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12:32 am, 한국시간으로는 1:32 am 되겠네요. 조금전에 Lucas와 Tom은 학교시험공부를 마치고 올라 갔는데 Eddy는 숙제가 아직도 조금 남아 있는지 열심히 뭔가를 적고 있네요.
ㅎㅎ 새벽부터 일어나서 지금까지 공부한다고 많이 피곤할건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네요. 제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마음은 무엇을 하든지 최고가 되기 보다는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것이 항상 아이들에게 바라는 마음이예요....
오늘 하루도 자~알 마무리를 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