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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설득력 없는 패스트푸드 업계 가격 인상?

 [프랜차이즈]설득력 없는 패스트푸드 업계 가격 인상?

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설득력 없는 패스트푸드 업계 가격 인상?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2. 6. 14: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2016년 최저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증가 - 다양한 경영 통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운영비의 부담 증가를 충당하기 위해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리는 외식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가격 인상은 설득력이 없으며 적정하지 못하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 제기는 패스트푸드 주요 3사(롯데리아, 버거킹, KFC)의 가격 인상에서 발발했다.

패스트푸드 주요 3사의 가격 인상폭은 최대 12.7%로 나타난다. 가격으로 환산하면 최저 100원부터 최대 800원까지 상승이 이루어진 것이다.

롯데리아, 버거킹, KFC 패스트푸드 가격인상폭 (창업경신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물가감시센터는 패스트푸드의 가격 인상폭과 외부감사 대상 기업인 2개의 패스트푸드 업체(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