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가마로강정vs공정위, 공방의 쟁점은?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2. 9. 10: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가마로강정 ‘강매 없었다’, 강매 여부 파악이 관건 - 업계 내 의견도 상반, 하나의 판례로 남을 수 있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지난 7일(수) 가마로강정을 운영하는 마세다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과 과징금 판결을 규탄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마세다린의 정태호나 대표는 연일 “갑질 하지 않았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는 가마로강정 가맹본부 마세다린의 정태환 대표이사와 본사 관계자들, 가마로강정 점주협의체 최용우 회장, 법무법인 리더스 이한무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으로 공정위 판결에 법적 대응을 펼칠 것을 표명했다. 지난해 1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마로강정’의 가맹본부 마세다린에서 치킨 맛의 동일성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는 물품 50개 항목을 가맹본부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매해 20% 이상의 차익금을 남겼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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