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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은 우리 생각보단 많지 않습니다.

 무례한 사람은 우리 생각보단 많지 않습니다.

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인터넷에서 보던 글과, 이웃분들께서 제 예전 글에 남겨주셨던 소중한 댓글들로 글을 한 번 써봅니다.

예의와 배려는 지능의 영역입니다. 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뉴스기사를 보다가 꽤 황당한 사건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아마 보신 ... blog.naver.com 글은 이 글이었어요.

이웃님들. 저는 인터넷의 뭐뭐 했더라 식의 통칭 카더라 글은 잘 믿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고집불통 꼰대라서 그런 면도 있을 듯 하지만 (농담) 요즘 너무 자극적인 글들로 본질을 호도하는 것들이 많아서 제 나름대로 기준을 세워 읽습니다. (1)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가? (2) 나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저는 저런 글들에 대해서는 이 두 가지를 떠올리면서 글을 읽습니다. 저 기준대로 글을 읽으면, 사실을 검증할 수 없는 글은 그대로 믿지 않고 타인에게 이야기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그 글이 거짓이라 할지라도 저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는 반증의 거울로 삼을 수는...

# 가짜뉴스 # 도파민 # 돈지론지 # 블로그이웃 # 서이추환영 # 자극적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