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2018년 창업 열기, ‘특수상권’으로 관심 집중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 17. 15: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풍부한 유동 인구와 임대료 부담 적은 특수상권 창업 인기 - 특수상권 입점 오히려 경쟁 치열, 입점 후 마케팅 중요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에 대한 열기가 2018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17년 창업 시장의 주요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던 ‘소자본 창업’은 2018년에도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전망된다.
창업 전문가들은 소자본 창업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개설 비용이 비교적 적은 것뿐만 아니라 고정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특수상권’으로 창업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대표적인 특수상권으로는 휴게소, 백화점, 대형쇼핑몰 등이 있다. 이러한 특수상권들은 쾌적한 주차시설과 환경, 각종 편의시설이 집약되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안정적인 수요는 물론 임대료 부담이 없어 가맹본부들도 특수상권으로의 진출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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