연구가 된다면 아마 "임플란트" 대신 자동으로 이빨이 자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언제나 재미있는 상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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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라그나로크가 발생하는 것 같으며, 중간에 묠니르가 나오는 것을 봐선 오딘도 확정인 것 같군요. 그리고 이젠 시작부터 헬블레이드를 들고 시작하네요. 아... 참기 힘들다. 언제 나오니?! ㅠ 갓옵 나오면 바로 PS5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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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킬! III! 펜타킬3 스킨들 모두 획득ㅜ

한땐 스킨 나오면 무조건 2~3판은 돌려봤는데, 요새는 스킨이 나와도 안 돌려본다;;; 점점 귀찮아지는건가?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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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06] 옥탑방 고양이 <객석과 무대 위치 때문에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난감했던...>

2011.9.11. 10년 전 오늘 06] 옥탑방 고양이 <객석과 무대 위치 때문에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난감했던...> 트위터 모임 "친XX"당에서 연극 벙개가 있었다. 거기서 보게 된 연극이 이번에 적고자 하는 "옥탑방 고양이". 사실 드라마도 보지 않았던지라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아는 거라고는 이미 고인이 된 정다빈양이 출연했던 드라마라는 것 밖에는 아는 사실이 없이 보러 간 셈이다. 일단 처음 가본 "신도림 프라임홀". 생각... 한껏 게을러터진 냥이 집사의 일기장 와… 추억 돋는 포스팅이네요. 이게 무려 10년전;; 그땐 30대 후반인데도 결혼 못한 형들이 이상해보였는데… 이젠 제가 그 형들보다 나이가 많군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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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블라인드 멜로디

블라인드 멜로디 감독 스리람 라그하반 출연 아유쉬만 커라나, 타부, 라디카 압테 개봉 2019. 08. 28. <유주얼 서스펙트>는 장애가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이 반전 포인트였다면, <블라인드 멜로디>는 페이크 장애를 소재로 이득을 취하려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로코나 코미디 등의 장르를 써도 될 것 같은데, 신선하게 범죄, 스릴러를 접목시킵니다. 볼 수 있지만 못 본 척 해야하는 그가 겪는 상황은 한편으로는 고소하단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불쌍하단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이것이 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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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써야할 스킨 목록 (ver 221106)

스킨을 얻기만 하고, 요즈음 아예 쓰지도 않은 스킨들이 생기고 있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것 같아서 스킨을 한번도 안 썼거나, 거의 안 쓴 스킨들을 위주로 게임을 돌릴 생각에 이렇게 표까지(?) 만드는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동안에는 매번 스킨이 나오면 다 돌려보았기에 밀리는 일이 없었는데, 밀리고 나니 이젠 무엇을 안해봤는지 기억조차 못하는 단계가 되었네요. ㄷㄷ Top Lane 챔피언 스킨 그레이브즈 EDG 나르 나무정령 니코 마녀 다리우스 영혼의 꽃 라이즈 아르카나 리븐 빛의 감시자 / 전투 토끼 프라임 말자하 연미복 바이 아케인 베인 전투 박쥐 볼리베어 이중용 프레스티지 비에고 EDG / 왕 빅토르 하이눈 뽀삐 마법공학 우디르 검은띠, 용의 사도, 태고의 우디르 사이온 하이눈 사일러스 전투 늑대 / 재의 학살자 세트 불꽃놀이 / 영혼의 꽃 오공 전투사관학교 우르곳 공포의 밤 워윅 악의 여단 이렐리아 빛의 감시자 / 프레스티지 2022 자르반 월드 챔피언쉽 자크 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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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10일 금요일 집벙

깜빡하고 사진을 안 찍어서 사진은 없습니다. 커피 트레이더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원래대로라면 <메크 대 미니언>을 진행했어야 하지만, 멤버 중 한명이 지난 주에 해보려 했던 <커피 트레이더스>를 못해봤다고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4인플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명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설명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한번 해봐서인지 꽤 깔끔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항상 제 설명만 들으면 조는 와잎님은 웬일로 졸지는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일요일이 되어서야 완전히 이해를 못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반즈음 정신이 나가있었던 것이 분명. ㅋ 요즈음 모임에 거의 참석 안하시고, 게을러서 집에만 짱박혀 있는 지인 부부 중에서 남편 분이 초반에 꽤 치고 올라갔습니다만, 후반부에 살짝 힘이 빠지면서 제가 1등을 했네요. 그리고 놀랍게도 와잎님이 2등. 그리고 지인 부부가 각각 3, 4등을 하는 평소에 보기 힘든 생소한 점수를 보았습니다. 요즈음 와잎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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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11일 토요일 벙개 후기

※ 이날의 별점은 말 그대로 이 날 플레이했던 게임의 별점이고, 그날의 플레이 경험에 입각한 별점입니다. 게임에 대한 절대적인 별점은 아니므로,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페이스 레이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지난 주 에러플을 바로잡고 오늘은 에러플 하나 없이 진행한(아마도?!) <스페이스 레이스>입니다. 사실상 게임 중 7장의 카드를 선택하고 내려놓기만 하면 끝나는 꽤 단순한 시스템을 갖고 있는 엔진 빌딩 게임입니다. 근데 엔진 빌딩 게임치고는 꽤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실상 특별한 카드가 있지 않은 이상에야 "제어 카드" 1장을 사용하면, 우주에 놓여진 카드 1장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다입니다. 추가적인 액션들이 붙지 않는다면 7장의 제어 카드를 내리고, 7장의 우주 경쟁 카드를 가져오면 끝나는 셈이죠. 이게 게임이 될까 싶은데, 의외로 게임이 잘 돌아갑니다. 무엇보다 이 간단함 속에 "브레인 멜팅"이 일어나는 요소가 많습니다.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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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테포마 빅박스 3D 타일 도색 중

위의 2줄은 하일라이팅까지 완료, 그 외의 것은 셰이딩만 완료 색을 아예 새로 입히는 건 너무 번거로운 일인 듯 싶어서 단순하게 셰이딩 - 하일라이팅 정도의 도색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숲은 좀더 방식을 바꿔서 다 끝내고, 바다까지 끝내놓은 상태입니다. 이후 도시를 칠하는 단계에서 뭔가 원하는 셰이딩이 되지 않고 있어서 고민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현재 사진에서는 숲인 초록색이 크게 눈에 띄지 않아서, 새로 칠하는 녀석은 하일라이팅을 좀 넣어 연두 - 노란-하양으로 약간의 추가적인 하일라이팅을 넣어줬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바다와 함께 좀 더 개선한 버전의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그래서 도시는 셰이딩을 뭘로 해야하려나... 생각보다 사이사이 틈에 셰이딩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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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12일 와이프님과 2인플

커피 트레이더스 이날의 별점: (2인플) 2인플은 "앙드레"(작가의 이름)라는 이름의 오토마를 끼고 플레이를 합니다. 인터액션 덕분에 풀인원이 추천인 게임인데, 의외로 3인플(오토마 포함)도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토마는 실상 라운드별로 무엇을 할지는 거의 고정에 가깝습니다. 계약서 A~C의 세팅에 따라서 무엇을 할지 온전히 보여주고 있는 편이라서 실제 플레이어와의 인터액션 뿐 아니라 오토마가 무엇을 할 것인지도 고려해서 플레이를 해야만 합니다. 유일한 랜덤 요소라면 Phase3때 자신의 차례가 오면 어떤 Antwerp로 들어갈 것인지 정도의 여부인데, 이것은 5개의 아라비카 토큰을 랜덤으로 섞은 뒤 하나를 뽑아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계획한 것이 일그러질 수도 있고, 오히려 액션을 아낄 수 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인터액션이 없을 것 같지만, 게임 자체가 포인트 샐러드 방식이다 보니 어디서 메이저를 먹어야 얼마나 점수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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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주식을 한지 이제 2달이 막 지나 3달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각종 호재 등에 미리 잠복(?)하여 마냥 오를때까지 기다리면서, 돈 생기면 넣어서 마냥 추매를 했습니다만… 이게 정말 맞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결국 책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주식을 할 때의 마음가짐, 그리고 무엇을 보고 투자를 해야하며, 주가 차트에서는 무엇을 봐야하는지 등을 참고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름 포폴을 짜고 있는 중이네요. 예전에 SM 주식을 사둔 상태에서, 하이브 주식을 추가 매수하면서 본의 아니게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 엔터 주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암것도 모르던 때에 사둔 SM은 빨리 인수 확정 소식이 떴으면 좋겠네요. 잡설이 길었지만 책은 초심자가 보기엔 꽤 쉽게 내용을 알려줍니다. 그 덕에 개념을 잡기에도 좋고 시발점으로 삼기엔 좋은 서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운 3가지는 마음가짐, 그리고 간단한 재무재표 읽는 법, 그리고 캔들 차트 보는 법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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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2달째

관심 종목과 원래 사려던 종목이 헷갈리는 바람에 다소 큰 손해를 봤던 "아이진"이 껴있습니다. 3.8만원에 팔았는데, 지금은 또 4.4만원까지 올라가있습니다. 좀 더 기다렸으면 당연히 되었겠지만, 이때는 주식 차트를 읽는 법을 몰랐고 상장한지 얼마 안된 회사라 분석을 할 것도 없기도 했습니다. 상장한 주식들 대부분은 잘된다는 것을 고려하여 사긴 했는데... 계속 떨어지길래 추가 매수를 해보았다가, 너무 한없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실패를 인정하고 팔아치우긴 했는데, 이마저도 결과적으로는 실패이기는 합니다. 뭐 그래도 20만원 손해 가까이 떨어졌다가 10만원으로 막은 걸로 만족 중입니다. 지난달이라기엔 며칠 되지 않은 때에 포스팅한 내용에서 "펄어비스" 겨우 5주로 꿀을 빤 뒤에 별다른 소득은 없는 상태네요. 아이진만 아니었다면 좀 더 이득이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손실. 중투 종목 중투(곧 호재를 기다리는) 종목으로는 "SM C&C", "SM Design Life", "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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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야기는…

동학개미인지라 주식 시장은 금요일이면 끝납니다. 고로… 매주 토요일이나 금요일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적는 게 좀 더 나을 듯 싶어, 다음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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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미스터리 스케치

시스템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서 산 <미스터리 스케치>(영문명 <What’s Missing>)입니다. 흔한 게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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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후기] 앙크 체험회 후기 (@보드엠 사무실)

보드엠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원로 55 , 5층 보드엠 오후 체험이 있어서 "보드엠 사무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 반차까지 써가면서 가게 되었네요. ㄷ 거의 1시간 4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같은(?) 서쪽이니 금방 가겠지 싶었지만, 너무 멀어서 다음엔 가고 싶단 생각이 쏙 사라지더라구요;; ㅎㅎㅎㅎ 좌우지당간 멀고 먼 길을 건너(?) 도착한 이전한 새로운 보드엠 사무실은 꽤 깨끗해 보이는 건물에 입주해있었습니다. 좀 더 사무실 같은 분위기였네요. 보드엠 사무실이 있는 건물의 전경 수줍게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오래간만에 뵌 대표님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착석은 했습니다만 아직 한분이 더 오셔야 한대서 이사온 사무실을 살짝 구경해보기로 합니다. 체험 테이블 뒷쪽에 놓인 새로 나올 신작들 DP 채광이 너무 잘 되어서 게임들이 괜찮을까 새삼스레 걱정이 되던... 사장님이 한때 열심히 진행하시던 TRPG 서적들. 요즈음은 안하시는건가? 조금 뒤에 나머지 멤버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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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18일 토요일 벙개 후기

미스터리 스케치 이날의 별점: (5인플) 게임 설명을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냅다 구매한 게임 <미스터리 스케치>입니다. 게임은 기대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들은 기본 이상은 하는데, <텔레스트레이션>은 게임이 변화하는 과정을 보는 게 재미있기는 하지만, 이 재미를 온전히 느끼려면 사람이 많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어떤 단어를 설명하기 위한 그림을 그려야만 하죠. <픽토매니아>도 근본적으로 갖고 있는 시스템 덕에 4인 이상은 되어야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무엇이 빠졌는지만 잘 표현을 하면 되는 게임인지라 난이도가 살짝 더 낮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든 못 그리든 크게 상관이 없다는 점은 여전히 마찬가지구요. 물론 앞서 말한 인원수에 큰 제약을 받지도 않는 게임입니다. 이 3 그림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온갖 기상천외한 그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않이 왜?! 하는 그림들도 있고, 진짜?! 하는 그림들도 있는 등 재미있는 상황이 많이 나왔었네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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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겜덕연구소] 오락실 게임기판 최후의 성지 대림상가에 가다..'사라져가는 추억들'

재미거리 공략 [공유] [겜덕연구소] 오락실 게임기판 최후의 성지 대림상가에 가다..'사라져가는 추억들' 슬픈단잠 2021. 9. 24. 21: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게임동아 | 네이버 포스트 [겜덕연구소] 오락실 게임기판 최후의 성지 대림상가에 가다..'사라져가는 추억들' [BY 게임동아]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레트로 게임 전문가...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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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갑자기 바빠서

블로그는 손도 못 대고 있네요. ㅠㅠ 사..살려줌메.. 기껏 열심히 방문자 끌어올려놨는데, 다시 떨어질 일만 남았나 봅니다. ㅠㅠ 바쁜 일 끝나고 다시 힘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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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코덱스

꽤 화려한 아트웤 웬만해선 먼저 반겨주는 룰북 구성품이 대단히 단촐 게임에서 쓰이는 점수판 아트웤은 당연히 이쁘고, 꽤 비싼 금박까지!!! 룰북을 읽어봤는데, 너무 짧아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습니다만… 게임의 시스템을 뇌내망상으로 돌려보면 생각보다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오늘 돌려볼 예정인데, 밀린 후기들 쓰면서 함께 후기 작성이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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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쿼키 서킷

오류 카드가 있다고 해서 뜯지 않고 냅뒀던 <쿼키 서킷>을 이제야 뜯었습니다. <메크 대 미니언>의 라이트 버전이라 들었는데, 최근에 <메크 대 미니언>을 해보고, 이 게임 룰북을 보니 납득이 가더라구요. 역시 단촐한 구성물 책이 곧 보드판! 이 회사 게임 일부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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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파이윰

프리드만 프리제 아저씨 치고는 또 게임 평이 꽤 좋아서 구매해본 <파이윰>입니다. 사투리도 “파이다”가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오늘 돌려볼 예정이니 후기를 남겨봐야죠. 박스는 <콩코르디아>와 같은 사이즈입니다. 극혐. ㅠ 이 작가님께 누가 좋은 아티스트 좀 붙여줘요. ㅠ 이번에 구매한 게임들은 어째 다 단촐합니다. 긱 기준 평점 7.6 정도이니 평균 이상의 게임이란 이야기인데, 과연 얼마나 재미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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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세븐 원더스: 듀얼 - 아고라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세븐 원더스: 듀얼 - 아고라> 한국어판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영문판이나 다른 언어 판본을 살까말까 무척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길게 기다려 한국어판을 갖게 되었네요. 딱 한판 해보고 이것마저도 필수확장이란 생각을 갖게 만든 게임입니다. 펀칭 타일은 딱 2개 뿐입니다. 테포마와 같은 방식으로 도색 되었기에 게이트 자국 가득! 한글판의 가장 크지만 눈에 띄지 않는 장점. 카드 타이틀 한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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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26일 벙개 후기

※ 이날의 별점은 그날 게임 경험에 입각한 별점일 뿐, 게임에 대한 별점이 아닙니다. 회사가 바빠 후기를 쓴지는 좀 되었으나 업데이트가 많이 늦었습니다. 요즈음 게임하다보면 사진 찍는 것도 까먹어서;;; 사진도 많이 없네요. ㅎㅎ; Q.E. 이날의 별점: (3인플) 인원이 애매하지만 시간도 애매해서 잠시 돌린 <QE>입니다. 3인플은 살짝 심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는 했으나 다인플보다 혼란함(?)만 덜할 뿐 변함없는 재미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결과적으로 3~5인 모두 준수! 지난번 플레이대로 가격을 배로 적어내는 방법으로 전반적인 가격을 좀 끌어올려서 계산하기 힘들게 하려 했으나, 나머지 두분은 +1, +10 정도로만 적어서… 혼자 된통 당했네요;; 전반적으로 만단위로는 단 한번도 올라가진 못했고, 천단위에서 논 결과… 제가 압도적인 양적완화로 2등과 약 2500원 정도 차이나면서 1등으로 탈락했네요. 2, 3등은 200원 정도의 근소한차이! 탈락했지만 재미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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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2일 벙개 후기

※ 이 날의 별점은 해당 게임 플레이에 대한 경험에 의한 별점이며, 게임에 대한 별점은 아닙니다. 별점은 멤버에 따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Q.E. 이날의 별점: (5인플) 요즈음 자주 돌아가는 게임 <Q.E.>입니다. 플탐이 짧고, 게임이 어렵지 않다는 점에서 자주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워낙 자주 돌리고 있는지라 코멘트는 이 정도만~ 3~5인플 모두 준수한 재미를 보장합니다. 유고 이날의 별점: (3인플) 게임을 챙기다가 간만에 보여서 챙겨가지고 나온 게임 <유고!>입니다. 트릭테이킹 게임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꽤 독특한 매커니즘을 갖고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마이너스 점수"가 존재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카드는 총 5 색상이 있으며, 각 카드는 0~8까지 한장씩 존재합니다. 플레이어 인원에 상관 없이 모든 카드를 다 사용하고 10장씩 갖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2~3인플은 빠지는 카드가 너무 많아서 단순한 카드게임이 되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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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1년 8월 변화

뭔가 일이 많아서 늦어지고 늦어진 8월의 포폴 변화 포스팅입니다. 영입 & 획득한 게임 18 릴리퍼트 영판으로 구했다가 묘하게 안 돌아가서, 방출했ㅇ었는데, 방출하고 2일 뒤에 한국어판 소식을 들었던 게임입니다. 근데 한국어판도 묘하게 계속 안 돌아가는 모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인연이 없어 또 방출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ㅎㅎ 광기의 저택: 문턱 너머에, 황혼의 성소 1판 영문판으로 6년 전이 즐기고서는 한국어판 풀세트를 샀으나 단 한번도 돌리지 않은 <광기의 저택>입니다. 허접한 도색만 남기고, 아무 것도 안 남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붉은 대성당 4판 하니깐 꿀물 다 빤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전략적 선택의 다양성이 부족하단 느낌이 들면 주로 싫증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방출을 했으나, 8월이 아니라 9월 1일에 방출을 하였기에 이번달 방출 목록에는 없습니다. 다음달에 올라오겠군요; 지노 타입: 멘델의 유전학 게임 <붉은 대성당>보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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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10월 4일 대체 휴무일 벙개

코덱스 이날의 별점: (2인플) 이번주 신작 <코덱스>입니다. 아트웤이 전반적으로 이쁘고, 금박이 여기저기 들어가있어서 보고 있으면 꽤 이쁜편입니다. 근데 그에 반해서 게임은 대단히 건조한 편에 속하는 게임입니다. <스플렌더>, <센추리>를 약간 섞어놓은 듯한 게임입니다. 오히려 구성물이 좀 더 단촐하고, 개인 목표 카드, 공용 목표 카드 등이 존재해서 비대칭적인 부분이 좀 더 있는 편입니다. 게다가 플탐도 두 게임에 비해 좀 더 짧은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좀 더 쉽게 들이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의 차례에 할 수 있는 액션은 무척 단순합니다. 카드 한장을 내려놓고, 카드 한장을 보충받으면 끗! 그러다 누군가 먼저 20점에 도달하거나, 카드덱(황금, 자원)이 모두 떨어지면 종료 조건이 됩니다. 마지막 플레이어 순서까지 진행한 후에 개인 미션 체크까지 한 뒤에 점수가 더 높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다만 카드를 놓을 때에는 카드의 4개의 모서리 중에서 "슬롯"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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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파스타] 빠레뜨, 한남 (석촌 호수점)

빠레뜨한남 석촌호수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16길 10 1층 빠레뜨한남 가게 전경 가게는 송리단길에 있는만큼 사실상 주차는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늦은 시간 즈음 가면 그나마 주변에 주차를 할 수는 있지만, 혹시 모를 딱지도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메뉴판 메뉴가 많은 편은 아니라서 메뉴판은 생각보다 단촐합니다. 특히나 2인이서 갔다면 Set Menu가 있으므로 고르기 좀 어렵다면 세트메뉴를 드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저희는 대표메뉴랄 수 있는 빠레뜨 파스타와 들기름 육회 파스타를 시켰습니다. 인테리어 & 세팅 전체적인 화이트톤이지만, 조명을 따스한 빛깔로 해둬서 답답함을 주지는 않고 청결함을 줍니다. 세팅은 그냥 물과 기본적인 포크&나이프, 그리고 냅킨, 접시가 전부입니다. 음식 사진 ※ 제가 아무거나 다 잘 줏어먹는 편이고,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맛을 평가할 때는 의외로 또 까칠한 편이니 참고하셔서 별점과 후기 읽어주세요. 빠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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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르아브르 컴플리트 에디션

좌하단에 뙇 찍힌 "컴플리트 에디션". 슬프게도 긱에는 이 에디션 정보는 없다. 널...널...널...한 박스! 카드덱 3뭉치. 5992사이즈! 우베 게임 중에서 가장 목재 컴포가 적은 게임이 아닐까?! 건물 참조표, 그리고 룰북. 코어 룰이 대단히 단순한데, 설명은 디테일하게 잘 되어 있음 펀칭 타일은 6장! 보드판! 마감처리를 라운딩으로 해놨다. 아직까지는 3인플 일반버전으로 해봤습니다. 게임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와이프랑 2인플을 돌려보고 싶어진 게임입니다. 버건디도 와잎님이랑 2인플 돌려봐야 하는데, 한국어 룰북이 없어서인지 귀찮아서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애정이 넘치는 게임이 아니라서 룰북 읽기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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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번식장에 갇혀 출산만 하던 고양이들, 지금은 개냥이로 사는 중

Cats [공유] 번식장에 갇혀 출산만 하던 고양이들, 지금은 개냥이로 사는 중 슬픈단잠 2021. 10. 8. 12: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번식장에 갇혀 출산만 하던 고양이들, 지금은 개냥이로 사는 중 by 동그람이 번식장에 갇혀 출산만 하던 고양이들, 지금은 개냥이로 사는 중 동그람이가 유기동물 입양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동물보호단체에서 유기동...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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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물감] Scale75 Instant Color Wooden Mimic Chest

아는 분께 신품을 나름 원가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구매한 물감 "스케일75 인스턴트 컬러 우든 미믹 체스트"입니다. 기존 도색인 "어두운색 → 셰이더 → 밝은색"의 도색을 하던 것에 비해, 이 물감은 반대로 "밝은색 → 어두운색"으로 올리는 스타일로 칠해야 합니다. 약간은 "셰이더"스러운 스타일의 물감이라 칠하는 방법이 꽤 많이 다릅니다. 일단 셰이더 과정을 생략해도 되거든요. 한번 심심풀이(?)로 하나 칠해봤는데... 역시 물감이 좋아도 못 칠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결론적으로 한번 칠해보니 제니탈 프라이밍을 하는 게 좀 더 이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감으로 어떻게든 커버해보려 했는데, 생각보다 어두운 색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내부 잠금쇠가 삐져나와서 박스 밖으로... 실제 내부 구성품입니다. 근데 미디엄은 어떤 용도로 쓰는거지?! 점성을 올리는건가? 낮추는건가? 색상 컬러표 Wooden Mimic Chest라는 이름에 맞게 나무 상자! 고오오오급스럽네요. 그냥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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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광기의 저택 - 별의 자손, 크툴루

얼마전 개봉기를 올린 "Scale 75 인스턴트" 컬러를 이용해서 처음 칠해본 피규어 <광기의 저택>의 "별의 자손"이라 불리는 "크툴루 성님" 되시겠습니다. 일단 물감 사용법 좀 익힐겸 해서 칠해보았는데... 전반적으로 너무 밝은 느낌이라 "제니탈 프라이밍"을 적용해봐야겠다고 뒤늦게 생각을 갖게 됩니다. 기존 물감을 칠할 때는 프라이머는 단순히 "색상"을 올리기 위한 접착제 같은 느낌이었다면, 이 "인스턴트 컬러"의 경우에는 셰이더 같은 도료라 물감이 옅고, 흘러내리듯 칠하는 녀석입니다. 그렇다보니 고이는 곳에만 고이게 되는 형태입니다. 게다가 물감이 대단히 묽어서 꽤 여러번 덧칠해서 색을 올려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기존 도색 방식인 "어두운 색 → 셰이딩 → 밝은 색"의 단계에서 "밝은 색 → 어두운 색"의 순서로 도색을 하게 됩니다. 셰이딩은 물감 자체가 셰이딩 성향이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무리 덧칠을 해도 어두운 부분에 음영을 넣는 것이 쉽지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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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9일 후기

코덱스 이날의 별점: (3인플) 쉽고 빠르고, 간결하면서도 나름 전략적 선택지까지 주는 게임 <코덱스>입니다. 한동안 <QE>만 미친듯이 돌렸는데, 요새는 그 후발주자가 <코덱스>인 느낌이네요. 같이 하신 다른 분은 <스플랜더>를 대체할만하다~라고 하셨는데, 그만큼 포지션이 딱 좋아보였습니다. 다만, 스플랜더마냥 잘 배포가 될지는 애매하네요. <스플랜더>는 게임이 괜찮기도 했지만, 꾸준히 대회 등이 열려서 매니아 층을 만들었는데, 이 게임은 거기까지 가기에는 깊이감은 살짝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와일드캐터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저의 친절한 이웃! 큰힘에 댓가가 따르는… 아니! 교류가 활발한 이웃, 미플스(구. 별밤지기)님이 게임을 해보고 후기라도 남겨주면 고맙겠다면서 택배로 빌려주신 게임 <와일드캐터스>(이하 <와캐>)입니다. 좋은 평을 많이 남기셔서 궁금하던 게임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해보게 되었네요. 운이 좋아 때마침 인원도 4명이라, 3인플 전용 룰은 안봐도 되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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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It Takes Two (잇 테익스 투)

리뷰에 앞서 일단은 2인 전용 게임입니다. 친구(?)가 없다면 게임 플레이하는 것조차 힘듭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온라인" 코옵이 가능하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인 점입니다. 일단은 게임을 하시기 위해서는 같이 할 사람을 구해야만 합니다. 온라인이든 로컬이든 사람을 꼭 구하세요! 그래픽 AAA급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에 완벽히 맞게 잘 만들어진 모든 것들 AAA급 게임은 아닙니다만, 그래픽이 꽤 괜찮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워낙 다양한 장소를 다니는데, 그 장소들의 컨셉에 맞게 주변 경관과 오브젝트들이 잘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게임에서 한 테마를 엄청 오래 쓰지는 않습니다. 되려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사용되는 곳들도 많은 편인데, 게임 내에서 허투루 작업한 듯한 느낌을 안겨주지는 않습니다. 이 많은 테마에 맞는 오브젝트와 배경을 만드느라 들어갔을 노력을 생각한다면, 너무 짧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요.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은 화면에서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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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가는 킥스 목록, 그리고 들어간 킥스, 선주문

집에 자리도 없어서 방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면서, 정작 새로운 게임들을 또 사는 걸 봐선 노답인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ㄷㄷ 관심 목록 Mythwind Mythwind Mythwind is a persistent-world, asymmetrical and cooperative boardgame where you become a pioneer in a whimsical fantasy world. www.kickstarter.com 협력형 비대칭 게임인데, 룰북은 15페이지에, 캐릭터마다 15페이지짜리 저널이라고 불리는 것이 따로 존재합니다. 게임 자체는 이뻐보이고 재미있어 보이기는 한데... 어째 <머천트 코브>보다 더더욱 비대칭스러운 게임으로 보이네요. 게다가 협력형 게임이라, 호불호도 다소 탈 것 같은 느낌이고... 무엇보다 캐릭터별 능력 설명하는 게 간단하지는 않아보여서 산다고 해도 설명할 자신도 없는데다가... 한글화할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냥 침만 흘리고 포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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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를 이용한 웹 어셈블리 입문

히포를 이용한 웹어셈블리 입문 웹어셈블리(WebAssembly, WASM)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팀, 구체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다이스 랩(Deis Labs)과 애저 모두에서 크게 주목하고 있는 매우 유망한 신기술이다. 새로운 웹어셈블리 툴이 속속 출시됨에 따라 이 툴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Getty Images Bank다이스 랩의 새로운 히포 웹어셈블리(Hippo WebAssembly) 플랫폼 출 www.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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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메이저 그롬: 플레이그 닥터

메이저 그롬: 플레이그 닥터 감독 올레그 트로핌 출연 리우보프 악세노바 개봉 미개봉 범람하는 히어로물 속에서, 다분히 "스테레오" 타입들만 모아서 만들어낸 영화. "맘대로 부숴도 되는 능력 좋은 경찰", 그를 뒤쫓는 사이드킥스러운 신참, 그리고 "잘 나가는 악당"의 삼박자가... 너무 뻔하게 갖춰졌습니다. 그렇다고 영화의 전개도 그렇게 흥미롭지 않고, 어설픈 CG는 악당을 돋보이게 하기보다는 우스꽝스럽게 만드는 데 일조하는 것 같은 모양새입니다. 무엇보다 러닝타임이 생각보다 너무 길다고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흥미롭지 않고, 전개 또한 지지부진한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해서인지... 전반적으로 아쉽게 느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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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우먼 인 윈도

우먼 인 윈도 감독 조 라이트 출연 제니퍼 제이슨 리, 에이미 아담스, 게리 올드만, 줄리안 무어, 안소니 마키, 와이어트 러셀,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개봉 미개봉 영화 보는 내내 무엇이 사실이고 아닐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스테레오 타입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런 장르의 영화에서는 스테레오 타입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뻔한 장르적 클리셰로 첨철되었고, 내러티브 또한 효과적이지 못해서... "의문"은 생기지만, "호기심"이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치명적인 것 같습니다. + 주연 배우의 연기는 볼만하다. - 너무 장르적 클리셰에 기댔고, 거기서 전혀 벗어날 생각이 없어보인다. - "의문"은 생기는데, "호기심"이 동하지 않으니 끝까지 보고픈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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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키싱 부스 3

키싱 부스 3 감독 빈스 마르셀로 출연 조이 킹, 제이콥 엘로디, 몰리 링월드, 조엘 코트니 개봉 미개봉 이게 3편이 나올줄이야! 싶은 영화입니다. 최근에 봤었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와 유사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1편에서 "심쿵"하게 만들던 "제이콥 엘로디"는 3편즈음 오니 웬 후덕한 아저씨가 되어 있다보니깐 묘하게 집중을 망치는 주범이 됩니다. 차라리 2편에서 라이벌(?)로 등장한 친구가 3편에서도 여전히 멋지게 나옵니다. 2편에서 마무리 짓기는 아쉬웠는지 3편에서 모든 것을 정말 "정리"하려고 하는데... 이런 하이틴, 로코 장르는 정말 편하게 만들 수 있고, 웬만큼 만들어도 그냥 평타는 치는가보다~ 라는 명제 아닌 명제를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3편까지 나오다니... 그간 "정든" 시간이 있어서인지 나름의 팬심(?)으로 보았지만, 그냥 1편부터 시작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고픈 영화입니다. ± 1편을 봤다면 그냥 3편까지 봐도 무난~ 무난! - 어차피 뻔한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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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블록버스터 MMORPG ‘뉴 월드’ 리뷰 … 자유도 압권 ‘디테일 부족’ 발목

Steam Games [공유] 블록버스터 MMORPG ‘뉴 월드’ 리뷰 … 자유도 압권 ‘디테일 부족’ 발목 슬픈단잠 2021. 10. 19. 14: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경향게임스 | 네이버 포스트 블록버스터 MMORPG ‘뉴 월드’ 리뷰 … 자유도 압권 ‘디테일 부족’ 발목 [BY 경향게임스] 지난 9월 28일 출시된 ‘뉴 월드’는 출시 직후 일 최대 동시접속자수 90만 명을 기록한다...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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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쿼키서킷 도색 중

똥꼬발랄 현재 3개는 다 칠했고(냥이, 벌, 강쥐), 나머지 하나를 칠하는 중인데… 이 녀석이 젤 고난도입니다. ㄷ 간만에 칠했더니 색이 이상하게 입혀져서 망쳤지만, 그래도 그 뒤로 칠하고 있는 녀석들은 나름 볼만한 수준인 것 같네여. 4개 모두 완성하고 사진을 올려야겠습니다. 스케일 75 인스탄트 컬러가 필요해보이는 부분에는 부분 적용을 해보고는 있는데, 서로 다소 겉도는 느낌이 들긴 하더군요. 2~3일내로 마감제까지 뿌리고 또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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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16일 토요일 벙개 후기

※ 이날의 별점은 그날 게임 플레이에 대한 만족도, 플레이한 멤버, 상황 등을 모두 고려한 별점입니다. 게임에 대한 순수한 별점은 아니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수로 사진 한장도 안 찍은 날입니다. 그래서 그냥 사진은 모두 긱에서 퍼온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커피 트레이더스 이날의 별점: (4인플) 한국어판 출시에 앞서 해보고 싶어하는 멤버가 있어서 쿨타임 중인데 또 가져왔습니다. 룰 설명을 잘 했다 생각하는데도, 하다보니 빼먹은 게 있어 뒤늦게 설명을 2가지 했네요;;; 요약룰 표가 필수라고 보여지는 게임입니다. 은근 잔룰이… ㅎㅎ;; 이날은 4인 파티로 돌아갔고, 첫플이 2명, 한번 해본 사람이 1명, 그리고 나름 5회플째인 저 포함해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게임 자체가 워낙 유경험자와 무경험자의 갭이 커서인지, 수월하게 1등을 한 것 같습니다. 중간에 각종 견제들로 힘들긴 했지만… 멤버 중 한분이 자원을 잔뜩 모아놓고 플레이하시는 것을 좋아하시는데, 결과적으로 잔뜩 모으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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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10월 21일자 관심 게임 목록

Steam Up: A Feat of Dim Sum 구매 자극력: / 실구매 가능성: Steam Up: A Feast of Dim Sum A competitive Dim Sum collection board game offering a delicious cultural experience for 2-5 players. www.kickstarter.com 컴포가 꽤 그럴싸하고 재미있어 보입니다. 살지 안 살지는 아직 미지수이기는 한데, 일단 룰북이라도 한번 읽어보고 관심을 둘 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리 좋게(?) 봐도 너무너무 간단한 게임일 것 같아서 사서 몇번이나 돌려볼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찜통에서 딤섬을 꺼내서 그것으로 컬렉팅 게임 하는 게 꽤 매력적으로 보여요. 하앍... 이쁜 건 못 참지! Drop Drive 구매 자극력: , 실구매 가능성: Drop Drive Instant Space... Infinite Possibilities! A new drop-style s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