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가맹분야 불공정거래 감소, 공정위 규제 통했나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 25. 11: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점포환경 개선 강요 줄고, 영업시간 단축 허용 증가 - 일부 법령 인지도는 여전히 낮아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갑질’이 상당수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의 ‘2017년 가맹거래 서면 실태조사’ 결과, 가맹분야 불공정 거래행위가 전년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지난 23일(화) 16개 업종의 188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이들과 거래하는 2,500여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등 총 2,688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2017년 가맹거래 서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의 응답에 따르면, 점포환경 개선 실시 건수는 1,653건으로 전년(1,446건)대비 14.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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