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여행은 마무리 되었지만 여행의 후유증은 정말 지독하게도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글쓰기와 함께 했던 여행이라 그런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너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물론 긍정적인 의미입니다.
예전의 여행이었다면 그냥 떠오르는 생각을 갈무리 하지 못했겠지만, 이번 여행은 글로써 메모를 남기고 계속 저장하고 생각을 기록하니 더욱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은 많지만, 이번 여행에선 제가 글쓰기와 독서를 중점으로 두어서 그런지 책을 읽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해변에 나가면, 선택을 하며 책을 읽는 외국분들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카페에 가도 책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요. 하지만 가끔 보이는 아시아인들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책 읽는 사람을 구경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중 한국인들은 더욱더 독보적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책을 읽는 우리나라 사람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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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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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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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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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힙
원문 링크 : 해외여행을 하면서 느낀 한국인과 외국인의 다른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