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 선언, 특히나 배열 선언할 때에는 좀 헷갈리기는 하는데, "모아서 선언"하거나, 모아서 값 할당하는 부분을 보고 있으니... 요즈음 언어는 참 좋구나!?
라고 느낍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보기 힘들단 생각도 함께 하는데...
나이가 든 탓일까요? ㄷㄷ // 변수 모아서 선언하기 var ( message string hi string whoAreYou string goodBye string ) // 변수 모아서 선언하고, 값 할당하기 message, isTest := "msg test", false // 상수 모아서 선언하기 const ( MAX_SIZE = 10 MAX_COUNT int = 20 MSG = "message" MSG_TEST string = "test" )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적응은 점점 힘들어져만 가는 것을 봐서는 나이를 먹고 있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원문 링크 : GoLang 겉핥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