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여름휴가를 앞두고.

1. 나는 여행을 참 싫어했었다.

굳이 돈을 쓰면서 여기저기 다닐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했었고, 그 돈을 쓰느니 그냥 저축을 하고 집에서 유튜브나 보고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면서 그 생각은 점차 변화하였다.

좋은 사람과 여행을 다니는 것이 이렇게 맘 편하고 행복하고 좋은 줄을 뒤늦게서야 알았다. 물론 와이프 덕분인 영향이 클 것이다.

작년 여행지의 숙소 중 한 곳 2. 8월에 장기 휴가를 앞두고 있다. 아주 길지는 않다.

일주일 정도 다녀올 계획이다. 나는 휴양지를 좋아한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노을 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바닷가를 참 좋아한다. 노을 지기 전 꾸따비치 노을이 진 후 3.

휴양지에만 가면 마음이 그렇게 편해질 수가 없다. 그래서 작년에 갔던 곳으로 또 가려고 한다.

나는 프리다이빙을 좋아한다. 거의 물에 미친 사람이다.

친구들도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이 둘 있어서 친구들과도 항상 ...

# 국내여행 # 돈지론지 # 여행 # 여행계획 # 여행의설레임 # 여행의즐거움 # 해외여행 # 혼여 # 혼자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