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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니어 앤 파

 개봉기] 니어 앤 파

프로모 타일은 사실상 해체가되어(?) 왔습니다.

ㅎㅎ; 추가 시트지와 메탈코인 놀라웁게도 메탈코인은 하나씩 포장이 되어 있더군요. 메탈코인의 앞과 뒤!

본판 박스 빼곡한 텍스트일 줄 알았으나, 은근 널널한(?) 공백!

우리가 모험을 떠날 필드 개인판 펀칭타일은 의외로 손만 툭 대도 떨어져나가서 모양을 딸 찍기가 모호 혼돈! 파괴!

망가! 기본 주사위, 그리고 대체 주사위.

시안성은 대체 주사위가 더 안 좋은 것 같음. 그외 그 외 카드보드지와 시트지, 카드들 게임을 몰라서 어디에 쓰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프로모 박스! 열자마자 이렇게 접힌 트레이를 보니 뭔가 이뻐보였습니다.

번거로웠겠지만 효과는 놀랍지 않았나 싶네요. 기존 카드보드지 토큰들을 대체하는 목재 구성물 이런 것 까지 스골로 제공하다니, 미치지 않았나 싶었던 책 스탠드!

음?! 불안하다!!

가운데 지지대가 벌써부터 뒤틀린 어미마냥... 경첩부위 옆으로 왔다갔다하는 지지대 일단 가성비로는 꽤 역대급 수준을 보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