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게는 여러 '사부님'이 있습니다.
사실 저만 사부님이라고 부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 엄청 유명하거나, 뭔가를 크게 달성한 분들은 아니어도 제가 배울 점이 있다고 한다면 나이, 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저는 사부님으로 생각합니다.
직장 후배이든, 친구이든 내가 배울 점이 하나라도 있다고 한다면 그 분이 제 스승이지요. 그렇게 저 혼자 생각하는 사부님은 여러명이 있습니다.
글쓰기 사부님으로는 억메님, 김메모님, 홍당무님 등등이 계십니다. 제가 글쓰기를 처음으로 시작하게 해주신 분들이죠.
그리고 그 외로 예민사부님인 선연소님도 계시고,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내면아이를 글로써 위로해주시는 사부님인 김종원 작가님, 이 외에도 자주 댓글을 남겨주시는 이웃분들 등 많은 사부님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한 분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고 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
제 블로그의 글을 봐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의 글은 주제가 참 다양합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쓴다는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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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를 통해 '귀인'을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