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촉과 보석. 디테일함은 좋으나 완구틱한게 살짝은 아쉬움.
허여멀그레한 석판. 지금은 셰이더로 적절하게 낡게(?)
만들었음 보급품과 유물 카드들 생각보다 힘이 없어뵈던 지퍼백. 그래서 따로 갖고 있던 지퍼백 사용 룰북이 여행용 파우치(?)
같은 느낌이라 무척 맘에 듦 펀칭보드가 생각보다 쉽게 탈락됨 펀칭 보드의 경우에는 다른 유저들 말씀처럼 "체리향"이 나는 듯도 싶지만, 조금만 더 맡아보면 그냥 잉크 냄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되려 잉크냄새가 너무 진한게 아닐까 싶었네요....
개봉기]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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