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잉글홈식구들은 라살조벨스쿨의 페스티발에 다녀왔다. 맛있는 것도 많이 팔렸고 학교 아이들의 장기자랑도 열려 무지 무지 즐거운 하루를 보내 왔답니다. Andy의 클래스메이트들 역시 모두 귀여웠다고 느껴졌다.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비가 계속 내려 다니는 데에 조금 애를 먹었지만 분위기는 밝았고, 행사 장소 곳곳이 활기차게 채워졌다.
Lucas는 학교 페스발에서 헤나를 하고 시원한 콜라 한 잔을 즐겼다. 헤나는 타투처럼 남지 않는 점이 특징이라 며칠 지나면 지워진다고 설명이 덧붙여졌고, 혹시 모를 오해를 피하자는 안내가 있었다. 잉글홈의 맏형 Tom도 출제를 즐기고 있는 중으로 보였고, 에디는 아쉽게도 함께 참석하지 못했다. 같은 날 에디 학교에서도 축제가 열렸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Andy의 댄스 출격이 돋보였고, 댄스를 마친 뒤에는 클래스메이트들과 함께 절친샷을 남겼다. 현장의 분위기는 서로를 응원하는 화기애애한 흐름으로 가득했고, 다리와 발걸음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친구들 간의 교류와 학교 행사 특유의 협력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공연과 참여를 격려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또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축제 현장의 포토스팟이 연출되어 사진으로 남겨진 순간들이 많았다. 라살조벨스쿨의 페스티발은 아이들의 열정과 공동체의 끈을 확인하는 자리로 기억되었고, 비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즐거운 추억들이 쌓였다. 앞으로의 행사에서도 같은 활력과 온정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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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라살조벨스쿨의 페스티발에 다녀왔어요~