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주요 프랜차이즈들의 잇따른 ‘상생’ 행보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 31. 13: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제과제빵•편의점 등 대형 프랜차이즈들 상생 문화 앞장 - ‘잘 정착될 수 있을까’하는 우려도 있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지난해 잇따른 갑질 논란으로 소비자 및 창업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던 프랜차이즈 업계가 최근 상생 방안을 줄지어 내놓고 있다. 상생 방안은 주로 대형 유통사를 둔 편의점과 제과제빵 업계에서 먼저 발발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김상조 위원장의 프랜차이즈 업계에 대한 강경 규제로 눈치를 살피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지만,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생 방안들은 박수치며 환영할 만한 일이다. 상생이 곧 생존 전략임을 강조하며 내놓은 상생 방안들이 업계에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올 수 있는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프랜차이즈 상생 행보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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