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뱉는 말에 따라 인간관계가 달라집니다.
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이기주 작가님의 언어의 온도라는 책에서 나오는 말처럼, 우리가 말하는 모든 언어에는 각자의 온도가 있습니다. 따뜻한 말로 꽁꽁 언 마음을 녹여주기도 하고 차가운 말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우리의 삶은 우리가 말하는 단어와 언어들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긍정적인 말만 하는 방송인 노홍철에게 행운이 자주 찾아오는 것처럼요. 2.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집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던 관계로 학교 친구들에게 많이 의존 했습니다. 의지가 아닌 의존이었죠. 그 들에게서 제 삶의 존재 가치를 찾으려고 했으며, 친구들이 저를 찾아주지 않으면 저는 마치 살아있을 가치가 없는 것 같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찾아주는 친구들이 누구든 간에 그 성향에 맞추려고 많이 노력을 했었죠. 그러다보니 제 성격에 맞지 않는 친구들도 꽤 생겼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였던가, 그 때 만난 친구들 두어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은 욕을 정말 달고 살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