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거의 잊혀지다시피 한 인물의 "차인표스러움"을 통해 일궈낸 코미디 영화.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 블루로 겪고 있는 다소간의 음울함과 우울함을 어느 정도는 달랠 수 있었던 작품인 것 같다.
기상천외한 상황에 놓인다는 점에서는 영화 <라이어>와 유사한 면도 없잖아 있다. 약간은 연극스러운 느낌의 영화.
<라이어>의 경우 정말 극도로 싫어하는 영화였는데, 유사한 <차인표>는 괜찮았던 것을 봐선... 시간의 갭 때문일까요?
ㅎㅎ...
827] 차인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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