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상 나의 이야기를 담아서 글을 쓰려고 한다.
그리고 짧은 글이 아니라 최대한 나의 생각을 담아서 맛있고 긴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곤 한다. 오늘은 문득 글을 쓰려고 서재 책상에 앉아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항상 글을 잘 쓰는 것은 또 그건 그것대로 재미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가끔은 대충 쓰기도 하고, 간략하게 쓰기도 하는 것이 더 맛있는 글을 만들기 위한 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간단하고 대충 대충 쓰고 있다. 평소에 글을 쓰는데에 나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다.
최소 글 하나에 30분은 기본이고, 한시간이 넘어가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빠르게 써보려고 하고 있다. 2.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왔을 때, 이사 온 첫 날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었다. 아마 새로운 공간에 적응이 되지 않아 선잠을 자다가 나도 모르게 가위가 찾아온 듯 했다.
난 가뜩이나 겁이 많은데, 가위에 눌리며 악몽까지 꿨다. 침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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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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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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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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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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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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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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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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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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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