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는 블럭과 같다.
테트리스 블럭이나, 조립해둔 레고를 상상해도 좋을 듯 하다. 예를 들면, 하루가 24시간이니 블럭이 24개 있다고 가정해보자.
잠 블럭은 10개, 출근 준비 블럭은 1개, 회사 블럭은 8개 식사 블럭은 1개 등등 인간은 저마다 24개로 구성된 블럭들로 이루어진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하루 블럭의 총 개수는 모두 동일하다.
하지만 그것들을 어떻게 채울 것인지, 어떤 블럭들을 주로 쌓을 것인지 등은 모두 각자의 선택에 달려있다. 2. 자주 댓글을 달아주시는 소중한 이웃분의 댓글로 내 블럭들을 떠올려봤다. 6시 기상 → 아침운동(헬스, 유산소) → 아침식사/출근준비 → 출근하여 근무 → 퇴근 → 저녁운동(격투기) → 집에 와서 저녁식사 → 블로그 글쓰기 → 책 읽기 → 명상 → 취침(10시 30분 ~ 11시) 잠, 출퇴근, 식사, 근무 등의 대부분이 비슷하게 구성하고 있는 블럭을 제외하고 나는 운동과 블로그 글쓰기, 독서, 명상의 블럭으로 하루 블럭 세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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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루는 블럭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