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쓰기를 좀 쉬엄쉬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더욱 붙잡고 있다.
반년동안 꾸준히 해왔던 그 시간들 덕분일까 쌓인 시간만큼 멈추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이 정도면 강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 또한 든다.
그래도 다른 중독에 비해선 물론 건강한 강박이겠지. 2. 글쓰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글쓰기 뿐만 아니라 이것은 삶의 모든 것에 통용되는 듯 하다. 무엇이냐면 재능과 노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내가 글쓰기를 시작했을 때는, 정말 처참할 정도로 글을 못 썼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들만 썼었고 광고나 수익에 집중하려고만 했었다.
그래서 글솜씨 자체가 더욱 늘지 않았던 것 같다. 3. 처음에는 재능으로 글쓰기 실력이 는다.
타고난 재능, 물론 그 또한 무시하지 못한다. 타고난 글솜씨로 사람들의 마음을 휘어잡는 사람은 분명 있다.
그 다음으로는 노력으로 글쓰기가 늘게 된다. 투자하는 시간, 매일 글쓰기, 1일 n포 등등 노력을 쏟아부을수록 결과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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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처음에는 재능, 그 다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