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창업]편의점 4만개 돌파… 수익성은 ‘불안’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2. 8. 15: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점포 수 꾸준히 증가, 반면 점포당 수익은 11개월 연속 감소 - 편의점, 브랜드마다 창업 조건 판이, 창업 전 신중한 검토 必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국내 편의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전국 점포 수 4만개를 돌파했다. 하지만 과도한 점포 수로 인한 과당 경쟁으로 점포당 매출이 줄어들고 있어 창업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상가분석정보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의 2017년 정보공개서(2016년 말 기준)를 분석한 결과, 전국 편의점 수는 3만5977개(가맹점 3만5222개, 직영점 722개)로 나타났다. 중소 프랜차이즈와 개인 점포를 합하면 국내 편의점 수가 이미 40,000여개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점포 수가 증가되는 속도도 빠르다. 지난 2016년 신규 개점한 편의점 수는 6,324개인 반면, 폐점한 편의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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