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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

 IT]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

프론트 엔드 언어로만 알고 있던 "React"였습니다. React-Native라는 이름이 붙어서 무엇인지도 잘 몰랐는데, 책을 읽다보니 꽤 매력적인 언어였습니다.

Java Script를 그대로 쓰면서 jsx를 이용하여 실제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가능하면서 동시에 웹 개발도 가능하도록 진화를 했습니다. 최근에 Flutter라는 언어를 배울 일이 있었습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크로스 앱 개발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 꽤 놀랐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읽어본 2개의 서적은 실제로 Flutter라는 언어를 통해서 앱을 개발을 해보기에는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책에서 최종적으로 만들어내는 결과물들이 아쉬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최근 리뷰했던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 그리고 서평단으로서 리뷰를 위해 받게 된 도서인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의 경우에는 일단 목차만 보아도 무척 마음에 드는 구성입니다. 300페이지까지는 기본 개념들을 정리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