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0일간의 하안거를 끝내고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모든 일에는 관성이 있는 듯 합니다.
글쓰기 또한 마찬가지고, 놀고 쉬는 것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10일동안 쉬다보니까 업무로 복귀해서 다시 손에 붙는데만도 시간이 한참이나 걸릴 것 같습니다. 물론 손목 부상 덕분도 있지만 말입니다.ㅎㅎㅎ 2.
긴 휴가를 떠나있으면서 많은 이웃님들의 블로그에 답방하기가 조금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답댓글은 꾸준히 하려 노력했고, 인터넷이 잘 터지는 지역으로 가자마자 밀렸던 이웃님들의 글을 보러 다녔었죠.
제가 제일 잘한 일은, 휴가 기간에도 글쓰기를 놓지 않았던 일 같습니다. 역시 습관과 관성이란 참 무섭습니다.
아마 휴가 핑계를 대고 며칠간 쉬었다가는 영영 글쓰기를 멈추게 되었음이 분명했을 겁니다. 3. 위의 사진들은 제가 휴가지에서 글쓰기를 한 곳들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 이런 곳들을 찾아다녔냐하면, 물론 아닙니다.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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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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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거
원문 링크 : 다들 어디 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