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좁혀지지 않는 이견, ‘프랜차이즈 필수물품 공개’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2. 14. 13: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필수물품 가격정보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영업비밀' - 공정위 ‘정보비대칭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박기영, 이하 FC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간의 입장이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듯하다. FC협회 김동수 부회장의 특별기고 기사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반박에 나섰다.
[프랜차이즈]좁혀지지 않는 이견, ‘프랜차이즈 필수물품 공개’ 지난 12일(월) 김동수 FC협회 부회장은 한 언론사 특별기고를 통해 프랜차이즈 공급가를 공개하도록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 특별기고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에 공급하는 필수품목의 공급가격과 관련 마진 등을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가맹사업법 시행령을 고쳐 입법예고했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반발하는 것은 너무나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