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가마로강정 FC협회 탈퇴, 과징금 부과 ‘억울’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 24. 11: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지난해 12월 공정위의 가마로강정 과징금 부과가 도화선 - 정태환 대표 “쓰레기통 강매한 적 없다”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가마로강정’을 운영하는 마세다린(대표 정태환)이 지난 22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박기영, 이하 FC협회)를 공식 탈퇴했다. 업계에 따르면, 탈퇴 사유로는 FC협회가 프랜차이즈 업계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세다린은 10여년간 FC협회 회원사를 유지해왔다. 정 대표는 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협회 내에서도 적지 않은 임무들을 맡아왔다.
하지만 마세다린의 FC협회 탈퇴는 ‘갑질 논란’ 주역들의 제명을 제외하고는 김상조 공정위원장 부임 후 처음 있는 사례다. 가마로강정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마세다린 정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적절한 타협의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