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월요일인지라, 아무래도 쉽지 않은 바쁜 하루가 될 듯 합니다.
이상하게 월요일마다 항상 바쁜 것 같아요. 일도 많은 것 같고, 주말에 쉬어서 그런지 평소 업무처리 속도보다 한참 떨어지는 스피드로 일을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아마 제 블로그 이웃분들은 저와 비슷한 성향이 많다고 생각해서, 월요일을 맞이하는 저를 위해 그리고 함께 맞이하는 이웃님들을 위해 제 업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돌아보는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남들을 보여주기 위한 글보다, 제가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는 글을 쓰는 걸 좋아해서요. (물론 이웃분들께서 공감해주시는 글이라면 일석이조 ㅎㅎㅎ) 2.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인정욕구가 남들보다 강했습니다. 제 이전 글들을 봐오신 분은 아시겠지만, 부모님의 방임과 학대에 가까운 폭력으로 인해 집에서는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타인에게 사랑 받기 위한 방법을 어렸을 때부터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방법으로 동일시하고 터득해왔으며,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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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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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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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많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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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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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퇴사
원문 링크 : 일 좀 못하면 어때. 일하다가 실수하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