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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나보고 개근거지래" 초등학생 아들이 울면서 한 말.

 "친구들이 나보고 개근거지래" 초등학생 아들이 울면서 한 말.

1. 모 인터넷 사이트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출처 : 뽐뿌 친구들이 개거라고 놀렸다고 울면서 말했다 합니다. 여기서 개거는 '개근 거지' 즉, 체험학습을 가지 않고 학교에 나가 수업을 받는 학생들을 비하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작년에도 저는 이런 글을 썼었죠. 우리 엄마가 너랑 놀려면 너네집 등기부등본 떼오래(feat.휴거 엘사 개근거지 뜻) 1.

집을 사라, 사지마라 하는 글들은 예전부터 양립된 상태로 무수히 보아왔기 때문에 나의 궁금증을 불러... blog.naver.com 이 때도 개근거지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통용되며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글쓴이는 어쩔 수 없이, 아들을 위해 아내와 아들 둘 만 다녀오라고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다는 글이었습니다.

이웃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아래는 그 글 전문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한 번 읽고 생각해보시죠. 3.

저는 아버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긴 했습니...

# 개거 # 해외여행 # 엘사 # 아들해외여행 # 아들놀림 # 돈지론지 # 개근거지뜻 # 개근거지 # 개거뜻 # 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