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풍 구로디지털단지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20 육풍 최근에 어딜가든 삼겹살이 맛이 없어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때 자주 가던 <부안집> 또한 맛이 꽤 많이 바뀌어서 옛날만큼 맛나게 먹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3.3월 삼겹살 데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와잎님께서 삼겹살을 먹자 하셔서(상술이라굿!!!)
무려 40분의 웨이팅을 하고서 먹게 된 곳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메뉴들입니다.
사진들이야 뭐 믿을만한 것이 아니니 직접 맛을 봐야 알 수 있겠죠? 가격은 뭐 적당한 수듄이고, 고기를 가져다 줄 때에 정육점에서 그램을 달아서 가격표를 뽑아오는 것처럼 가져다 주십니다.
그래서 나름 믿고 먹을 수 있는 느낌은 조성합니다. 보이시나요?
때깔 자체는 좋은데, 비계가 너무 많아서... 한마디 따질까 하다가 그냥 먹었습니다.
혹시 이 비계가 맛의 비결일까?! 하는 호오옥시 하는 기대였는데...
뭐 비계는 비계였을뿐! 같이 구워먹으라고 한움큼 미나리도 같이 줍니다. ...
원문 링크 : 먹거리/음식/고기] 구로디지털단지역 육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