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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울펜슈타인: 뉴 콜로서스

 리뷰] 울펜슈타인: 뉴 콜로서스

시리즈 전통의 난이도 선택할 때의 표정(?) 고르기는 살아있습니다!

이번작은 전작에 비해 유우머 코드는 확실히 더 많이 늘었습니다. 전편도 베이스에 항상 미국식 유머가 섞여있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되려 유머를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게임이 얹어져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탐이 52.8시간이나 잡혀 있는데,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를 하다보니 죽기도 정말 많이 죽어서 저런 플탐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별다른 사이드퀘스트 진행 없이 게임 플레이를 했는데도 저정도면;;; 게임이 끝난 이후 다른 여러 곳을 다니면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것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나머지 이야기들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있기는 한데...

일단은 스토리 자체는 끝난 상황이고, 사이드 퀘스트들은 %를 채우는 것 외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여서 여기서 멈추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시작하자마자 꽤 긴박하게 이야기 진행이되고(전편에 이어서), 갑자기 불구가 된 주인공이 나오고, 휠체어를 타고서(?)

전투를 꽤 오래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