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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헌트

 839] 헌트

사랑합니다! 블룸하우스!

개인적으로는 전반적으로 취향에 딱 들어맞는 묘한 영화들을 많이 만들어냅니다. 저 예산의 B급 영화만 만드는 회사인데, 그 감성이 저와는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초중반까지는 전반적인 내러티브나 스토리가 아쉬웠습니다. 생각보다 식상한 설정이기도 하거니와 주인공 캐릭터만 너무 통통 튀어서 전반적인 밸런스가 아쉽게 느껴졌거든요.

근데 흑막이 밝혀지고, 그 분과의 사투, 그리고 마무으리까지 보고 나니... 아..

이맛이지! 그래!

이맛이야! 하면서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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